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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바로 2권을 주문했어요 당연히 앞다퉈 읽었습니다. 3권도 빨리 출시했으면 좋겠다고하네요^^ 2권은 요리하는 내용이 젤 재밌대요~ 이와중에 이벤트 당첨되서 씐나는 주말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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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 오자마자 지주고책 뜯어서 읽었는데 남자아이 강태식이 할아버지한테 고양이 산장을 물려받고 고양이 산장에서 지내게 되는데 고양이 치치는 강아지 모랑을 데리고 살기 시작하고 치치가 강태식을 햄스터로 만드는데 강태식이 싸움 천재 모랑을 이기고 불리했던 치치는 내일 만나자 하고 다음날 만나는데 싸우던 도중 치치가 캣닢을 많이 먹어서 인간이 되고, 1권이 끝이난다 그 다음이 궁금해서 미칠거 같았다 바로 2권 열었고 치치는 강태식한테 말하다 변신이 풀릴거같아서 달아났고 모랑을 만났다 모랑이 왜 변신을 풀어줬냐 말하자 치치는 아무말 없이 자리를 떠나고 태식은 동네 할머니한테 여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말하자 할머니는 "스파게티"라고 말하고 할머니가 여자친구가 생겼냐고 말하자 태식은 아니라며 도망갔고 할머니는 불길한 표정을 했다 그 다음 강태식은 혼자 스파게티를 해먹고 할머니가 자신의 개 누렁이를 만나자 누렁이는 크게 울었고 할머니는 손님이 왔다고 한다. 좀 떨렸던 거 같다 처음에 뜯고 읽으려는데 내가 괜히 뜯었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예상의 반대 중독성이 있는 책이었다 이 책은 안사면 무조건 손해라는 느낌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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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양이 캐릭터가 있는책은 잘 보는것 같아서 주문해보았는데 처음에 제목보고 아이들끼리 키득거리면서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래..라고 벌써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첨엔 같이 보는것같더니 서로보겠다고 다투다가 순번 정해서 보고보고 또 보더라고요.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중 햄스터버전 강태식과 치치가 싸우는 장면이 특히 재미있었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