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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레이 달리오는 세계적인 투자자이자 작가로 투자뿐만 아니라 철학적으로도 뛰어난 통찰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가 쓴 책들 중 '원칙'은 2017년 원서로 출간되고, 한국에선 2018년에 출간되었었는데 그때 당시에도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전반적인 프레임을 제공해줘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그 책의 워크북 개념으로 그가 말하는 것들을 실천하는데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고 하기에 읽어보게 되었다. 사실 '원칙'을 읽고싶은 책 리스트에 올려만 놓고 읽지 못하고 있었는데 실천북부터 읽어보게 되었다. '원칙'에는 레이 달리오가 살면서 정립한 사고체계와 원칙들이 담겨있다면 '원칙 저널'은 내가 나를 탐구하며 나에게 맞는 원칙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원칙 저널'만 읽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앞 부분에 네가지의 연습이 먼저 나온다. 나만의 원칙을 만들기 위한 네가지 연습을 시작하기 전 나를 탐구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인성검사를 소개해준다. 그런데 20~30분이면 끝난다는 검사가 나는 1시간이나 걸려 처음부터 난항을 겪었다. MBTI 등을 통해 내 성격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다면 건너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시작한 연습을 종이에 적어가며 하나씩 따라갔는데 질문 하나하나가 나의 과거를 곰곰히 되짚어보며 답을하게 만들어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러면서 나의 약점과 고쳐야할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었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원칙은 무엇이 있을까 유명한 사람들의 원칙도 찾아보며 탐구할 수 있었다. 성공을 위해 집중해야할 것은 약점 보완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다. 이전 저서 '원칙'과 함께 보면 더 좋을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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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Ray Dalio)는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설립자이며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자선 사업가이기도 하다. 2000년 닷컴 버블과 2008년 세계 금융 위기를 예측했고, 성공적으로 대응하여 명성을 얻었다. 특히, 다양한 경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올웨더 포트폴리오(All Weather Portfolio)'로 유명해졌다. 그는 자신의 삶과 경영 철학을 담은 <원칙(Principles: Life & Work)>이라는 책을 써 자신이 설립한 회사의 독특한 조직 문화와 본인 삶의 원칙인 극단적 진실과 극단적 투명성에 대한 철학을 전해주었다. 이번에 읽은 <레이 달리오 원칙 저널>은 독자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책이다. 레이 달리오가 삶의 변곡점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었던 원칙들이 만들어진 과정을 독자들이 따라 하며 자신만의 원칙을 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가 쓴 <원칙>을 재미있게 읽었던 독자라면 내용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누구든 좋아하는 것이 있어야 빠르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원칙>의 분량과 생각들은 만만한 수준이 아니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그가 원칙에서 강조한 내용을 짧게 요약해 본다. ————— 레이 달리오는 <원칙(Principles)>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 인생과 일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라고 강조한다. 그는 극단적인 진실성과 투명성을 통해 서로 솔직하게 피드백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파악하며, 고통스러운 경험을 성장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실수나 실패는 배움의 기회이며, 감정보다 사실에 근거해 판단하고 행동할 때 진정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본다. 또한 그는 조직 운영에 있어서 시스템적 사고와 인재의 올바른 배치를 강조한다. 사람은 각자 성향과 강점이 다르므로, 역할에 따라 적절히 배치되어야 하며 의사결정은 즉흥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알고리즘과 프로세스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달리오는 문제 해결을 위해 ‘목표 설정 → 문제 식별 → 근본 원인 분석 → 해결책 설계 → 실행’의 5단계 접근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개인과 조직 모두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원칙>에서 강조했다. ————— 본격적으로 <레이 달리오 원칙저널>을 통해 깨달았던 중요한 한 가지 진실이 있다. 그것은 "삶이나 일에는 유형이 있다"라는 사실이다. 나는 이와 비슷한 내용을 책 이야기는 어떻게 인생의 무기가 되는가에서도 읽은 바 있다. 좁은 시야로 상황을 바라볼 땐 모두 제각각 다른 것처럼 느껴지지만, 한 발짝 물러서 상황을 조망할 여유와 경험이 쌓인다면 인생의 여러 상황들이 비슷하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우리들이 마주하는 모든 상황은 다른 형태로 다가오지만 본질을 살펴보면 같은 유형이 있다는 것이다. 처음 접할 때는 실패하기도 하고 미숙하게 대응하지만 실패 속에서 깨달음을 얻으면 그걸 삶의 원칙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이런 그의 조언은 '실패 속에서 배운다'는 격언을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이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가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알아도 안 하는 경우가 더 많을 거라 생각한다. 조금 전에 앞서 내가 한 말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50:50이라고 가정해 보겠다. 모른다면 당연히 실행도 못하므로 모르는 50의 실행 확률은 0이다. 반면 알고 있는 50은 모두 실행을 할까? 알고 있는 사람도 아는 사람 믿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중 믿는 사람이 실행으로 옮길 가능성이 그나마 높다. 그러나 그 숫자는 정말 극소수에 불가할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은 없다. 맞춘다고 하더라도 그건 찍어서 맞춘 것일 뿐이다. 그렇지만 지나간 과거는 복기해 볼 수 있다. 책 속에서도 그는 자신만의 원칙들을 짧은 문단으로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당신의 과거를 회상해 보라고 여러 번 요구한다. 또한 회상한 내용을 글로 적어보고, 더 좋은 방법은 없었는지를 복기하도록 요청한다. 부디 자신에게 일러났던 일들을 시간의 흐름 속에 묻어두지 않았으면 한다. 더불어 인생의 여러 가지 사건들은 반드시 유형이 있다는 점을 믿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어떤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자신만의 원칙을 하나 둘 (레이달리오는 이것을 보석을 수집한다고 말하고 있다.) 만들어 두면 어떤 상황이 와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레이 달리오의 철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놓고 그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읽어보자. 그리고 타노스가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듯 레이 달리오의 안내에 따라 자신을 탐구하고 귀중한 보석을 하나씩 수집하는 여정을 책과 함께 하면 어떨까 제안해 본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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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이란 무엇일까. 어떠한 규제속의 나만의 자유로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저만의 개인적인 원칙이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이것은 다른사람들의 원칙을 짜집기한 느낌이었어요. 저에게 꼭 맞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성공한 사람들의 원칙을 가져와 내가 이것을 행해야지만 성공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제 삶에 저만의 루틴으로 연결시켜 살아가고 있었는지 저한테 맞지 않은 옷을 입어서 그런지 심적으로 힘들고 지칠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레이 달리오가 말하는 원칙이란 무엇일까 의문을 가지면서 저는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먼저 레이달리오는 나의 삶을 변화시킬 나만의 원칙을 만들어야한다고 합니다. 그 원칙이 곧 자신의 유일한 성공 비결이고, 나의 삶을 변화시킬 기운이라고 말합니다. 해당 책은 질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빈 공간이 많아 바로바로 생각나는대로 메모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앞서 말한것처럼 나에게 맞지 않은 옷을 꾸겨입기보다는 나 자신 스스로를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듯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간접적으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방식보다는 나의 생각과 너의 생각, 그리고 저의 가치관을 다시 한번 기록해보고 생각해봐.라는 식으로 책은 구성되어있는것 같더라구요. 마치 멘토와 상담하듯이 나만의 원칙을 만들 수 있도록 질문과 그에대한 팁들이 담겨있으며, 목표의 갈피를 잡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의 원칙은 이런데 너에게도 이 원칙이 필요하니? 그렇다면 이 원칙대로 살아볼래?라는 무언의 질문같은것의 느낌도 저는 받았습니다. 사실 누구나 성공을 목표로 살아가지만 개인적인 상황이나 성향, 위치에 따라 가치관과 삶이 다르듯이 이에 해당하는 원칙도 각자 다르기 마련이었던것이죠. 하지만, 보통보면 새벽형 인간이 성공한다. 갓생을 살아야 성공한다와 같이 어떠한 원칙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것처럼 보여지는 것들이 저는 힘들었지만 해내야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던것이죠. 그러다보니 금방 번아웃이 찾아오고 이번에도 실패했구나라는 생각으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바닥쳤던것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에 저는 나한테 맞는 원칙을 다시 만들었으며, 다른사람의 원칙을 빌려왔어도 나한테 맞아야한다는 저자의 말에 큰 공감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 원칙을 믿고 자기것으로 만들어 그것을 삶과 일에 적용하라. 그리고 진정으로 내가 원했던 삶을 살아야한다는 말에 깊이있게 와닿았습니다. 저처럼 남의 원칙을 빌려 맞지않은 옷을 꾸역꾸역 입고, 살아와 힘들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원칙이라는 옷을 다시 입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도서는 북유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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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 원칙>의 개정판이 나와서 다시 보게 되어 리뷰해 보려고 한다. 다시 읽어도 좋은 레이 달리오 책은 나 자신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자기 계발 책이다. 한빛비즈 출판사에서 개정판으로 나온 <레이 달리오 원칙 저널>은 읽으면서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원칙'이 성공 비결이라고 말하는 레이 달리오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원칙을 갖고 살아가라고 말한다. 레이 달리오 원칙의 요약을 올려놓았듯이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하라고 한다. 레이 달리오의 조언을 들으며 나만의 원칙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굉장히 소중한 시간이며 자기 계발의 시간이 될 것이다. 글속의 좋은글귀들이 필사하기 좋은 책이며, 나를 위한 시간이 된다. '레이 달리오 원칙'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삶과 일에 적용하고 있다. 한빛비즈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도서 레이 달리오 원칙 저널은 읽고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자기 계발 책으로 진정으로 내가 원했던 삶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책으로 추천한다. 특히 자기 계발 도서를 좋아하거나 혹은 나 자신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좋은 글귀들을 필사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일들 속에서 지치기도 하고 다시 힘을 내기도 하지만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또 어떻게 다시 나아가야 하는지는 어려워한다. 하지만 원칙을 세우고 그에 맞춰 인생의 여정을 걸어간다면 실수도 장애물도 잘 극복하며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하는 레이 달리오 책 <레이 달리오 원칙 저널>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고 나아가면 좋겠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내 삶을 위한 배움의 시간은 절대로 아까워하지 마라. 비가 내릴 때 우산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표정부터 다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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