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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거실 교육법을 실천하고 있는 집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특별한 비법보단. 아이와의 시간을, 공감을 중요시 하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오히려 많은 깨달음을 얻은것 같애요. 그리고 스폐셜코너에 실린, 아이의 얘기가 너무나 감동적이였어요..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 그런가..부모님 못지않은 글쏨씨에 감탄했고, 직접 거실 교육을 한 아이의 경험을 직접 들으니 더욱더 거실 교육법에 확신을 갖게 되었답니다.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더 늦기전에 책 읽고 실천해보세요~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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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책을 읽고 있는데 프롤로그부터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네요. 우리 가족도 함께, 따로, 또 곁에 있으면서 각자의 삶을 응원해주는 가족이 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남편도 다 읽고나면 저희도 거실이라는 또 하나의 세상을 새로 만들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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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함께 있는 시간의 힘』은 부모와 아이가 하루에 단 30분이라도 함께 머무는 시간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저자 공성애·김석 부부는 14년간 두 아이를 ‘거실교육’ 방식으로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거실을 가족의 배움과 소통, 성장의 중심 공간으로 바꾸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핵심은 ‘공간’이 아니라 ‘관계’에 있다. 공부방보다 거실이야말로 아이의 감정과 대화, 놀이가 자연스럽게 오가는 장소이며, 그 안에서 아이의 기본기와 내면이 자란다고 말한다. 하루 30분의 대화, 놀이, 독서 속에서 아이는 안정감을 얻고, 부모는 관계의 회복을 경험한다. 이 책은 부모에게 완벽함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완벽한 실천보다 지속적인 의식의 전환’을 강조한다. 거실에서의 짧은 시간을 통해 아이와 마음을 나누고 서로의 존재를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교육의 출발점임을 깨닫게 한다. 『하루 30분 함께 있는 시간의 힘』은 바쁜 부모에게 “아이를 키운다는 건 결국 함께 있는 시간을 만드는 일”이라는 따뜻하고 단단한 메시지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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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거실공부방하면 좋을거같아요 다둥이집 큰애사춘기가 되서 하려니 서로서로 불편한거 같아 접었어요 거실에 책상이있으니 서로서로 떠들지 못하고 누군가 방에들어가거나 또는 집중공부시 방에 또다른책상이 있어야될거같아요 또 살순없어 (거실에만 책상 4개였음-식탁포함 ) 다시 방에 책상 넣었네요 그래도 거실에 큰테이블 1개와 식탁이 있어 나름 안심? 입니다~ 저도 한결 맘이 놓이는거같아요 몇일 가구옮기느라 너무 힘들었네요 전체 다 대이동이였지만 하루만에 원상복구.. ㅠㅠㅠ 뭐한건지 .. 암튼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다른분들은 성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