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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손에 쥐는 스마트폰부터 시작해서, 출근길에 찍는 교통카드, 점심시간 배달앱 주문, 퇴근 후 넷플릭스 시청까지. 우리는 하루 종일 수많은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를 이용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코딩으로 탄생했다는 사실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드물다. 마치 공기의 존재를 당연하게 여기듯, 코딩은 우리 일상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서 오히려 그 존재감을 느끼기 어렵다. 생각해보면 참 신기한 일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새벽까지 키보드를 두드리며 우리가 내일 사용할 앱을 만들고 있을 것이다. 그들이 만든 코드 한 줄 한 줄이 모여서 우리의 하루를 더 편리하게, 때로는 더 즐겁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렇게 보면 개발자들은 일종의 현대판 마법사가 아닐까 싶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마법을 부려,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이번에 이러한 코딩의 세곌ㄹ 쉽게 이야기 하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고코더님의 <내손 위의 코딩>이었다. 개발자라고 하면 보통 컴퓨터 앞에서 밤새 코딩하는 모습을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로는 개발자의 세계도 훨씬 다양하고 입체적이다. 웹사이트의 화면을 만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뒤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백엔드 개발자, 스마트폰 앱을 만드는 모바일 개발자까지. 각각의 영역마다 필요한 기술과 역량이 다르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사용자가 직접 보고 만지는 부분을 다룬다. 버튼을 누르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지, 화면이 얼마나 예쁘고 사용하기 편할지를 고민한다. 어찌 보면 예술가와 엔지니어의 성격을 동시에 가져야 하는 직업이다. 백엔드 개발자는 사용자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시스템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담당한다.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를 가져오고, 서버 간의 통신을 처리하고, 보안을 관리한다. 마치 무대 뒤에서 모든 것을 조율하는 연출가 같은 역할이다. 모바일 앱 개발자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을 만든다. 작은 화면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부터, 터치 인터페이스의 특성을 고려한 설계까지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다. 요즘은 인공지능이 코딩도 도와준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AI가 코딩을 대신해줄 텐데 굳이 개발자가 될 필요가 있나?'라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인공지능은 훌륭한 도구이지만, 여전히 도구일 뿐이다. 마치 워드프로세서가 글쓰기를 편하게 해주지만 작가를 대체하지는 못하는 것처럼. 오히려 인공지능 덕분에 개발자의 역할이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코딩 작업은 AI가 도와주고, 개발자는 더 본질적인 문제 해결과 설계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개발자라는 직업이 사라질 것이 아니라, 더 고도화될 것임을 의미한다. 코딩을 배우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기술적인 부분이 아닐지도 모른다. 오히려 끊임없는 실패와 좌절을 견디는 것이 더 힘들 수 있다. 어제까지 잘 돌아가던 프로그램이 갑자기 오류를 뿜어내거나, 몇 시간 동안 찾던 버그가 단순한 오타였던 경우를 경험하면 허탈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과정들이 모두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에러 메시지를 보며 당황하던 초보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에러 메시지를 보고 대략 어디가 문제인지 짐작할 수 있게 된다. 구글링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 능력도 늘어난다. 스택오버플로우라는 개발자들의 질문답변 사이트가 마치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독학의 길은 특히 외로울 수 있다. 막혔을 때 바로 물어볼 동료나 선생님이 없어서 며칠씩 같은 문제로 고민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혼자서 해결한 문제들은 더 오래 기억에 남고, 비슷한 문제를 다시 만났을 때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 코딩을 어느 정도 배우고 나면 이제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다. 바로 취업이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어떤 회사에 지원해야 할지, 면접에서는 무엇을 물어볼지 등등 고민거리가 한둘이 아니다. 특히 비전공자라면 더욱 불안할 수 있다. '전공자들과 경쟁해서 과연 내가 뽑힐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회사들이 전공보다는 실제 실력과 열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물론 기본기는 갖춰야 하지만, 그것이 반드시 컴퓨터공학 전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는 화려한 것보다는 실제로 동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단해도 좋으니 완전히 구현된 프로젝트 몇 개가 복잡하지만 미완성된 프로젝트 하나보다 낫다. 그리고 단순히 코드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어떤 기술을 사용했고 왜 그 기술을 선택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묘사되는 개발자의 모습과 실제는 많이 다르다. 밤새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며 코딩에만 몰두하는 모습은 사실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실제 개발자의 일상은 훨씬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코딩만 하는 것이 아니라 회의도 하고, 문서도 작성하고, 동료들과 협업도 한다.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사용자의 피드백을 듣고 개선방안을 고민하기도 한다. 때로는 영업팀이나 기획팀과 소통하며 기술적인 가능성과 한계를 설명해야 하기도 한다. 야근이 잦다는 편견도 있지만, 이는 회사와 프로젝트에 따라 다르다. 물론 데드라인이 촉박한 프로젝트나 장애 대응 시에는 밤늦게 일할 수밖에 없지만, 평상시에는 일반적인 직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오히려 재택근무나 유연근무가 가능한 회사들이 많아서 워라밸 면에서는 다른 직종보다 나을 수도 있다. 코딩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것은 하나의 여행을 시작하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워 보이지만, 점점 익숙해지면서 그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게 된다.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 감동받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오늘의 나를 만들어가면 된다. 코딩은 결코 특별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조금의 호기심과 꾸준함만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새로운 언어이자 도구일 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서 첫 번째 "Hello, World!"를 출력하며 기뻐하는 누군가가 있을 것이다. 그 기쁨과 설렘이야말로 코딩의 세계가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그 여행의 시작점에서, 길고 때로는 험난할 수도 있는 여정을 앞두고 있는 모든 예비 개발자들에게 용기와 응원을 보낸다.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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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고 관련 서적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아이들에게 어찌하면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가르칠수 있을까?' 시중에 코딩 교재는 차고 넘치지만 어느 정도 코딩을 할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교재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던 중 《내 손 위의 코딩》 이라는 직관적이고 친근한 제목에 이끌려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처럼 코딩에 관심은 많은데 비전공자라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랄까? "어찌하면 개발자만큼의 수준으로 끌어올릴것인가!" 에 대한 고민은 계속 진행중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느정도 고민이 해소될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코딩보다 글쓰는 걸 더 좋아하는 프로그래머라니!!!! 모든 사람이 IT를 더 쉽고 재미있게 즐겼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쓰신다니..... 바로 나 같은 사람을 위한 글을 쓰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이다. 그래서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실습해보고 더 많이 활용해보는 중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현타가 와서 마음이 복잡할때가 있었다. 그때 만난 것이 바로 《내 손 위의 코딩》 이다. '코딩' 먼 미래가 이닌 현실적인 도구다. 막막함의 두려움이 살짝 사라졌다. 어찌하면 될까? 어떤 부분을 더 신경써야할까 하는 나만의 로드맵이 생긴 느낌이다. 개발자의 모든 것을 다 알려주는 느낌이니까!!!!! 게다가 이렇게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알려준다고?!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부담없이 읽어내려갈수 있어서 좋았다. 작가님이 알려준대로만 한다면 개발자에 도전해 볼수 있겠다 싶은 생각마저 든다. 구글 온라인 챌리지 도전 방법이나 국비지원을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작가님이 직접 경험한 '브런치 스토리'라는 플랫폼의 활용에 부트캠프로 개발자되는 방법과 코딩에 유리한 AI, 개발자가 준비해야만 하는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마련하라는 것과 기획자가 미워할 개발자의 4가지유형 등 현실적인 조언들이 더 마음에 와닿았다. 약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본다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나처럼 비전공자나 문과생, 혹은 개발쪽으로 전향하고 싶은 분들이나 아이를 위해 코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정독해보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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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의해 아니면 시류에 따라 코딩을 어떻게든 접하고 사용하게 된다. 예전 필요성을 느껴 컴퓨터 언어를 공부하고자 했던 때를 떠올려보면 첫번째로 책 두께에 압도당하고, 두번째로 분명 글이 적혀있건만 아무리 보아도 외계어로만 다가오는 벽에 절망감을 느끼며 책의 30%도 채 펼쳐보지 못하고 덮어버렸던 기억이 있다. 요즘시대에 코딩은 너무나 당연하고 일상생활 전반에 적용되어지고 있어 부모님들은 열성적으로 아이들에게 코딩을 접하게 하고 가르치려고 한다.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꼭 개발자로 나아가진 않더라도 코딩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입문하고 싶은 사람, 학원은 부담스럽고 혼자는 힘든데 도움받고자 하는 사람 지름길로 안내하거나 속성으로 지식을 쌓게 하지는 않지만 코딩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부터 접근 방식, 공부방법, 공부자세까지 도움받을 수 있어요. #내손위의코딩 #고코더이진현 #원앤원북스 @onobooks #코딩 #컴퓨터언어 #책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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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서평했습니다. 코딩? 개발자? 왠지 쫄리고 어렵게 느껴졌다면 이 책 완전 꿀템이야! 찐 초보도 개발자 세계로 쉽게 안내해주는 가이드북이랄까? 국비지원부터 AI 활용법, 포트폴리오까지 꿀팁 대방출! 진입장벽 생각보다 낮고, 수요는 넘사벽, 보상도 굿굿!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개발자 될 수 있대! 이 책 읽고 나니까 "나도 할 수 있겠다!" 자신감 뿜뿜하더라니까? 비전공자도 찐 개발자 되는 길, 『내 손 위의 코딩』이 다 알려줄게! 지금 바로 도전해봐! 첵은 원앤원북스에서 출판했고 저자는 코딩보다 글쓰는 것을 좋아하는 프로그래며 이진현님입니다. #내손위의코딩 #원앤원북스 #고코더 #이진현 #코딩입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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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딩 열풍이 약간 사그라들었지만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부모님들이 앞으로 코딩은 필수라 여기면서 아이들을 코딩 학원에 등록시키셨죠. 그렇지만 지금 상황은 조금 달라졌습니다. 코딩을 직접 짜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면 일반인들이 굳이 코딩을 배울 이유는 없어졌어요.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가 아닌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자연어를 통해 얼마든지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결국은 이렇게 편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것도 결국은 개발자가 있기 때문이므로 훌륭한 개발자를 양성하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AI 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는 지금도 코딩을 잘할 수 있는 개발자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라고 이야기하는데요. 그래서 기업들은 높은 금액의 연봉을 제시하면서 실력 있는 개발자를 서로 데려가려고 하죠. 사실 코딩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 해왔습니다. 리모컨이나 전자레인지와 같이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포함된 전자기기라면 기본적으로 개발자의 코드가 들어가 있다고 보면 돼요. 신기하죠?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알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아주 쉽고 단계적으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미래의 개발자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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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엔트리, 스크래치, 아두이노, 코스페이스 등등.. 배우면 재미있는데 끝나면? 그 다음에 뭘 어떻게 해야하지? 막막하더라고요. 가까우면서도 친해지지 못하는 코딩..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코딩을 다시 한번 배워볼 수 있는 기회! 원앤원북스의 비전공자도 시작할 수 있는 코딩 첫걸음 내 손 위의 코딩 책을 읽었습니다. TV 리모컨, 전자레인지 작동. 에어컨과 선풍기. 신호등까지. 일상 생활에 정말 깊숙하게 들어가 있는 코딩을 우리는 정말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코딩을 실제 배워본다면? 생각만해도 똑똑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나는 컴퓨터를 잘 못하는데? 어려운 용어들이 나와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이런 생각 많이 하지 않으셨나요? 어렵게만 바라보지 말고 조심스럽게 코딩의 기계어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이 책을 통해 만들어보세요. 맨 땅에 헤딩하는 기분이 아닌, 이미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코딩 프로그램 위에 우리만의 코딩을 더 만들어낼 수도 있으니까요. 여기서 필요한 것이 바로 국민내일배움카드라고 합니다. '고용24' 홈페이지에 가서 정부에서 제공하는 지원들과 제도를 꼼꼼하게 봐야할 것 같습니다. 국비지원으로 열심히 배워서 내 이력서에 한 줄을 남기기! 이런 목표 너무 괜찮지 않나요? 요즘 핫한 인공지능. 인공지능 3대장이 클로드, 제미나이, 챗GPT라고 해요. 이 AI 도구들을 활용해서 코딩학습을 하는 방법도 나와 있습니다. 챗GPT를 사용중이어서 가끔 주문을 하면 스스로 코딩을 짜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어요. 그리고나서 완성된 파일을 열어주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것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중요한 능력이 되겠죠? 나에게 맞는 책을 잘 선택해서 열심히 파고드는 것! 꾸준히 실행시켜보면서 머리로, 몸으로 익히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하는 코딩! 우리 삶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들처럼 코딩도 계획적이고 구체적으로 잘 짤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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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설명하며, 스마트폰, 리모컨, 전자결제 시스템 등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기들이 모두 코딩으로 작동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국비지원 교육과 부트캠프의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고, 독학 시 유용한 팁과 공부법 등을 소개하여 입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습 루트를 제공한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앱 개발 등 개발 직무별 역할과 차이점을 설명하고, 포트폴리오 작성법과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접근 방식을 안내하여 취업 시장에서 개발자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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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솔직히 말해, 나는 늘 ‘개발자’란 단어에 거리감을 느꼈다. 무언가 똑똑하고 논리적인 사람들이나 다루는 세계 같았고, 내가 끼어들 틈은 없어 보였다. 괜히 유튜브로 파이썬 강의 틀어보다가 10분 만에 껐던 기억도 있다. ‘내가 이걸 왜 해?’라는 말이 입에 맴돌았고, 그렇게 나는 또 스스로 가능성을 접어버렸다. 하루 종일 앱을 쓰고 웹사이트를 드나들면서도 ‘이거 어떻게 만들지?’ 궁금할 때가 있었다. 누군가는 이런 걸 직접 만든다는 사실이 부러웠고, 나도 저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까 상상해본 적도 있다. 하지만 현실은 회의감이었다. 전공도 없고, 수학도 못하고, 나이는 점점 차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몰랐다. 사실, 그래서 계속 안 했던 거다. 『내 손 위의 코딩』은 딱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지만 막막한 사람, 또는 그냥 코딩이라는 게 뭔지 제대로 알고 싶은 일반인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다. 스마트폰, 전자결제, 신호등 같은 일상 속 예시로 시작해 ‘코딩이란 이런 거다’라고 풀어내며 장벽을 없앤다. 책을 읽으며 “어? 이건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기분을 몇 번이나 느꼈다. 책에서는 다양한 학습 경로를 소개한다. 국비지원 학원, 부트캠프, 온라인 강의, 그리고 독학. 각각의 장단점을 현실적으로 비교하면서 독자 스스로에게 맞는 방향을 고민하게 만든다. 특히 ‘혼자 공부하는 게 가능할까?’라는 부분에서 진심 어린 조언들이 나를 붙잡았다. “속도가 느려도 괜찮다”는 말이 위로 같았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이론서’가 아니라 ‘생활형 안내서’이기 때문이다. 실제 개발자였던 저자가 어떻게 이 길을 걸어왔는지, 비전공자에게 어떤 장벽이 있는지, 그걸 어떻게 넘을 수 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마치 옆자리 선배가 커피 한 잔 마시며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 같았다. 가장 좋았던 건 책의 태도였다.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그렇게 느끼게 해주는 구성과 설명이 있다. 거창한 성공 사례나 허황된 비전이 아니라, 지금 여기 있는 독자가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짚어준다. 그래서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이 최고의 입문서다. 우리는 종종 배우기 전에 지레 겁부터 먹는다. 하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내 손 위의 코딩』은 배우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걸 통해 스스로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드는 여정임을 말해준다. 이 책을 덮고 나면,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말이 머리가 아니라 손끝에서부터 나오게 된다. 혹시 당신도 나처럼 “코딩? 그건 내 일이 아니야”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꼭 한 번 펼쳐보면 좋겠다. 기술이 두려운 게 아니라, 새로운 언어를 받아들이는 데 익숙하지 않았던 거다. 책 한 권이면 충분히 그 두려움을 넘을 수 있다. 그러니 이제는 핑계 말고, 한 줄의 코드부터 시작해보자.
#내손위의코딩 #고코더 #원앤원북스 #코딩입문추천 #비전공자코딩 #개발자되기 #프로그래밍첫걸음 #코딩공부법 #IT초보도전기 #독학프로그래밍 #일반인코딩 #코딩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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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한 줄 몰라도 괜찮습니다.” 책 표지에 쓰인 이 문장 하나에 제 마음이 스르르 열렸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두려움’이잖아요. 그게 ‘코딩’이라는 단어라면 더더욱 그렇고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알았어요. 코딩은 ‘문과’, ‘이과’를 가르는 게 아니라, 나의 일상 속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될 수 있는 것이라는 걸요. 🧡 엄마의 눈높이로 만난 코딩의 세계 솔직히 말해, 개발자라는 직업은 ‘나와는 상관없는 사람들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하지만 저자님의 안내로 차근차근 코딩의 개념을 따라가다 보니, 이건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내가 매일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 리모컨, 전자결제기 뒤에 숨어 있던 마법 같은 언어라는 걸 깨닫게 되었죠. 예를 들어, 신호등의 작동에도 코딩이 필요하고, 인터넷 뱅킹도, 아이가 좋아하는 유튜브 앱도 모두 누군가의 ‘코딩’이 만든 결과물이란 사실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이제껏 코딩은 너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내 손 위의 코딩』은 엄마의 눈높이로 쉽게, 일상에 빗대어 설명해 주니 참 친절하고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 나에게 맞는 코딩 공부법을 찾다 책은 단순히 “코딩은 이래요~”로 끝나지 않아요. 국비지원 교육, 부트캠프, 온라인 독학, 책 공부법까지 다양한 루트를 실제 사례와 함께 자세히 알려줘요. 특히 저는 ‘방구석에서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챕터를 유심히 읽었어요. 엄마로서 집안일과 육아에 치이다 보면 밖으로 나가 뭔가를 배우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충분히 가능합니다”**라고 말해주더라고요. 아직 개발자가 되겠다는 거창한 꿈까진 아니지만, 나도 뭔가 배워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물받았어요.
👩💻 엄마도 성장하고 싶어요 저자는 개발자를 단순한 ‘기술자’가 아닌, 문제를 해결하고 세상을 조금씩 바꿔가는 사람이라고 말해요. 그 말을 읽으며 마음이 찡했어요. 아이에게 늘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렴” 하고 말하지만, 사실 저 자신은 얼마나 그런 사람이었나 되돌아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아주 작게라도, 나만의 포트폴리오 하나 만들어보기로요. 아직은 모르는 게 더 많고, 엉성한 시도일지 모르지만, 『내 손 위의 코딩』이 알려준 그 첫걸음을, 두려움 대신 설렘으로 내딛어보려 해요.
💌 에필로그처럼, 나의 새로운 시작 책의 마지막 페이지엔 이런 문장이 있었어요. “멋지게 성장할 당신을 기대하며.” 이 짧은 문장이 어찌나 마음을 울리던지요. 코딩을 잘 모르는 ‘엄마’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는 ‘학습자’로 다시 서봅니다. 『내 손 위의 코딩』은 단순한 입문서 그 이상이에요.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선물해준 책, 무언가를 처음 시작하려는 모든 분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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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때는 ”코딩” 이란 단어를 이렇게까지 많이 들어보진않았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코딩” 이란 단어는 너무 쉽게 쓰이고있죠. 하지만 저에게 코딩이 뭐냐고 설명하라고 하면 음.,,그게,, 하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만 알면 안되겠다. 엄마인 제가 알아야 아이에게 제대로 설명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보게 된 책인 “내 손 위의 코딩“ 이란 책이에요. 이 책을 처음 본 순간, 내 손 위의 코딩이 되는건가? 그렇게 쉽게 되는건가? 싶었어요. 천천히 이 책을 넘겼는데 아~~ 코딩이 안어려운거였구나. 일상적으로 쉬운 언어로 코딩개념을 잡아주니 어른인 저도 아이에게도 코딩이 이렇게 쉬운거였구나! 느꼈어요. 코딩이라고 하면 프로그램 만드는 그 어려운거? 라고 느꼈는데. 코딩의 ”코“ 자도 모르는 저에게 그 무엇보다 친절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었어요. 코딩을 배우고 싶으신 초보어른들. 코딩을 알고싶은 학부모님들께 이 책을 강력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