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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지브리에게 사랑에 빠지게 만든 작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어쩌면 지브리의 마지막 장편이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여지껏의 아트북 중 가장 풍성하다. 개봉 후 성적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니어서 국내에 아트북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다. 일본 원서라도 사야하나 계속 고민 중이었은데, 2년만에 드디어 나온 아트북을 볼 수 있어서 기쁘다. |
| 어쩌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작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제작하는 과정을 인터뷰 그리고 이미지보드, 배경들 볼 수 있어요. 특히 지브리는 배경, 자연물 그리고 인물들과 동물들 지브리의 그림들은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특히 미야자키 감독님의 연필로 그린 이미지 보드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