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을 실현으로 옮기는 작가를 만난 만화 주인공들의 막무가내 진행이 점점 도를 넘기 시작한다?! 그녀가 왜 학생회장이 될 수 있었는지 알 것 같은 9권 이었습니다. 그녀의 실행력이 궁금하다면 얼른 츄라이 츄라이~ 작가는 당신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겁니다~ |
|
생구멍 인터넷 만화로 보고 직접 실물 만화책으로 읽는 건 처음인데 역시 재밌음 읽는 방향 때문에 이게 익숙치가 않은 사람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데 읽다보면 적응 됨 내용도 내용인데 초판으로 주는 굿즈가 어후..너무 맛있네요 별점 5점 드립니다 |
|
무치마로 글그림 만화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9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도 학생회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일상적이지만 그 안에 정신 나간 상황이 전개 되는게 정말 작가의 취향이 정말 궁금할 정도의 만화책이었습니다. |
|
이번 권은 다소 수위 있는 장면이 눈에 띄지만, 그만큼 작품 특유의 코믹한 매력과 캐릭터 간 케미가 더욱 살아나 즐겁게 감상을 할수 있었는데 히사코와 우메사이의 가벼운 에피소드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과 훈훈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단순한 관계를 넘어서 앞으로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
|
회장님의 진도가 약진하는 9권입니다. 저번 편보다 강력한 푸싱이 느껴지네요. 역시 정실은 회장님인가 싶어요. 탄이랑 아리스는 완전히 관전자 모드로 들어섰네요. 코마로랑 회장이 우메랑 꽁냥꽁냥하는걸요. 다음 권에도 꽁냥대는 내용이 있어도 재밌게 읽을거 같아요. |
|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9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등장인물도 개성있어서 좋았지만 특유의 평화롭고 잔잔한 분위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비슷한 내용이 반복해서 나와 지루해질 법 하지만 이 만화는 오히려 그런 게 더 좋네요. |
| 히사코 가족 전체가 등장하는 에피소드와 드디어 히사코의 우메와의 주말 데이트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의 마음도 깊어가는거 같은데 과연? 타이가와 요우카 그리고 탄과 코마 짱의 고양이 찾기 이야기와 아리스의 관찰 등 재미있는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9권입니다! |
|
학생회 멤버의 일상을 그린, 학원계 개그 만화 제9권 본권은 노골적으로 회장 역습의 내용. 회장이 첫머리에 시작해, 우메와의 급속히 거리가 줄어, 마침내는? 그리고는, 평소보다 과격한 커버 표지, 누군지 몰랐지만, 본체 표지를 보고서야 이해 도저히 38살로 보이지 않았어요 |
| 학생회 인물들 뿐만 아니라 그 인물들 주변에서 더 다양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표지 만큼이나 사건 사고들이 끊이지 않아서 수위가 높지만 보는 맛이 있다. 주인공을 둘러싸고 남녀 가릴 거 없이 이성보단 감성을 우선시해 여러 이야기가 펼쳐져 재밌다. |
| 09권에서는 학생회 멤버들의 일상적인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펼쳐지며, 사소한 오해와 돌발 상황이 코미디로 확장됩니다. 각 인물의 성격적 결점과 엇갈린 의사소통이 웃음을 만들고, 빠른 템포의 대사와 컷 구성으로 리듬감이 살아 있습니다. 큰 서사보다 캐릭터 간 호흡에 집중한 전개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며, 시리즈 특유의 가벼운 재미를 충실히 전달하는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