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자마자 아니아니 책의 첫 장을 펼치자마자 나도 모르개 휘리릭 단숨에 읽어버렸다. |
| 초등학생 미술 활동과 질문 노트를 융합한 이 책은 그리고 감상하는 이의 자아 탐색과 자존감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살펴보기', '표현하기', '상상하기', '연결하기'의 부제로 각 챕터가 구성된 부분이 신선했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자기 이해를 촉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술 활동을 통해 어린 학생들의 자아 성장과 예술적 표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아주 흥미로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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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그려지는 거야]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직접 그림을 그려보고, 색을 칠하면서 내 감정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책처럼 그림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치유하는 과정은 정말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자존감이 낮아 고민이라면, 말보다 ‘그림’으로 나를 표현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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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그려지는 거야‘를 읽으면서, 미술이 단순한 활동을 넘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강력한 도구라는 걸 느꼈어요. 책에서 제시하는 주제별 활동은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이끌어주더라고요. 특히 질문 노트를 활용해 아이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게 돕는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며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인 가이드라서, 아이와 더 깊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초등교사와 초등자녀를 둔 부모의 필독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