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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면 요리는 한 달에 한 번쯤? 해주는 편입니다. 아이들은 항상 불만 이지요~ㅎㅎ 그래서 《면발 탱글 누들 수영장》이 저에게는 정말 호기심을 자극했던 것 같습니다. 면은 항상 물과 떨어질 수 없는 것이라 생각되어 잘 어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물을 수영장으로 표현해서 동화를 그려낸 기발함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동화책은 간단히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장르의 책들보다도 깊이 있게 사유 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림 동화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 《면발탱글누들수영장》은 창의력과 유머, 따뜻함이 녹아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주는 책으로 면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면을 좋아하게 만들지 않을까 쪼금(?) 걱정됩니다. ㅎㅎ 색다른 상상력을 바라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도서협찬 #서평 #면발탱글누들수영장 #에구치요시코 #후리야나나 #효리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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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가끔 스파게티에 다른 면들도 조합해서 주고는 했었는데요. 이 책의 하드커버 양쪽엔 면 이름이 적혀있어서 가르쳐주기 정말 좋았습니다.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으니 설명보다 백배 낫지요. 내용도 좋았어요. 면발들이 선생님의 인솔을 받아 수영장에 갑니다.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않고 일행에서 이탈한 친구가 곤란해지죠. 이 친구를 찾느라고 열심히 들여다 보고있노라면 자연스럽게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히 보게 되고 또다른 뒷이야기를 상상하게 됩니다. 그림체 부드럽고 글밥도 적당해서 초등 저학년도 읽기 좋았어요. 그리고 면발의 모양이 바닷속 생물과 닮아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한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면종류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필독!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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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5살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귀여운 면들이 등장하고, 선생님과 유치원생이 등장해서 인지 아이가 몰입해서 책을 읽네요.잘 알지 못했던 다양한 면들의 이름도 알아보고, 길을 잃은 면을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찾아 보기도 했습니다. 그림책은 역시 그림을 읽는 매력이 있습니다. 짧은 글밥을 읽어주고, 아이와 그 페이지에 나오는 다양한 그림들에 대해 대화 나누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아이도 함께 새로운 이야기에 푹 빠져듭니다. 일본 작가 특유의 그림체도 아이를 사로 잡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옛스럽기도 한데 정감가는 색채입니다. 저도 일본 작가의 느낌이 나는 그림책을 선호하버다. 이 책은 4세~ 초 2학년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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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냉국수반 아이들이 다함께 수영장에 간다. 무려 '냉국수반' 아이들인 만큼 지킬 수칙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ㅎ 역시나 그 짧은 시간에 온갖 해프닝들이 일어나는데... 꽉꽉 담긴 귀여운 누들 그림은 상상력을 더해주는 재미. 조카에게 얼른 읽어줘야지. 다음 여름휴가 때 본가에 들고 갈 책이 생겼다. #그림책추천 #어린이그림책 #동화 #면발탱글누들수영장 #에구치요시코 #후리야나나 #효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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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운 면들의 모습이 [면발 탱글 누들 수영장]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를 가져보게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면들이 주인공이 되어 들려주는 동화는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해지면서 물속에서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냉국수면들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글 작가 에구치 요시코와 그림 작가 후리야 나나가 들려주는 [면발 탱글 누들 수영장]은 책을 펼치면서 다양한 면들의 모습과 이름들이 호기심을 자아내며, 아이들이 자신들이 좋아하거나 본 적 있는 면들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해 볼 수 있게 합니다. 면들이 삶아지고 찬물에 헹궈지는 모습이 연상되면서 귀여운 면들의 모습을 흉내 내보게 합니다. 뜨거운 여름날에 냉국수면 유치원 친구들은 분홍반, 초록반 선생님과 함께 면발 탱글 누들 수영장에 갔습니다. 수영장에는 온갖 면들이 있었습니다. 줄을 맞춰 한 줄로 나란히 간 냉국수면 친구들은 얼음물 파도 풀장에서만 놀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선생님과 안전에 관한 약속을 하고 놀이 하던 냉국수면들은 어느새 선생님과의 약속은 잊고 맙니다. 냉국수면들의 좌충우돌 수영장 놀이는 웃음과 함께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재미있는 소재와 그에 대한 자세한 관찰이 만들어낸 [면발 탱글 누들 수영장]은 아이들이 즐거움과 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효리원 [면발 탱글 누들 수영장]은 재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그림책을 즐겨볼 수 있게 하며, 그림동화를 통해 안전과 약속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합니다. #면발탱글누들수영장 #그림책 #에구치요시코 #후리야나나 #효리원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그림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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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탱글 누들 수영장>은 길쭉한 냉국수면 친구들이 선생님과 함께 면발 전용 수영장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작은 소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6살 아들이 '면'을 좋아하니 '재밌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예상이 적중했습니다. ㅎㅎ 선생님이 잃어버린 아이를 찾는 장면, 선생님이 짐짓 아이를 혼내면서도 따듯하게 업어주던 장면, 신나게 풀장에 첨벙 첨벙 빠져드는 냉국수면 친구들…. 재미가 없으면 영 반응이 없는 아인데, 한 번 읽더니 "또 읽어줘!" 연발입니다. 벌써 며칠째 읽는데 지치지도 않아서, 읽으면서 다양한 레퍼토리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냉국수면 친구들의 숫자인 '30'까지 말해본다거나 생소한 단어를 질문하고 알려주거나, 수영장 안전에 대해 얘기한다거나.. 한 권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읽으면서, 잠자기 전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름에 딱 어울리는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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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여름 무더위를 단번에 날려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조합은 무엇일까? 단연 ‘수영장’과 ‘국수’일 것이다. 『면발탱글 누들 수영장』은 그 둘을 기발하게 엮어낸 그림책으로, 무더운 여름날의 흥겨움과 소동, 그리고 그 속에 숨어 있는 따뜻한 어른들의 마음까지 담아낸 유쾌한 작품이다. 이야기의 배경은 ‘냉국수면 유치원’이다. 이름부터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 유치원의 아이들은 한 줄로 서서 ‘면발 탱글 누들 수영장’으로 향한다. 냉탕, 유아 풀장, 워터 슬라이드, 사우나까지 갖춘 수영장에는 국수 면들이 각자의 개성대로 놀고 있다. 라면, 우동, 칼국수, 심지어 마카로니와 스파게티까지! 곳곳에서 익숙한 음식 친구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림책은 수영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이들의 소동을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출렁이는 물결과 뱅글뱅글 도는 튜브, 미끄러지는 아이들, 아이스크림을 손에 든 채 장난치는 장면들은 실제 수영장에 온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의성어와 의태어의 리듬감 있는 활용은 읽는 즐거움을 더해주며,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숨어 있는 다양한 면들과 음식들을 찾는 ‘숨은그림찾기’ 재미도 놓칠 수 없다. 그러나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단지 재미에 그치지 않는다. 수영장에서 아이들을 잃어버릴까, 다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선생님의 마음은 어른 독자에게도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엉뚱한 소동 끝에 탈진한 아이를 업고 돌아가는 선생님의 뒷모습과 “그래도 매일 데려가고 싶네요”라는 한마디는, 아이들을 향한 다정하고 헌신적인 마음을 조용히 전달한다. 무한한 에너지를 지닌 아이들과, 그 곁을 지키는 어른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다가온다. 『면발탱글 누들 수영장』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익숙한 음식 친구들을 통해 친근하게 이야기에 빠져들고, 어른들은 소동 속에 묻어난 현실적인 걱정과 따뜻한 사랑을 발견하게 된다. 특히 여름철 독서활동으로 제격이다. 독후 활동으로는 다양한 면을 주제로 한 분류 놀이, 촉감 놀이, 색깔 섞기 놀이 등 창의적인 연계 활동이 가능해 유아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더운 여름날, 시원한 국수 한 그릇과 수영장 한가운데로 풍덩 빠져들고 싶은 이들에게, 『면발탱글 누들 수영장』은 유쾌한 상상력과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는 최고의 책이다. 읽는 순간, 독자는 이미 웃고 있다. 그리고 어느새 마음 한편이 따뜻해진다. #여름그림책추천 #국수와수영장의만남 #유쾌한소동 #따뜻한시선 #면발탱글누들수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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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더운 여름에 시원한 수영장! 그리고 탱글탱글 면발!! 아이들이 여름에 가장 좋아하는 '물놀이'와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음식'이라는 조합으로 새롭게 나온 「면발탱글 누들 수영장」 특히나 요즘 같은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 "야~ 덥다, 더워!"로 시작을 한다.
여름에는 마냥 즐겁기만 한 물놀이.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아이들은 즐겁지만 어른들은 누군가 없어질까 걱정되기도 하고 다칠까봐 걱정되기도 한다. 그렇지 않다. 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이 누구인가. 냉국수이다. 그런데 그냥 냉국수도 아니다. 냉국수 유치원생이다. 이렇게 이 그림책은 냉국수 유치원생들이 다 같이 물놀이를 가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주변의 다른 음식물들을 관찰하기도 하고, 한 줄로 서면서 선생님의 말을 잘 듣기도 하지고, 신나게 물놀이를 하기도 하지만, 서로 엉키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하면서 여러 에피소드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러한 냉국수 아이들 속 선생님의 노고와 사랑도 살며시 보여준다. '폴짝폴짝' '구불'구불' '출렁출렁' '뱅글뱅글' 등 끊임없는 의태어는 읽어주는 어른이나 읽는 아이나 신나게 해준다. 무엇보다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다른 면류, 그리고 다른 음식들을 찾는 재미가 솔솔하다. 찾아보자고 하지 않아도 책을 보는 아이의 눈은 바쁘게 움직이며 볼 때마다 새로운 음식을 찾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다.
어른의 입장에서는 마지막에 시원한 음료(!!) 한 잔씩 선생님들끼리 서로 격려하는 마무리가 좋았다. 수고했지만 아이들을 매일 수영장에 데려가고 싶다는 이야기에 아이들은 선생님과 어른들이 힘들지만 자신과 하는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 뒤 커버에는 우동, 칼국수, 냉국수, 매밀면 등 여러 면이 나와 있다. 아이들과 면들의 그림을 보면서 아는 면은 어떤 면인지, 내가 먹어본 면은 어떤 면인지 이야기를 나눠보는 재미가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날 저녁에 먹고 싶은 면이나 파스타를 먹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특히나 독후 활동을 하기에 너무나 좋은 책!!이라 요즘 같은 계절에는 더욱 더 좋은 책이다. 영유아들과 함께 면을 삶아서 촉감 놀이를 하거나, 삶지 않은 면으로 분류 놀이를 하거나 찰흙에 붙여보는 활동을 해도 좋을 듯 하다. 뿐만 아니라, 여러 색의 물을 바가지에 받아서 면들의 수영장 놀이를 하면서 영아들 경우에는 색깔 놀이와 함께 촉감 놀이를 해도 좋고, 유아들은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물을 섞으면서 초록색 보라색 주황색 수영장을 만들어주는 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다. 요즘 같은 여름 시원함을 느끼면서, 그 날 식사메뉴나 독후활동으로 이어가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