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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시대에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부제가 인공지능에 관한 꼭 알아야 할 진실과 오해입니다 인공지능의 과거와 현재를 두루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인간사회와의 관계까지 깊이 다룹니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려주는 책입니다 |
| 챗gpt니 제미나이니 하는 인공지능들이 무서울 정도로 발전하는 것을 보며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기업들이 수많은 직원들을 AI와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는데, 단순히 두려움만 가지고 휩쓸리기보다 책에서 말한 전문성과 철학적 사고라도 갖추려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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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너무 모르면 시대에 뒤떨어질 것 같아서 몇 권의 책을 읽긴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자들이 그 분야의 전문가는 아니라고 한다. 물론 인공지능이 활발하게 언급된 지 얼마 안 되니 인공지능 전문가라고 부를 만한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다행히 이 책의 저자는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해온 것 같긴 하다. 특이점에 대한 설명은 궁금했던 부분인데 알기 쉽게 풀어줬다. 나머지는 인공지능 시대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가 많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느냐 같은 질문에 답해준다. 어린 아이들에게 코딩을 가르치기 시작했다는 말을 들은 지 얼마 안 돼서 이젠 그런 기술조차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고 있다는 사실은 더 이상 뉴스도 아니게 됐다. 이제 와서 인공지능을 공부할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수학과 인문학을 배워야 한다는 스티브 잡스 때부터 해오던 조언을 해준다. 과연 아직까지 유효한 이야기일까. 챕터 제목에 '꼰대'라는 표현이 들어가 있을 만큼 성실함을 강조하며 마무리짓는 책이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