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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리아 /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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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세이코리아 /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공학박사이자 연구개발 엔지니어로현대제철의 CEO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현대맨 우유철박사의 에세이뭔가 진득하게 도전하는 것이 없는 요즘조직보다는 개인이 우선시 되고열심보다는 여유를 추구하는 시대에나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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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세이코리아 /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공학박사이자 연구개발 엔지니어로

현대제철의 CEO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현대맨 우유철박사의 에세이

뭔가 진득하게 도전하는 것이 없는 요즘

조직보다는 개인이 우선시 되고

열심보다는 여유를 추구하는 시대에

나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읽으면

진로설정에도 도움이 되고 또 일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질 듯 해서 고등아이에게 추천하기전 제가 먼저 읽어본 도서예요

어떤 것을 성취하기 위해 만 번의 두드림을 해본 적이 있는가?

제목이 주는 강렬함에  현대맨으로 우뚝 섰던 저자가 궁금했어요



전공을 살려서 업무를 진행하던 중에

그것을 스톱하고 다른 업무를 맡게 된 상황

내가 하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내가 아는 분야도 아닌데

과연 그런 제안을 받았다면 나는 그것을 수락할 것인가?

우유철 박사에게 로켓개발이 아닌 제철쪽 업무를 지시한 정몽구 회장

그 자리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로켓 개발업무를 계속 하고 싶다는 그에게

정몽구 회장이 한 이야기는 놀랍더라구요^^

원래부터도 깐깐함과 엉뚱함은 알고 있었지만..

아무튼 그렇게 거절을 하고 난 뒤

그는 며칠 뒤 현재의 제철사업을 도맡아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답니다.



"국내 사업 성장세를 내다보니

머지 않아 철강 공급이 부족해졌을 때는 늦는다

만성적 철강 공급 부족을 해결하려면

일관 제출소를 건설해야 된다"

철강사업에 계속 도전을 했지만

정주영 회장 때 정부의 반대에 부딪히고

정몽구 회장 시절 IMF로 삐끄덕

그렇게 한보철강 인수 작업과 일관제철소 건설 프로젝트에

팀장으로 합류하며 치열한 공부와 직원들간의 친화력으로

현대의 2대에 걸친 숙원사업을 궤도에 제대로 올려놓았는데요

내가 엄연히 잘하는 분야가 있고 하고 싶은 분야가 있는데

전혀 다른 분야를 맡게 되었을 때

그것을 묵묵히 받아들이는 것은 어떤 마음에게 비롯되는 것일까?



엔지니어에서 현대제철 CEO까조 오른 우유철의 에세이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는 6개의 챕터

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도서로

5장에서 바로 그의 리더십 인사이트를 다루고 있답니다

일을 대하는 자세와 인생의 좌우명 그리고 조직에서의 실력을 키우고

입사를 앞 둔 사람이 갖춰야 할 태도들도 기록되어 있는데요

무슨 일이든 이뤄 내려고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고

인사권을 가진채 면접을 보다보면

굳이 일을 시키지 않아도 그런 성실함이 몸에 드러난다고

현재의 실력보다도 실력을 갖추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이에게

기회를 주게 되는것이 인간이라고

도전과 성장을 거듭한 그에게 요즘 젊은이들이

어떤 점을 배워야 하는지 제대로 알 수 있답니다.


힘든 일은 애초에 시작조차 하지 않는 이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메세지

변화 앞에 맥없이 있는 이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메세지

우리 모두는 강철처럼 '만 번의 두드림'으로 거듭나는 존재라며

강인함과 가치로 도전과 성장에 힘쓰라는 조언들

도전과 성장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글이니만큼

새로운 도전을 해야 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g****i 202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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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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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의 경우 우리 경제와 산업의 핵심적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 분야로도 볼 수 있고 지금도 발빠른 대응 전략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책을 통해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경영학 및 비즈니스 전략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도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다양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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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의 경우 우리 경제와 산업의 핵심적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 분야로도 볼 수 있고 지금도 발빠른 대응 전략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책을 통해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경영학 및 비즈니스 전략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도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다양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경영인의 자질이나 조건, 올바른 의사 결정과 판단력 등이 어떤 형태로 한 기업이나 회사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제공하게 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특히 대기업 취업이나 이직 등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실무적인 영역에서 일하는 방식과 생각의 전환, 그리고 조직 생활과 문화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기업이나 분야마다 다르게 적용되기도 하나, 책의 저자는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례를 통해 해당 분야에 대해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으며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하나의 기업이 높은 수준의 평가나 긍정적인 영향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의 노력과 실무적인 역량 등이 필요한지도 알게 될 것이다. 














예전에는 우리 기업의 수준이나 경쟁력이 낮았다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행위를 통해 지금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선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책에서 말하는 철강 및 제철 분야의 경우에도 최근에는 중국발 저가 공세로 인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돌파구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이나 이는 개인들에게도 단순히 일자리의 제공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 어떤 마인드로의 배움과 경험적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도 읽으며 공감해 보게 된다. 그만큼 큰 기업에서 일하는 행위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알게 되며 전문 경영인이나 기업인들의 경우 어떤 안목과 판단력을 통해 기업이나 회사를 이끌고 있는지도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남들이 안된다고 포기하거나 안주하는 순간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고 나아갔다는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며 이는 기술 혁신의 사례가 우연히 이루어진 과정이나 결과물이 아니라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어쩌면 국가 경제와 산업에 있어서도 핵심적인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분야라서 더 진지한 관점으로 다가오는 책이며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들은 어떻게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형태로도 사용, 판단해 봐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경영학 및 비즈니스 전략을 실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가이드북이나 저자의 경험담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에세이북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m**********m 202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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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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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유철 박사는 현대제철 회장, 현대로템 부회장을 지낸 분입니다. 현대로템은 증시에서도 방산주, 대북경협주 등으로 이름이 알려졌기 때문에 낯익은 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파트 등을 짓는 데 반드시 필요한 철근, 자동차의 외형을 이루는 강판 등을 만드는 곳이 현대제철이므로 현대차그룹 전체에서 이 회사가 얼마나 중요한 곳이겠는지 일반인들도 짐작 가능합니다. 서울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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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유철 박사는 현대제철 회장, 현대로템 부회장을 지낸 분입니다. 현대로템은 증시에서도 방산주, 대북경협주 등으로 이름이 알려졌기 때문에 낯익은 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파트 등을 짓는 데 반드시 필요한 철근, 자동차의 외형을 이루는 강판 등을 만드는 곳이 현대제철이므로 현대차그룹 전체에서 이 회사가 얼마나 중요한 곳이겠는지 일반인들도 짐작 가능합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엘리트로서 원래는 철강에 대해 전문은 아니었던 그가 CEO의 자리에까지 이르는 과정을 보며, 한 분야에서 정상에 서기까지 어떤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인사스타일을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어 럭비공 같다는 평을 듣는 정몽구 회장. 그는 정주영 현대 창업주의 사실상 장남이었는데 원래 저자는 로켓 개발 업무를 맡고 있었으나 뜻밖에도 정몽구 회장의 호출을 받아 철강 사업을 맡아 보라는 제안을 받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요? 저자 같은 엔지니어들에게는 전문 분야라는 게  있습니다. 이 고유 영역을 떠나면 아무리 천재라도 무기력해지기가 쉽죠. 저자는 솔직하게 자신의 본연 업무(로켓)에 충실하겠다고 했는데, 이 솔직함이 정몽구 회장 마음에 꽤 들었나 봅니다. 회장 눈치를 보느라 별 적성도 능력도 없는 분야를 무모하게 맡았다가 이도저도 다 망치면 회사에도 폐를 끼치는 결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여기서, 과연 정몽구 회장이 저자의 그 솔직함이 마음에 들어서 이후 상무에서 전무로 초고속 승진을 시켰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만약 저자께서 당시에 반대로, "회장님, 저는 로켓 쪽에 밝습니다만, 그렇게 믿고 새 일을 맡기신다니 과감하게 오늘부터 철강에 도전해 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정몽구 회장은 "야, 너네들 봤지? 우 박사는 이렇게 시원시원하잖아. 너네들처럼 요행을 바라고 당장 눈에 들려고 알랑거리며 꺼내는 대답이 아니야!"라며 또 저자를 추켜세우지 않았을까요? 이런 분들은 본래부터 사람 보는 눈이 탁월합니다. 어차피 이 사람 크게 될 것으로 봤기 때문에 그가 무슨 대답을 해도 결국은 (새로 인수한) 한보철강에 배치하여 그 포텐을 다 발휘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어디까지나 독자인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p53에 나오듯이 정주영 창업주 시절부터 현대는 고급 강판 전문 일관제철소를 항상 갖고 싶어했으나 정부에서는 업종전문화 시책을 내세워 번번이 막았습니다. 그러다가 2004년 들어서야 한보철강을 인수하게 되었는데 한보는 1997년 한국 외환위기를 초래한 주범이었죠. 현대 정도가 되어야 그 덩치를 인수할 수 있었겠고 여튼 현대는 이렇게 해서 숙원사항을 달성했습니다.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수직계열화의 완수." 정몽구 회장은 정말 감개무량했을 것입니다. p55에 나오듯이 이때서야 중국의 경제성장이 미친 듯 진행되고 국내 철강 산업은 공급 부족에 시달릴 정도였던 것입니다.
의외로 책의 앞부분에, 우리 국민들이 궁금해할 만한 사항에 대해, 이 분야 최고 권위자라 할 저자의 답이 바로 나옵니다. 현대제철은 올해  3월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고 4월부터 희망퇴직을 받았습니다. 중국산 철강에 밀려 한국산이 시장 셰어를 점차 뺏기는 중이며 내수도 상황이 매우 나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국민 모두가 한국 철강 산업의 미래를 걱정하지만, 저자는 "극복이 쉽지는 않겠으나 고급화,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고, 고객사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철강 엔지니어링 업체로 전환할 것"을 후배들에게 조언합니다.

방산주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아주 흥미있을, 현대정공의 K-1 전차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가 p115 이하에 나옵니다. "다수의 업체가 협력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의 특징"에 대해 깊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도 하시네요. p131 이하에 나오듯이 단순히 유망한 개발에 아직 머무는 것과, 본격 사업화 사이에는 상당한 간격이 있다는 점을 고부가가치 냉동 컨테이너용 냉동기를 통해 알게 되었다고도 술회합니다. 현재 한국 증시에서 핫한 섹터가 (대략 2022년쯤부터) 항공우주인데 저자는 이쪽에도 깊이 관여한 분이라서 책에서 참고할 만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고 해도 현장에서 이리깨지고 저리 넘어져 봐야 비로소 자신의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며 종전의 나를 극복하는 인재만이 이 험한 경쟁의 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v*****7 202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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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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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 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후 1983년 현대중공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저자는 정몽구 회장이 직접 부여한 미션을 수행해나가며  현대제철의 CEO로 거듭 났다.'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는 말은 끝없는 시련 속에서도 한걸음을 내딛는 힘이야말로 우리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드는 유일한 열쇠이며, 이는 끊임없이 자신을 연마하며 역경을 이겨낸 저자 자신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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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 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후 1983년 현대중공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저자는 정몽구 회장이 직접 부여한 미션을 수행해나가며  현대제철의 CEO로 거듭 났다.

'만 번을 두드려야 강철이 된다'는 말은 끝없는 시련 속에서도 한걸음을 내딛는 힘이야말로 우리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드는 유일한 열쇠이며, 이는 끊임없이 자신을 연마하며 역경을 이겨낸 저자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는 듯하다.

제철소는 철광석을 용광로에 녹여 철을 뽑아내는 일을 하는 곳이나 모든 제철소가 철광석을 용광로에 녹이는 시설을 갖춘 것은 아니다.

일관제철소는 철광석 등 원료를 고로(용광로) 에 넣어 쇳물을 뽑아내는 제선, 쇳물에서 각종 불순물을 제거하고 강을 만드는 제강, 쇳물로 만든 슬래브에 압력을 가해 가공하는 압연의 3개 공정을 모두 갖춘 종합제철소를 뜻한다.

설비 규모, 공정의 연속성, 철강 생산량과 품질 등의 측면에서 보면 철강산업의 꽃은 역시 일관제철소다. 

현대제철은 한국 철강업계 사상 처음으로 민간 기업이 일관제철소를 건설했으며 이는 1973년 포항제철소에서 첫 쇳물이 출선된 이후 37년 만의 일이다.

이로써 현대자동차그룹은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를 직접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이 책은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회장의 꿈이자 현대의 30년 숙원사업인 일관제철소 건설을 성공시킨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과 우유철 현대제철 전CEO의 이야기를 다룬다.

우리는 책에서 현대제철의 성장과 성공 스토리, MK회장의 경영철학과 인생관, 그리고 우유철 CEO의 일생과 그의 리더십을 통해 리더십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신입사원이 철강회사 CEO가 되기까지의 치열한 인생기록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리더십의 본보기
●일과 직장의 의미를 담은 감동에세이

직장인 및 리더 모두에게 권해드린다.

"여러분, 회사에 '아바타'를 보내지 말고 '진짜 본인'이 와서 일을 해야 합니다."(우유철)

이 글은 세이코리아에서 도서 협찬받았지만 지극히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t***y 202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