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가끔 교육 맡는 일이 있는데, 이번엔 외부 고객들 앞에서 해야 하는 자리라 뭔가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강사 되는 법’이라는 제목 보고 나랑은 좀 안 맞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였습니다. 특히 교안 작성하는 방법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교육 마치고 나서 몇 분이 “오늘 강의 좋았어요”라고 해주셔서 괜히 기분 좋았고요. 강사 지망생이 아니더라도, 고객이나 직원들 앞에서 발표나 교육할 일 있는 분들한테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