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표지가 너무 예쁘지 않나요? 펼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조금 많이 두꺼워서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중간에 삽화도 몇 개 있구 이야기도 술술 읽혀서 금방 읽었습니다! 새침하면서도 주체적이고 자기 스스로 성찰과 성장하는 에마의 캐릭터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 중간 긍정적인 면모의 대사도 예쁩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정수는 묘사입니다. 내가 에마에 몰입하
일단 표지가 너무 예쁘지 않나요? 펼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조금 많이 두꺼워서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중간에 삽화도 몇 개 있구 이야기도 술술 읽혀서 금방 읽었습니다! 새침하면서도 주체적이고 자기 스스로 성찰과 성장하는 에마의 캐릭터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 중간 긍정적인 면모의 대사도 예쁩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정수는 묘사입니다. 내가 에마에 몰입하는 기분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