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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정치신문 #초등부터키우는정치문해력친절한정치신문
나는 정치에 대해서..별로 관심이 없었다. 나랑은 상관없는 거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보니 그게 아니었다. 나 혼자만을 생각했던 삶이 아이를 낳고보니 내 주변의 다른 아이들과, 내가 사는 지역, 우리나라, 그러다보니 정치, 환경 더 나아가 세계까지 넓혀졌다. 신기한일이다. 뉴스에 나오는 노동자들의 죽음, 범죄, 전쟁, 정치, 학교나 아이들에 관련된 일들이 너무나 가깝게 느껴졌다. 하지만 아무것도 아는게 없으니 거의 백지상태었다. 대통령선거등 각종 선거에 참여하며 관심도 없었던 그들의 공약과 정치에 대해서 알아봐야 했다. 여러 당과 그들의 활동이 있었고, 정치와 관련된 수많은 책들과 정치에 관심있는 엄마들의 모임등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러다 친절한 정치신문이라는 책을 알게되고 읽어보니 내가 몰랐던 사실이 너무 많았다는 것에 부끄러웠고 정치라는게 우리네 삶에 깊이 관여되어 있는사실을 알게 되었다. 책은 제목대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치 이슈를 기사로 쉽게 풀어낸 책이다. 최신 정치기사와, 검색해시태그, 핵심어휘, 풀이, 기사내용, 문답형식의 내용체크, 대화형식의 정치대화등 너무나 쉽고 알차게 구성이 되어 있다. 크게 5가지주제로 되어 있고 초등학생 관심사에 맞춰 최신 정치 이슈를 반영한 50개의 기사를 담고 있다 정치와 민주주의/나라살림을 꾸리는 대통령과 정부 /국민을대표하는 의회/옳고그름을 판단하는 법원/생활속의정치외교 국무회의, 공청회, 레임덕,국무총리, 권한대행, 국법, 입법, 의회, 비례대표 등등 많이 들어봤지만 확실하게는 몰랐던 단어들을 쉽게 설명해주어서 너무 좋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너무 많았다. 미국이 WHO를 탈퇴했다니... 정말 세계를 위해 만들어진 국제기구가 역할을 다 못하는것같아 슬프다. 아직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니...세계 모든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의 마음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하면 좋겠다. 한참 이슈가 됐던 디지털교과서가 어떻게 도입되게 됐는지도. 그리고 도대체 정당이 왜 싸우는지도.. 그런데 이 싸움이 정말 나라를 위한 싸움이 아니라 감정적이고 개인사를 들추는 싸움이 되는게 문제일것이다. 법의 종류,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캐스팅보트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 너무 유익한 책.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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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의 말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사회와 정치에 대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이 책이 훌륭한 출발점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2. 목차 뉴스나 사회 현상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는다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시사 감각도 함께 키울 수 있을 듯해요. 3. 비행기 옆자리에 대통령이? 단순히 ‘높은 사람’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결정과 책임을 지는 존재라는 점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권한과 책임’에 대한 균형 감각을 배울 수 있겠더라고요. 정치 용어는 아이들에게 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오리’라는 단어를 활용해 ‘레임덕’, ‘데드덕’, ‘마이티덕’이라는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주고 있어요.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어 마치 작가님께 수업을 듣는 기분이 들었고, 내용을 기억하기도 쉬웠습니다. 4. 한국, 쿠바에 첫 대사관 개관 실제로 있었던 한국-쿠바 대사관 개관 사례를 통해 정치가 ‘교과서 속 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 중인 현실’이며 외교관 직업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외교관이 하는 일에 대해 친구들끼리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설명이 자연스럽고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나라를 대표해 다른 나라와 소통하는 일의 멋짐이 잘 담겨 있어 읽는 부분이었습니다. 5. 총평 친절한 정치 신문은 초등학생을 위한 최고의 정치 입문서라고 할 수 있어요.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정치’라는 개념을 우리 생활과 연결 지어 이해하게 해주는 구성, 친절하고 따뜻한 설명, 그리고 다양한 시사 주제를 다룬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 친구들이나, 시사와 사회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친절한정치신문 #어린이정치도서 #어린이신문 #리뷰어 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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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스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아이랑 시사관련된 영상이나 뉴스들을 많이보다보니 아이가 정치쪽에 관심이 많아요. 사회 책도 읽는 것 들을 보면 사회문화 보다는 '정치'나 '경제' 쪽으로 읽긴 하는데요. 이번 방학 때 정치용어와 비판적인 사고를 키울만한 책을 알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어요. 좀 더 추가하자면 , 부록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건 꼭 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집에 있는 사회 책들과는 다른 점은 최신 정치 기사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쉽게 한 장에 담았다는 것과 일러스트나책 편집구성도 아이가 보기 부담 없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담아 놓아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아직까지도 디지털교과서로 지금 시끌한데, 이 책에서도 '디지털교과서 도입 찬성이냐 반대이냐' 관련된 내용을 담았고요. 정치 기사글을 읽고나면, 주관식,객관식 문제도 있고 내 생각을 써보는 것들도 있어서 글쓰기 실력까지 잡아볼 수 있고요. 요즘 바칼로레아 학교 이야기 많이 듣고 있는데 아이 글쓰기도 걱정이고 배경지식도 틈틈히 쌓아주려면 독서가 많이필요하겠구나 느끼고 있거든요. 이 책이 앞으로 시리즈로 쭉 나와주었으면 좋겠더라고요.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집에있는 사회 책들은 거의 창작 스토리라 별 재미를 못 느꼈는데 비문학 좋아하는 아이라면 잘 볼 것 같아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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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 출판_ 친절한 정치 신문 초등부터 키우는 정치 문해력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 만한 도서를 발견했다. 무려 [정치]에 관한 책인데, 책 제목과 책의 활용 방법에도 나타나 있듯이 굉장히 친절하고 알차고 섬세하게 구성되어 있는 도서이다. 사실 이 도서를 읽게 된 계기는 24.12.3. 발생한 사건을 계기로 매일 아침을 뉴스로 시작하는 아이 때문이었다. 유난히 소란스러웠던 그 당시, 아침부터 밤까지 뉴스에서 계속 언급되는 대통령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과 앵커들의 브리핑, 정치인들의 언쟁 그리고 사회에 대한 여러 소식들이 유치원생이 보고 듣기에도 우려스러웠나 보다. 하지만 엄마에게 이것저것 전하고 물어보는 궁금증이 많은 7세 아들은 뉴스를 보고 들을 때면 유난히 두 눈이 빛나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아이라고 해서 정치나 사회에 관심을 가지지 말라는 법은 없구나' 를 깨닫고, 아직은 어리지만 정확한 사실과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줘야겠다는 결심을 하며 [친절한 정치신문]을 읽게 되었다.
뒷장을 살펴보면 내용 체크 부분이 있는데, 유치원생인 아이가 보더니 "엄마! 정치 책이 [독해력] 문제 책인데?!"라고 하기에 생각해 보니 아이가 공부하고 있는 독해력 문제집의 구성과 많이 흡사했다. 그 덕분에 아이가 "나 이 책 읽고 다 맞출 수 있어!"라는 자신 있는 제스처를 취하고 [친절한 정치 신문] 독서의 허들을 낮출 수 있는 느낌이 들었다. [친절한 정치 신문]은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하는 순서로 읽는다면 더없이 좋을 책인 것 같다. 마지막 구성인 [정치 톡톡]이라는 대화 형식의 친절한 설명이, 마치 아이가 부모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답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깔끔하고, 이해가 쉽게 되기 때문에 부모가 선행을 먼저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물론 내 아이의 독서 능력 즉, 독해력, 문해력, 어휘력이 뛰어나다면 부모 도움보다는 책에서 먼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이기에 아이의 독서 능력이 빠르게 상승시켜 줄 책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어른이라고 해서 아이의 책을 읽지 말라는 법은 없다. 오히려 나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위한 청소년 도서를 좋아한다. 이유는 더 쉽고 재밌고 빠르게 내용 습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날이 갈 수록 10대를 위한 도서들이 굉장히 심플하지만 핵심을 잘 담아내고 있다고 느끼는데, [친절한 정치 신문] 역시 그러하다. 읽으면서 내용이 정리가 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정치 및 시사등에 대한 아주아주 친절한 책. 누구나, 모두 읽어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친절한정치신문 #썬더키즈 #초등시사 #초등정치 #초등신문 #초등문해력 #문해력 #정치 #시사 #문화 #문해력 #서평단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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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친절한 정치 신문>은 초등학생이 정치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에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정치의 기본 원리를 쉽게 설명한답니다. <친절한 정치 신문>은 기사읽기 - 어휘풀이 - 내용확인 - 배경지식 의 과정을 통해 정치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문해력, 어휘력을 쌓아갈 수 있는 아주 똑똑한 책인 것 같아요. 아이와 일주일에 2편씩 읽고있는데 처음에는 어려워하더니 이제는 다음 주제가 뭘까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곧 있으면 여름방학인데 그때는 횟수를 좀 더 늘려서 해보려고 해요. 초등 4학년 이상 어린이라면 잘 따라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때 정치는 어렵고, 나랑은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살았어요. 나이가 들고(?) 정치가 내 삶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니 자연스레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정치'라고 하면 어른들만의 이야기이고, 자신과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릴때부터 접해가면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여러가지 의견을 접하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정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신문으로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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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아이들이 우리는 어리니까 정치랑은 상관없다 생각하는 아이들 정말 많은데요. 학교에서 반장 선거도 사회고 정치라는 말에 놀라더라구요. 친절한 정치신문은 신문기사를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정치에 관심을 갖을 수 있어요. 민주주의와 정부 그리고 국회와 법원 그리고 외교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 1장 정치와 민주주의 ✔️ 2장 나라 살림을 꾸리는 대통령과 정부 ✔️ 3장 국민을 대표하는 의회 ✔️ 4장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법원 ✔️ 5장 생활 속의 정치. 외교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초등 아이들이 쉽게 읽어볼 수 있도록 신문기사와 간단한 어휘 풀이, 신문기사에 대한 문제도 풀어보고 정치톡톡을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요~고학년이 되면 사회 수업에서 정치에 대해서도 배워볼텐데 미리 정의와 의미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라 초등 5학년 아들을 둔 엄마는 너무 좋아하는 도서예요. 마침 저희 아이가 최근 정치적인 이슈로 뉴스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정치 신문 덕분에 아이와 얘기할 수 있는 꺼리가 생겨서 너무 좋네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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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초등부터 키우는 정치 문해력 ::: 친절한 정치 신문 교실에서의 크고 작은 결정들도 학생들의 의견을 나눠서 정하죠? 나라 즉 사회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들이 살아가는데서 선택해야 하는 결정들 이것 역시 의견을 나누고 선택하게 되는데 바로 이런 것이 정치거든요 더 나은 교실을 만들기 위한 대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화..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대화 따라서 제대로 된 소통과 협력을 위해서는 우리사회의 움직이는 힘 정치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된답니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에 조금 어려울수도 있는지라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정치를 위해 이슈가 되는 최신 정치 기사를 주제별로 분류해서 총 5장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으로 정치에 입문하게 도와줘요 교과서 학습만을 위한 공부가 아닌 배경지식을 넓혀가는 교양서로서의 친절한 정치신문 어떤 기사들을 싣고 있고 또 어떤 문제들로 정치 문해력을 키워주는지.. 50가지 최신 정치기사 속으로 들어가볼게요 정치와 민주주의 / 대통령과 정부 / 의회 / 법원 / 정치외교 각 장의 주제를 보면 갈수록 어려워지는것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에게 생소한 어휘의 경우 어휘풀이를 통해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해두었답니다. 또한 해시태그 기능을 이용해서 글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중심내용을 파악가능하니까 짧은 기사를 통해 내용정리 및 글의 이해도도 같이 높혀줄 수가 있어요 최신 기사인지라 대통령 권한대행부터 탄핵소추까지 이슈가 된 내용들로 정치가 우리와 멀리 있는게 아니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줘서 일단 정치신문임에도 거부감없이 읽고 흥미느끼는 부분이 인상적이예요 한페이지 분량의 정치신문을 정독했다면 이제 내용체크와 정치톡톡을 통해서 글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볼 시간 어휘의 이해, 글의 내용이해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적는 서술형 문제까지~ 4개문항을 꼼꼼히 읽어보고 낱말을 채워적고 OX로 구분하기 문항수는 적지만 꼼꼼히 읽고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어보면서 제대로 체크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서술형 문제가 있어서 채점하면서 아이의 생각과 의견에 대해 서로 공유할 수 있어 좋았어요 보통의 문제집이라면 맨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풀지만 이건 목차를 보고 아이에게 선택권을 줬답니다. 가장 흥미로운 기사거리를 고르라고 했더니 단박에 5장을 고르는거 있죠 다수결의 원칙, 국민신문고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실제 학교에서도 다수의 의견에 따른 결정이 이뤄지는만큼 자신이 다수에 포함되지 않았을 경우를 생각해서 서술형 문제를 채워가니 말이 정말 많아지더라구요^^ 아직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 국민신문고를 이용한 적은 없지만 엄마가 이용했던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어떨때 너는 이용할 것 같냐는 가상을 세워서 서술형도 풀게 했답니다 기사 하나하나 읽고 문제 하나하나 풀때마다 어렵게 느꼈던 필수정치개념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마법~~ 초등사회 교과서에서 만나기 전 뉴스속에서 SNS에서 봤던 기사들로 정치문해력도 키우고 배경지식도 익힐 수 있게 해주는 현직초등교사가 집필한 정치입문서 사회교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완전 강추합니다~ #초등사회교과연계 #친절한정치신문 #정치 #사회 #문해력 #정치입문서 #초등학습 #초등사회 #서울미래교육연구회 #썬더키즈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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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은 21대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투표율은 28년 만에 최고인 79.4%였다고 하는데요. 높은 투표율을 보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고 느꼈습니다. <친절한 정치 신문>은 정치에 첫걸음을 내딛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으로 다양한 정치 기사를 통해 정치 개념과 문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쓰여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정치와 민주주의, 대통령과 정부, 의회, 법원, 정치·외교 총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각각의 주제를 바탕으로 최신 정치 기사를 소개하며 그 안의 정치 핵심 어휘를 설명해 주고 빈칸 채우기, OX 문제, 토론 주제를 제시해 관련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첫 번째 장인 정치와 민주주의에서는 '좋아요'를 누르는 것도 정치 참여? 홍범도 장군 흉상, 어디로 가야 하나? <소년이 온다>, 한강 노벨상에 '가슴 뜨거워' 등을 통해 정치 참여 방식,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으며 두 번 때 장인 나라 살림을 꾸리는 대통령과 정부에서는 앞서 소개한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우리 나라 최초의 대통령 권한대행과 억 소리 나는 결혼식 비용, 이제 그만! 등에선 행정부의 역할, 국무회의와 국무 위원, 권한대행 등의 개념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세 번째 장인 국민을 대표하는 의회에선 디지털 교과서 도입, 정당은 왜 서로 싸울까? 국회에 아이돌이 등장했어요!에선 입법기관과 법안, 여당과 야당, 국정감사 등 의회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해 주며 네 번째 장인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법원에선 헌법, 인권, 삼심제도 등 법원의 역할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 재판의 종류 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장인 생활 속의 정치·외교에선 다수결의 원칙, 국민신문고, 여론 등을 설명하며 마무리하고 있는데요. 초등학생들도 흥미로울 기사들과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 대한 이야기도 정치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지만 성인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으며 평소 많이 접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개념들 또한 이해하기에 쉽다고 생각되는데요 정치를 어렵고 두렵게만 느꼈던 초등학생들, 기초적인 정치를 다시 배워보고 싶은 성인들에게도 유익한 책이 될 거 같네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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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른이면서도 ‘과연 내가 정치에 대해 잘 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반성을 하곤 합니다. 지금도 정치에 대해 완벽히 알지는 못하지만 어렸을 때는 정치와 거리가 더욱 멀었습니다. ‘정치’라고 하면 나와는 상관없는 일 같고 티비 속 정치인들만 생각이 났기에 더 멀게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정치에 관한 책들을 읽었으면 정치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지, 박식해졌을지도 궁금하여 지금이라도 찾아 읽어보자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뭐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야 자신의 것으로 바꾸어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마음이 컸어요. 예상한대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이들이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담았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우선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주제로 최근 이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읽으며 관련 어휘의 의미를 바로 확인할수도 있고요. 책이 전반적으로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성인 학습지하듯 가볍게 하루하루 분량을 정해 읽고 공부하기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야기하며 읽기 참 좋을 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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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뉴스를 보고 있을 때마다 아이가 정치 용어도 물어보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요 어린이 잡지를 구독해서 보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정치라는 주제를 좀 더 가깝게 다가가면 좋겠다 싶었어요 이번에 만나본 <친절한 정치 신문>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정치라는 주체를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책인데요 정치나 민주주의에 대해서 친절한 정치신문을 통해 정치 기사를 읽어도보고 해시태그 표시가 되어 있어서 핵심 내용이 이렇구나 알 수 있기도 해요 정치기사도 초등학생이 배우기에 너무 어렵지 않게끔 관심사에 맞는 최신 정치 트렌드를 반영한 50가지 기사를 담아낸 책입니다 저도 같이 읽다보니 교과서 속 필수 정치 개념을 정치 핵심 어휘로 강조해서 읽으면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어휘 풀이까지 같이 있으니 어려워 하는 단어등도 이해하기 쉬웠구요 기사 내용은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썼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확실히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중간 중간 단계별로 문제도 있어서 내용을 이해했는지 어휘도 점검해보고 한권의 책에 유익한 내용을 정말 많이 담아냈어요 또 선생님과 학생들의 대화를 통해 정치지식도 넓힐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정치와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책의 구성에 정말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이는 것 같아요 아이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모르던 단어나 내용도 알게되서 좋았다고 하구요 초등학교 부터 알아두면 좋은 정치이야기! 친절한 정치신문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정말 많이 되고 한번 되짚고 나갈 수 있어서 그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