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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단 몇줄의 텍스트만으로도 멋진 그럴듯한 창작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래픽관련 직업이 아니어도,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AI프로그램들을 통해서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요, 다양한 AI 영상을 생성해주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책을 읽어봤습니다. 텍스트글만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고, 영상제작이 뭔지 몰라도 인공지능이 도와주는 흥미로운 세계에 푹 빠져들것같네요 책의 표지를 보면, "챗GPT+소라, 브루" 이렇게 적혀있는데요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숏폼, 그리고 애니메이션 영상제작까지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을 것같습니다. "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 with 챗GPT+소라+브루" /권유라 지음 /제이펍 책의 1부에서는 Sora 소라 시작하기, 2부에서는 프롬프트 작성하기, 3부에서는 실전 영상, 제작부터 편집까지를 알려준다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AI 영상이 뭔지 생성원리와 어디에 사용되는지 그리고 소라는 다른 도구와 어떤면이 비슷하고 다른지에 대해서도 섬세하게 알려줍니다. 소라에 들어가서 회원가입과 로그인, 소라 유료결제를 하고 결제취소 등이 꼼꼼하게 나와있어 따라하기만 하면 될것같습니다 인공지능 프로그램들은 아무래도 유료버전이 많아 따라하기에 앞서 생각을 하셔야할 것같네요 유료가 아니면 많이 활용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지만 책을 통해 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면이 유용한것같습니다. 무료버전 기능으로 설명이 되지 않아있음이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프롬프트는 인공지능에게 말하는 명령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프롬프트를 바탕으로 단어와 문장 속 의미를 분석해 결과물을 만드는 다리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무엇을 만들건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지, 어떤 느낌으로 표현을 할 것인지 등의 구체적인 문장으로 꼼꼼하게 프롬프트를 써야한다는 점이 유의사항인데요, 장면을 제대로 표현하고 설명해야 인공지능이 제대로 된 출력물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챗GPT로 Sora를 활용해 영상을 만드는 내용도 나오는데 재밌어보이네요 스토리가 있는 애니메이션이나 영상을 만들때 일관된 스타일의 캐릭터가 나와야할텐데 프리셋을 만들어 일관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편집으로 브루를 활용하는 방법도 나와있는데요 소라에서 만든 창작물들을 브루에서 편집하는 방법이 소개가 됩니다. 따라해보고 싶었는데 우선 유료를 구입해야하는 점이 있어 소라를 유료로 사용하고 있는 분이라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인공지능으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시대인만큼 나와 잘 맞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것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임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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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매번 놀라곤 합니다. 제가 어디에서 강의를 하러 갈 때면 항상 이야기하는 것 중 하나가 AI를 활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인데요.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여러 면에서 큰 차이가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이미지뿐만 아니라, 심지어 영상까지도 만들어주고 있죠! 물론 완벽해지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현재의 발전 속도를 보고 있자면 2\~3년 안에는 많은 영상 제작자들의 일자리가 없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AI 영상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전문가가 아니어도 조금만 공부해보면 만들 수가 있는데, AI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도 읽고 따라 만들 수 있는 책을 한 권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챗GPT, Sora, Vrew로 만드는 AI 영상 제작 책 제목은 "한번에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 with 챗GPT+소라+브루"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챗GPT, Sora, Vrew라는 툴에 대한 간단한 사용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AI 영상을 만들기 전에 꼭 아셔야 하는 부분은 영문으로 된 프롬프트(설명문)를 이용해야 한다는 사실이에요. 한글을 입력해서 만들 수 있기는 하지만 AI가 번역(직역)이라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결과물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직은 프롬프트를 영어로 입력해야 하는 것이죠? 그러면 또 의문이 들겠죠? "나는 영어를 잘 못하는데?" 그런 부분을 모두 챗GPT가 해결해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책에 나와 있는 대로 하나씩 그대로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AI 영상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책은 크게 3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부는 AI 영상에 대한 기본 이해와 Sora에 대한 기본 사용 방법을 배우고, 2부에서는 Sora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3부에서는 실제로 영상을 기획하고 생성해서 유튜브 쇼츠까지 만드는 과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내용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소개해볼게요! AI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생성형 AI가 여러 개 있습니다만,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만들려고 하는 영상의 성격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는데 Sora가 기능도 좋고 범용적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우선 간단한 프롬프트로 영상을 만들어봅니다. 만드는 방법은 영문 설명문으로 하거나, 이미지를 업로드해서 영상으로 만들어볼 수가 있어요. Sora의 기본적인 편집 기능도 배울 수 있습니다. Re-cut, Remix, Blend, Loop 이렇게 4가지가 있는데 어렵지 않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금 더 나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프롬프트에 주제, 세부 설명, 스타일 이 세 가지 요소가 잘 포함되어 있어야 해요. 이런 부분도 챗GPT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런 "프롬프트"를 판매하는 사이트도 있죠! Sora 프롬프트를 위한 GPTs를 활용하면 훨씬 편하게 프롬프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생성되는 AI 영상의 길이가 매우 짧기 때문에 여러 개를 만들어서 같이 편집해야 하는데요.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각 영상의 스타일이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프리셋이라는 것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3부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실제 영상을 차례대로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우선 챗GPT를 이용해서 원하는 스타일의 대본을 만들어봅니다. Sora 영상 제작을 위해서 프롬프트로 변환합니다. 각 씬에 따라 영상을 같은 스타일로 생성하는 것이죠. 같은 프롬프트를 넣는다고 해도 사실 결과물은 조금씩 다르게 나올 거예요. 그리고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 때도 많을 겁니다. 그럴 때는 조금씩 변화를 주어 가면서 프롬프트를 테스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에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으니 꾸준히 경험을 해보셔야 해요. 각 씬의 영상 생성이 완료되었다면 Vrew 앱을 이용해서 최종적으로 영상을 편집합니다. 물론 프리미어나 파이널컷 같은 편집 툴을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책의 끝부분에는 Sora 관련된 FAQ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을 보실 수 있고, 저자가 모아둔 다양한 스타일의 프리셋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직접 해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해볼 만한데?"라고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영상 결과물의 질을 떠나서 일단 완성된 하나의 영상을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고 있다"라는 것과 "직접 해봤다"라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번에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 with 챗GPT+소라+브루" 책의 장점은 매우 매우 쉽다는 것에 있어요. 그래서 입문자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AI 영상 책입니다. 한 번 해본 후에 조금 더 관심이 생기고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조금 더 전문적인 책을 구매해서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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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 리뷰입니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수많은 영상들은 오랜 시간 동안 영상 전문가들이 고급 장비, 조명, 소품 등을 활용해 제작해온 결과물이다. 이러한 작업에는 많은 시간과 전문 기술이 요구되지만, 최근 이미지 생성 AI의 발전은 일반인도 손쉽게 영상 제작과 편집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를 열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Sora는 이미지 생성 AI를 넘어선 텍스트 기반 동영상 생성 AI 모델로, 사용자가 입력한 텍스트 프롬프트를 바탕으로 최대 1분 길이의 고품질 영상을 만들어내는 놀라운 기술을 선보인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AI 를 통한 영상 제작의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해준다. 1부는 Sora를 처음 접하는 독자를 위해 가입 및 결제 과정부터 사이드바, 프롬프트 창 등 기본 기능을 친절하게 안내하며, 특히 프롬프트(prompt)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프롬프트는 AI에게 “이런 걸 해줘”라고 요청하는 지시문으로, 결과물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다. 2부에서는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스타일링 요소, 연출 기법 등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예시를 풍부하게 제시한다. 책을 읽으면서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해볼 수 있었고, 단 몇 줄의 문장만으로 생생한 영상이 탄생하는 과정에 놀라움을 느끼게 되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실제 애니메이션 제작 및 편집 예시를 소개해주어서 현실 세계 속 광고, 홍보, 교육, SNS 콘텐츠 등의 각종 다양한 분야에서 Sora가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복잡한 편집 기술 없이 텍스트만으로 영상이 완성되는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입문자에게 큰 장점을 제공함으로써 영상 제작의 문턱을 낮추고 창작의 즐거움을 확장해주는 Sora의 장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Sora는 그저 놀라운 영상 생성 도구가 아니라, 창작의 문턱을 낮추고 상상력을 실현 가능한 형태로 바꿔주는 ‘도구 이상의 파트너’라고 느껴졌다. 특히 프롬프트라는 언어가 영상이라는 시각적 결과로 구현되는 과정은 AI 시대의 새로운 창작 방식을 경험하게 해주었다. 마치 상상한 것이 곧 현실이 되는 세계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기술적 설명을 넘어서 AI와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사람의 창의력과 표현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끊임없이 상기시켜준다는 것이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진짜 ‘나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건 여전히 사람의 몫이라는 점이 이 책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 이 책은 Sora와 함께 영상 창작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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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유튜브나 틱톡에서 보는 퀄리티 높은 숏폼 영상들을 보며 AI를 이용하면 저런 영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하지만 AI 영상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원하는 퀄리티의 영상을 얻기가 쉽지 않다는 걸 금방 알 수 있었다. 책을 보고 제대로 한 번 배워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1부에서는 소라(Sora) 기초, 2부에서는 프롬프트 작성법, 3부에서는 실전 프로젝트로 나뉘어져 있어 단계별로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1부에서는 AI 영상 생성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단순히 '텍스트를 입력하면 영상이 나온다'는 수준이 아니라, 왜 그런 결과물이 나오는지, 소라가 다른 AI 영상 도구들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비교 분석해준다. 소라의 초보자를 위해 소라 가입부터 결제, 심지어 취소 방법까지 상세하게 다룬다. AI 도구들이 대부분 유료인 만큼, 이런 정보들을 미리 알 수 있으면 유료 결제를 할지 결정한 때 유용했다. 다만 무료 버전으로 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점은 아쉬웠다. AI를 잘 사용하려면 프롬프트를 잘 알아야 하기에 2부의 AI프롬프트 작성법이 가장 관심이 갔다. 특히 'Top 영상 프롬프트 분석하기' 섹션이 유용했다. 실제 성공한 영상들의 프롬프트를 해부해서 어떤 요소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패턴을 보여준다. '구체적인 장면 묘사', '감정과 분위기 표현', '기술적 요소 명시' 등 프롬프트의 핵심 구성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아서 바로 활용할 수 있었다. 챗GPT와 소라의 연계 활용법도 좋았다. 한국어로 아이디어를 정리한 후 챗GPT를 통해 자연스러운 영어 프롬프트로 변환하는 과정이 나와있어, 영어가 부담스러운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3부의 애니메이션 제작과 유튜브 쇼츠 만들기 프로젝트는 이론을 실습으로 연결해주는 핵심 부분이다. 각 프로젝트마다 기획 단계부터 최종 완성까지의 전 과정을 스크린샷과 함께 보여준다. 특히 일관된 스타일로 영상 생성하기 부분은 평소 궁금하던 부분이라서 자세히 읽어 보았다. 시리즈물이나 브랜딩이 필요한 콘텐츠를 만들 때 캐릭터나 배경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은 브루(Vrew)를 활용한 편집 과정이 나와 있다. 소라에서 생성한 원본 영상을 어떻게 다듬어서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만들지, 자막 추가부터 컷 편집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의 모든 예시가 실제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다. 부록의 'Sora 프롬프트.zip'은 다양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템플릿 모음이라 매우 유용하다. '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은 챗GPT-소라-브루로 이어지는 워크플로우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따라하다가 보면 나도 고퀄리티의 영상을 한 번어 만들 수 있었다. 다만 유료 서비스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습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미리 고려해야 한다. 소라 AI로 숏폼 콘텐츠나 애니메이션 제작을 한 번 해 보고 싶은 초보자들은 이 책으로 시작할 만 하다. 이 책을 통해 아이디어만으로도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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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금껏 영상제작은 그야말로 영화 한 편을 만드는 일처럼 다양한 고가의 장비들과 소요되는 많은 비용들이 필요했지만 인공지능 AI는 그러한 요구 조건들을 없애고 간편하게 이미지와 텍스트를 통해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보여 주었다. 그야말로 열광이 아닐 수 없다. 발빠른 이들은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자신이 생각하는 영상을 이미지와 텍스트를 활용해 만들어 내는 모습을 우리는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었다. 그런가 하면 점점 더 궁금해 지는 것이 어떻게? 라는 물음이라 할 수 있다. 그에 대한 대답을 속시원히 풀어낸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제작 With 챗GPT + 소라 + 브루" 는 그간 우리가 어려워 했던 영상 만들기를 인공지능 AI를 통해 간편하게 누구라도 만들 수 있음을 알려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도 챗GPT와 Sora, Vrew라는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음을 보면 아직 우리가 그 방법이나 노하우를 알지 못해서 일뿐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만들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현실의 챗GPT는 영어와 한글을 가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지만 좀더 깊이 있고 다양한 범위로의 해답을 얻으려면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함을 알 수 있다. 챗GPT는 우리가 생각하는 영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인공지능으로 하여금 구현할 수 있는지를 기획해 내고 Sora는 챗GPT를 통해 얻은 텍스트화된 트롬프트를 영상으로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Vrew는 만들어진 영상에 대한 제작, 편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부여 해 우리가 원하는 영상제작을 하는데 안성맞춤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틱톡, 릴스, 쇼츠 등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고 조회수를 높여 수익화 하는 등의 다양한 이목이 집중되는 영상들이다. 그러한 영상들을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도 많은 인공지능 AI가 활용될 수 있지만 저자가 소개하는 챗GPT + 소라 + 브루 방식은 가장 간편하고 최적화 된 방식으로의 영상제작이라 할 수 있다. 영상은 오늘 우리 시대의 최고 마케팅이자 비즈니스 방식으로 자리하고 있다. 그러한 방식을 직접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일도 나, 우리의 실력을 키우는것이라 할 수 있기에 다소 추가 될 수 있는 비용들은 감수해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인공지능 AI 인 챗GPT와 Sora는 유료 결재를 필요로 하며 저자는 그 과정을 설명하며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 하나 하나 따라해 보면 자신만의 영상을 만들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나 역시 이러한 영상 제작에 뜻을 두어 일찍이 고가의 컴퓨터를 구매해 뛰어 들었지만 항상 뭔가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 느낌을 이제야 알 수 있을것 같다. 챗GPT 최신 버전과 Sora의 영문 프롬프트 사용이라는, 어쩌면 아주 기초적이면서도 간과 하고 있던 부분들이 내가 만들고자 했던 이미지나 영상이 항상 2% 부족함을 느끼게 된 조건이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저자의 설명 하나 하나를 따라 하기가 너무 쉽게 되어 있다. 혹시 모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연습과제를 이해할 수 있는 QR 코드를 더하여 독자 또는 영상제작을 고민했던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어 해결의 기쁨과 함께 완성될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갖게 한다. 수 많은 틱톡, 릴스, 쇼츠 등을 보면서도 입맛만 다시고 있었던 나, 우리에게도 이제 나만의 영상을 만들 수 있음을 실제하는 영상으로 보여줄 때 임을 느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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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 with 챗GPT+소라+브루』는 오픈AI의 영상 생성 AI '소라(Sora)'를 활용하여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는 책이다. ChatGPT를 처음 선보인 오픈AI답게, 소라는 현재 AI 분야에서 가장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 영상 생성 툴이다. 저자는 다양한 동영상 생성 AI 플랫폼 중에서도 소라가 최대 1080p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고 최대 20초 길이의 동영상 생성이 가능하며, 전반적인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소라를 선택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소라 가입부터 영상 제작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소라는 현재 ChatGPT Plus 유료 구독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어 직접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궁금증 때문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각 페이지마다 상세한 캡처 화면이 있어 AI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영상이 어떻게 생성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사용자 친화적인 UI로 잘 만들어져 있었고, 생성되는 이미지의 퀄리티가 매우 섬세하고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AI 영상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롬프트 작성이다. 책은 어떤 식으로 프롬프트를 작성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며, 아직까지는 영어 프롬프트가 더 좋은 결과물을 주기 때문에 영어 사용을 권장한다. 또한, 소라로 생성된 영상을 브루(Vrew)를 통해 음성 더빙 및 자막을 넣어 하나의 완성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예시까지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숏폼 영상 제작 및 편집 방법까지 다루고 있어,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소라라는 강력한 도구를 활용하여 멋진 영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다만, 소라가 유료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유일한 접근성 장벽이라고 할 수 있겠다. AI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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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 협찬을 받아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요즘은 SNS만 봐도 AI로 만든 영상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우리 일상 생활에 AI는 어느새 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은 고급 프로그램 기술이 필요한 분야였지만 AI로 인해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수 있는 분야기 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아주 전문적인 부분에서 조금은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몇년안에 조금식 더 발전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현재 누구나 손쉽게 간단한 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수 있는 SORA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상제작 매뉴얼 책자입니다. SORA 프로그램의 기본 프롬프트 창 살펴보기부터 기본기능 익히기, 가장 중요한 프롬프트 작성하는법, 그리고 간단한 애니메이션 제작까지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천천히 따라하면 간단한 나만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수 있습니다. SORA뿐만 아니라 챗GPT를 이용한 기획과, 브루 프로그램으로 편집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영상제작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AI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나만의 영상제작을 할수 있어 관심이 있는분이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이제 막 AI시대에 들어섰고 작가의 말처럼 아직의 미지의 영역도 많지만 이제 조금씩 나도 활용해보고 시도해보고 경험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아직은 저작권이 법적으로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정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상업적 이용은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은 기억해야 할 부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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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제이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책 한 권으로 AI 영상 콘텐츠 제작의 모든 과정을 살펴볼 수 있을까? 『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 제작 with 챗GPT + 소라 + 브루』는 단순히 ‘AI를 이용해 영상 만드는 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챗GPT, Sora, Vrew라는 세 가지 AI 도구를 활용해 영상을 기획하고, 콘텐츠를 생성하고, 편집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AI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기획 단계(챗GPT) → 생성 단계(Sora) → 편집 단계(Vrew)라는 영상 편집의 전 과정을 하나씩 따라가며 설명한다. 이론적인 설명 외에도 챗GPT로 프롬프트를 만들고, 소라에 프롬프트를 입력해 영상으로 변환한 후, 브루에서 자막과 컷 편집을 더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실제 예제와 함께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튜토리얼처럼 따라해 볼 수 있고, 애니메이션 영상은 물론 유튜브 숏츠 제작 사례를 통해 영상 제작 관련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AI로 만드는 영상의 퀄리티는 프롬프트가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챗GPT를 이용해 콘텐츠 기획안을 작성하고, 그 기획을 소라(Sora)용 프롬프트로 정교하게 변환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기존 영상 제작 책과 달리, ‘어떻게 프롬프트를 짜야 내가 원하는 영상이 나오는가’에 집중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작정 따라해 보라는 식이 아닌 실제로 영상을 기획하고 →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 소라에서 영상을 만들어 보는 실행 과정을 거쳐 → 영상 편집 툴인 브루에서 영상을 편집해 출력까지 하는 모든 영상 제작 과정을 그림과 함께 단계별로 설명해 누구나 좀 더 쉽게 영상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프롬프트 샘플을 비롯해 예제 텍스트, FAQ까지 준비되어 있어 영상 초보자라도 중간에 멈추지 않고 영상을 끝까지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영상 제작이 막막했던 초보자에게 구조화된 첫걸음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추천한다.
기존에 출간된 영상 제작 책들은 촬영, 편집 도구에 대한 사용법 위주로 되어 있다. 반면에 이 책은 ‘영상 제작을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AI 초심자’를 위한 책이고, 소라나 브루를 활용해 '카메라 없이도' 영상을 제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AI 영상 제작 도구들의 연동 방식까지 익힐 수 있어 실무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고, 챗GPT 프롬프트 설계법까지 상세하게 다루어 주고 있어 AI 사용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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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영상 제작만으로도 시선을 끄는데 AI 영상 제작이라고 해서 더욱더 흥미가 느껴졌다. 예전에 Sora는 것이 유명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다시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Sora를 활용해 영상을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가입부터 결제까지 상세히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책 내용대로 하면 된다 또한 Chat GPT도 우리는 구독해야 한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이런 조건들을 갖추면 우리가 원하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Chat GPT를 통해(하지만 인건 유료) 우리는 영상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프롬프트로 여러 가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처음부터 자세히 다루어져 있기 때문에 초보는 누구나 쉽게 접근하기 좋다. 우리가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한글로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것보다는 영어로 작성을 해야 영상제작이 더 잘 나온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번 번역을 거쳐야 하는 단계가 있기 때문이다. 몇 번을 시도 끝에 조그만한 영상을 만들 수 있었기에 실제로 너무나 뿌듯했다. 좀더 연습하고 좀더 공부를 통해서 계속 한다면 매끄러운 영상도 얻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챗GPT, 소라. 브루 틀만 가지고 영상을 만들 수 있는건 정말 획기적이다. 영상 제작을 한번도 안해본 사람들에겐 획기적인 도구가 될 것이며 이 책을 통해서 쉽게 적근해볼 만하다. 지금 새로운 것을 도전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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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영상 제작은 전문가만 할 수 있는 어려운 일”이라는 고정관념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제작 with 챗GPT+소라+브루』는 디지털 창작의 민주화를 실현시키는 책이다. 고가의 장비 없이, 복잡한 프로그램을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이 책은, 영상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인공지능 도구들을 친절하고 실용적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세 가지 도구, 즉 챗GPT, 소라(Sora), 브루(Vrew)를 중심으로 AI 영상 제작의 전체 흐름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AI의 원리부터 실전 제작까지 ‘한 권에 완성’이라는 부제처럼, 초보자도 한 발 한 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직접 만든 애니메이션 영상이나 유튜브 쇼츠를 손에 넣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부: 영상 제작의 새로운 패러다임, '소라'와의 첫 만남 책의 1부는 영상 제작에서 AI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소라가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는지를 조명한다. 단순히 버튼을 누르는 법만을 알려주는 매뉴얼식 접근이 아니라, AI가 텍스트 프롬프트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기준으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장면을 연결하는지를 알려줘 기술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라의 사용을 위해서는 오픈AI의 플러스 또는 프로 계정이 필요하며, 실제 영상 생성은 영어 기반 프롬프트가 훨씬 정밀한 결과를 낳는다는 점도 짚어준다. 이는 단순한 번역이 아닌, 의도와 뉘앙스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AI 영상의 품질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2부: 영상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프롬프트의 힘’ AI 영상 제작에서 핵심은 단연 프롬프트(prompt)다. 2부에서는 프롬프트의 구조, 요소, 그리고 잘 쓰는 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프롬프트는 '주제-세부설명-스타일'의 3요소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고대 성 앞에 선 황금 갑옷의 기사, 석양빛 시네마틱 스타일”처럼 구체적으로 입력할수록 AI는 더 정밀한 결과를 생성한다. 또한, 챗GPT를 이용하면 프롬프트 작성이 훨씬 쉬워진다. 사용자가 대략적인 아이디어만 말하면, 챗GPT는 이를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정리하고,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프롬프트로 정제해 준다. 나아가 GPTs 기능을 이용하면 ‘소라 프롬프트 전문가’ 같은 맞춤형 AI 어시스턴트를 만들어 특정한 영상 스타일에 특화된 프롬프트를 자동으로 뽑아낼 수도 있다. 3부: 실전 프로젝트 – 대본부터 영상 편집까지 3부는 본격적인 실전 파트다. 챗GPT로 주제를 정하고 대본을 작성한 뒤, 소라로 이를 시각화하고, 브루로 편집하는 일련의 과정을 안내한다. 여기서 브루(Vrew)는 자막을 자동으로 생성하고, 내레이션을 추가하며, 배경음악을 넣는 데 최적화된 도구로서 영상에 감성과 완성도를 더한다. 실습 예시로는 동화 애니메이션 만들기나 유튜브 쇼츠 제작이 소개된다. ‘챗GPT로 동화 대본 작성 → 소라로 애니메이션 제작 → 브루로 나레이션과 배경음악 추가’라는 일련의 흐름을 통해 사용자는 AI가 진정으로 창작의 동반자가 될 수 있음을 체감하게 된다. 도구의 한계를 아는 것도 실력 책은 단순히 도구 자랑으로 끝나지 않는다. 예컨대 소라 영상은 기본 계정에서 다운로드 시 워터마크가 들어가며, 고급 기능을 이용하려면 유료 플랜이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정보도 빠뜨리지 않는다. 또한 Re-cut, Blend, Loop 같은 소라의 고급 편집 기능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활용해야 진짜 ‘한 편의 작품’으로 영상이 완성된다는 조언도 인상 깊다. 모두를 위한 창작 도구, 더 많은 이야기를 기다린다 『한 번에 완성하는 AI 영상제작』은 영상 창작의 시작이 더 이상 두렵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내서다. 지금까지는 아이디어만 있고 기술이 없어 포기했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마치 “당신도 해볼 수 있어요”라고 따뜻하게 말해준다. 이제 AI를 활용하면 누구나 이야기꾼이 될 수 있다. 영상이 말이 되는 시대, 기술은 더이상 장벽이 아닌 다리다. 아이디어만 있다면, 그리고 이 책이 곁에 있다면, 누구나 멋진 한 편의 영상을 완성할 수 있는 시대. 창작의 문은 활짝 열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