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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없는진짜디지털성교육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가장 고민중에 하나는 핸드폰을 사주느냐일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요즘은 워낙 인터넷으로 많은 범죄가 시작되서 더 걱정이 된다. 아이들이 소통하는 카톡창에서, 친구들과 하는 게임세계에서, 익명의 채팅방이나 유트브등 여러 공간에서 아이들은 범죄의 타겟이 되고 그것이 큰 사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특이나 요즘은 많이 개방되어 있는 영상에서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이 흔들릴수도 있는 부분이 많다. 아직 내 아이는 핸드폰을 갖고 있지 않지만 몇년뒤에는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교육이 필요할것 같다. 이 책은 정말 있었던 사례들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디지털 성범되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어떻게 스스로를 지켜야 할지 알려준다. 7가지의 내용으로 나오는데 온라인그루밍/불법촬영과유포/뎁페이크범죄/ 아바타성폭력/음란물중독/몸캠피싱/사이버스토킹 제목만으로도 너무 소름돋고 놀랍다. 미성년인 아이들에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니. 사실 책에 나오는것보다 더 끔직하고 많은 사건들이 많겠지. 어떻게 사건이 시작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어 나도 새롭게 알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 (아!! 이런 나쁜 X들) 그리고 이 뒤에 질문과 답변이 있고, 정말 아이들이 겪은 비슷한 일화들이 있어서 이런 상황도 있구나 놀랍기도 했다. 예를들어 '아이돌 팬까페'에서 만난 상대가 신체사진을 요구하기도 했고 "외동들의 세상"이라는 오픈채팅방에서도 만나기도 했다. 허허허.. 그리고 어떻게 자신을 지켜야 하는지 체크리스트가 나와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날수 있는 불법촬영과 불법유포. 절대 다른 사람의 사진을 동의 없이 촬영하거나 올려서는 안된다. 가끔 나도 아이가 보는 유튜브를 보면 다른 가족이나 아이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게 되나 싶다. (아이의 유치원 행사 사진이 개인유튜브에 올라가 있어서...댓글을 달아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다.) 그리고 날씨가 더워지면 여자아이들은 민소매나 반바지를 많이 입기도 하니 더욱 조심해야 한다. 학교는 어째든 6학년 아이들까지 다 있기도 하고 반에서는 핸드폰을 끄게 하지만 수업이 끝나면 자유로워지니 이 부분은 아이에게도 교육을 잘 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불법촬영을 당했다면 부모님, 선생님께 알리고 그 후에 경찰이나 관련기관에 신고할지 결정하면 된다. 참!! 그리고 요즘에는 초등학생들고 이성교제를 하면서 사귀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는데 이럴때도 촬영등은 매우 주의해야 한다. 딥페이크 범죄는 좀 막연하긴 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에 AI기능이 워낙 잘 되어 있기도 하고 아이들이 서로 친목을 위해 만든 단톡방을 통해 따돌림이 생기고 그게 커져서 딥페이크 범죄로 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보니 이것도 정말 조심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다른 친구를 곤란하게 하기 위해, 때론 장난이나 호기심으로도 사진을 합성해서 (요즘은 쳇봇으로 워낙 쉽게 만들수 있다) 유포할수 있다니... 그리고 전혀 상관없는 아이가 2차 가해자가 되기도 한다. 너무 무서운 인터넷 세상이다. 그 뒤에서 아바타성폭력, 이건 뭐 계약서까지 등장하는데 너무 놀랐다....... 음란물중독도 아이들이 찾아서 보는게 아니라 이런걸 보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끔찍했다. 디지털 성범죄자들의 흔한 수법이라고 한다. 그것도 돈을 받고 아이들에게말이다. 정말 내가 모르는 세상이 너무 많다. 전혀 상상하지 못한 시작으로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된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토카드를 미끼로 아이들의 신체부위사진을 요구하기도 한다. 허...우리 아이도 포토카드 엄청 좋아하는데..... 초등학생 심리연구자라고하면서 아이들의 정보를 요구한다. (미쳤나...) 이런 방법을 사용하다니. 그리고는 영상통화를 요구하며 나중에는 협박을 한다. 하..볼수록 답답해진다. 사이버스토킹도 문제다. 인터넷공간에 올리는 사진이나 내용들에 너무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얼마전에서 학교에서 알림장이 왔는데, 인스타그램은 만 14세 이상 이용이 가능하여 초등학생들은 이용할수가 없다. 나 역시도 인스타에 아이사진등을 정말 범죄자들은 너무 치밀해지고, 우리 아이들은 너무나 쉽게 올리는데 좀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노출되어 있다. 좋은 어른들이, 또한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이런 부분들을 잘 인지하고 언제든지 도와줄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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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정보통신윤리교육에 요즘 들어 비중을 높이는 것이 있다. [디지털 범죄] 그것도 [디지털 성범죄]에 관한 교육이다. 요즘 뉴스에서 들려오는 험한 소식에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매우 놀랍고 분노하게 하지만 화만 내고 있을 순 없다.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사이버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폭력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알아야 하고,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판단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교과서에 없는 진짜 디지털 성교육]은 현재 교과서가 따라가지 못하는 사회의 속도를 최대한 반영하여 진짜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하고 있다. 오픈 채팅방에서 이뤄지는 온라인 그루밍, 불법 촬영과 불법 유포에 대한 정확한 지식, 딥페이크 범죄란 무엇인지, 아바타에 이뤄지는 성폭력, 음란물 중독, 몸캠 피싱이란 무엇인지, 사이버 스토킹이란 어떤 것을 뜻하는 것인지를 알려준다. 현재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들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이것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sns, 카톡, 메타버스, 게임 등을 접하는 문화 속에 살아가는 아이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나쁜 사람들이 저지르는 범죄는 날로 험해지는데 모르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거 같기에 아이들이 이 책을 꼭 읽고, 이것은 옳지 않아, 부모님과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거야! 이것은 신고를 해야 하는 거야! 라고 판단할 수 있으면 한다. 이런 범죄를 빨리 알려주는 게 아이들의 동심을 해치는 것이 아닐까 고민하기에 앞서 아이들이 만나는 세상의 범위가 무한정 넓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할 거 같다. 또한 아이들의 모든 사생활을 부모가 전부 알 수는 없기에 어른이 할 수 있는 일은 올바른 판단력을 심어주는 것일 거다. [교과서에 없는 진짜 디지털 성교육]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판단력을 키우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이 꼭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교과서에없는진짜디지털성교육 #장예진 #학교폭력예방추천도서 #정보통신윤리교육추천도서 #초등학생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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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디지털 기기와 함께 성장하면서 성에 대한 궁금증도 자연스럽게 온라인에서 해소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건전한 정보만 만나는 것은 아니고, 때로는 왜곡되거나 유해한 콘텐츠와 맞닥뜨리기도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현실을 놓치지 않고, 온라인에서 얻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과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태도의 필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성적 권리와 책임,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딱딱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 장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낸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공감할 수 있고, “아, 성교육이라는 게 결국 나와 타인의 관계, 생활 태도와 연결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과서에는 없는 진짜 디지털 성교육]은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기준을 세워주고, 부모와 교사에게는 아이들과 성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꼭 필요한 성교육의 방향을 보여주는 책이라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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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로 디지털 성범죄는 온라인 그루밍, 딥페이크, 사이버스토킹, 몸캠 피싱 등 수법이 다양해지고 교묘해지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아직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시기라 쉽게 디지털 성범죄의 피해자가 되기도 하고 가해자가 되기도 한다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서 가장 걱정거리인 부분이라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들로 채워져있다 실제 사건들을 조사해 이야기로 만들었다 이유는 독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는 동시에 디지털 성범죄에 대비하고 안심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자라고 저자는 이야기를 한다 나 또한 "설마 이런일이 진짜 있겠어"하며 내내 놀래고 놀래며 한자한자 읽어내려갈 정도로 우리 주위에는 정말 상상도 못해봤을일이 벌어지고 있구나 생각을 했다
바로바로 질문방 나에게도 이런일이 있었어요 온라인 그루밍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 등의 다양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하나 하나의 주제를 다루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경각심을 가지고 내 아이를 지도할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인것 같다 지금도 핸드폰, 패드,게임, sns등으로 자녀와 소리없는 싸움을 하고 있을 부모님들과 자녀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이책을 통해 성숙한 디지털 시민이 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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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 #교과서에없는진짜디지털성교육 ✏️ #장예진 🎨 #편히 모든 것에 있어서 기본 바탕은 독서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슬프게도 책보다는 게임에 관심이 더 많은 유니 다행히 좋게 구슬려서 완독 성공 !!! ✌️ 가짜가 아닌 진짜 ! 실제 이야기로 배우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법 !! 1장 현지의 이야기부터 7장 가희 이야기까지 (온라인 그루밍, 불법 촬영과 불법 유포, 딥페이크 범죄, 아바타 성폭력, 음란물 중독, 몸캠 피싱, 사이버 스토킹) 이 책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정보를 상세하게 알려 주고, 어떤 과정으로 일어나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을 왜 완전히 믿으면 안 되는지, 채팅방과 SNS에 신체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올리면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익명으로 활동하는 곳에서도 함부로 말하면 안 되는 이유가 뭔지, 온라인 친구가 성적 행동을 시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허락받지 않고 친구 사진을 찍으면 안 되는 이유가 뭔지, 호기심으로 야한 동영상을 보면 어떻게 되는지 등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다. 이렇게 7가지 디지털 성범죄에 관한 정보와 다양한 사례, 성범죄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또 마지막에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곳 (신고,상담) 전화번호와 인터넷 주소까지 상세히 적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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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마트폰을 태어날때부터 보고 자란 아이들에게 이책은 정말 중요한 핵심만을 잘 이야기해주고 있다. <<온라인 그루밍, 불법 촬영과 불법 유포, 딥페이크 범죄, 아바타 성폭력, 음란물 중독, 몸캠 피싱, 사이버 스토킹>> 각각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핵심적이게 풀어서 그 상황에 맞게 아이들이 쉽게 술술 읽을수 있게 풀어나갔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런경우에는 어찌해야하는지 얘기를 나누면서 각각 상황에 맞는 대처법과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어떻게 만들어가야하는지 대화를 나누어보았다. 절대 혼자 고민하지말고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라는 책의 내용처럼 우리 아이들 코앞에 다가오는 디지털 성범죄에대해 미리미리 예방해야할것이다. #리뷰어클럽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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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의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초등 3학년 아들과 독서하는 엄마 민영양이예요. 저희 아들은 초3이 되면서부터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함께 규칙을 정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어플을 이용해 아이의 스마트폰 생활을 통제하기도 해요. 하지만 모든 것을 부모가 알 수가 없고 점점 교묘해지는 사이버범죄로부터 아이가 스스로 지키는 법을 알려줘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역시 책육아를 하는 저희 집은 그걸 또 책으로 함께 읽고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교과서에 없는 진짜 디지털 성교육 장예진 글 / 편히 그림 / 아웃박스 감수 썬더키즈 모두의 교과서 시리즈의 두번째 편으로 디지털 성교육을 다루어요. 1편은 인권이야기인데 그것도 궁금해서 찾아서 읽어보려고 해요. 글 장예진 TV 방송과 연극 대본을 쓰며 다채로운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읽고, '미래'를 꿈꾸길 바라며 오늘도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는 <비행 슈트> <지켜보고 있다! 너의 디지털 발자국> <우리 동네가 식품 사막이 된다고?> <하트가 하나뿐이라고?> 등이 있습니다. 그림 편히 제 그림을 본 모두가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편히'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눈으로든 마음으로든 편하게 즐겨 주신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그린 책으로는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게!> <이 욕이 아무렇지 않다고?> <지켜보고 있다! 너의 디지털 발자국> (2024년 청소년 교양 우수도서 선정) <우리 동네가 식품 사막이 된다고?> 등이 있습니다. 차례 1장 현지 이야기 * 온라인 그루밍 2장 우진이 이야기 * 불법 촬영과 불법 유포 3장 은성이 이야기 * 딥페이크 범죄 4장 소영이 이야기 * 아바타 성폭력 5장 현준이 이야기 * 음란물 중독 6장 영지 이야기 * 몸캠 피싱 7장 가희 이야기 * 사이버 스토킹 총 144페이지 분량으로 되어있어요. 글밥이 적지 않고 내용이 쉽지만은 않아서 초등중학년정도부터 고학년까지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총 7가지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전 두가지를 소개를 해보려 합니다. 1장은 온라인 그루밍에 대해서 다뤄요.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해당 개념을 먼저 알려주어요. 저도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들을 정리를 해주어서 좋았던 부분이기도 해요. 현지는 바쁜 친구들과 부모님들 때문에 외로움을 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에 알게된 오픈 채팅방!! 그곳에선 명문대를 다닌 다는 오빠가 현지의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를 해주지요. 현지는 명문대를 다닌다는 방장오빠가 점점 더 좋아지고 의지를 하게 되죠. 그러다가 실제로 방장오빠를 만나게 된 현지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게 되요. 현지의 이야기를 읽고나서 아이들의 질문시간이 이어져요. 미쳐 몰랐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설명을 해주니 제가 따로 아이에게 설명할 것이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온라인 그루밍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까지!!! 완벽정리가 되어있어요. 2장은 불법 촬영과 불법 유포에 대해 다룹니다. 보면서 아들이랑 할 이야기가 많았어요. 스마트폰이 생긴후로 아이의 사진첩엔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 가득해지고 있었거든요. 엄마이야기는 잔소리이지만 책에 나오면 진리인 아이라서 제가 하고픈 말이 가득해서 좋았어요. 역시나 짧은 이야기 한 편이 나와요. 평소 여자아이들을 무시하던 우진이는 피구시합에서 여자아이들에게 지자 기분이 아주 나쁘지요. 그래서 사사건건 부딪히는 태리의 사진을 몰래 찍게 되지요. 태리는 우진이에게 따집니다! 찍히는 사람의 마음을 생각 안 하는거냐고 우진이는 갑자기 생각이 많아졌어요! 장난으로 찍은 사진이라도 그걸 가지고 있거나 유포하면 범죄라는 사실을 아이가 알았으면 했는데 단호한 어조로 설명을 해주셔요. 그래서인지 읽고나서 아이랑 대화를 해보니 조금은 생각이 바뀐 것 같더라구요. 친구의 사진일지라도 함부로 찍지 말라고 수없이 말해왔는데 이제 좀 달라지려나요. 제가 소개해드린 두 가지의 이야기 말고도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이야기가 더 준비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설정이 되어있어서 마치 자신과 친구들의 이야기처럼 느껴져서인지 거부감없이 잘 읽었어요. 제가 좋았던 부분은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도서에 포함시켜 주신 것이예요. 왠지 든든한 느낌이더라구요. 읽는 내내 요즘 아이들이 자라는 환경이 제가 자라던 때랑은 많이 달라졌음을 느꼈어요. 디지털원주민이라 불리우는 세대의 아이들. 그만큼 디지털을 이용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많은 것들을 얻고 있지요. 밝은 면만 있는게 아닌 현실에서 소중한 우리 아이가 피해자도 가해자도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먼저 제가 알고 아이에게 정확히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제가 배웠던 성교육과는 다르지만 바뀐 세상에 맞춰 좋은 책이 많이 나와서 아이랑 읽고 같이 공부하기에 좋아진 세상이네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는 책은 함께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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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mobile)라고 부른다. 아이들은 놀이도 소통, 교류, 쇼핑 많은 부분을 스마트폰과 함께 한다. 온라인 정보는 유익한 정보도 있지만 아이들에게 유해한 컨텐츠도 넘쳐 난다. 여러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아이들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은성이 이야기 : 딥페이크 범죄 소영이 이야기: 아바타 성폭력 현준이 이야기 : 음란물 중독 영지 이야기: 몸캠 피신 가희 이야기: 사이버 스토킹 기사로 뉴스로 많이 들어는 보았지만 엄마도 '아바타 성폭력과 사이버 스토킹' 같은 사건은 처음 접해보았다.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디지털 성범죄 정보를 알려주고 어떤 과정으로 겪는지 범죄가 일어났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새로운 범죄들이 생겨나고 았다. <교과서에 없는 진짜 디지털 성교육>을 읽고 학부모로서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 '불법 촬영과 불법 유포 피해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 '몸캠 피싱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 '음란물 중독 점검하기' 등 아이들이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도 상세하게 소개한다. 스파트폰 세대를 위한 특별한 성교육 뒤로 미루지 말고 아이와 함께 정확하게 알고 대처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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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지금 꼭필요한 성교육 스마트폰은 이제 아이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기 도해요 저희아이도 너무 빠져있나싶을정도로가까이있기도하구요 그 안에는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도 숨어 있기도하고 그수법도 교묘하고 다양해지고 있다고하더라구요 디지털 성범죄가 어떤 과정으로 일어나는지 실제 이야기를 통해 배우고 대비해야할거같아 이책이꼭필요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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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온라인 그루밍', '아바타 성폭력' 같은 단어들, 사실 예전엔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게되었어요. 생각보다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얼마나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되더라고요.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