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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권 리뷰입니다. 10권은 그동안 쌓아 온 복선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야기의 밀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각 인물이 품고 있던 진실과 감정이 충돌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구룡이라는 공간의 의미도 더욱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강한 여운을 남겨 다음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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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more than I expected. I thought this series is about love and relationships but it turns out kind of SF story. I lik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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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 제네릭 로맨스 10권입니다.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의 작가 마유즈키 준의 신작으로, 이번 권에서는 동양의 마굴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한 30대 직장인 남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과거, 현재, 미래가 혼재된 독특한 공간 속에서 주인공들의 일상과 은밀한 감정선이 깔끔하게 그려집니다. 이번 화에서는 특히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전환점이 생기는 듯한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복잡한 성채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성숙한 로맨스가 여운을 남기는 한 편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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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코가 죽은 과거에 대해 나와요. 구엔이 쿠도에게 신경을 쓰는 이유를 알겠어요. 쿠지라이는 과거 레이코의 행적에 대해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구룡의 벽에 붙어 있는 부적을 모으고 있는데 쿠도는 반기지 않아요. 재밌게 봤습니다. |
| 제목부터 끌려서 보기 시작 했는데, 엄청 재미나요!!! 전혀 예상 할수없는 스토리 ㅎㅎㅎ 너무 매력적인 책이예요^^ 개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그림체도 좋아요~~ 홍콩 감성도 좋았어요!!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강추 합니다!!!! |
| 처음 1권은 단순히 예쁜 그림체에 호기심에 시작했었다면 10권은 이 작품이 가진 묵직한 세계관에 압도당하게 됩니다. 그동안 겹겹이 쌓여있던 구룡이라는 도시의 비밀과 쿠지의 정체에 대한 실마리가 풀리면서 '진짜 나'를 찾으려는 쿠지의 여정이 너무나 애절해서 책장을 덮고 나서도 긴 여운이 남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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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실 한 3권 정도부터 스토리가 진행이 너무 더딘 것 같아요 작가 선생님을 좋아하기 때문에 구입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장면 전개에서의 지연에 지쳐 버리고 있어요 그래도 계속 구매해서 보기는 할 것 같아요 마무리가 잘되서 실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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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점부터 엥? 뒷내용이 안 궁금해 싶어서 10권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드디어 이야기 진행도 나가고 결말도 나올것 같아 스릴 넘치게 봤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가짜라는 걸 알면서부터 몰입도가 팍 떨어졌는데 (전부 남주의 청승 연장선이라 생각하니) 다음권이 기대된다. |
| 이 만화는 진짜 배경이 반칙임. 페이지 넘길 때마다 습기 섞인 공기랑 네온사인 같은 게 눈앞에 깔리는 느낌이라, 읽다 보면 여행 가고 싶어짐. 10권은 분위기만 좋은 게 아니라 이야기 흡입력도 확 살아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훅 읽히는 타입. “로맨스인가?” 하고 들어갔다가, 기억/정체성/도시의 비밀 같은 쪽으로 은근히 끌고 가는 게 이 작품의 매력인데, 이번 권도 그 결이 제대로 나온다. 감정은 잔잔한데 기묘하게 불안한 여운이 남아서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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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 제네릭 로맨스 10권은 마유즈키 준의 만화로, 홍콩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한 직장인 남녀의 로맨스 이야기 10권에서는 주인공 레이코와 쿠지라이에게 숨겨진 수수께끼와 구룡성채의 정체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하며,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SF, 미스터리 요소가 복합된 스토리를 다루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