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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몇 년 전 (생각지도 못하게) 심리상담을 받기 시작한 이후로 나는 나와 잘 살기 위해서 심리상담을 꾸준히 받고 있다. 감사하게도 좋은 상담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었고, 생기지 않을 것 같아 걱정하던 라뽀도 다행스럽게도 잘 생겨서인지 지금의 나는 이전보다 꽤 나를 돌보는 과정에 들어온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 이번 책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는 제목부터 최근에 내가 많이 고민하고 있으며,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주제와 어느정도 맞닿아 있어 읽어보고 싶었던 책.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본인에게는 매우 엄격하고 ( 스스로를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고 ) 반대로 타인에게는 꽤나 관대한 편이라서 ( 다른 사람들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 이런 부분에서 의식적으로 나를 좀 더 돌보고 괜찮다고 이야기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 부분을 실제로 받아들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머리로 '스스로를 괜찮다고 생각해야지'라고 다짐하지만 다시금 나의 불완전하고 아쉬운 부분을 티끌까지 끌어올려 되돌아보게 되기도 한다. 이번 도서는 독자에 따라서 다르게 읽힐 수 있을 것 같다. 나와 같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스스로를 다시금 사랑하고자하는 ( 어쩌면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한 번씩 읽으며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 내용일 수도 있고, 심심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그래,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 한 켠의 안정감을 주는 내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어느 독자의 경우에는 '그냥, 좋은 말 아니야?'라고 생각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새삼 한 번 심신이 지쳤던 나에게 필요했던 내용인 것 같아 반가웠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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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나를 위한 가장 따뜻한 위호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 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더페이지 펴냄 책 제목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 를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냥 나로 살아도 돼.” 조용히 속삭여 주는 것 같아, 읽기도 전에 마음이 조금 풀어졌습니다. 책을 읽으며 느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불완전한 나를 그대로 안아주어도 된다는 것을요. 이 책은 ‘나를 탐색하게 해주는 따뜻한 심리학 안내서’ 였습니다. 저자 천하이센은 15년 이상의 심리학 박사이자 저명한 심리상담사로, 중국 최대 지식 공유 커뮤니티 ‘즈후’에서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장이대학교, ‘더다오’ 등의 지식 플랫폼에서 진행한 〈긍정 심리학〉, 〈친밀한 관계〉, 〈가족관계〉, 〈자기 변화〉 등의 강의는 수십만 명이 유료로 구독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위대한 나』, 『사랑, 배워야 한다』, 『인생의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등이 있으며, 이번 책에서도 그의 따뜻하면서 현실적인 심리 솔루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를 읽으며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 불완전한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 그리고 스스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만드는 문장들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사례’에 있습니다. 저자는 상담 사례들을 통해 우리 각자의 고통과 마주하게 하고, 사례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내 이야기를 다시 들여다보게 합니다. 그 사례들을 읽으며 나의 행적도 하나씩 따라가 보았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나를 만나고, 잊고 있던 나의 본래 모습과도 다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책은 심리학적 철학과 현상을 풀어낸 후, 구체적인 사례들을 다룹니다. 사례는 단순히 사례로 끝나지 않고, 우리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주며, 마지막에는 ‘생각과 실천’ 코너를 통해 나의 생각을 적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공간을 남깁니다. 덕분에 책을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삶으로 연결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1️⃣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면 “나는 왜 사는 걸까?”라는 질문에 답을 찾는 여정을 다룹니다. 삶의 공허함 속에서도 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시도를 시작하게 해줍니다. 2️⃣ 결핍에서 오는 불안 결핍의 근원을 찾아가며, 결핍이 어떻게 불안을 만들어 내는지, 그 불안이 현재의 삶을 어떻게 흔드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3️⃣ 평범함을 받아들인다는 것 ‘평범한 나’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불안을 내려놓는 연습을 권합니다. 평범함 속에서 나만의 특별함을 찾고,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4️⃣ 미루기의 늪, 시작을 가로막는 심리적 장벽 미루는 습관은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심리적 장벽에서 온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작게 시작할 수 있는 실천적 전략을 알려줍니다. 5️⃣ 가면을 벗고 나답게 성장하기 비교와 평가의 덫에서 벗어나, 진짜 나로서 살아가는 성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심리적 통찰과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작가는 흔들리는 나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고민 해봅니다. - 문제를 찾지 못하겠다면 ‘경험’하라. 여행,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불편함을 감수하는 도전을 통해 자신을 더 잘 알게 됩니다. - 현실은 적이 아니다. 현실 속에서 성장하고 나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바다(현실)는 당신을 목표로 데려다주는 ‘길’이라는 비유로 설명합니다. - 나무처럼 성장하라. 한 방향만이 아닌 사방으로 뿌리내리고, 흔들리되 뿌리를 지키며, 다른 존재와 공존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 모순은 성장의 에너지다. 내적 모순을 억누르기보다 마주하며 균형 잡을 때, 오히려 성장의 동력이 됩니다.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아도 충분하다”는 용기를 주는 심리 솔루션 책입니다. 마치 상담실에서 전문가에게 따뜻하게 상담받는 듯한 기분으로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더 나은 나를 향해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자주 ‘나는 왜 사는 걸까’ 고민하는 분 ✅ 불안, 결핍, 비교 속에서 흔들리고 있는 분 ✅ 미루는 습관 때문에 자책하는 분 ✅ 완벽주의 때문에 숨이 막히는 분 ✅ 나답게 성장하고 싶은 분 이 책을 통해, 지금 이 순간의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조금씩 더 나답게 성장해 가는 여정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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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쉽게 자신을 잃어버리고 남들을 따라하기도 합니다. 현실이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 책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는 자신 탐색을 통해 자신이 어떤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지 어떻게 그 벽을 넘어설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마침내 자신을 찾았을 때 아마도 자신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본래의 자신입니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일에 전념할 수 있고 다른 사람과 가까워지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기 인생의 답은 자신이 찾아야 합니다. 인생의 경험을 충분히 쌓고 나서 그 속에서 자유와 해탈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인생의 의미는 스스로 부여하기도 합니다.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단순한 질문자가 아니라 답을 찾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인생의 의미를 묻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의미의 본질은 연결에 있습니다. 개인과 집단 간 연결뿐만 아니라 과거와 미래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서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것은 목표입니다. 목표는 삶의 방향을 설정해 주고 목적의식은 의미를 만들어 줍니다. 평범함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단순히 노력을 멈추거나 애쓰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저 평범한 사람임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평범함을 기준으로 삶을 바라보면 무의식적으로 두 유형으로 나누게 됩니다. 독특하고 재미있고 거창한 삶이며 특별할 것 없는 삶입니다. 평범함이나 비범함으로 설명할 수 없는 삶의 본질적인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간과하게 됩니다. 우리는 평범한 삶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운명의 변덕스러움을 인정한다면 삶에 대한 실망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언제든 무력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자신에게 덜 실망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향한 기대치를 바탕으로 기준점을 설정하고 자신이 이 기대치에 얼마나 들어맞는지를 비교하며 자신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합니다.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의 저자는 심리학 박사로 오랜기간 심리상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힘든 상황에 자신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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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내 나이 40이 넘어가면서 한 가지 주제에 천착하게 된다. 시끄럽게 나를 괴롭히는 외부의 요인들이 많아질수록 나는 나의 중심을 보고 싶어한다. 외부의 다양한 환경과 시건이 내가 갈 길을 잃게 하고, 나의 존재를 무의미하게 만들려는 시도를 한다. 그럴 때마다 무너지기를 여러 번, 이제는 더 이상 무너질 수 없다. 내가 나를 잘 붙들어야 남은 반평생을 살아갈 것이다. 이런 나의 관심사는 나를 위로하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주제의 책을 찾게 한다. 그렇게 찾은 책들 중에 '천하이센' 작가의 책이 2권을 발견했다. 나는 이 작가를 모른다. 그냥 나의 주제에 따라가다보니 소장하게 된 책이 벌써 2권이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그의 책을 모두 소유하게 된 사연이다. 이 작가의 관심사와 위로가 나와 결이 맞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란 없다. 남이 보기에 완벽하게 보일지라도 본인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불만일 것이다. 나도 나름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언제나 불완전하게 끝나는 일들이 많다. 그래서 스스로도 게으른 완벽주의자라고 부른다. 때로는 일을 열심히 계획해 놓고 실행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계획도 하고 실행도 했지만 여전히 진행중인 경우도 많다. 필자는 괜찮은 인생을 살아온 나를 위로하기 위해 필요한 조언을 건넨다. 삶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결핍을 통해 피폐해지지 않고 어떻게 잘 대처해야 하는지, 특별함을 찾다가 평범함을 잃지 말고 평범함을 받아들임으로써 특별해지는 법을 배운다. 인간의 본능이라고까지 말하고 싶은 '미루기'에 대해서도 4가지 원인분석을 통해 자기 비난과 자기 이해의 관점에서 심리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SNS를 통해 실제의 일상이 아닌 가면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가면을 벗고 나만 알고 것들을 어떻게 성장의 재원으로 사용할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요즘 내게서 떠나지 않고 있는 것이 바로 '미루기'이다. 의도적으로 일을 미루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일을 하거나 혹은 다른 일을 만들어 내면서 일을 미루고 있다. 월요일에 강의할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월요일은 다른 자료로 간략하게 강의를 마친다. 그리고 무기한 일을 미룬다. 당장 해내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더 미룬다. 나는 미루는 것이 심리적 요인이거나 최소한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했다. 필자는 미루는 행위가 자기 기대에 대한 개인적인 문제이지만, 동시에 너무나 많은 목표와 욕망을 가지게 하는 현대 사회에도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다. 남의 인생까지 들여다보면서 비교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나도 가급적 비교를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수시로 비교해야 하는 일들이 발생한다. 미루는 행위는 개인적이면서 사회적인 것이다. 심리학자인 필자는 다양한 상담사례들을 통해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은 이유들을 알려준다. 각각의 조언에는 몇 가지 상담사례를 첨부하고, '생각과 실천'이라는 별도의 섹션을 통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꺼리를 제공하고, 나를 더 잘 알아갈 수 있는 질문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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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미루는 나도, 평범한 나도 괜찮다 세상에는 자기 계발서를 가장한 자기비나 나서 가 많습니다. '더 잘해라', '지금 그대로는 안 된다', '바꿔야 산다'는 말들. 그런데 이 책은 따뜻한 말과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합니다.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는 책의 제목처럼 ‘지금 이대로의 나’를 먼저 포용하게 해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삶의 의미에 대한 물음, 2장은 결핍과 불안, 3장은 평범함의 수용, 4장은 미루기의 심리학, 그리고 5장은 자아의 회복이라는 흐름으로, 현대인들이 겪는 내면의 문제들을 깊고 섬세하게 짚어냅니다. 각 장의 끝에는 ‘생각과 실천’을 해볼 수 있는 따라 해볼 수 있는 자료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범함을 받아들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3장 ‘평범함을 받아들인다는 것’ 이 장에서 저자는 ‘꾸준히 무엇을 지속하지 못하는 나’, ‘금세 흥미를 잃는 나’, ‘쓸모없는 취미를 가진 나’를 정면으로 마주합니다. 이 모습이 바로 제 모습 같았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는 열정에 넘치지만, 이내 질려버리고는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말합니다.
이 대목에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꾸준한 사람’을 미덕으로 삼지만, 사실 우리 중 많은 이들은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비난하지 않고 ‘그 또한 삶의 방식’이라고 인정해 줍니다. 또한 저자는 취미조차 ‘생산성과 효용성’의 잣대로 재는 요즘 세태에 대해 비판합니다. “이걸 해서 뭐가 남을까?”라는 질문이 삶의 즐거움을 앗아간다는 말. 그 말에 머리를 맞은 듯했습니다. 저 역시 늘 ‘쓸모’라는 단어를 들고 삶을 가늠했으니까요. 무엇보다,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말이 좋았습니다. 노동자가 매일 기계를 돌리고, 스님이 새벽에 경전을 외우듯, 반복 속에 깃든 리듬이 나를 단단하게 만든다는 조언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평범함이 포기가 아니라, ‘진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이 장은 가르쳐 줍니다. 미루는 나를 이해하는 법 4장은 책의 정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미루기’라는 흔한 행동에 내재된 심리적, 사회적 구조를 집요하게 파헤칩니다. 대부분의 책이 ‘어떻게 하면 덜 미룰 수 있을까’를 이야기하는 반면, 이 책은 ‘왜 미루는가’를 묻습니다. 그리고 그 물음은 단순한 게으름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 기대와 자존감, 스트레스, 완벽주의에서 비롯된 복합적 감정임을 밝혀냅니다.
이 구절을 읽고 눈을 감았습니다. 그동안 내가 나를 얼마나 몰아붙였는지, 그리고 그게 얼마나 무의미한 자기 파괴였는지를 깨달았습니다. 책은 또 다른 중요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미루기를 고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자기이해와 자기 협상이라는 점입니다. '오늘부터 반드시!' 같은 다짐이 아니라, ‘내가 지금 가장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라는 접근이 훨씬 더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이 책이 말하는 삶의 자세는, 완벽을 지향하기보다 성장을 지향하는 길이었습니다. 미루는 나, 불완전한 나를 인정하면서도, 격려하고 북돋워 주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금의 나도 괜찮다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는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는 동시에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주는 책입니다. "할 수 있다"라고 다그치지도 않고, "그만두라"라고 조언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조금만 나에게 친절해도 괜찮다"라고 말합니다. 독서가 끝난 후에도 책의 목소리가 마음속에 계속 머뭅니다. ‘미루는 나도 괜찮다’, ‘몰입하지 못하는 나도 괜찮다’, ‘평범한 나도 괜찮다.’ 이런 말들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스스로를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이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 속도를 인정하는 법을 배우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볼 때, 내면이 단단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신 모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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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미완성으로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언제나 완벽해지고 싶어하고 또 실수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스스로 스트레스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지 사실 우리 모두는 제대로 바르게 알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언가 잘못 되었을 때 그 원인도 결과도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가야 진정한 자아와 현실속에서 나를 알아보고 내면의 진짜 나를 찾아볼수 있을지 이 책에서 스스로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얼핏 읽어보면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 또 자세하게 읽어보면 나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고 싶어하는 간절함이 있는데 그 행복이 큰지 작은지도 모른채 무조건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속상해하고 우울해 한다. 행복은 그리 멀리 있는 것이 아닐수도 있다. 어쩌면 내 주변에 항상 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누구나 가까이 두고 찾지 못하는 실수도 반복하며 살아가기에 인간은 어리석다고 칭할수도 있다.
심리상당사로 유명한 저자는 상담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들과 함께 심리솔루션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인생이 흔들릴 때 나를 좀 더 따스하게 잡아주고 지지해 줄수 있는 가장 따뜻한 위로와 격려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내공의 힘을 길러주고자 한다. 중국 온라인 서점에서 13.000건 이상의 만점 리뷰 릴레이까지 있었다니 인기가 엄청난 것을 실감할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인간의 본성과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도 찾아보고 내 안의 소중한 자아를 위로하고 스스로 따스한 공감과 위로를 건넬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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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냥 나로 살아도 괜찮아"는 스스로를 채근하며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매일 빛나지 않아도, 누군가의 기준에 닿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 그 말은 위로를 넘어, 우리를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이 있다. 지금 당신이 지치고 외롭다면, 혹은 나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면, 아마도 가장 조용하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심리상담사로 활동해온 저자가 수년간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편지와도 같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총 5장으로 나뉘어진 구성은 각 장마다 삶의 중요한 주제들을 다룬다. 삶의 의미를 묻고, 결핍과 불안을 들여다보며, 평범함을 포용하고, 미루기의 심리를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나답게 성장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종종 꾸준하지 못한 자신, 쉽게 흥미를 잃는 자신을 자책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을 ‘다채로운 경험을 쌓아온 방식’이라고 말하며 전혀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반복되고 단조로운 일상조차 삶의 리듬이자 성장의 토대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하는 저자의 문장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그동안의 나는 ‘특별해야만 의미 있다’고 믿었지만, 이제는 평범한 하루에도 충분한 가치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숨 가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에게 작은 친절을 건넬 수 있다면, 우리는 이미 좋은 방향으로 걷고 있는 것이다. 자신을 위로하고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그냥나로살아도괜찮아 #심리에세이 #심리상담사추천책 #자기이해 #자기수용 #불안극복 #평범함의가치 #자존감회복 #미루기의심리학 #감정다루기 #마음위로 #내면성장 #자기계발추천도서 #일상속위로 #완벽주의극복 #자기다움찾기 #자기탐색 #마음돌봄 #심리치유에세이 #감정정리 #조용한응원 #나답게살기 #삶의의미찾기 #오늘의책추천 #위로받고싶을때 #지친마음위로 #다정한책 #따뜻한글귀 #마음챙김 #삶의리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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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불확실하거나 불안을 느끼면 벗어나고 싶은 충동에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그런 충동이 느껴지면 먼저 심호흡을 해 보자. 불확실성과 불안을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그 감정을 관찰해 보자. 그리고 그 감정이 일으키는 충동을 지켜 보자. 이 과정을 온전히 체험하고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보다 명확한 상태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충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그것이 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라 단지 불안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본능임을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