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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란 무엇인가? 막연하게 다가오는 이 불교를 알 기 쉽게 이해하고 선입견을 풀며 흥미를 느낄수 잇 도록 책 내용은 아주 훌륭햇다. 총 5부 34장 으로 구성된 본문에서 불교 와 타종교의 다른점 부터 스님 은 왜 삭발을 할까 🤔?스님들은 정말 고기를 먹 으면 안될까? 등등 우리가 한번쯤 소소하게 라도 불교의 대해 궁금햇던 점을 이해를 돕도록 다뤗다. 종교에 국한된 것이 읽다보면 세상의 모든 이치를 배우게 되는듯 하다.아마 불교는 우리나라의 오래 된 역사를 함께 해온 종교 이기 때문일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믿음,세 상에 이로운일을 실천하려는 생산적인 믿음 을 꿈 꾸며 살아가길 저자는 말한다. 정서적인 신념,가치관,정서에 알게 모르게 영향 을 미치고 더 나아가 일상속 자신의 문제를 돌아보는 데도 도움이 된다.삶의 지혜과 시각을 함께 전해 주는 책으로 불교에 대해 평소에 다가가고 싶엇거 나 자신의 삶이 궁금햇던 분들께 꼭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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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청소년을 위한 불교공부 by노채숙 🌱 불교란 무엇일까? 다른 종교와 어떻게 다를까? 일상이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음과 세상을 잇는, 지금 여기의 불교 이야기 🌱 ~나는 무교지만, 종교의 가르침들을 좋아한다. 모든 가르침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은 힘들게 사는 중생들에게는 도움이 되는 말들을 남겼기 때문이다. 그 중, 불교는 우리 민족과 오랜 시간 함께 한 종교다. 삼국시대에 전래되어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데 기여했고, 고려시대에는 나라의 위기를 불교의 힘으로 풀어보려고 까지 했을 정도다. 심지어 불교를 경시하고 유교를 숭상하던 조선시대에도 경치좋은 산마다 절이 있어서 마음이 힘든 중생들을 도왔다. 그래서인지 나처럼 무교이거나 다른 종교를 가진 이들도 산에 갔을 때, 절에 들리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 만큼 우리 삶과 함께 이어져 온 종교이다. 개인적으로 이전부터 불교의 좋은 말씀들을 접하면서 깨달음을 얻고 싶은 마음들이 많았지만 쉽지는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불교경전을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설사 유사한 책을 읽는다고 해서 이해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아서다. 그런데 이 책은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불교공부를 말한다. 중학교에 갓 입학한 다인이 불교 과제로 고민하다 할머니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질문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다인은 불교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한다. 불교가 어떤 종교인지? 라는 원초적인 질문부터 석가모니에 대한 궁금증, 불교의 중요한 가르침과 수행의 의미까지 흔히 들어는 왔지만 진짜 의미는 몰랐던 궁금증들이다. 어른이라면 부끄러워할 질문도 중1 다인은 서슴없이 질문할 수 있고 할머니도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준다. 불교는 부처님이 전하시는 가르침이란 뜻이고, 고타마 싯다르타 라는 인도의 왕자가 출가해 몸소 체험하여 깨달은 진리를 수행하고 깨달음을 얻으면 부처님이 된다는 가르침이다. 여기서 인상적인 것은 누구나 수행하고 깨달으면 부처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민중들에게도 희망을 준 것 같다. 불교는 깨달은 자가 깨닫는 법을 가르쳐 주는 종교이고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중시하는 종교이다. 신을 받드는 종교가 아니란 것이 좋다. 불교의 가르침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윤회' 이다. 인간이 태어나고 죽고 다시 태어난다는 것. 그래서 현재 어떻게 살지 고민하고 올바르게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 고민과 잡념이 사라지면 '해탈' 이고, 마음이 해탈하면 '열반' 에 도달한다. 보통 열반은 수행을 많이 하신 분들이 돌아가실 때 사용하지만, 살아있는 동안 괴로움에서 완전히 벗어난 상태를 의미하기도 한다. 세상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의지하고 살아간다. 내 주변의 모두가 평온할 때, 나도 평온할 수 있다. 모든 것은 원인이 있어 생겨났다가 사라지므로 영원한 것은 없고 모두 변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생무상이라고 한다. 책을 읽어가면 갈수록 불교의 매력에 더 빠지게 된다. 어찌도 이리 좋은 말씀을 하시는 걸까? 나는 어떻게 해야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나도 해탈하고 열반에 들고 싶다. 책 내용을 모두 이해한 것이 아닌데도 좋다. 문장 하나하나가 나에게 다가와 스며든다. @jinopress #청소년을위한불교공부 #노채숙 #지노출판 #불교 #수행 #서평단 #도서협찬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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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34장으로 구성된 본 책은 불교의 A~Z(정의, 다른 종교와의 차이, 석가모니 부처님은 어떤 분이며 대승불교와 소승불교는 뭐가 다른지, 불교가 국내로 유입된 시기, 스님들이 삭발하고 절에 거주하는 이유, 불교에서 정말 중요한 가르침, 행복 등)를 이해하기 쉽게 대화 형식(할머니가 손녀 다인이에게 들려주는 대담)으로 설명하는 교양서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지만 성인이 읽어도 아쉬울 게 없는 알찬 책으로, 불교 지식을 획득하고 싶은 人에게 추천합니다. (2) 내용 글을 시작하며: 종교는 인간의 역사와 늘 함께했어요. 선사시대부터 인간은 매일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아야 했기 때문에 힘이 센 자에게 의지해 공포와 근심을 덜어내고자 했지요. 1부. 불교는 어떤 종교예요? 불교는 한마디로 ‘나쁜 짓은 하지 말고,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이 결심이 변하지 않도록 늘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바로 반성해서 자신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라’고 가르치지. 나부터 올바르게 서 있어야 내 가족, 내 친구, 내 주변, 나아가 세상이 서로 안정된 관계 속에서 함께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2부. 석가모니 부처님은 어떤 분이세요? 부처님은 여름 장마기에는 사원에 머물면서 안거에 들어가 제자들을 지도하였고, 건조기에는 제자 아난다와 함께 80세가 될 때까지 45년간 인도 전역을 걸어 다니시며 가르침을 전하셨고, 길이나 나무 아래에서 주무셨어. 3부. 부처님이 돌아가신 후 불교는 어떻게 되었어요? 인도 불교가 남쪽 아시아로 전해진 지역을 남방 불교라고 하는데, 초기 불교 시대의 교리를 따르고 있어. 오늘날 스리랑카, 태국,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인데 부처님 당시의 수행 풍토를 잘 보존하고 있어. 또 다른 흐름은 기원 전후를 중심으로 실크로드가 열리면서 인도의 스님들이 불교를 동쪽으로 전하게 돼. 먼저 중국으로 전해지고, 중국은 한국으로, 한국은 일본으로 불교를 전해. 이 지역을 북방불교라고 하는데 주로 대승불교 교리를 중심으로 신앙하고 있어. 오늘날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티베트, 몽골 등이 여기에 속해. 불교 발생지 인도에서는 정작 불교가 거의 사라졌지만, 북방불교권과 남방불교권에서는 살아남았지. 서양으로 전해진 불교는 독일의 관념철학, 실존철학, 현상학, 심리학 등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어. 4부. 불교에서 중요한 가르침은 무엇이에요? 다인이가 남자에게 관심이 없어서 남자친구 만들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어느 날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남자를 보고 홀딱 반해서 사귀게 되었다면 이것도 무상한 것이라고. 근데 잘 지내다가 어느 날, 남자친구의 속이 너무 좁은 걸 보고 다인이가 엄청 실망해서 헤어지기로 했다면 이것도 무상한 것이지. 다인이의 마음이 변했잖아? 무상함이란 매사가 확정되어 있거나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해간다는 것을 알려주는 가르침이야. 그래서 무상을 그냥 사라짐 혹은 없음으로 오해해서 허무하게 생각하면 안 돼. 무상함 안에 있음도 있고, 없음도 있는 것이야. 이게 철학적으로 매우 깊고 높은 가르침이야. 5부. 수행을 왜 해요? ‘악한 일은 하지 않고 선한 일을 하겠다’는 결심이 흔들리지 않고 잘 유지되도록 관리하고 이끌어주어야 해. 그러려면 내 마음에 힘이 있어야 하는데, 그걸 길러주는 것이 수행이야. (3) 인상깊은 구절 * 참선을 실행하는 대표적 종단이 조계종인데, 각 사찰에 따라 간화선이나 묵조선을 수행해. 간화선은 화두를 들어 마음을 집중하는 선법이야. 묵조선은 침묵 속에서 마음을 집중하는 선법으로 마음을 쉬게 하고 고요히 유지하는 수행법이야. 💁추천: 불교 교양지식을 쌓고 싶은 청소년, 성인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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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청소년을위한불교공부책에는 질문하는 다인이라는 손녀와 답을하는 다인의 할머니 두사람의 대화를 통해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불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어요 불교는 다른종교와 어떻게 다르고 부처님의 청소년시절 어떻게 부처가 되셨는지 불교에서 중요한 가르침 그리고 스님들은 어떻게 수행하고 왜삭발을하고 고기를 드시면 안되는지 그동안 절에가면서 궁금했던 궁금증들의 답을 얻을수 있었고 이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불교의 가르침을 얻어 마음이 따뜻하고 건강한마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청소년을위한불교공부#불교#부처님#지노출판사#노채숙저자 #사찰#스님#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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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뭔가 심오하다. 부처님은 마음 좋아 보이지만 부처님 말씀을 따르고자 할 때는 어느 정도 마음먹음이 필요하다. ~~경 하는 다양한 경전의 이름도 불교를 어렵게 보이게 하는 요소다. 그렇게 불교의 문앞에서 쭈볏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할머니와 손녀의 문답을 통해 불교라는 말은 무슨 뜻이에요?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청소년들을 위한 계율이 있어요? 라는 물음으로 끝난다. 그렇게 총 34개의 핵심 질문을 손녀가 하고 할머니는 손녀의 물음에 답해주면서 청소년으로 하여금 불교가 어떤 것인지를 소상히 알려준다. 할머니의 손녀 사랑이 어느 정도 인지를 안다면 책도 굉장히 쉽고 친절하게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줄 거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기대는 거의 완벽하게 충족된다. 할머니는 친절하지만 절대 대충 알려주지 않는다. 질문 1개와 물음 1개만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질문 다음에 새끼질문과 답변이 이어지면서 독자로 하여금 차근차근히 이해의 단계를 밟아나갈 수 있게 한다. 지은이는 경제학을 전공한 후 불교학 석사와 철학 박사를 취득한 노채숙 씨다. 대학교 강단에서 불교학과 불교미술을 강의했으며 현재 불교인문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비단 청소년뿐 아니라 불교를 처음 알고자 하는 성인에게도 안성맞춤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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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불교학 석사.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후 불교 인문학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이 책에서 중1이 된 주인공 다인이와 할머니의 대화 형식으로 불교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불교가 어떤 종교이며 중요한 가르침이 무엇이고 절에 가면 왜 절을 하는지, 스님들은 왜 고기를 먹으면 안되는지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주는 불교 이야기는 종교인이 아니라도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어요. 한국 불교는 오랜,시간 한반도의 역사와 함께해온 종교로 마음을 알고 세상을 이해하는 지혜 여행을 할수 있는 이 책은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추천해요. 🌿 불교는 깨달은 자가 깨닫는 법을 가르쳐 주는 종교이고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중시하는 종교야. 신을 받드는 종교가 아니라 인간의 잠재적 능력을 귀하게 여기는 종교이므로 인간의 주체적 의지와 부단한 노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p32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