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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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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 기술이 대두되면서 요즘 초등학생에게 코딩 개발은 필수 항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처음 코딩을 접하는 아이들에겐 이 개념이 어려울 수도 있고 로직을 제대로 따라가며 이해하지 못하면 그 뒤를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에 쉽사리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 그래서 처음 시작은 무엇보다 배우는 데 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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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 기술이 대두되면서 요즘 초등학생에게 코딩 개발은 필수 항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처음 코딩을 접하는 아이들에겐 이 개념이 어려울 수도 있고 로직을 제대로 따라가며 이해하지 못하면 그 뒤를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에 쉽사리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 그래서 처음 시작은 무엇보다 배우는 데 흥미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는 처음 코딩을 배우는 아이에게 적합한 교육서가 되어줄 것이다.

 나역시 인공지능 교육은 처음이지만 아이들도 쉽게 배울 수있고 엔트리와 이두이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 책을 따라 엔트리 프로그래밍과 아두이노 하드웨어를 통해 작품을 직접 만들 수 있어 직관적으로 결과가 나오니 잘 따라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첫 장은 인공지능이 무엇인지부터 알려준다. 인공지능이란,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는 것이다. 이 인공지능이 데이터 수집과 학습과 반복을 통해 일상에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다. 아두이노는 작은 컴퓨터 보드로 우리가 입력한 명령대로 움직일 것이다. 그리고 엔트리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이다. 엔트리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연결된 아두이노가 작동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엔트리에서 인공지능 블록 항목에 사물이나 손, 얼굴을 인식할 수 있는 부분이 신기했다. 사용자가 어려운 조작없이도 클릭 몇 번이면 각 인공지능을 이용해 자유롭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간단하지만 내가 조작한대로 반응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직관적으로 눈에 보이기도 하니까 훨씬 재미있고 의욕이 났다. 각 세션마다 어떤 것을 입력하고 값을 넣어줘야하는지 상세히 설명해주어 따라가기 쉽고 해매지도 않았다. 

 인공지능 기능은 생각보다 프로그램이 섬세하게 조정해야 하고 생각할거리도 많았다. 인간이었다면 흔히 손을 펴고 접는 것이 프로그래밍은 어느 쪽 손을, 어떤 모양으로, 얼마나 움직이는지 하나하나 생각하고 지정해줘야 했다. 초장은 간단하고 쉬운 프로그래밍이니 천천히 따라가며 익힐 수 있었다.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응용하여 많은 모션을 만들 수 있었다. 


 이번에 엔트리를 이용하는 것도, 인공지능을 이용하는 것도 처음 접해봤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았다.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if문이고 switch문이고 어려운 프로그래밍 문법을 배울 필요도 없고, 사람의 언어와 클릭으로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어 편했다.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는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프로그래밍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흥미를 붙여주기에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g******3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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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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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은 초등학생 때부터 코딩 교육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IT 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코딩을 배울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다양한 교육기관과 학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코딩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는 게 현실입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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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은 초등학생 때부터 코딩 교육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IT 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코딩을 배울 필요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다양한 교육기관과 학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코딩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는 게 현실입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도 있고, 학교에서 방과후수업 프로그램으로도 컴퓨터 코딩 교육이 있습니다. 

 꼭 개발자처럼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를 깊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래밍을 통해 논리적인 사고를 기르기 위한 목적이라면 저도 이런 교육 방향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에 코딩은 훌륭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엔트리는 네이버의 비영리 교육 기관인 커넥트재단에서 운영하는 블록 코드를 조립해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코딩 언어입니다. 이전부터 알고 있던 스크래치와 앱인벤터와 유사한 방식인데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스크래치는 조금 다루어 본 적이 있어서 엔트리도 쉽게 친해질 것 같습니다. 

 엔트리를 이용하면 아두이노와 같은 하드웨어를 제어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코딩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보려고 모아두었던  아두이노와 센서들을 아이와 함께 활용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각종 센서를 아두이노에 연결하고 하드웨어를 조작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 구성의 코딩 학습책입니다. LED, 조도 센서, 모터 등을 활용해 작은 장치를 만들고 게임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책의 설명은 토리 Kit 모듈을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 연결에 익숙하지 않다면 관련 모듈 키트를 함께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에서 '인공지능'이라는 표현이 사용되긴 하지만 사실은 특정 신호나 입력 조건에 따라 작동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AI라는 단어가 익숙한 시대인 만큼 아이들과 성인들에게도 흥미로운 키워드인 것 같습니다. 컴퓨터나 전자 기계 등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s****i 202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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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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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기업의 힘이 참으로 느껴지는 것이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크래치가 학교에서 수업이 압도적이었다면 요새는 거의 다 엔트리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크래치 기반으로 블록코딩이 시작되어서 판도가 쉽게 바뀔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쉽게 자리잡은 것 같다. 그것은 단순히 한국에서 한국기업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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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기업의 힘이 참으로 느껴지는 것이 2년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크래치가 학교에서 수업이 압도적이었다면 

요새는 거의 다 엔트리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크래치 기반으로 블록코딩이 시작되어서 판도가 쉽게 바뀔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너무나도 쉽게 자리잡은 것 같다.


 그것은 단순히 한국에서 한국기업의 제품이라서기보다는 엔트리는 확실히 직관적이고 보기 쉽게 되어있다.

스크래치에 익숙해진 사람들 입장에서는 시작하기를 눌러야 한다거나 하는 사소한 불편은 있겠지만

그래도 엔트리가 보기에도 좋고, 생성형 인공지능이 더 많이 사용된다는 점에서 확장성이 있어서 나 역시 엔트리를 선호한다.


 엔트리는 단순한 블록코딩을 넘어 하드웨어와 결합하여 세계를 확장해서 나가고 있다. 

나만 하더라도 올해 핑퐁로봇과 엔트리로 연계해서 수업을 진행중이고, 더 많은 교구들로 수업하는 강사님들이 계실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올 컬러라는 점이다. 블록코딩은 쉽게 색깔로 구분되어서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내가 아직 코딩을 잘 모른다 하더라도 일단 색상을 구분해서 거기서 코드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그래서 책이 올컬러다 보니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올해의 코딩 교육 트렌드인 아두이노와의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아마 가정에서도 아두이노 키트를 구매하신

많은 부모님들께서 쉽게 따라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학생들도 쉽게 따라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많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l*****2 2025.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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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먼슬리북스,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먼슬리북스,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먼슬리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똑똑한 도서소개] 먼슬리북스,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하반기의 시작인 7월이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협찬 - 똑똑한 도서소개] 먼슬리북스,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내용보기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먼슬리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먼슬리북스,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하반기의 시작인 7월이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장마철에 습한 날씨라 엄청 덥고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되는 최근 상황입니다.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드웨어로 만들어지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 만들기 수업으로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를 새롭게 조명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1983년 말부터 국내에 퍼스널 컴퓨터가 보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래밍 붐이 1984년에 일었습니다. 현재의 C언어 및 베이직 언어가 그 당시 프로그래밍 언어의 붐을 이끌게 된 장본인이었습니다. 2020년 이후에 프로그래밍 붐과 같은 코딩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때만 하더라도 모든 코딩 붐의 중심 또는 주역은 역시 파이썬이었습니다. 오늘날 여러 곳에서 책이 출간될 정도로 인기가 많아진 파이썬은 그 당시 코딩 붐을 선도했던 주역이었으며 지금까지도 코딩 붐은 바로 이 파이썬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코딩 붐은 다른 곳에서도 매우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붐이 일고 있는 코딩은 우리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바로 그 프로그래밍이 결코 아니라는 점입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코딩은 AI 즉, 인공지능이 그 기반인 것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코딩은 단순한 프로그래밍 제작만은 아닙니다. 하드웨어인 엔트리와 아두이노로 제작하는 것인데 엔트리와 아두이노는 몇 번 들어보긴 했습니다만  실제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설명은 듣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기반의 작품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도서가 출간됐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엔트리로 인공지능 관련 작품을 만들어보는 책인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라는 도서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초등부터 중등까지, 실습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메이커 교육의 모든 것을 다룬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로 활용되는 것은 엔트리 프로그래밍과 아두이노 하드웨어입니다. 특히 아두이노는 최근 도서소개를 진행하면서 인공지능 학습용 교재교구로 나오곤 했는데요. 아두이노가 일반 도서에서는 다루어지긴 합니다만 다소 분량이 적고 미흡하게 다루어 졌습니다만 이 책에서는 아두이노가 핵심이자 메인으로 다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큰 차이점입니다. 


마치면서

프로그래밍 교육과 코딩 교육은 상당한 변천을 거듭헤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습니다. 과거의 프로그래밍 교육은 주로  베이직이나 C언어로 프로그램을 짜는 것, 즉 컴퓨터 안에서 무언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것이 HTML언어와 파이썬으로 변화를 가져오더니 결국 엔트리와 아두이노란 하드웨어를 활용하여 인공지능형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그 교육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라는 책은 단순한 코딩 이론을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실제 하드웨어와 센서를 연결하고 인공지능의 기능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젝트를 통하여 코딩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특징을 가진 책이 되겠습니다. 본 도서소개에서는 스마트 자동차 만드는 책도 독자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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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5.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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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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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코딩 교육이 보편화되면서 많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처음 접하는 도구가 바로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코딩 플랫폼 ‘엔트리’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명령어나 수식을 블록으로 대체해,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코드를 이해하고 손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나 교육기관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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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코딩 교육이 보편화되면서 많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처음 접하는 도구가 바로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코딩 플랫폼 ‘엔트리’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명령어나 수식을 블록으로 대체해,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코드를 이해하고 손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나 교육기관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초보 학습자에게 컴퓨터 언어가 아닌 블록으로 명령을 처리하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엔트리 플랫폼에 올라오는 작품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단순한 게임 중심이다. 실생활과 연결되는 창의적이고 유용한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출판된 책이 바로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 만들기』다.



이 책은 김수연, 전진아 두 명의 현직 AI 교육 강사가 공동 집필했으며, 아두이노 기반의 토리 KIT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하드웨어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웹상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아닌, 눈앞에서 작동하는 장치를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학생들에게 큰 흥미와 성취감을 안겨준다. 총 18개의 프로젝트가 수록되어 있으며, 그중 9개는 인공지능 기반의 생활형 작품, 나머지 9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게임 만들기다. 책에서는 각 프로젝트별로 필요한 부품과 회로 구성, 엔트리 블록코딩 설명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어, 기본적인 코딩 경험이 있는 학생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따라할 수 있다. 다만, 아두이노나 하드웨어 조작이 처음인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학습 초반 부모님의 도움이나 교사의 지도가 필요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이론이나 화면 속 결과물이 아니라, 센서와 하드웨어를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실체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연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인공지능이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책에서 활용되는 토리 KIT가 별도 구매 항목이며, 책 안에 직접적인 구매 링크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독자가 스스로 필요한 부품을 찾아야 한다는 점은 다소 불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설명과 풍부한 예제 덕분에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이 책은 학생이 혼자 독학하기보다는, 코딩을 가르치는 교사나 강사가 수업용 자료로 활용하기에 더 적합한 책으로 보인다. 실습 중심의 인공지능 교육을 고민하고 있다면,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 만들기』는 매우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인공지능이라는 어려운 개념도, 이 책을 통해 한층 가깝고 쉽게 느껴질 것이다.



r********r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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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 내용보기
ㅡㅡㅡㅡㅡㅡ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엔트리와 아두이노로 재미있게 배우는 코딩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먼슬리북스에서 출판된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입니다.하드웨어인 아두이노kit로 만들고 움직이며 배우는 인공지능 엔트리 프로젝트입니다.요즘 초등학생 뿐아니라 유치원생까지도 블록코딩을 많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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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ㅡㅡㅡㅡㅡ

엔트리와 아두이노로 재미있게 배우는 코딩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먼슬리북스에서 출판된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입니다.

하드웨어인 아두이노kit로 만들고 움직이며 배우는 인공지능 엔트리 프로젝트입니다.

요즘 초등학생 뿐아니라 유치원생까지도 블록코딩을 많이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는 첫 코딩수업으로 엔트리를 많이 선호하고 있더라고요.

저같은 경우 오래전에 c언어로 배운 코딩보다는 엔트리가 확실히 쉽고 재미있어서 좋긴 했지만 요 근래에 엔트리를 처음 배웠을때 책에 나오는대로 블록을 끌어서 코딩하는데만 급급했기때문에 실상 어떻게 코드를 만들어가야 하는지 책을 보지 않고는 알기 어려웠던것 같아요.

이 책은 엔트리와 아두이노 토리 kit를 활용해서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워갈 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앞부분에 엔트리 시작하는 방법부터 소개됩니다.

오브젝트 속성을 조정하는 것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책은 처음 만난것 같아요.

단축키 ctrl+r을 누르면 작품을 실행할 수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꼭 기억해둬야겠습니다.

엔트리 블록중에서도 인공지능블록은 주의깊게 보질 않았었는데 재미있는 기능들이 참 많았습니다. 사물인식, 손이나 얼굴 , 음성 인식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놀라웠어요. 심지어 번역기능까지 들어있더라고요.

이어서 작은 컴퓨터 보드인 아두이노에 관해 나오는데 신호등LED, 적외선근접센서, 부저, 기울기센서, 아날로그/디지털버튼, 마이크, 조도센서, 온도센서, 멜로디부저, 슬라이드 가변저항, 조이스틱, 선풍기모터, 서보모터, 초음파센서까지 토리kit 가 정말 다양해서 여러모로 활용하기 좋을것 같았어요.

수업을 위해서는 단계별로 적절하게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키트를 활용한 수업을 하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코딩의 재미를 알아갈수가 있을듯 합니다.

이 책에서는 총 18가지 작품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실생활속에서 봤던 것들을 코딩을 통해 인공지능 작품으로 구현해보는 과정을 직접 한다면 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코딩을 받아들일것 같았어요.

소개된 목표도 미리 알고 아이디어 구현도 해보면서 차근차근 따라가면 될것 같습니다.

처음 작품부터 변수나 신호 보내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코딩 자체가 간단하기 때문에 쉽게 따라갈수 있을 듯 해요.

코딩하는 순서가 코딩블록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잘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키트가 없어서 직접 체험해보지 못했지만 키트를 이미 접해본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책만 보고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더라고요.

저도 그렇지만 수업하는 샘들 경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되어져 있어서 놀이처럼 코딩을 배우며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쉽게 접할수 있을듯 합니다.

실습중심의 AI코딩 수업은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한것 같아요.

하드웨어와 코딩의 조합이 잘 이루어진 하드웨어 코딩 교과서로 추천하고 싶은 《하드웨어로 배우는 엔트리 인공지능 작품만들기》였습니다.

c*******1 202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