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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는 없는 법정스님의 말씀 인용p.38 등을 보고 불편감이 느껴진 독서였다. 에크하르트톨레의 새 책이 나와 기대했는데 이런것들이나 지적하고 있는 나의 에고가 몹시 막강하구나.. 나의 부끄러움을 돌아보게 해준 좋은 책입니다. 잘읽었습니다. |
| 그간 우리는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 속에서 살다보니 진짜 내면 속에 있는 나를 제대로 만난 적이 없었던 거 같다.이 책을 읽는 동안 지금 이 순간에 대해서만 집중해보니 내 안의 고요를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바라보는 연습을 지속하여 습관이 되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
| 첫번째 그의 책은 놀라움과 기분좋음이었습니다. 이후 어렵기도했지만 기분좋은 물음표를 던져주는 그의책이 늘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이번에도 그는 생각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물론 기분좋은 고뇌입니다.이렇게 언어로 나마 그와 만날수있는건 행운입니다. |
| 나의 영적 스승 에크하르트 톨레의 저서가 한국어로 출간 되었다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나라는 집착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생각과 감정에 지배되지 않아 지금 현재에 깨어있기가 핵심입니다. 우리는 나라는 집착 때문에 괴로움이 생기고 인류 사회에 갈등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에고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모든 존재가 하나됨을 깨닫고 생각과 감정을 넘어선 고요함에 머물러야 함을 저자가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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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의 <붙잡지 않는 삶>은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어야 한다는 단순한 메시지를 삶의 구체적 실천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전작인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가 철학적이고 명상적인 통찰에 중심을 두었다면, 이번 책은 독자가 실제로 ‘지금 여기’에 머무르는 법을 일상의 문장으로 친절하게 풀어낸다. 책은 세 가지 핵심 태도 [비저항, 비판단, 비집착] 을 통해 우리가 왜 고통 속에 사는지를 해명하고, 에고가 만들어낸 환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의식 상태로 깨어나야 함을 반복해 강조한다. 특히 ‘생각은 도구이지 나 자신이 아니다’라는 인식은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전환을 제공한다. 일상에서 쌓이는 감정, 스트레스, 불안의 근원이 내면의 무의식적 동일시에서 비롯된다는 통찰은 날카롭고도 실용적이다.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힘은 ‘현존’이 추상적인 명상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훈련 가능한 삶의 태도라는 점이다. 저자는 호흡, 몸의 감각, 감정 관찰 등을 통해 독자가 순간순간 깨어 있을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평온과 명료함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깊은 내적 쉼과 방향성을 제공한다.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찾고 싶을 때 문득 손이 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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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에크하르트 톨레의 책이다. 이책을 통해서 존재 의식을 깨우치려고 노력하게 되고 지금 이 순간 현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게 된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이 아니다." 라는 말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감정 고통 기억들을 건너갈 수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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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가 말하는 ‘현존’을 어떻게 일상에서 실천하고 나의 삶에 직접적으로 녹여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나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를 다 읽은 후에 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앞에 두 책은 이론서 같은 느낌이라서요!) 현존이라는게 알수록 정말 어려운데 이 책이 그 방향성을 좀 잡아주는 것 같아요. |
| 《붙잡지 않는 삶》은 에크하르트 톨레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The Power of Now)》의 실천 안내서입니다. 생각과 감정에 휘둘리는 '에고'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깨어있음(현존)으로 고요와 평화를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기존 트랜서핑 시리즈와 달리, 더 직접적이고 명상에 가까운 실천법을 담은 영성 지침서입니다. |
| 지금 이 순간에 산다는 건, 시공을 초월해 모든 곳에 존재하는 신이 되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선 몸을 자기로 알고 있는 착각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개체적 존재에서 전체적 존재로 진화함인데, 엄밀히 말하면 자신의 깊고 깊은 내면에서 잠자고 있는 자신의 본성을 발현함입니다. 그러니 이진리는 내게 없었던 무엇을 성취함이 아니라 본래부터 내게 있었던 나의 본질을 발견하여 그것으로 사는삶입니다. 이 깊고 깊은 진리를 체득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는 각자 자기의 내면에 있는 참나(신성, 불성)를 발현하여. 그것으로 존재할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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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놓지 않으려고 나를 괴롭히는 나를 무언가에 집착하지 않고 싶은 나를 제목에서부터 나를 붙잡아 바로 선택한 책이다 실천으로 옮기며 나를 붙잡지 않는 내가 되어볼까 매일이 같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살고있는지 모르는 하루하루속에 나를 찾기를 바라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