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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턴트, 그들의 국가 크라코아. 뮤턴트는 인류에게 차별 받고 박해 받았는데 이제는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크라코아 게이트가 있어서 공간의 제약도 없다.
찰스 자비에르, 사이클롭스, 진 그레이, 스톰, 매그니토와 뮤턴트 전사들은 자신의 국가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전투를 벌여야 한다.
"저는 끝까지 싸울 겁니다. 믿는 것을 지키기 위해." 사이클롭스
초능력자인 뮤턴트는 강한 적들과 싸우고 인류의 박해도 이겨내야 한다.
영화로 본 엑스맨은 초능력자들의 능력과 영상이 멋져서 진짜 재밌는데 만화는 어떨까 궁금해서 봤다. 그림도 다 잘 그리고 초능력자들의 액션과 능력을 잘 보여줘서 좋다. 책 잘 사서 좋다.
대사 글씨는 작아서 안 보이고 그림만 본다. 다른 시리즈도 많은데 어느 걸 볼까 궁금해서 자꾸 검색하게 된다. 오래 전 시리즈도 있고 최신 거도 있고 영화로만 보다가 만화책으로 보니 주인공들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고 역사도 알게 된다. 다음에도 또 엑스맨 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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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화가 뛰어난 편이지만 대화 장면에서 정면을 바라보는 얼굴이 연달아 나와서 지루한 면이 있다. 스토리는 에피소드마다 큰일이 일어날 것처럼 위기감을 높인 다음 맥없이 끝나버린다. 안 그래도 짧은 스토리를 보고서 형식의 글로 흐름을 끊어버린다. 죽어도 원래대로 되살아나는 장치 때문에 긴장감이 없는 것도 문제다. 이것저것 뿌려놓은 것들을 다음 권에서 엮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