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제공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모두가 잠든 밤이면 큰 눈으로 해가 뜰때까지 숲속 구석구석을 구경하는 아기 부엉이의 이야기에요. 책을 전체적으로 읽고 나면 부엉이친구가 만나본 다양한 것들을 세어보기도 하고 뒷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e-book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자기전에 e-book으로 들려주었더니 잔잔한 음악과 함께 이야기를 읽어주어서 편안하게 잠에 빠졌어요 ㅎㅎ 풍성한 책읽기도 가능하고 별똥별이 떨어지는 모습과 깜깜한 숲속을 표현한 그림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좋아서 추천해요! |
|
아이가 잠들기 전에 읽어주는 책!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 뭘 하고 있을까?” 궁금함 가득한 눈으로 책장을 넘기던 아이☺️ 의성어와 의태어를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고 마지막 장에서는 그림을 활용해 숫자 세기까지! 수세기를 막 시작한 찐이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숫자세기 등 다양한 배움으로 확장되는 독서 그래서 더 사랑하게 되는 #맥밀런월드베스트 다음엔 아이와 어떤 책을 펼쳐볼까요?📚✨ |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맥밀런 월드 베스트 그림책은 보드북을 떼고 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적당한 글 밥과 다양한 주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사로잡는 그림책 시리즈에요 주변 세상에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인 3-5세에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요^^ 이번에 만나본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 그림책 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알 수 있어요 어두운 밤 풍경과 아기 부엉이라니~ 우리 아이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좋겠다!
우리가 잠드는 밤이면 커다란 눈을 가진 부엉이와 올빼미는 잠에서 깨어나요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라 야간 시력이 매우 뛰어난 동물이에요 그래서 커다란 눈으로 캄캄한 밤에도 잘 볼 수 있지요 노랗고 커다란 눈을 가진 아기 부엉이가 잠에서 깨서 처음 발견한 친구는 두더지에요! 땅속에서 머리를 빼꼼 내민 두더지 한 마리 그다음은 사뿐사뿐 걸어가는 여우 두 마리 굴에서 폴짝 뛰어나오는 토끼 세 마리 동굴에서 푸드득 날아오르는 박쥐 네 마리.. 우리가 잠드는 밤이면 야행성 동물들의 하루는 시작되지요 아기 부엉이의 시선으로 다양한 밤의 세계를 보여주어요 빼꼼 고개를 내미는 두더지, 폴짝폴짝 뛰는 토끼, 쪼르르 달려가는 생쥐, 쌩쌩 부는 바람, 사락사락 흩날리는 나뭇잎 동물 친구들의 움직임과 밤의 모습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사용해 표현되어 있어요 짧은 문장들이지만 읽는 재미를 준답니다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는 아이들의 어휘력 발달과 두뇌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죠 그래서 이런 어휘 그림책을 노출해 주면 좋아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하나, 둘, 셋 수를 세어보며 숫자 감각을 길러줄 수 있어요 마지막 장에는 이야기에 등장한 친구들을 살펴보며 그림책 이야기를 다시 나누고 수 세기도 할 수 있어요 아기 부엉이가 일어난 저녁부터 다시 잠드는 새벽까지 아기 부엉이와 함께 밤의 모습을 탐색해 보고 낮과 다른 모습을 이야기 나눠보세요 어두운 밤의 풍경으로 잔잔하게 읽어볼 수 있어 아이들의 잠자리 시간에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 어두운 밤 풍경에 콜라주 기법이 가미된 그림들은 아이와 차분히 집중하기에도 좋아요 고요한 밤에 펼쳐지는 숲속 이야기 아이와 차분하게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safaribook_ #사파리 #사파리출판사 #책세상맘수다 #도서제공 #쉿우리가잠들면부엉이는 #맥밀런 #맥밀런그림책 #잠자리그림책 #부엉이그림책 #수세기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
|
사파리 출판사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 / 팀 합굿 / 고영이 역 / 사파리 / 맥밀런 월드베스트 / 2025.04.20 / 원제 : WOW! It's Night-time(2017년) 그림책을 읽기 전 밤이면 커다란 눈으로 구경하는 바쁜 아기 부엉이네요. 캄캄한 숲속에서 어떤 동물들을 보았을까요? 자~ 아기 부엉이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그림책 읽기
우리가 잠들기 시작하는 밤이 되면 부엉이랑 올빼미들은 잠에서 깨어나요. 부엉이랑 올빼미는 캄캄한 밤에도 커다란 눈으로 잘 볼 수 있어요. 두더지가 땅속에서 머리를 빼꼼 내밀고 두리번거렸어요. "우와, 두더지다!"
여우 가족이 굴에서 사뿐사뿐 걸어 나왔어요. "우와, 여우다!" 어느덧 새벽이 다가오고 있었어요. 아기 부엉이도 언제나 그랬듯이 곤히 잠들었답니다.
아기 부엉이랑 함께한 숲속 여행 재미있었나요? 지금부터는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둘 수를 세어 보아요. 두더지 한 마리, 여우 두 마리, 토끼 세 마리, 박쥐 네 마리..... 그림책을 읽고 고요한 밤, 아이는 잠들고 세상은 조용해지지요. 하지만 누군가는 그 조용한 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어요. 바로 아기 부엉이지요.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은 밤이 되면 더욱 활기를 띠는 숲속 동물들의 모습을 아기 부엉이의 시선을 따라 보여 주는 잠자리 그림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면 어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밤의 숲이 눈앞에 펼쳐지지요. 두더지가 땅속에서 고개를 내밀고, 토끼는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박쥐는 푸드득 날아오르고, 생쥐는 사락사락 나뭇잎을 헤치며 움직이지요. 이처럼 동물들의 움직임을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읽는 재미는 물론, 듣는 즐거움까지 더해 주지요. 짧고 반복되는 문장은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으며 말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요. 이야기의 흐름은 담백하지만, 그 안에서 ‘밤’과 ‘낮’의 숲이 어떻게 다른지 자연스럽게 드러나요. 갑자기 몰려온 구름, 비를 피해 나무 구멍으로 들어가는 부엉이의 모습, 그리고 다시 고요하게 드러나는 보름달. 밤의 자연은 이렇게나 다채롭고 변화무쌍하지요. 이야기를 통해 어두운 밤이 무섭기보다는 신비롭고 매력적인 시간임을 느끼게 될 거예요. 무엇보다 팀 합굿의 콜라주 기법 그림은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예요. 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따뜻한 질감과 부드러운 색감이 어우러져, 마치 실제 숲속에 들어온 듯한 생생함을 전하지요. 장면마다 하늘의 색이 조금씩 달라지면서, 밤은 검은색 하나로만 이루어진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아이의 눈으로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 주지요. 어둠 속에 숨어 있는 동물들의 그림자도 슬쩍슬쩍 보이며, 한 장면 안에 담긴 감각의 층이 풍성하게 다가와요. 책의 마지막 장면은 이야기에 등장한 동물들을 다시 살펴보며 수 세기를 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숫자 감각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지요. 아이가 ‘읽기’에 조금씩 독립해 가는 단계에서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이네요. 이 책은 단순히 잠자리에 들기 전 읽어주는 그림책을 넘어, 아이의 감각과 언어, 자연에 대한 인식을 동시에 자극하는 작품이에요. 마치 아기 부엉이처럼, 아이도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조용히 탐색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귀여운 공통점이 느껴지지요. 조용할수록 상상이 커지고, 사고의 씨앗이 자라나는 아이들처럼 말이지요. 게다가 이 책은 사파리펜으로 들을 수 있는 E-BOOK 기능도 함께 제공돼요. 책 속 글을 터치하면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아직 글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도 혼자서 책을 즐길 수 있지요. 보고, 듣고, 따라 짚으며 감각을 깨우는 입체적 독서를 가능하게 해 주고 있네요.
앞면지에서 시작된 깜깜한 밤의 이야기는 뒤면지에서 해가 뜨는 장면으로 이어지며 하나의 밤이 조용히 지나갔음을 느끼게 하지요. 밤이 흐르며 하늘의 색이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은 시간의 흐름을 섬세하게 보여 주고 있어요. 그림을 따라가며 밤이라는 시간이 단지 어둠이 아닌, 다채롭고 풍부한 빛깔을 지닌 세계임을 느끼게 될 거예요. - 맥밀런 월드베스트 그림책 시리즈는요 -
맥밀런 월드베스트 그림책은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 출판사가 협력하여 출간하는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맥밀런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출판한 유서 깊은 출판사와 사파리 출판사의 만남! 유명 작가님의 일러스트와 다양한 주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지요. 다양한 플랩과 타공으로 액티비티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며, 사파리펜으로 전문 성우의 음성과 다양한 효과음으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그림책 뒤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E-BOOK 영상을 시청할 수도 있지요. 내용 및 사진 출처 : 사파리 출판사 SNS https://www.instagram.com/safaribook_/ - 팀 합굿(Tim Hopgood) 작가님의 부엉이 이야기 -
아기 부엉이를 주인공으로 한 <Wow!>시리즈는 연극으로도 만들어져 계속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어요. <Wow!>시리즈는 모두 세 권으로 <Wow! Said the Owl>의 색깔,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의 숫자, <펑펑! 첫눈이 내리면 숲속 동물들은>의 날씨가 있지요. 2025년에 출간된 <Wow! It's Snowing>이 <펑펑! 첫눈이 내리면 숲속 동물들은>으로 가장 먼저 출간되었고, 2012년의 <WOW! It's Night-time>이 두 번째로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 번역되었지요. 2009년 출간되었던 아기 부엉이의 첫 번째 그림책 <Wow! Said the Owl>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영국 킹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방송국 BBC와 미국 일간지 뉴욕 타임스FMF 비롯한 여러 매체에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도서관에 다니며 책 속에 빠져들었고, 마음껏 상상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붓과 연필, 볼펜 등을 섞어서 작업한 독창적인 그림으로 어린이들과 소통하기를 즐깁니다. 팀 합굿은 <캠브리지셔 어린이 그림책상>, <북트러스트 신인상> 등을 수상하고 그의 책들은 전 세계 20개국 언어로 출간되었을 만큼 실력 있는 작가이지요. - 출판사 작가 소개 내용 중 팀 합굿 작가님의 작품 중에 한글 번역판으로 열다섯 권 정도의 그림책들이 출간되었네요. 저도 기대했던 그림책이 몇 권 있네요. 꼬옥 읽어봐야겠어요. 팀 합굿(Tim Hopgood) 작가님 SNS : https://www.instagram.com/timhopgood/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
|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사용한 후 작성한 솔직한 글입니다." #사파리출판사 #맥밀런월드베스트 #체험단리뷰 #쉿우리가잠들면아기부엉이는 #잠자리도서추천 #자연스럽게숫자익히기 잠자기 싫어하는 별이의 잠자리 동화로 좋겠다고 생각하며 읽었는데.. 재밌어서 계속 읽어서 잠자리 동화 실패라 해야하나? 싶은 책📖이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을입니다.🦉 📚 캄캄하고 조용한 밤의 느낌을 잘 살려주는 색감과 감성적인 그림체가 마음을 포근하게 합니다. 📚 밤에 다니는 동물들, 밤에 볼 수 있는 풍경들 속에 자연스럽게 수세기를 할 수 있는 요소를 숨겨두어서 처음엔 모르고 그냥 한 번, 알고 나서 찾아보며 다시 한 번 읽으며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 표지 안 쪽에 붙는 내지의 그림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끝낼 수 있게 밤이 되어 눈 뜬 부엉이와 올빼미와 동이 트며 잠들기 시작하는 부엉이와 올빼미 무리를 그려서 책의 퀄리티를 높였네요. 📚 개인적인 아쉬움은 글씨가 검정과 흰색이 번갈아 나오는데, 밤에 검정 글씨 부분은 잘 안 보여 읽기 힘들었다는 것이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가 좀 더 어릴 때 접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들게 만드는 시리즈로, 감성적이고 수준 높은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는 팀 합굿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팀 합굿의 그림책은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될 정도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아기 부엉이의 반복되는 대사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는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은 따뜻하고 감각적인 그림으로 잠자리 도서로도 좋습니다 책을 읽기 전 아이들이 잠든 밤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며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부엉이 외에도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이 누가 있는지 이야기 해보고 낮과 밤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그리고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은 콜라주 기법의 색다른 그림들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자연을 가득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들 정서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아이와 동물들에만 집중해서 수세기를 하였는데 중간 중간 수세기가 안되는거에요 알고보니 구름과 같은 무생물들도 수세기에 들어가 있어서 동물뿐 아니라 자연 배경을 함게 관찰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또한 땅 속의 두더지, 굴 속의 여유, 땅굴 속의 토끼, 동굴에 사는 박쥐 등 야행성 동물들의 특징도 알 수 있답니다 이러한 동물들의 특징을 나타내는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감성적인 그림과 잔잔한 문장으로 잠들기 전 아이들이 차분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을 잠자리 도서로 추천합니다 |
|
사파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잠자리 독서 시간에 빠져 있는 책이 있어요. 제목은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이고, 출판사는 사파리예요. 우리 아이가 요즘 아기 부엉이 나오는 책에 푹 빠져 있어서 예전에 같은 부엉이가 나오는 다른 책을 읽었었거든요. 그걸 너무 좋아해서 이번엔 시리즈로 나온 이 책도 함께 읽어보게 됐답니다.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 도서의 작가는 팀 합굿이예요. 팀 합굿 작가는 영국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그래픽디자이너, 잡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다 2006년에 첫 그림책 <우리의 크고 파란 소파>를 펴낸 뒤로 꾸준히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특별한 노랑 풍선>, <시릴 외로운 먹구름> 등이 있어요. 잠들기 전, 포근한 이야기를 찾는 분들께 <쉿! 우리가 잠들면 아기 부엉이는> 정말 추천드려요. 아이와 함께 밤에 읽고 잠에 들면 좋은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에요. 밤이 무서워서 보채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밤에도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밤을 두렵지 않게 해줄 거에요. 이 책은 밤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는 가족,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는 그림책을 찾는 어린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예쁜 그림까지 있는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