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집사입니다. 친근감 있어보이는 고양이 일러스트가 있어서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안에는 일러스트로 꽉꽉 차있고 글밥이 적당해서 쭉쭉 읽을 수 있겠어요. 요즘 부쩍 한글공부에 관심가지는 초등학교2학년 큰아들과 함께 읽을 계획이랍니다.![]() ![]()
|
|
동물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책을 사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읽으면서 다소 좀 아쉬웠던 건 좀 더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으면 했다는거. 일러스트 느낌, 외국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그림체는 내 취향에 잘 맞아서 그래도 좋았다. 좋아하는 고양이캔을 스스로 모으려고 결심한 모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겪는 소소한 일들이 귀엽다. |
|
홍콩출신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의 인터뷰가 좋았다 고양이캐릭터를 본적없을정도로 생동감있게 만들어서 재미있습니다 삼색 고양이 모부는 세 살 된 암컷이다 매력 포인트는 귀여운 얼굴과 핑크빛 젤리 다정한 집사와 함께하는 풍족한 생활에 의존해서는 안 되겠다고 각성한다 고양이 카페에서 일하며 스스로 고양이캔을 모으기로 결심한다는 내용으로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 작가님 상상력이 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시는분 같아요 ㅋㅋㅋ 자기캔은 자기가 번다는 모부!! 알바하는 고양이라니 ,,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추천드려요. 그림도 연필?같은 몽글몽글한 그림이라 그림구경만해도 좋네요 |
|
홍콩 출신의 작가 쿠로야마 캐시 램 님의 <삼색 고양이 모부는 캔 부자가 되고 싶어> 입니다. 본 책은 자주 방문하는 카페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요, 어딘가 러프한 느낌의 작화와 불친절한 모부의 표정이 너무나 귀여워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세 살 된 고양이 모부는 암컷인데 쓰담쓰담을 싫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어느 날, 똑같은 하루하루에 질려 집사에게 독립적인 고양이가 되기 위해 취직하겠다고 선언한 모부. 이력서에 살짝 거짓말을 적고 Chat Chat 카페에 옆집 고양이 잭키와 함께 면접을 보러 간 모부는 다행히 합격하고 일을 시작합니다.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일을 무사히 할 수 있을지…? 캔 부자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품고 모부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고양이와 사람의 소통이 가능한 세계관에서 매력 넘치는 카페 고양이 알바생들이 대거 등장하여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삼색 고양이 모부는 캔 부자가 되고 싶어> 였습니다~ |
| 이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너무 좋아요 작가님의 만화가 있다는게 좋네요 너무 귀엽고 수작업으로 작업한 작화라 그런지 아주 폭닥폭닥 합니다 보는 맛 있고 재미있어요 고양이 좋아해서 그런지 이 만화 아주 추천합니다 그냥 보면 좋은 만화여요 연필 느낌이 너무 좋아요 |
|
아 정말 정말 사랑스러운 책이었어요 고양이 이야기 !! 그것도 고양이가 알바하는 이야기라니 작화도 무척 귀엽고 이야기도 작화처럼 보들보들 따뜻하게 흘러갑니다 일하지 않아도 내가 캔이고 츄르고 사주고 싶어 !! 지만 귀여운 고냥이들의 알바가 궁금한 분들은 무조건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세상의 모든 고냥이들 멍뭉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 |
| 너무 귀여운 발상과 스토리, 거기에 잘 어우러지는 러블리하면서 개성있는 그림체의 조화가 최고입니다. 나오는 고양이 캐릭터들 모두 매력 넘쳐요. 특히 검정 고양이 선배가 좋았네요ㅎㅎ 우리 모부 맛있는 캔 많이 먹고 항상 행복해라~!!! |
| 우연하게 이 책에 대해 알게 되고 오랜만에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림책은 더군다나 처음 사보았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작가님 인스타도 구독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이름보고 일본 작가님인줄 알았는데 홍콩분이더군요 |
| 쿠로야마 캐시 램 글,그림/조아라 역의 삼색 고양이 모부는 캔 부자가 되고 싶어 리뷰입니다. 제목도 흥미롭고 작화도 귀여울 것 같아서 구매해봤어요.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반드시 봐야합니다. 강추예요 스토리도 꽤 깊이있고 보기 쉬운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