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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첫째아이가 어릴적 다니던 어린이집 근처는 항만근처이고 공단지대가 많아서 같은반 친구들중에 절반가까이가 다문화 친구들이였어서 다른나라에서온 친구들 다문화친구들에대해 거리감 없이 친하게지내고 어느나라에서 왔고 그나라에는 어떤문화와 음식들이 있는지 자연스레 알아볼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은 편견없이 친구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지내지만 어른들의 시선과 편견이 또다른 벽을 만들고 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양해서 더좋은 다문화사회를 보면서 다문화사회에서 필요한 존중과 배려에 대해서 다양성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였어요 #다양해서더좋은다문화사회 #니케주니어 #와글와글인문학수업 #다양성 #이주민 #다문화 #저학년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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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했을 때, 솔직히 “다문화사회”라는 주제가 좀 무거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책장을 넘기다 보니, 아이 눈높이에 맞춘 질문들, 따뜻한 그림, 그리고 마음을 두드리는 말들 덕분에 어느새 제가 더 깊이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책에서는 이주민, 난민,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왜 우리는 모두 같지 않을까?” “다르면 불편한 걸까?” 같은 질문들을 던져줘요. 그리고 그 답을 책이 직접 말해주기보단, 아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부드럽게, 조심스럽게 이끌어줘요. 그 점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특히 좋았던 건 “함께 생각해봐요!” 코너나 실제 사례들을 담은 부분이었어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공감하고, 고민하고, 나눌 수 있도록 독자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는 구성이라 참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정말 우리는 모두 다르게 생겼지만, 그래서 더 멋진 거야.” 라는 얘기를 나눌 수 있었던 시간, 그 자체가 이 책이 전해준 가장 큰 선물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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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민족은 어떤 곳에 사는 사람들이 하나의 민족으로만 이루어졌다는 말이다. 예전에는 우리나라를 단일민족 국가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요즘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사람은 모두 다르다. 생각도, 키와 얼굴 생김새도, 좋아하는 음악과 음식도 달라요. 이렇게 서로 같지 않을 때는 ‘다르다’라고 표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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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해서 더 좋은 다문화 사회>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다문화사회에 대해 저학년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다문화 사회는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우리나라에는 얼마나 많은 이주민이 있는지, 난민은 어떻게 되는지, 다문화 사회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마음과 자세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이제는 우리나라도 이주민과 함께 사는 '다문화 사회'가 되었어요. 이 책은 어떻게 해야 다문화 사회에서 다양성을 즐기며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우리 사회는 아직도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이 성숙하지 못해 오해와 차별, 갈등이 생겨나기도해요. 이 책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이주민과 난민이 생긴 이유, 차별과 편견의 문제와 함께 어떻게 해야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해줍니다. 각 장의 '함께 생각해 봐요!'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며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해주어요. 우리에게 중요한 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다정한 마음과 태도를 가지는 것이라는 걸 전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