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으로 유명한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신작 구룡 제네릭 로맨스 1권이 정발되었습니다.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섬세한 감정묘사를 단 한장의 그림으로 압도적으로 표현해 내는 작가님이라고 생각해왔던 터라 구입에 망설임은 없었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저로서는 뭔가 옛날 로맨스물을 생각나게 하는 작화덕에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
|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권 리뷰입니다. 10권은 그동안 쌓아 온 복선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야기의 밀도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각 인물이 품고 있던 진실과 감정이 충돌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구룡이라는 공간의 의미도 더욱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강한 여운을 남겨 다음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
|
Interesting more than I expected. I thought this series is about love and relationships but it turns out kind of SF story. I like it. |
|
구룡 제네릭 로맨스 라는 도서를 구매하였습니다. 예전부터 꽤나 유명하고 내용도 그림체도 상당히 매력있다고 들었습니다.작가의 전작도 명작만화라고 들었습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휴식도 하고 또 즐겁게 읽으면서 여유롭게 한번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구룡 제네릭 로맨스 라는 도서를 구매하였습니다. 예전부터 꽤나 유명하고 내용도 그림체도 상당히 매력있다고 들었습니다.작가의 전작도 명작만화라고 들었습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휴식도 하고 또 즐겁게 읽으면서 여유롭게 한번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인터넷에서 책을 구매하고 배송와서 책을읽고 지식을 습득하고 배워나가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책을 읽는것을 넘어서서 무언가를 탐구하고 공부하고 배워나가는 부분이 그 과정이 즐겁고 행복한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책 학번 잘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구룡 제네릭 로맨스 10권입니다.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의 작가 마유즈키 준의 신작으로, 이번 권에서는 동양의 마굴 구룡성채를 배경으로 한 30대 직장인 남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과거, 현재, 미래가 혼재된 독특한 공간 속에서 주인공들의 일상과 은밀한 감정선이 깔끔하게 그려집니다. 이번 화에서는 특히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전환점이 생기는 듯한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복잡한 성채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성숙한 로맨스가 여운을 남기는 한 편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레이코가 죽은 과거에 대해 나와요. 구엔이 쿠도에게 신경을 쓰는 이유를 알겠어요. 쿠지라이는 과거 레이코의 행적에 대해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구룡의 벽에 붙어 있는 부적을 모으고 있는데 쿠도는 반기지 않아요. 재밌게 봤습니다. |
|
구룡성체를 언젠가 본 적이 있다. 사회 시간 빈부격차를 배우고 있었을 때인데 그때의 자료에 나왔던 구룡의 빽빽함을 아직 잊을 수 없다. 그 빽빽함을 배경으로 하는 만화가 있다는 소식에 호기심에 이끌려 구매한 1권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선택은 아직 좋은 느낌이다. |
| 제목부터 끌려서 보기 시작 했는데, 엄청 재미나요!!! 전혀 예상 할수없는 스토리 ㅎㅎㅎ 너무 매력적인 책이예요^^ 개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그림체도 좋아요~~ 홍콩 감성도 좋았어요!!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강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