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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나 조경을 만드는데 쉽게 비유하면 요리책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간단한 요리는 쉽게 할 수 있지만 가끔은 별미를 먹고 싶을때 요리책을 보는 느낌? 혹은 잘 모르는 요리를 할때 책을 참고하면서 만드는 요리? 등등 그런 식으로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번역책이라 더러 특이한 구조물을 만들긴 하지만 전원생활 하는 사람들 모습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는가~~ 책에 있는 울타리, 닭장, 정원 꾸미기 등 인터넷 검색으로 알 수 없는 리얼함이 책에 녹아져 있다 2권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