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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업무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서평] 업무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업무에서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빠른 실행력, 창의적인 아이디어, 혹은 강력한 네트워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바로 '준비'입니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라는 철저한 준비가 곧 성공적인 업무 수행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합니다. 업무 준비가 단순한 사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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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업무에서 성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빠른 실행력, 창의적인 아이디어, 혹은 강력한 네트워크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바로 '준비'입니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라는 철저한 준비가 곧 성공적인 업무 수행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합니다. 업무 준비가 단순한 사전 작업이 아니라 성공을 향한 필수 과정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세우고 미리 리스크를 점검하는 과정으로 설명합니다. 책 전반적으로 단순한 이론 설명보다는 실무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표 설정의 중요성 및 철저한 사전조사"


일을 시작하기 전에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매출을 올린다"라는 목표보다 "다음 분기까지 매출을 20% 증가시키기 위해 신규 고객을 100명 확보한다"와 같이 명확한 목표를 세우면 준비 과정이 훨씬 체계적이 됩니다.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자료를 미리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쟁사 동향, 시장 트렌드, 고객 요구사항 등을 사전에 조사하면 업무 진행 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집니다.

"업무의 구조화와 예상 리스크 대안 마련"


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5W1H)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업무 리스트 작성법’과 ‘타임 블로킹 기법’을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3가지 업무를 선정하고, 이를 처리하기 위한 시간을 일정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일/주/월 단위로 업무 계획을 세우고. 매일 아침 당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고려해 백업 파일을 준비하거나, 대체 장비를 마련하는 등의 대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예상되는 문제를 미리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하여 돌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피드백과 지속적인 개선 및 거절의 중요성"


업무 준비 과정에서 반드시 피드백을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회의나 프로젝트 종료 후 팀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음 업무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사전 준비를 통해 논의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업무에 대해서도 Lesson & Learned가 누적이 되어 점차로 업무 수행에 대한 고도화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모든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본인의 생각의 구조화를 통해 사람들의 의견에 대한 취사선택도 요구됩니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읽으면서 업무의 사전 준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즉 ‘업무 준비는 단순한 사전 작업이 아니라 업무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이 시작된 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문제는 준비 과정에서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단순히 일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책은 직장인 외에도,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준비를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업무의90%는준비에서결정된다#센시오#리엔프리





a********8 202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내용보기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 이바 마사야스 / 김정환 / 센시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유 있게 일하는 사람은 준비에 시간을 투자한다. 그간 일 처리를 신속하게 그리고 빈틈없이 잘 하려고 나름 노력은 많이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니잘 하려는 척만 했던 것 같아 뜨끔하더라고요.-----------------------------------------------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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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 이바 마사야스 / 김정환 / 센시오


*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여유 있게 일하는 사람은 준비에 시간을 투자한다. 


그간 일 처리를 신속하게 그리고 빈틈없이 잘 하려고 

나름 노력은 많이 했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잘 하려는 척만 했던 것 같아 뜨끔하더라고요.


-----------------------------------------------


이 책의 저자 이바 마사야스님은 

낯을 가리는 성격이었으나 

4년간의 영업 활동으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를 설립했고요. 


영업력 강화, 리더십, 시간 관리, 스트레스 관리 등

연수와 강연, 코칭을 진행하고 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재수강률이 90%가 

넘는다는 것입니다. 


저서로는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

<목표를 달성하는 리더가 절대로 하지 않는 팀 운영방법>

<실적을 내는 사람은 반드시 한다!> 등이 있습니다. 


----------------------------------------


책은 총 5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1장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이루어진다. 

2장 여유 있게 일하는 사람이 반드시 체크하는 것

3장 여유가 넘치는 사람 '일정 짜기'

4장 여유가 넘치는 사람 '1분 습관'

5장 여유 있게 일하는 사람이 일상도 여유롭다.


사전 준비를 잘하는 사람이란

빠른 속도로 능숙하게 

작업을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다.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 목적을 확실히 달성할 수 있도록 

'미래를 내다보면서' 절차를 진행하는 사람이 

준비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p21


'미래를 내다보면서' 

문득 얼마 전 맛있는 치킨이 먹고 싶어 

가족과 함께 차를 끌고 2시간 넘게 

충남 부여를 간 적이 있어요. 


열심히 찾아갔는데 아뿔싸~ 

'친척이 결혼 준비를 베트남에서 하는 관계로 

10일간 문을 닫습니다.' 

대안이 없었습니다. 

결국 2시간 넘게 차를 끌고 가서 치킨을 먹었던 곳은 

우리 집 근처에도 있는 60* 치킨집이었습니다. 


어쩜 '설마 연중무휴인 이곳이 문을 닫겠어?'

누구 하나 '오픈 여부'를 묻는 확인 전화 

한 통을 생각지 못해 낭패를 본 기억이었어요. 



책에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일 처리 

혹시나 A 안에 차질이 온다면 바로 옮겨 탈 

B 안, C 안에 대해 

준비하라고 조언합니다. 


뿐만 아니라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며 

혹시나 생길 변수도 고려해 계획을 

짠다면 좀 더 만족할 만한 결과치를 얻을 수 있겠죠. 




그 자료 정말 시간을 들일 

가치가 있는 것일까?


경영학의 대가인 피터 드러커는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비효일적인 것은 없다.'

라고 말했는데요. 이 격언의 진짜 의미는 

'수단의 목적화'에 있습니다. p.65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책에서는 이 오류에서 벗어나는 방법 하나를 제시하는데요. 

'지금 이런 것에 시간을 사용하고 있을 때가 아니야'

이 말을 주문처럼 중얼거리기만 해도 

목적을 의식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안 해도 되는 일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일이라면 

당장 그만두어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가 

경종을 울립니다. 


가끔 1순위의 일을 제치고 너무 정성껏 

차순위 하순 위의 일에 몰두할 때가 있는데, 

'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지' 하면서 

목적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작은 습관 챙겨봐야겠습니다. 


책에는 그 외에도 계획을 짤 때 소요시간을 정하는 것, 

반성의 중요성, 지금밖에 할 수 없는 일 등에 대한 

조언들을 쏟아 놓습니다.



 

요즘 들어 일거리 하나를 더 벌여놓은 상황에서 

그 일 처리를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며 읽어보게 된 책인데요. 


실천하고 싶은 내용들이 많아 줄긋고 귀접이 

많이 하게 된 책입니다. 


자기 계발 및 일 처리에 있어 도움을 받고 싶은 

분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t***9 2025.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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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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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흔히 전쟁사를 들여다 보면 양 세력간 무력충돌이 발생하기 전에 승패는 결정된 거나 다름없다는 평가가 많은 것을 깨닫곤 한다. 이미 전쟁준비에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이고 치밀한 사전 전략전술이 구상되었는지를 비교했기 때문이란다. 업무도 비슷한 패턴을 가진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일을 효율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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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흔히 전쟁사를 들여다 보면 양 세력간 무력충돌이 발생하기 전에 승패는 결정된 거나 다름없다는 평가가 많은 것을 깨닫곤 한다. 이미 전쟁준비에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이고 치밀한 사전 전략전술이 구상되었는지를 비교했기 때문이란다.

업무도 비슷한 패턴을 가진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일을 효율적이고 높은 성과를 거두는 이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점이 사전에 업무준비에서 이미 판가름이 난다는 것을 강조하는 책이다.

저자는 크게 두 가지만 알아도 준비에 필요한 90퍼센트는 해결된다고 말한다. 우선 업무가 생기면 전체를 조망해 보고, 작업을 나누고, 작업별 소요 시간을 계산하는 것이다. ‘5W1H’를 활용해 전체를 그려보고, 업무를 잘게 나눠 해당 소요 시간을 측정하고 세밀하게 배분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중요한 일을 우선하되 부수적이고 낭비성 강한 작업은 따로 분류해서 자투리 시간에 처리하도록 스케줄을 조정하면 여유있게 준비가 가능하고 마지막으로 실제 마감 기한보타 이틀 앞선 ‘나만의 마감 기한’을 정해 심리적으로 여유를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상 깊은 부분은 업무 시작 전 1분 준비법, 퇴근 시간을 강제로 당기는 법도 쏠쏠하지만 갑자기 들어오는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는 지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다. 또 준비를 한 후 실제 업무를 진행할 때 순조롭게 하는 법 등 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수많은 팁이 담겨 있다. 높은 신뢰도를 갖는 컨텐츠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조언을 해 준 내용을 기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 이해하기도 쉬운 것이 아닐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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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서평]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센시오
"[협찬][서평]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센시오"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도서입니다. 저자는 업무 성과를 결정짓는 요소가 재능이나 속도, 도구가 아니라 '준비'라고 단언합니다. 특히, 여유롭게 일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내는 직장인의 공통점은 철저
"[협찬][서평]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센시오"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도서입니다. 

저자는 업무 성과를 결정짓는 요소가 

재능이나 속도, 도구가 아니라 '준비'라고 단언합니다. 

특히, 여유롭게 일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내는 직장인의 공통점은 

철저한 사전 준비에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 개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전체적인 흐름을 구상하는 것입니다. 
업무가 주어졌을 때 즉시 실행에 옮기기보다는 
5W1H 기법을 활용하여 작업을 세분화하고 소요 시간을 예측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인 흐름과 목적을 알고 있다면, 
예상치 못한 변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보다 체계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둘째, 개인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마감일보다 이틀 정도 앞선 '자신만의 마감 기한'을 설정하면, 
작업이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에도 충분한 완충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업무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공식 마감일보다 앞당겨 일을 끝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IT나 건설업계처럼 다층 하청 구조에서는 
마감이 촉박해 이러한 방법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이처럼 마감에 쫓기는 분야가 아니라면,
마감 기한 전까지 업무가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 하루의 일정을 사전에 계획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입니다. 
업무는 단순히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중요한 업무를 먼저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를 위해 전날 미리 다음 날의 업무를 정리하고, 
핵심 업무와 부수적인 작업을 구분하여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업무를 주작업, 부수작업, 낭비작업으로 구분하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일부 상사는 보여주기식으로 불필요한 업무를 늘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서 성과 향상이라는 달콤한 과실을 이유로 
상사를 설득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무작정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하는 것이야말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업무량에 압박을 느끼며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싶다는 고민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업무 방식을 점검하고, 
보다 전략적인 접근 방식을 익혀보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하는 습관이 몸에 배면, 
업무 속도뿐만 아니라 성과까지도 달라질 것입니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업무 중 늘 시간에 쫓기고 있는 사람들과
성과를 높이기 위해 더욱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업무의90%는준비에서결정된다, #이바마사야스, #이바_마사야스, #김정환, #센시오, #책과콩나무서평단,  #책과콩나무, #책콩, #업무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글쓴이
이바 마사야스 저/김정환 역
출판사
센시오





n*********a 202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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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을 잘하고 싶을 겁니다. 일을 잘하면 업무능력이 향상되었다는 것이고 쓸데없이 야근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업무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모릅니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에서 업무시간을 줄이고 여유있게 일하는 방법을 비결을 공개합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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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을 잘하고 싶을 겁니다. 일을 잘하면 업무능력이 향상되었다는 것이고 쓸데없이 야근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업무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모릅니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에서 업무시간을 줄이고 여유있게 일하는 방법을 비결을 공개합니다. 중요한 점은 그리 어렵지 않다는 점이고 믿고 실천만 하면 된다는 거죠. 

저자는 이바 마사야스 라시사 립대표십니다. 라시사랩은 비즈니스컨설팅회사라고 합니다. 영업력강화,리더십,시간관리 등을 강의합니다. 경력은 리크루트 영업사원으로 4만건의 영업활동했고 그로인해 영업부장, 계약사대표까지 했습니다. <일 잘하는 리더는 이것만 한다>,<목표를 당성하는 리더가 절대로 하지 않는 팀운영방법>등의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회사에는 항상 다른 직원보다 일의 능률이 높은 사람들이 늘 존재하죠. 무엇이 이런 차이를 내는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저자는 이 차이는 '일의 준비'에서 난다고 합니다. 일의 준비가 뭘까하면 '미래를 내다본 행동을 할수있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한국인들이 이해하기 좋은 용어는 '일머리가 있는 '일겁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전체그림을 그리는 걸 필수로 하라는 겁니다. 한번이라도 해보셨나요. 전체그림을 그리고 작업을 나누고 작업당 시간을 결정하라는 겁니다. 
업무시간을 줄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과제의 퀄리티입니다. 과제를 좁히고 선택지를 생각하고 대책을 결정하는 순서로 일을 하라고 합니다. 과제를 좁히면 필요한 것이 보여서 쉽게 선택지를 만들고 대책이 이어 나온다는 겁니다. 상사와의 트러블 극복도 업무시간을 줄이는데 큰 요소겠죠. 상사가 '다시해'소리가 나온다면 제때 퇴근은 물건너 간걸겁니다. 상사의 성향도 알아야겠지만 처음에는 수시로 상사에게 중간 확인을 받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신입사원이라면 혼자 어째보려는 생각보다는 주변의 동료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라는 겁니다. 그러다보면 시간이 흘러 후배를 가르치고 있게 될겁니다. 늘 일을 혼자처리하려다 보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구체적으로 일정짜는법, 1분동안 일을 어떻게 처리할까를 항상 습관화하는 법, 마지막은 거절하는 법, 혼자 일을 처리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로 혼자 모든 일을 맡아서 처리하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걸 깨닳게 됩니다. 사실 주변사람들을 이용해 일을 더 빨리 끝낼수있는 것이 실제는 정답일겁니다. 일을 잘한다는 건, 일의 처리방향을 아는 겁니다. 그리고 항상 새로운 작업이 들어갈때마다 잠시 생각하는 습관 매우 중요하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하는 힘이라는 겁니다. 어쩌면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알았으면 실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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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ㅣ철저한 사전 준비가 성과를 만든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ㅣ철저한 사전 준비가 성과를 만든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 글입니다. ♥[ 💭 일은 열심히 하는데, 왜 결과는 제자리일까? ]요즘, 일할 때마다 ‘왜 이렇게 바쁘기만 하고 성과는 적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만난 책이 바로 이바 마사야스의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입니다. 제목부터 강렬하죠. 일의 결과는 바로 ‘시작 전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이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ㅣ철저한 사전 준비가 성과를 만든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 글입니다. ♥

[ 💭 일은 열심히 하는데, 왜 결과는 제자리일까? ]

요즘, 일할 때마다 ‘왜 이렇게 바쁘기만 하고 성과는 적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만난 책이 바로 이바 마사야스의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입니다. 제목부터 강렬하죠. 일의 결과는 바로 ‘시작 전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이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메시지가, 저에게는 꽤 큰 울림으로 다가왔어요.
📚 준비는 전략이다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줘요. ‘준비는 상대방을 이기는 무기이자, 나를 지키는 방패’라는 말처럼, 사전 리서치, 회의 전 구조화된 자료 정리, 심지어 상대의 성향까지 고려한 준비 전략은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구체적입니다.




🧭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라


저자는 ‘들어온 순서대로 일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중요한 업무와 긴급한 업무를 구분하고, 무엇이 진짜 나의 성과에 직결되는 일인지를 판단해 우선순위를 세우는 것이 핵심이에요. 바쁘게만 보이는 일 처리가 아니라,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이 결국 결과를 만든다는 걸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저도 이 부분을 읽고 나서, ‘지금 당장 해야 할 일’과 ‘진짜 중요한 일’을 다시 나눠보는 연습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 작은 준비 하나가 만든 변화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도 제 일의 방식을 조금씩 바꿔보기로 했어요. 즉흥적인 대응보다, 한발 앞서서 시나리오를 그려보는 연습을 시작했죠. 시간은 조금 더 들지만, 마음은 훨씬 여유롭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 ‘일을 잘한다’는 건, 결국 ‘준비가 잘 되어 있다’는 의미라는 걸 새삼 느끼고 있어요.

s******9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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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쌓여가는 업무들, 빨리 퇴근하고 싶은데 마음만 급하다. 많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에서는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일의 진행과 완성도를 위해 미리 준비를 잘해놓는 것이다. 그렇다면 준비 능력이란 무엇인가? 어떤 업무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기 전에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쌓여가는 업무들, 빨리 퇴근하고 싶은데 마음만 급하다. 많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에서는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일의 진행과 완성도를 위해 미리 준비를 잘해놓는 것이다. 그렇다면 준비 능력이란 무엇인가? 어떤 업무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기 전에 한 번이라도 업무의 진행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몇 가지 항목들을 잘 챙기면 된다. 

 

많은 업무를 잘 준비해서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5W1H’를 활용한다. 저자는 요소를 잘게 분해해서 업무의 크기를 작아지게 정리하면 이전에는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된다고 말한다. 5W1H는 일상에서도 자주 들어봤던 말인데 무엇을(What), 왜(Why), 언제(When), 어디에서(Where), 누가(Who), 어떻게(How)라는 여섯 가지 요소를 가리킨다. ‘5W1H’를 활용해 전체를 그려보고, 잘게 작업을 나눠 해당 소요 시간을 세밀하게 배분한다.

 

마감 직전 허둥지둥 일하던 경험은 한 번씩 있을 것이다. 미리 좀 하고 싶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매번 마감일에 마무리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무엇이든 마감 이틀 전에 제출해서 해서 심리적으로 약간의 여유를 두라고 한다. 준비를 잘하는 사람은 마감 기한의 무서움을 알고 있다. 그래서 반드시 마감 기한보다 이른 ‘자신만의 마감 기한’을 설정한다. 일찍 작업을 진행하면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더라도 여유 있게 대응을 할 수 있다. 나만의 마감 기한은 업무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약속시간에 딱 맞춰 나오면 오지 않는 버스를 기다리며 초조한 마음이 들 수도 있다. 나만의 마감 기한을 설정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

 

할 일 목록은 전날 작성한다. 1분도 낭비하지 말고, 짧은 시간이라도 오디오북을 들으며 이동하거나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정보 수집이나 일정 관리를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실패를 다루는 법 등 직장생활이 아니어도 일상에서도 유용한 팁이 가득 들어있다. 좋은 팁들은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생각이다. 모든 회사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대표까지 된 저자의 생생한 현장 노하우가 담아져있는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본다면 업무도, 일상도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걸음 나아가게 될 것이다. 


d****y 2025.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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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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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은 오늘도 회사에서 업무에 치여 허둥대고 있지 않은가? 업무는 쳐내도 계속 쏟아져 들어오고 쌓여가는 업무로 늘 혼비백산이다. 그런데 다른 팀 직급이 같은 회사원은 비슷한 업무를 하는데도 항상 능숙하게 일을 처리하고 있다. 가장 부러운 것은 마감보다 먼저 끝내면서도 언제나 여유가 넘치는 것이다. 비결이 뭘까? 이 도서의 저자도 처음에는 영업직이 적성에 안 맞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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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당신은 오늘도 회사에서 업무에 치여 허둥대고 있지 않은가? 업무는 쳐내도 계속 쏟아져 들어오고 쌓여가는 업무로 늘 혼비백산이다. 그런데 다른 팀 직급이 같은 회사원은 비슷한 업무를 하는데도 항상 능숙하게 일을 처리하고 있다. 가장 부러운 것은 마감보다 먼저 끝내면서도 언제나 여유가 넘치는 것이다. 비결이 뭘까? 이 도서의 저자도 처음에는 영업직이 적성에 안 맞았지만,  4만 건이 넘는 영업 활동으로 이를 극복했다고한다. 물론 직무 분야가 영업이지만, 회사에 업무에 대한 본질은 크게 다르지않다고 생각한다. 업무를  잘 처리하고 많은 업무에도 흔들림없이, 소기의 성과를 얻는 분들은  업무를 정리하고, 처리하는 순서에서도  다른이와 차별화되는 경우가 많을거라 본다.내용만 보아도 일을 하면서 얼마든지 겪고 부딪힐 수 있느 케이스가 드러나있다. 무언가 사고적인 면도 중요시되고,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것,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것등등... 알면은 나중에는 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내용들이라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일 잘하는 사람'이라는 것이 딱 잘라서 획일화되는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이든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꼽아보았다. 회사마다, 직급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제 각각이다. 나도 몰랐던 부분들도 선배의 입장, 상급자의 입장에서 아낌없이 조언을 해주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읽는데 보람이 있었다. 물론 100%의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기준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이니까... 그렇지만 깨지고 실수도 하면서, 점점 더 완벽에 가까워지려는 연습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내용이 현실적이고 충분히 모든 직장인들이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본다. 이대로만 준비하면 직장인이 겪을 수 있는 업무 어려움의 90퍼센트는 대부분 해결이 될 것이다. 업무도, 일상도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걸음 나아가 보자. 연습을 하든지, 모방을 하든지, 내 것으로 만들어서 누구에게나 인정을 받는 결과가 생기면 그보다 더 할 나위는 없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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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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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제목 그대로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책입니다.어떤 업무든 철저히 준비하면 일을 빠르게 잘할 수 있습니다.이 책은 어떻게 하면 업무 준비를 잘할 수 있을지와 준비를 잘해서 여유 있게 일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전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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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는 제목 그대로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책입니다.

어떤 업무든 철저히 준비하면 일을 빠르게 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업무 준비를 잘할 수 있을지와 준비를 잘해서 여유 있게 일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내용이 훌륭한 책이지만 그중에서 인상적인 내용은 '처음부터 다시 하는 사태를 90% 막는 방법'과 '70점의 완성도로 끝마치는 용기를 갖는다' 입니다.

먼저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으려면 상사와의 잦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자료를 작성할 때 상사에게 어떤 방향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확인을 확실히 한 후에 자료를 작성한다면 자료를 완전히 다시 만들 일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어떤 자료를 작성할 때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초안은 70점 정도의 완성도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합니다.

위와 같은 내용을 읽으면서 제 전 직장의 사수가 떠올랐습니다. 

전 직장의 사수는 항상 자료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였고, 상사에게 어떤 방향으로 작성해야 하는지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본인이 상사의 의도를 예측하려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장장 3일에 걸쳐 야근하면서 자료를 만들고 보고하였으나 상사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자료여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였고, 해당 업무로 인해 저도 야근을 하게 되어서 짜증이 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 외에도 업무에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이 있으니 업무 속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한번 읽어보셔도 좋은 책입니다.

#업무의90%는준비에서결정된다
#이바마사야스
#김정환
#센시오
#책과콩나무
d****o 202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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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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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직장인들은 하루의 일정이 바쁘고 매일 기본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업무의 분량도 있고 시시각각 위에서 지시되는 업무도 있기에 그렇게 따지면, 업무 분량이 많기도 하겠지만 어떤 업무를 먼저 처리해야 하는지 스스로도 판단이 안될 정도로. 머리가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를 잘 처리하고 많은 업무에도 흔들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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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임을 밝힙니다.

직장인들은 하루의 일정이 바쁘고

 매일 기본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업무의 분량도 있고

 시시각각 위에서 지시되는 업무도 있기에

 그렇게 따지면, 업무 분량이 많기도 하겠지만

 어떤 업무를 먼저 처리해야 하는지 스스로도

 판단이 안될 정도로. 머리가 뒤죽박죽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를 잘 처리하고

 많은 업무에도 흔들림없이, 소기의 성과를 얻는 분들은 

 업무를 정리하고, 처리하는 순서에서도

 다른이와 차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읽어본 도서

 업무의 90%는 준비에서 결정된다

 마찬가지로 무언가 일을 시작하고, 끝맺음을 할때

 필요한 부분을 잘 정리하고 수록한 도서입니다.


 내용중에 하루 일정과 시간을 

 도식화하고, 독자가 내용을 이해할수 있도록

 가독성 높은 표현했기에. 더욱 몰입감을 갖고

 읽을수 있었습니다.


 업무의 양이 많아지면

 그 업무에 따른 우선순위와

 본인이 감내할수 있는 범위의 업무들

 때론 혼자하기 벅차기에. 타인의 힘을 빌려

 함께 협업해야 하는 업무도 있는데

 도서에서는 그런 업무순서와 협업에 관한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도움이 되었습니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부분도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때로는 회의에서 또는 현업 업무를 할때도

 회의자료와 준비물 때문에

 많은 시간을 허비한것.  혹은 작고 큰 실수를 한것도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업무를 하는 스킬이나 툴 등은 변할수 있지만

 그 마음자세는 기본적인 준비 등은 변함없이

 강조되어야만 합니다.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어떻게 보면 기본기에 가까운 이론이지만

 중요성 만큼은 잊혀져서는 안될 내용같습니다.


 좋은 도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w******0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