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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싶어 죽겠어요』는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의 진짜 궁금증과 생각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특히 책이 만들어진 과정이 참 인상 깊었는데, 전 세계 가족들과 여러 집, 도서관 등에 초대장을 보내 죽음에 관한 질문을 받아보는 활동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38가지 질문을 골라 책으로 엮었다니, 질문 하나하나에 아이들의 진심이 담겨 있는 느낌이었어요.
책의 첫 번째 질문, “언젠가 꼭 죽어야 하나요?”는 너무 짧게 ‘네’라고 대답하지 않고, 죽음이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일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들도 죽음이 그리 무섭고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조금씩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이렇게 자연스럽고 편안할 수 있다는 것도 새삼 느꼈습니다. 평소에는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는데, 『묻고 싶어 죽겠어요』가 그 다리를 놓아준 것 같아요. 아이가 직접 묻고, 함께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는 게 참 소중했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삶과 죽음을 다시 한번 깊이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어요. 두려움과 궁금증을 숨기지 않고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죽음이라는 주제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따뜻하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묻고 싶어 죽겠어요』,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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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것은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궁금하고 어려운 질문인것 같아요. 주변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뒤로는 죽음이라는 질문이 더 어려워더라구요. 아이도 할아버지의 죽음을 경험하고 많이 힘든 시간을 보냈었어요. 그때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어렵더라구요. 요즘은 성교육 만큼이나 죽음에 대한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요. 아이들의 호기심 넘치는 질문을 이해하기 쉽고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는 책을 읽어봤어요. 《묻고싶어 죽겠어요》는 그것이 알고싶다 라는 프로그램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님이 강력추천하신 책이기도 해요. 아이가 법의학자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은적이 있어서 유성호 교수님의 강연도 들은경험이 있기에 교수님께서 강력 추천하신다니 더 읽고싶어지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그러나 어른들에게는 물어보지 못한 질문들이 대한 답을 해주고 있어요.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않고 편하게 터놓고 여기 나누고 삶이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성찰 하는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읽다보면 엉뚱한 질문도 있고 평소에 엄마도 궁금해하던 질문들도 있었어요. 골라서 읽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어른이지만 솔직히 죽음을 알지못하는 것은 아이들과 별다를바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을때 엄마도 아이도 흠뻑 빠져서 함께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죽었던 사람이 살아 돌아와서 죽은 후에 어디로가고 어떻게 된다고 말해준적은 없어요. 그래서 사람이 죽을때, 죽은 후에 어떤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아무도 알수없다고 해요. 누구나 다 죽는다는데 왜 우린 열심히 살아야 할까? 죽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왜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모든 질문이 아이들이 읽을때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나와요. 그래서 책을 읽을때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또한 아이와 어렵지만 꼭 이야기 나눠봐야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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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본 적이 있으세요? 저희 아이는 어릴 때 죽는다는 것을 굉장히 무서워했어요 이제는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받아들였죠
하지만 죽음에 대한 것은 질문하기 어려운 부분 같아요 그래서 죽음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가 책을 통해서 죽음에 대한 걸 알아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미래엔아이세움 청소년을 위한 자기 계발 '묻고 싶어 죽겠어요'를 읽어봤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티비 프로그램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의 강력 추천 도서랍니다!
엉뚱하고 오싹하지만 때로는 진지한 죽음의 세계로 초대하는 책이에요 전 세계 아이들이 보낸 죽음에 대한 질문에 과학, 철학, 인류학으로 답을 해준답니다~ 죽음공부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친구들이 보낸 질문들 중에서 38가지 질문에 답을 해주었어요! 특히 요즘 국내에서는 성교육만큼이나 죽음에 대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인만큼 아이가 잘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은 태어나면 누구나 죽게 됩니다 다만 죽음이 언제 찾아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그리고 어떻게 죽는지 역시 정해져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죽음이 더욱 두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죽음에 대해서 과감한 질문을 던진 아이들에게 좋은 해답이 되어 줄 수 있는 책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질문! 언젠가 꼭 죽어야 하나요? 죽지 않을 방법이 없다는 답을 내어줍니다 누구든 영원히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이 맞는 답이겠죠 초등인문책 묻고 싶어 죽겠어요! 책을 읽을 때마다 저는 그림이 참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 있는 것 같달까요?
저도 어릴 때는 죽으면 몸은 어디로 가게 될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요 시체는 결국 뼈만 남고 사라지게 될 거고 언젠가는 뼈도 사라지게 되겠죠? 죽음은 두려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초등인문책 묻고 싶어 죽겠어요 에서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터넣고 이야기를 하면서 삶이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성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죽으면 생각도 사라지나요??? 어떤 답을 들을 수 있을까요???
죽음공부는 죽음에 대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에 딱 필요한 것 같아요! 초등인문책 묻고 싶어 죽겠어요~ 잘 읽으면서 죽음에 대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죽음공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죽음과 반대인 삶에 대해서 더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될 것이고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좋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죽음에 대한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볼 수 있었던 초등인문책 묻고 싶어 죽겠어요 죽으면 물어볼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죽음공부 꼭 필요하고 중요해진만큼 초등학생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묻고 싶어 죽겠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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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고 싶어 죽겠어요 – 아이와 '죽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까? “엄마, 사람은 왜 죽어?” “죽은 다음엔 아무것도 없어?” “할머니는 아파서 죽은 거야? 나도 나중에 죽어?” 한 번쯤은 우리 아이도 던질 질문들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 앞에서 어른인 우리는 순간 말문이 막히곤 하죠. 『묻고 싶어 죽겠어요』는 그런 순간에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책이에요. 죽음을 주제로 한 초등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무겁거나 딱딱하지 않고, 오히려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죽음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풀어줍니다. --- 📖 조금은 어려운 주제, 그래도 아이는 읽어낸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은 초등 2학년인 우리 아이에게 조금 어려웠어요. 죽음이라는 개념 자체가 어렵기도 하고, 단어 선택도 아주 쉽지만은 않거든요. 그런데 아이는 또 아이만의 방식으로 책을 읽고, 느끼고, 질문하고, 받아들이더라고요. 책을 읽는 중간중간, “엄마, 죽으면 아무것도 못해? 정말이야?” “죽은 사람한테도 편지를 쓸 수 있어?” 이런 질문을 던지며 자신만의 감정과 상상 속에서 죽음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였어요. --- 🪶 감정과 철학을 함께 건네주는 그림책 『묻고 싶어 죽겠어요』는 죽음에 대한 감정 교육과 철학적 사고의 시작을 동시에 건네주는 책입니다. 그림책의 형식을 띠고 있지만, 그 안에는 죽음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까? 죽은 사람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런 깊은 질문들이 담겨 있어요. 그리고 그 질문들은 어른이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던지고, 생각하며, 대화로 풀어갑니다. 청소년 자녀와 죽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방법을 고민하던 부모님이라면, 이 책이 분명 좋은 연결고리가 되어줄 거예요. --- 👧 아이의 감정은, 생각보다 깊어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는 말했어요. “엄마, 무섭지만… 조금은 궁금했어.” 처음엔 무서웠던 죽음이라는 단어가, 책을 다 읽고 나선 ‘이해하고 싶은 감정’으로 바뀌어 있었어요. 죽음 그림책 추천, 아이와 죽음 이야기하는 법을 고민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감정의 깊이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 🎯 이런 가정에 추천해요 죽음을 무섭지 않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 초등 감정 교육을 고민 중인 학부모 생명과 죽음에 대해 열린 대화를 시도하고 싶은 가족 아이의 철학적 사고를 자극하고 싶은 부모 이 책은 단순히 ‘죽음’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에요. ‘죽음을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감정과 공감, 철학이 담긴 그림책이에요. #초등감정교육 #죽음그림책추천 #초등감정그림책 #묻고싶어죽겠어요 #청소년부모추천도서 #아이와죽음대화 #감정교육그림책 #초등철학동화 #부모아이대화책 #생명교육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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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죽음을 묻는 아이에게,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죽으면 게임기는 어떻게 돼요?” 아이들이 던진 이 질문들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죽음에 대해 궁금한 점을 보내달라’는 초대에서 출발했다. “죽고 나면 가족도 기억 못 하나요?” 질문 하나하나가 곧 목차가 되어 궁금한 것부터 골라볼 수 있고, 이 책은 단순히 죽음을 알려주는 지식서가 아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성교육만큼이나 ‘죽음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는 이 책을 이렇게 추천한다. 죽음을 묻는 아이에게, 삶을 되묻는 우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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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흉흉한 일들도 많고 예전 우리와 다른 아이들이 익숙치 않은데요;; 아이가 물어보면 어떻게 해야하나? 어떻게 대답하지? 라는 걱정을 확~ 날려줄 도서에요. 죽음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봤을거 같은데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성인이 봐도 충분할만한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어요 제목은 묻고 싶어 죽겠어요... 질문과 대답에 대한 이야기일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읽다보면 묻고싶다, 죽겠어요. 가 다른 말이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의 자살율이 높다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 삶에 대해 죽음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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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사람이라면 아니 생명은 가졌다면 피할 수 없는 죽음. 죽음에 대해 다룬 철학책 <묻고 싶어 죽겠어> 책을 5학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막상 아이와 책을 읽어보니 초등아이를 비롯 어른들도 죽음에 대해 다루고 있는 철학도서를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묻고 싶어 죽겠어요. 이 책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대신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삶이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성찰하는 과정으로 넘어 갈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것이 알고싶다로 우리에게 친숙한 법의학자이신 유성호교수님의 추천 도서이기도 하답니다. 어른들에게 묻지 못한 삶과 죽음에 관한 38가지 질문의 답을 담은 초등 철학도서 묻고 싶어 죽겠어요. 아이들이 죽음에 관해서 품고 있는 걱정과 호기심을 선정하여 이야기를 해주니 아이의 시선에선 흥미로울 수 밖에 없더라구요. 아이들의 질문인지라 그 속에서는 그들의 순수함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도 있어서 여러모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목차에 적힌 [언젠가 죽을 여러분에게....] 라는 문구를 보고 훈꾸러기도 뭔가 무섭다고... "엄마, 안 죽을 수는 없는거야?" 라며 불안 섞인 말투로 물어보더라구요. 사람부터 식물, 동물도 죽음을 언젠가는 맞이하기에 너무 슬퍼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죽으면 생각도 사라지는지, 사람은 어떻게 죽는지 등등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궁금해 할 죽음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2023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상 수상 그림 작가의 위트 있고, 개성 넘치고 예쁜 이국적 일러스트는 죽음에 관한 철학책을 너무 무섭거나 무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아이가 어려운 주제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아이와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으려하지만 '죽음'을 다룬 초등 철학책, 초등추천도서는 없었던 것 같아요.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깨알 지식과 꼬꼬무한 질문들을 제시하여 스스로 사고를 확장하도록 이끌어주며 재미있고 유쾌한 질문부터 진지한 질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몰입감도 높여주었답니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성교육만큼이나 죽음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죽음은 우리에게 좀 불편하고 무서운 존재이기는 하지만, 삶의 일부분이라는 말처럼 뗄레야 뗄 수 없으니 묻고 싶어 죽겠어요 초등 철학 도서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죽음이라는 주제를 막연하고 무겁게 느끼기 보다는 터놓고 이야기하며 삶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성찰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겠어요. #묻고싶어죽겠어요 #어린이인문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철학도서 #유성호교수추천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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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평소 죽음이란 주제는 매우 무거운 주제일수밖에 없죠. 하지만 요즘은 국내에서 성교육만큼이나 죽음에 대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인문도서 묻고 싶어 죽겠어요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어른들에게 묻지 못한 삶과 죽음에 관한 38가지 질문이 나와있는 책이죠.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님의 강력추천도서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죽음은 무서운가 죽으면 어디로 가냐요 등등 죽음에 관한 38가지 질문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죽음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철학도서라고 해서 너무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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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 세계 아이들이 실제로 보낸 죽음에 대한 질문 38가지에, 두 저자가 과학·철학·인류학적인 관점으로 성실하게 답을 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한 질문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져요. 각 질문에는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실제 지식과 문화, 철학적인 깊이까지 담겨 있어요. 예를 들어 “죽으면 몸은 어떻게 돼요?”라는 질문에는 우리 몸의 세포가 어떻게 분해되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기도 한답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의 장례 문화나 애도 방식을 소개하는 장면도 정말 흥미로웠어요. “왜 죽은 사람한테 흰옷을 입히는 거예요?”라는 질문에 국가별로 어떤 색을 입는지, 어떤 방식으로 애도를 표현하는지를 이야기해줘서 죽음을 하나의 문화와 의식으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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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묻고싶어죽겠어요 어른들에게 묻지 못한 삶과 죽음에 관한 38가지 질문이 담긴 책이에요, -언젠가 꼭 죽어야 하나요? -사람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어요? -왜 자살하나요? -죽음은 불행한 일인가요? -내가 죽으면 내 게임기는 어떻게 되나요? 등등 엉뚱하기도 하고 늘 궁금할수도 있는 그런 질문들이 38가지가 있는데... 의외로 넘 중요하고 필요한 이야기더라고요 사실 요즘 국내에서는 특히 성교육만큼이나 죽음에 대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라고 해요, '그것이 알고 싶다'로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법의학자인 유성호 교수님의 강력추천 도서이기도 한 죽음공부 책 묻고 싶어 죽겠어요 초등인문책, 철학도서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알랭드보통 #인문도서 #초등인문책 #철학도서 #초등철학책 #초등추천도서 #죽음공부 #초등책추천 #미래엔 #미래엔_아이세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