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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책은 현대인의 건강관리 방식에 대해 현대인이 신선하면서도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지금 내가 살고있는 이시대에는 건강도 이렇게 관리받고 케어받을 수 있구나 물론 거기에는 한계도 뒤따르겠지만 거의 웬만한 것들은 인공지능을 통해 해결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인공지능이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여 우리의 일상생활에 침투하여 자리잡고 있는것 같아서 현대인으로서 기쁘기도 하였다. 분야를 구별할 것 없이 다양한 분야가 그렇겠지만 의학분야에서는 직접적으로 인공지능을 접해볼 경험은 생각보다 많이 없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진 의학분야도 손쉽게 접해볼 수 있어서 유익하였다. 의학분야라고 해서 이해하는데 어렵거나 딱딱하다고 느껴지지 않고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리뷰어클럽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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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즘 AI서비스가 날로 성능이 향상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얼마전 보았던 AI서비스 버전은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며, 이전 버전에서 지적된 한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다. 그런데 그 발전의 속도가 몇년이 아니라 몇달만에 바뀌는 것을 체감하며 따라가기 바쁘다. 그 분야중 하나가 의학서비스이라 생각하고 있던 차에 [우리집 AI 주치의] 라는 제목의 책을 보며, 정말 가능할까? 라는 의심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역시나 나의 무지함을 깨우치는 AI서비스 발전을 보게 되었다. 결국은 어떻게 AI서비스를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였던 것이다. 물론 아직 미진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은 충분히 전문가인 의사와 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리라. 일상생활에서 건강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만성질환이 있을때 미처 의사나 약사에게 물어보지 못한 궁금을 AI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세한 프롬프트를 안내해주고 있다. 마치 친절한 의사 쌤이 옆에서 찬찬히 초등학생에게 알려주는 것처럼 가이드는 성실하다.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나의 가족이나 주변의 가까운 이에게 언제든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이드가 책 전체에 가득하다. 건강 염려증이 있는 분에게는 든든한 도우미가 될 것으로 믿으며, 적극 추천한다. < 건강 정보 검색용 프롬프트 >
< 건강 검진 결과 이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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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로 만나는 우리집 AI 주치의는 단순히 AI로 건강 정보를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의학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건강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할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그에 맞는 답을 상황에 맞춰 들을수 있다는것 같다. 예전엔 몸에 이상이 생기면 막연히 불안해 했지만, 이제는 챗GPT를 통해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하게 된다. 증상을 정리하고, 가능성 있는 원인을 찾아보는 과정 자체가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갖게 만든다. 하지만 책을 무한 신뢰하는것은 매우 위험하고, AI의 한계를 알고, 전문가의 판단이 반드시 필요한점을 강조한다. 그래서 AI를 더욱 현명하게 활용하는 태도를 갖게 된다. 복잡한 의학 용어 없이도 읽기 쉬운 구성, 실제 사례와 챗GPT 질문 예시까지 포함돼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부모님 세대도 쉽게 따라올 수 있는 설명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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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 책은 나한테는 꼭 필요한 책이었다. 부모님이 고령에 지병이 있으시고, 중증 질환 환자시다. 환자들은 외래진료가 없는 날 꼭 아프시다. 당장, 응급실을 향해 병원에 가야 하는지 아닌건지 헷갈린다. 나는 이럴때 챗gpt 프롬프트에 간단한 환자 정보와 증상을 적고 대응할 방안을 찾는다. 컨디션이 안 좋을때도 나의 정보와 질문을 넣으면 오로지 '나에게 맞춘' 질문에 맞춰 답변을 받을 수 있으니, 시간,장소 상관없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AI 주치의가 생겨서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저자소개> 이 책의 저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상현 선생님 이다.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사업도 하시는 전문가이며, '열나요'네이버 카페를 통해 수천건의 의료 상담도 진행해왔다고 한다. 의학,건강관련 서적을 저술,번역하는 등 대중과 소통하는 데 열정을 가진 분이라고 한다. <책 소개> 이 책의 존재의 이유는 아래와 같다. '저자는 아이부터 노인까지 폭넓은 환자를 진료한 ‘인간 주치의’로서, 실제 진료실에서 마주했던 고민 사례들을 바탕으로 챗GPT를 ‘AI 주치의’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 *진료실에서 시간에 쫓겨 질문을 다 못하고 나왔을 때 *처방받은 약의 복용법이나 부작용이 더 궁금할 때 *이 증상이 왜 생긴 것인지, 어떤 질환인지 더 잘 알고 싶을 때 *나만을 위한 맞춤형 건강 관리를 받고 싶을 때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검색해봐도 판단이 잘 서지 않을 때 'AI 주치의의 가장 큰 장점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챗GPT는 단순히 키워드에만 반응하지 않고 대화의 흐름과 사용자의 과거까지 고려한 답변을 제공한다. ' '예를 들어 ‘아이가 열이 난다’고 해도, 단순 증상 분석이 아닌 과거 대화 데이터나 주변 상황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파트에서 ' 챗GPT와 AI 주치의의 필요성'등 어떻게 작동하는것인지, 왜 필요한 것인지, 어떻게 따라하고, 좋은 질문을 할 수 있고, 챗gpt설정방법과 개인정보는 어떻게 보호 하는지를 다룬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일상적인 건강 고민/감염병이나 발열, 만성질환, 고질병, 마음 건강, 저속노화, 건강검진 결과 해석,여행 의학등 일상 의학에 꼭 필요한 부분에 활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챗gpt를 통한 미래에 대해 다룬다. 챗gpt와 의료현장, 활용시 유의점, 의료 AI의 미래등. 부록으로 AI주치의 용어 사전, 유용한 프롬프트 예시,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등을 안내한다. <내용에 대해서> 사실 진료를 보고 나오면 그 후에 질문이 많이 생각난다. 막상 진료실에서는 그냥 네네. 하다가 나오기 일수다. 그래서 늘 집에와서 타온 약에대한 정보를 다시 검색해서 찾아보거나, 이 약은 왜 계속 주는건가?,요즘 상태가 이런데 병원을 가야하는건가? 하는 질문이 늘 꼬리를 물고 따라 다닌다. 최근에는 그래도 사전에 미리 질문할걸 생각하고 가거나, 적어서 가서 물어보곤 한다. 그래도, 늘 해결하지 못한 질문들은 남아있다. AI가 가장 활발한 혁신을 이루는 분야가 의료 영상분석쪽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딥러닝 기반 의 AI는 이미 학습하여 분석하는쪽은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신약 개발에서도 혁신을 이루고 있다고 하니 AI의료에 대한 미래가 기대가 된다. 개인적으로 실감하는 챗gpt의 활용으로 덕을 보는 일은 병원 방문 횟수가 줄었다는 것, 그리고 지금이 응급 상황인지 판단하는 부분 에서 조기 감지를 하는데 도움을 얻는 다는 것이다. 집에 환자가 있는 분들은 아실것이다.지금이 응급인가? 응급실을 바로 가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증상을 입력했을때, 병원에 가야한다 는 여부를 판단해줘서 나는 도움을 받고 있다. 이 책은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쓰신 책이다 보니 챗gpt로 활용하는 방법 뿐 아니라 내용 그 자체로도 공부할게 많았다. 혈압이나 당뇨, 과민성대장증후군, 피부염 등 관련 정보들도 매우 유익했다. AI는 만능처럼 보이지만, 익명화를 통해 정보를 넣고 질문해야 하고, 진단이나 정보도 참고를 하는 정도여야지, 보조라는 생각을 하고, 정확한 진료는 반드시 의사를 통해 받아야 한다는 것도 기억하고 주의해야 한다. 즉, 여러 AI서비스에 질문하여 교차 검증이 필요하다!! (*할루시네이션 : AI가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사실처럼 말하는 현상) 일상속으로 AI가 들어온 만큼, 그 활용을 하는 인간으로서 똑똑한 활용을 하려는 노력은 과제라고 보면 된다. 운동법, 내 질환을 관리하는 방법, 건강하게 나이드는 법등 건강하고 똑똑 하게 활용하는 방법이야 무궁무진 할 것 이다. 시간,장소,금액에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 다는 장점이 있는 도구이니 만큼, 개인이 발전하는데 큰 선물이 될 기능이다. 잘 배워서, 잘 활용하자! #챗GPT로만나는우리집AI주치의 #AI주치의 #AI #챗GPT #열나요 #안상현 #디지털헬스케어 #AI의료 #챗GPT활용 #챗GPT활용사례 #의료AI #의료AI미래 #GPTS활용법 #GPTS #건강프롬프트 #개인주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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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한빛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요즘 챗GPT를 열심히 활용하고 있지만, 주로 비즈니스 목적으로만 사용해왔을 뿐 건강 관련 활용은 생각해보지 못했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챗GPT를 내 몸의 주치의로 활용하는 법>은 AI를 통해 개인과 가족의 일상적인 건강 문제에 좀 더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돕는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이 책의 저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자신의 진료 경험과 AI 활용 노하우를 접목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AI 주치의 활용법'을 제안한다. 식단 관리에 실패를 반복하는 직장인, 고혈압에 시달리는 중년, 체중 감량이 필요한 20대 등 우리가 흔히 접하는 건강 관련 다양한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이 책은 '내 몸 주치의 챗GPT'라는 콘셉트로, 개인의 건강 목표에 따라 운동·식단·영양제·수면·스트레스 등 모든 영역을 챗GPT와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건강 목표를 제시하면 챗GPT가 맞춤 솔루션을 제안해주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업무에 챗GPT를 활용하는 것처럼, 이 책에서는 건강 관련해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작성법을 제공한다. 단순한 질의응답 형식에서 벗어나 '정확한 건강 분석'과 '지속 가능한 루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맞춤형 프롬프트 구성 방법이 특히 눈에 띈다.
책은 하루 24시간을 기준으로 아침, 점심, 저녁, 수면 등 시간대별 루틴을 체계적으로 제안한다. '운동 루틴', '명상 습관', '영양소 타이밍'까지 챗GPT와 함께 계획할 수 있는 실전 활용법이 잘 정리되어 있어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 <챗GPT로 만나는 우리집 AI 주치의>는 단순한 AI 설명서가 아니다. 챗GPT를 '내 몸 전담 AI 주치의'로 삼아 건강 루틴을 직접 설계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건강관리의 현실적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시간과 비용에 민감한 현대인들에게 챗GPT 프롬프트 활용만으로도 전문가 수준의 건강 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실용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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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로 만나는 우리집 AI 주치의』는 19년 경력의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열나요’ 앱 개발자 안상현 저자가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챗GPT를 ‘나만의 AI 건강 비서’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일상적인 감기나 발열부터 고혈압, 당뇨, 암, ADHD, 우울증, 갱년기 같은 복잡한 건강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며, 사용자의 상황에 맞춘 프롬프트 작성과 페르소나 설정, 가족 건강 데이터 관리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Do & Don't 중에서 Don't의 일례 책은 챗GPT 활용의 ‘Do & Don’t’,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페르소나 기반 설정법 등 실전 팁을 통한 튼튼한 안내서 역할을 하며, 특히 정교한 프롬프트 예시가 풍부해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따라 하기 쉽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또한, AI 주치의의 핵심 가치는 맞춤형 정보 제공에 있다고 강조하며, “챗GPT는 단순 키워드가 아니라 대화 흐름과 과거 대비까지 고려한다”는 설명이 설득력 있게 돋보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한 AI 활용서를 넘어, 챗GPT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의료 소비자와 어떻게 협업할 수 있는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외래에서 질문을 다 하지 못하고 돌아설 때 “다음 진료 전 챗GPT 프롬프트로 궁금한 점을 정리하는 나”를 떠올리면, 병원 경험이 훨씬 능동적이고 의미 있어 보였습니다. 또한 당뇨병·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관리나 아이의 발열 대응, 스트레스·우울 등 정신 건강 문제에 AI를 실제로 대응자로 설계하는 방식이 놀라웠습니다. 이로 인해 ‘나’ 혹은 가족의 건강 관리를 스스로 책임지는 주체로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동시에, 의학 정보의 정확성과 책임 소재를 직접 고민하게 만들어 주는 균형 있는 시각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은 전문성과 실용성, 그리고 향후 발전 가능성과 주의점까지 모두 다룸으로써, “병원 갈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 “육아·가족 건강을 챙겨야 하는 직장인”, “정밀하지 않은 웹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싶은 사람”에게 필수적입니다. 나 역시 이 책 덕분에, AI를 ‘내 편’으로 만들어 더 적극적이고 현명한 건강 주체로 거듭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보호자
-아이가 아플 때마다 당황하거나 검색만 반복하는 부모 -부모님, 배우자, 자녀 등 가족의 만성질환(당뇨·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분 -가정용 '주치의'처럼 기초 정보부터 긴급 대응까지 챗GPT를 활용해보고 싶은 보호자
✅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직장인·1인 가구
-병원 진료를 미루기 쉬운 바쁜 직장인, 프리랜서, 1인 가구 -몸에 이상은 있지만 병원 가기는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기초 점검용 챗GPT 활용법을 배우고 싶은 분 -챗GPT에게 증상 정리를 먼저 하고, 더 정확하게 의사에게 질문할 준비를 하고 싶은 사람
✅ 챗GPT를 실생활에 적용하고 싶은 AI 초보자
-챗GPT를 뉴스나 업무 외에 ‘내 몸’과 ‘내 삶’에 적용하는 실용 사례가 궁금한 분 -프롬프트, 페르소나 설정 같은 기능을 건강이라는 주제로 쉽게 배워보고 싶은 초보 사용자
✅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종사자
-건강관리 앱, 원격의료 서비스 등에서 AI와 헬스케어의 융합에 관심 있는 개발자·기획자 -환자와 AI의 상호작용, 챗봇 기반 진료 보조 등에 대한 사례 중심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전문가
✅ 노년기 자기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니어 세대
-병원을 자주 가기 어려운 중·장년층 혹은 디지털 기기 익숙한 시니어 -간단한 건강 정보나 증상 설명을 AI와 상의하며 생활하는 습관을 갖고 싶은 분
#리뷰어클럽리뷰 |
[책 리뷰] 챗GPT로 만나는 우리집 AI 주치의 - 안상현.한빛미디어.2025책소개 “이제 챗GPT를 당신만의 ‘주치의’로 활용하세요.” 19년 차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알려주는 챗GPT 프롬프트 가이드 7000일 넘게 수많은 환자를 만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열나요’ 앱 개발자인 저자가 안내하는 챗GPT 활용법. 우리는 살면서 사소한 증상부터 심각한 질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건강 문제와 마주한다. 이때 잘못된 정보로 곤란을 겪거나, 잘 맞는 병원이나 의사를 찾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기도 한다. 어려운 의학 용어에 주눅 들어 제대로 된 진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저자는 이런 이들을 위해 챗GPT를 나만의 주치의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활용할 수 있게 안내한다. 감염병 관리, 다이어트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당뇨, 고혈압, 암 환자 관리 같은 무거운 질환까지 폭넓게 다뤄 챗GPT를 온 가족을 위한 도우미로 이용할 수 있다. ‘나’의 몸 상태와 상황에 맞는 정보만 제공하도록 챗GPT를 설정하는 법, 가족 구성원의 건강 데이터를 따로 관리하는 법 등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챗GPT를 처음 사용해보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은 덤이다.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6810789> [목차 정리] [PART 1 | AI 주치의, 나만의 건강 도우미 만나기] - CHAPTER 01 챗GPT와 AI 주치의의 필요성 - CHAPTER 02 AI 주치의 특징 및 주의사항 - CHAPTER 03 챗GPT 시작 & AI 주치의 스마트하게 활용하기 [PART 2 | AI 주치의와 함께하는 실전 건강 관리] - CHAPTER 04 일상적인 건강 고민 해결하기 - CHAPTER 05 감염병과 발열 관리하기 - CHAPTER 06 만성질환·고질병 관리하기 - CHAPTER 07 마음 건강 돌보기 - CHAPTER 08 건강하게 나이 들기 - CHAPTER 09 상황별 활용법 [PART 3 | AI 주치의와 함께하는 미래] - CHAPTER 10 의료 전문가를 위한 챗GPT 활용 - CHAPTER 11 의료 AI의 현재와 미래 병원에 가기도, 의학 정보를 검색하기도 어려운 순간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순간, 나만의 AI 주치의를 만드는 길잡이이다. 19년 차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상현저자가 진료실에서 마주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챗GPT를 활용해 일상 고민부터 만성질환, 어린이 열 관리까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챗GPT가 등장한지 몇 년. 확실히 이제는 분야별로 활용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슷한 류의 책들의 다양한 활용법만 보여주는 책과는 달리 이 책은 의료관련해서 좀 더 깊이있게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처음엔 단순히 “챗GPT로 궁금한 거 물어보는 책인가?” 했는데, 읽다 보니 이건 ‘나를 위한 의료 비서’를 만드는 안내서였다. 당연하겠지만 챗GPT는 실제 진료를 해줄 수 없다. 물론 수술도 할 수 없다. 그럼 이 책은 어떤식의 활용 가이드를 줄 수 있을까. 병원에 가기전 간단한 정보를 정리한다는 개념에 가깝다. 신뢰도 검증의 유무는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인간의 유약한 육체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상증상을 느낄 수 있다. 당장 죽어가는 병은 당연히 긴급히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현재 내 몸의 증상에 대해 간단하게 알고 있다면 좀 더 병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을듯 하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의사 경험 기반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해 깊이와 신뢰가 있다 그리고 챗GPT 배우기 + 활용까지 한 권에 정리되어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병원 방문 전, 대화를 메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롬프트 제공 등 실 사용 중심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실사용 중심에 대해 프롬프트 예시가 많아 때론 복잡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책에서 말하는 ‘건강 리터러시’라는 건강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풍문이나 속설에 의지한 방법으로는 내 건강을 스스로 지키기 어렵다. 질환의 근본적인 원인을 알고, 생활 습관을 적극적으로 바꾸는 등 병원 진료를 넘어 삶 전반을 가꾸는 법을 직접 알아내 실천한다면 훨씬 더 나은 일상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YES24 구매 바로가기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6810789)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책리뷰, #리뷰, #서평단, #(주)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2025, #비소설, #챗GPT로만나는우리집AI주치의, #안상현, #한빛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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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소개글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진료실에서 시간에 쫓겨 궁금한 걸 다 묻지 못하고 나오다거나 가벼운 증상인데 인터넷 검색을 하다 괜한 걱정에 휩싸인 경험, 누구나 있을 겁니다.' 현대인이면 누구나 가질 법한 고민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느낌이랄까요? 사용하지는 않아도 누구나 아는 챗GPT를 이용해 어떻게 병과 관련한 고민을 풀어나갈지 궁금해서 신청한 책인데 좋은 기회로 읽게 되었습니다. 본 책은 챗GPT를 활용해서 나만의 AI주치의를 만드는 과정이 챕터 1에 설명되어 있고, 그렇게 생성한 AI주치의를 통해서 보통 질문하게 될 간단한 의료 질문을 챗GPT가 어떻게 설명하는지 여러 예문으로 정리한 챕터 2, 마지막으로 AI가 미래에 어떻게 진화할지에 대해 간단한 비전을 적은 챕터 3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론 챕터 2까지가 실생활에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챕터 1에서 챗GPT를 생성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데, 사실 챗GPT를 알아도 막상 생성해서 써보기까진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기 마련인데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주의할 점도 있어서 나만의 AI비서를 만드는데 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AI주치의가 인생을 살면서 마주치게 될 각종 병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런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래도 결론은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해결해야겠죠~ #리뷰어클럽리뷰 #챗GPT로만나는우리집AI주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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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거나 밤새 기침할 때, 엄마 아빠의 마음은 타들어 갑니다. 당장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거나, 새벽녘 응급실을 찾아 헤맬 때의 막막함이란...저 역시 초보 부모로서 아이가 아플 때마다 인터넷 검색창을 붙들고 밤을 새우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런 부모들의 간절한 마음을 정확히 꿰뚫어 보는 책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챗GPT로 만나는 우리 집 AI 주치의』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챗GPT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마치 우리 집 전담 주치의처럼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아이가 아플 때의 막막함을 해소해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의 증상을 입력하면, 챗GPT가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정보를 취합해야 하는지, 나아가 어떤 방향으로 대처해야 하는지 마치 실제 의사처럼 체계적으로 안내해 줍니다. 아이의 증상 변화를 기록하고, 적절한 질문을 던져 필요한 정보를 얻는 과정은 불안했던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줍니다. 물론 챗GPT가 실제 의사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챗GPT를 통해 의료 정보를 효과적으로 탐색하고, 아이의 상태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여 병원 방문 전후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보조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응급 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주고,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데 든든한 AI 조력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아이가 아플 때 혼자 전전긍긍하지 마세요. 저는 아이가 피부가 다쳤을때 사진찍고 올리면서 연고 어떤거 써야하는지도 쳇 gpt에게 물어봐요. 그러면 그연고는 안됩니다 라고 하던가 성분이 같은것끼리 쓰지 말라고 하던가 알려주더라고요. 『챗GPT로 만나는 우리 집 AI 주치의』와 함께라면 우리 집에도 24시간 대기하는 든든한 AI 주치의가 생길 겁니다! 꼭 읽어보세요. 도움 많이 됩니다.#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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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받고 나서 의학 백과사전들을 한 권으로 간략하게 정리한 서적같았다. 무게도 좀 나가지만 그많은 알찬 정보과 내용들이 꽉꽉 들어있다.과자봉지에 질소가 많아 실망하다 과자봉지 열었을때 꽉 찬 느낌이라 할까? 나는 개인적으로 병원을 정말 많이 간다 사실 건강염려증이라고 말까지 들었던것은 사실이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아프면 안되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남들 감기 3일이상 지내보고 간다면 난 하루에 기침을 3번이상하면 바로 근처 병원으로 달려가서 약을 처방받았다. 일단 약하다보니 항생제 처방은 거의 없고 일반약 처방이 많고 남들은 옷값이든 문화생활값으로 나간다며 나는 병원과 약값으로 돈이 나간다. 어느순간 이 병원 저 병원 다녀보면서 반 의사가 되어있었다.증상만 봐도 어떤 병인지 어떤 약을 먹어야하는지 또 내 몸에 맞지않은 약들까지 섭렵하게 되다보니 의사보다 내 몸은 내가 아니깐 내가 맞는것 아니냐는 식의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그런 와중 주변에서 챗GPT 이야기가 나오게 되고 뭐든지 검색해준다는 뭐든지 싹~~정보를 모아 읽고 정리해주고 원하는 해답을 해주는 애가 나왔다.. 사실 겁난다 이런 것은 잘만 사용하면 유용하지만 잘못사용하면 모두가 깊은 늪에 빠지기 쉬운위험하고도 유용한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부분들을 아주 완벽하게 정리해주었다.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어떻게 사용하지말아야할지 의사보다 더 의사같은 AI주치의를 통해서 나의 건강염려증이 사라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다만,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 또는 내 피부를 어떻게 보여주는지 내 속은 어떤지는 알수 없기에 보편적인 결과값으로 내놓았을 경우 정말 이상이 있을 경우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한다면 바로 실제 의사에게 가서 치료해야한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다. 이전에 두 아이를 키우면서 삐뽀삐뽀 책등 필수 템 책이 생각났다 그 책은 아이있는 집이라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던 육아백과사전이였기에 아이가 아프면 바로바로 찾아서 증상을 미리 보고 그 이후 대처 후 병원에 갔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 버전으로 이젠 간편하게 핸드폰으로 PC로 내 상태를 미리 체크하거나 간단한 증상은 집에서도 AI가 알려준 대로 해보고 나아지면 궂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 그렇기에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하지말아야 하는 질문등 직접검색해서 결과값이 보여지는 것까지 생생하게 나와있으니 꼭 집에서 책을보며 프롬프트를 잘 활용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AI #챗GPT #의학상식 #AI 의학상식 #건강백서 #우리집 AI #가정주치의AI #한빛미디어출판사에 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