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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으로 유명한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신작 구룡 제네릭 로맨스 1권이 정발되었습니다.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섬세한 감정묘사를 단 한장의 그림으로 압도적으로 표현해 내는 작가님이라고 생각해왔던 터라 구입에 망설임은 없었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저로서는 뭔가 옛날 로맨스물을 생각나게 하는 작화덕에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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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로맨스가 아니라, 미스테리 로맨스 인가요 ㅎㅎㅎ 무엇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완결 나고나면 정독을 다시 해야겠다!!! 구룡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 여러 인물들을 보는 맛도 있고, 넘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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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조금 어려워진 느낌이다!! 뭔가 정신 없게 느껴져서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될것 같다!!! 순정만화와는 다른게 보는 맛이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다..미스테리한 분위기가 있어서 더 즐겁게 보았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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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부터는 호불호가 있다는 평을 많이 보아서, 살짝 걱정했지만, 저는 여전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쭉!! 구매 예정입니다~~ 일단 배경이 너무 이쁘고, 신선한 스토리에 반했습니다!! 흥미진진한, 지루할틈 없는,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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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궁금해지는….ㅎㅎㅎ 미스테리 로맨스!!! 작화도 이쁘고, 개성넘치는 인물들로 한가득이라서,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너무 흥미진진한 전개에 더 집중하고 보게 되었습니다~~ 순정 로맨스은 아니지만, 미스테리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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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에 끌려서 보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로맨스는 아니지만, 오히려 미스테리한 부분과 스토리가 독특하다!!! 묘한 분위기가 있어서 더 보는 맛이 좋았다!! 어여 다음권도 봐야겠다~~~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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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압도되고, 제목에 끌리고 ㅎㅎㅎ 뭔가 심오한 내용들이 담겨있을것 같기도 하면서도 유쾌한 코믹들이 있어 보인다!! 감정이라는 요소들이 정말 내용이 독특하면서 재미있다!! 우연히 알게 된 이 책의 맛이 너무 찐하게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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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라이와 쿠도의 묘한 관계에서 시작해 기억과 존재, 진짜와 가짜에 대한 이야기로 점점 확장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구룡의 낡고 습한 풍경과 음식, 사람들의 일상은 따뜻한데 그 이면에는 설명하기 힘든 위화감이 계속 흐른다. 10권까지 읽고 나니 처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장면들도 다시 확인하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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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지라이와 요우메이가 각자 알고 있던 사실을 공유하면서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구룡의 비밀이 조금씩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다. 초반에는 별 의미 없이 지나쳤던 작은 물건과 장면들까지 단서처럼 느껴져 앞권을 다시 펼쳐보고 싶어진다. 후반부로 갈수록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재미가 확실히 커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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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구룡은 냄새와 맛까지 느껴질 만큼 생생한데 정작 자신의 존재조차 확신할 수 없다는 쿠지라이의 상황이 상당히 기묘하다. 평범한 거리와 음식, 사람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그려낼수록 그 모든 것이 진짜인지 의심하게 되는 역설이 재미있다. 이 작품 특유의 몽환적이고 쓸쓸한 분위기가 특히 잘 살아난 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