초3때부터 항공쪽 진로를 희망한 중3 입니다. 항공교통관제사라는 직업이 흔하지 않아서 항상 주변에 궁금한걸 물어볼수 없었는데 이책으로 1인칭 관제사 자신의 시점에서 읽으니 관제사의 삶에 대해 더 알게되었고 궁금했던 부분도 해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형식의 아세이 쪽이나 특히 소설로 된 항공교통관제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출판해주십시요!
초3때부터 항공쪽 진로를 희망한 중3 입니다. 항공교통관제사라는 직업이 흔하지 않아서 항상 주변에 궁금한걸 물어볼수 없었는데 이책으로 1인칭 관제사 자신의 시점에서 읽으니 관제사의 삶에 대해 더 알게되었고 궁금했던 부분도 해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형식의 아세이 쪽이나 특히 소설로 된 항공교통관제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출판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