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를 들고 고르는 유키치의 얼굴에 너무 행복하네요. 유키치가 있는삶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5권이 나와서 예약 출고를 오매불망 기다리며 앞 권들을 보고 있어요. 1권부터 모으고 있는데 그래도 빠르게 신권들이 나와주고있어서 고맙네요. 애니메이션도 넘 귀엽드라구요. 매권 마지막 보너스만화에 나오는 아기 유키치의 에피소드도 좋아해요. 야무진 유키치의 각성!! |
| 왕 큰 검은 고양이 유키치 너무나 귀엽지요. 너무나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9권이 나왔대서 배송을 눈 빠지게 목 빠지게 기다렸어요. 생각보다 유키치가 좀 덜 나와서 서운했지만 그래도 왕 크고 왕 귀여운 검은 고양이 유키치 역시 보기만해도 힐링시켜줘요. 계속 계속 나와줘야 할텐데요. 다음권을 또 기대해봅니다. |
|
힐링되는 애니메이션 찾다가 보게된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애니메이션으로 보다가 원작을 찾아보고 종이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전자책으로 살까 엄청 고민했다가 종이책으로 샀어요. 책으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유키치 너무 귀여워요. 애니를 봐서 그런지 만화책으로 보는데도 소리가 들리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
| 이번 6권에서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유능한 유키치!! 그래도 빠르게 계속 책이 나와주고 있어서 행복해요. 이런 만화가 보통 그렇듯 뒤로 갈수록 성장해가는 주변인들이 나오는데 아저씨와 고양이도 그렇고 왜 꼭 그런 스토리로 흘러갈까요. 그건 좀 아쉽지만 유키치만 계속 볼수 있다면 다 성장해버렷!! 완결 되지않고 계속 나와주길 바래봅니다. 아기 유키치도 넘 좋아요. |
|
요리 만화라고도 볼 수 있을 만큼 유키치가 만드는 음식은 맥주와 함께 다 먹고 싶게 만드는 고양이 만화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2권. 그림이 깔끔하고, 예쁘고, 귀엽지 않은 외모의 고양이지만 귀엽다. 소소하게 만나는 에피소드들을 편안하게 볼 수 있지만 쪽수가 적다! 비싸다! 인기가 대단한지 벌써 6권이나 나왔지만 아무래도 구입은 여기까지 할듯하다. |
|
최근 TV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챙겨 보고 있는 만화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입니다. 애니도 재밌지만 만화도 역시 재밌었습니다. 어쩜 뒤로갈수록 더 재미나요. 가장 흥미로웠던 에피소드는 슈퍼의 알바생 니시나를 도와주는 이야기였어요. 유키치...의 도움을 받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최강 유키치가 집을 치워주고 요리해주다니... 니시나는 혼자 사는 밴드 걸입니다. 그녀가 과로와 수면 부족으로 쓰러진 것을 발견한 사쿠는 무시할 수 없어 그녀를 집까지 데려다주는데… 그렇게 유키치의 도움으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부러웠어요. 이 에피소드 외에도 유키치의 다양한 표정이 등장해서 더 좋기도 했구요. 유키치의 거대화에피는 다음으로 넘어가긴했지만 과거 이야기는 인상적이었구요.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그림도내용도 치유계인 귀여운 소설이었다. 나도예쁘고 맛있는 도시락이 먹고싶어진다. 근처에 맛집이 있거나 내가 요리잘하면 좋을텐데 아쉽다. 주먹밥이 먹고싶어지는 내용이었다. 주인공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의노래도 들어보고싶어진다. 만화에 감동적인 내용이 있었다. 청소를 하고싶어하다니 아기고양일때 청소많이 하다 취미가 됐나보다. 애니도 보고싶다. |
|
우선 재미있다. 10편까지 보는 내내 재미있다. 탄산수 남은것과 신문지를 사용해서 창문 청소하는 장면을 엄마에게 보여줬던 해봐야겠다며ㅋㅋ 청소 꿀팁까지 얻었다. 엄마가 술 마시는게 너무 자주 나온다고 핍박(?)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완결까지 다 소장해야지~~~ |
|
골골골골 고양이를 안고 만화책을 보고 있으니 책 속의 위로가 나에게도 전달되는것 같다 자기의 털을 사쿠의 옷에 한가닥도 용납 못하고 돌돌이를 애용하는!! 이렇게 완벽한 고양이라니 우리집에도 필요함!!ㅎㅎ 커버뿐 아니라 속지도 다 컬러였으면 좋겠다 |
|
나도 유키치가 싸준 도시락 먹고싶다~~ 딸아이가 보고싶대서 사줬는데 나도 재미있게 보고있다 엄마가 되어서야 비로소 엄마가 얼마나 많은 일을 가족들을 위해 하셨으며 대단하신지 느낀다 유키치가 엄마의 역할을 해주는데 게다가 포근하다 우리집 고양이도 일 좀 했으면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