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 도착했네요. 카페에서 힐링하면서 독서 삼매경 해보려고요. 울다가도 배는 고프고~ 한 손에 잘 잡히는 사이즈여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편해보이네요. 위로를 주는 나만의 소울푸드와 비교하면서 읽게 될거 같아요.스포일러나 줄거리보다는 스마트폰에서 눈을 멀리 하게 하는 소재의 이야기 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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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아 작가님 신간이군요. 삽화랑 글 내용이 잘 어울리는 이유가 직가가 직접 그려서 그런가봐요. 하루하루 무탈한 일상 공감이 될 수 있는 이야기라 누구나 공감되는 느낌. . . . 지난번 빵 이야기로 시작하는 책하고 이어질거 같은 제목에서 오늘도 행복과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 봄 날씨와 잘 어울리는 신간이라 나들이 갈때나 여행갈때 가방속에 넣고 가야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