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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단을 지원할 당시 난 이 책이 그림동화책이라는 것도 제대로 모르고, 그저 '씩씩하게 만들어주는 빵'이라는 키워드에 꽂혀서 신청해버렸다. 씩씩해지고 싶었나? ㅎㅎ 이게 얼마만의 동화책인가, 학창시절 준비물이었던 4절지보다 조금 더 두꺼운 듯 고급스러운 질감의 종이에, 모락모락 따뜻한 김이 피어오를 것만 같은 정성스런 삽화가 담겨있는 이 책을 내가 읽어도 될까. 꼭꼭 읽어서 소화시켜줄 어린아이 한명을 키우는 집에서 읽어야할 것 같은 그런 그림동화책이 온 것이다. 무튼 서평단 지원조건에 아이가 있는 가정이어야 한다거나 다 큰 성인이 자기가 읽을 목적으로 신청하면 안된다는 사항은 없었기에 괜스런 죄책감은 갖지않기로 했다. 잠시나마 이런 죄책감이 든 것이 무색하게도 나는 이 책을 꽤나 즐겁게 읽었다. 거의 대부분의 내용을 소리내어 읽었거든,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자연스럽게 통독을 하게됐다. 아무튼 다 큰 성인이며 아이가 없는 30대의 사람1로서 이 책을 읽고 서평해보려 한다. 모두의 안녕이라는 제목, 간결하지만 무게감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을 것 같다. 모두의 안녕, 누구나 원하지만 어쩌면 누구도 원하지않는 역설적인 문장이다. 이 세상에 모두의 안녕 이라는 건 존재하기 힘들다는 걸 이제는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그런 모두의 안녕이 갓 구운 빵처럼 몽글몽글한 마음이 피어오르게 하는 일러스트와 이야기가 담긴 이 그림책의 제목이라는 점, 어린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 어떤 걸 느끼게 될까? 어린시절의 나였다면 앞으로 모두의 안녕을 바라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덮었을 것 같다. 모두의 안녕이란 건 바라고 바래도 괜찮다. 선한 것이지만 이루어지기 힘들기에, 하지만 진정으로 그것을 위해 행동한다면 정말로 가치있는 것이므로. '모두'는 책에 나오는 사람 주인공의 이름이다. '안녕'은 또 다른 주인공의 이름이다. 그 둘이 함께하는 시간에서 정말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스토리가 중의적으로 펼쳐진다. 주인공인 '모두'씨는 빵집을 운영하며 직접 빵을 만들게 된다. 정성과 애정을 가득 담아 부푼 마음으로 빵을 만들어놓았지만 찾아오는 손님들은 하나같이 각자의 사연이 있었고 모두씨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에 알맞는 처방이라고 생각하는 빵을 건넨다. 서비스업의 고충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요즘 난 사실 구체적인 방법이 담긴 책들을 좋아하고 있다. 그런 쪽으로 몰두해있는 상태에서 이 책을 읽으니 동화책에서 자연스러운 전개인데도 '이건 현실성이 떨어지는걸'하는 부분이 있었다. 그런데 웃긴건 '모두'씨가 빵을 파는 방식이나 빵 옆에 어떤 설명들을 포스트잇에 써 붙여놓는 것들을 보면서 현실적으로도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동화책을 보면서 현실성 따져버린 내 모습이 웃긴데 그것에 대해 모두씨가 어떤 빵을 처방한 것처럼 나도 그런 해결책을 건네 받은 것이다. 이 책에는 어떤 힘이 있다고 느꼈다. 출판되어 나오는 책들은 작가만 책을 만드는게 아니라 출판사에서 여러명의 눈과 손을 거치기 때문에 힘아리 없는 책은 나오기 힘들지만, 그럼에도 종종 나는 그 힘을 인지하지 못하겠는 책들을 만나곤 했다. 강한 어조로 말하지 않고도 힘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에 글작가님과 그림작가님의 말이 같이 담겨있는데 다 큰 성인이 어린아이들이 읽을 책을 만들었고, 그 책을 읽고 있는 나는 성인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어떤 힘을 느꼈다. 이 상황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책에서 모두씨는 초반에 조금은 나약한 캐릭터로 나온다. 어떤 두가지 가치 사이에서 시소를 타며 갈등하다 어떤 한가지 선택을 한다. 그리고 그 가치가 분명해지면서 모두씨의 인생은 변한다. 그리고 그 길은 모두씨가 다른 모두들에게 안녕을 선사하는 길이 된다. 여기서 모두 라는 캐릭터는 곧 우리 모두를 뜻하기도 한다고 느꼈다. 우리는 매일 어떤 가치들 사이에서 갈등하며 반드시 어떤 한가지를 선택하는 삶을 반복하며 살아가니까. 선량한 시민이라면 누구든 모두의 안녕을 바랄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오늘도, 모두의 안녕을 위해 내가 선택하려는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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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녕』은 ‘사람의 행복’을 위해 ‘약한 존재’를 희생시켜야만 하는 세상에서, 진짜 ‘모두의 행복’이란 무엇인지 묻는 따뜻한 동화입니다. 화장품 실험실을 뛰쳐나온 연구원 모두 씨와 그가 구한 마지막 토끼 ‘안녕’이의 여정은 세상의 모든 생명에게 ‘안녕’을 건네는 길로 이어집니다. 다양한 존재와 어우러지며 빵집을 연 모두 씨는 각자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특별한 빵을 구워냅니다. 그 빵에는 ‘먹으면 씩씩해지는 마음’이 담겨 있지요.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나의 안녕’이 아닌 ‘모두의 안녕’을 생각하게 만드는 감동의 여운을 남깁니다. 잔잔하고 향기로운 빵 냄새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함께 사는 법’을 구워 넣습니다. 🌿 오늘도 누군가의 안녕을 위해 작은 빵 하나 굽는 마음으로 살아가길. 도서를 지원해주신 샘터어린이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의안녕 #샘터어린이 #동화추천 #동화책 #그림책 #어린이책 #샘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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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씨는 마음이 너무 착하고 여린사람이에요. 화장품회사에서 속눈썹에 바르는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지요. 실험을 위해 벌써 99마리의 토끼들이 죽었어요 마지막남은 한마리토끼의 까만눈동자를 보니 도저히 실험을 할수 없어서 토끼를 데리고 도망쳐요 "우선 네가 평생 못 했다는 바깥세상 구경을 가 볼테니, 직접한번 찾아볼래?" ~ p18 를 시작으로 모두씨와 토끼는 버스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을 떠나는 여정이 너무 자연스럽고,초록초록해요 가면서 초록색의 넓은들판,허브, 채소농장,고구마,단호박 농장 등.. 서울에서 볼수없었던 구경을 하고 모두씨는 토끼에게 '안녕'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여행시 받아온 재료와 어릴적 행복했던 기억을 토대로 빵집을 열어요. 그리곤 어떻게 되었을까요.?? 따뜻한 결말이 읽고 싶으면 꼭 읽어보세요^^ 9살딸은 박주혜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서 작가님이 쓴 동화책은 모두 읽었고 2022년 최고의 책으로 자기스스로 "편의점 비밀요원"이라고 막힘없이 대답하는 아이입니다. 책이 오자마자 거침없이 읽더니. 이렇게 서평을 남기네요. ㅡ모두씨는 화장품을 만드는 직업보다 빵을 만드는 직업을 하는 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모두씨와 안녕이는 그 누구보다 잘 어울린다. 모두씨가 만든 빵을 한번이라도 먹어봤으면 좋겠다. 노랑 팀 대 하양 팀 5 대 5 빵을 먹으면 친구와 화해도 하고 마음을 상쾌하게 해 줄 것 같다.ㅡ 서평단으로 좋아하는 작가님을 책을 접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기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어서 두번 기쁩니다.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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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씨는 화장품 만드는 일을 하고 동물실험도 같이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모두 씨는 토끼에게 해야한다는 것이 힘이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모두 씨는 마법에 걸리 듯 손이 안움직이고 토끼의 말이 들리는 듯 했다. "안 괜찮다고. 나는 안 괜찮다고!" 그러자 모두 씨는 토끼를 상자에 담아서 회사에서 도망치 듯 나오게 된다. 모두 씨는 토끼에게 안녕 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여행을 시작하면서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모두 씨와 안녕이는 같이 살게된다. 그리고, 모두 씨는 회사를 그만두고 빵집을 오픈한다 빵집의 이름은 '모두의 안녕' 이다. 그 빵집은 행복을 전하고 마법을 주는 곳이 된다. 이 동화책은 동물실험을 해야만 하는 연구원이 그만두고 다른 행복을 찾았다는 내용일 수 있지만,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실험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이기도 하다. 안전한 재료사용을 해서 물건을 만든다면 동물실험이 왜 필요할까? 우리들 역시 동물실험을 하지않은 제품을 선별해서 사용해야한다는 메세지도 담겨져있다. #안전한먹거리 #동물실험반대 #동물실험 #동화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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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만드는 연구원인 모두씨 동물 실험을 한 것이 마음에 걸려서 100마리 중 마지막 한 마리의 토끼가 남았을 때 그 토끼를 데리고 도망치고 만다. 미안한 마음에 토끼가 자유롭게 살 수 있게 해주려고 길을 나섰다가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를 깨닫게 되는데... 토끼에게 '안녕'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모든 존재가 안녕하기를 바라며 건강하게 구운 빵을 준비하는 빵집 <모두의 안녕> 처음에는 사람들이 찾지 않지만 동물들이 찾게 되고 한 두 명 찾은 사람들이 빵을 먹으며 모두씨의 마음을 느끼며 좀 더 씩씩해지고 좀 더 다정해지며 서로의 안녕을 위하는 존재가 된다. '동물 실험'이라는 아이들에게는 다소 무거운 주제로 시작하였으나 동물도, 자연도, 사람도 모두 안녕하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지는 다정하고 따스한 책, 모두씨의 빵에서 느껴지는 햇볕과 바람과 자연이 이 책에서도 느껴지는 것 같다. 모두씨처럼 자신의 방식대로, 자신의 재능과 은사대로 서로를 위하고 이롭게하는 그런 사회를 우리 모두가 만들어가길 바란다😊 🔖p.21 "작물한테 해로운 게 사람한테 좋을 리가 없잖아요. ...이름 모를 풀들도 저마다의 능력이 있는 법이거든." 🔖p.32 "네 마음껏 해 보렴." 모두 씨는 토끼의 뒤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었어. #모두의안녕 #박주혜글 #김승혜그림 #어린이책 #그림책 #동화책 #샘터 #샘터어린이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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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모두의안녕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안녕’은 무엇인가요? 여기, 세상의 모든 존재가 안녕하기를 바라며 구운 빵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실험의 대상인 토끼.. 어느날, 모두씨는 실험을 마치기 위해 토끼를 마주하는데.. 어쩌면 세상 밖도 한번 나가보지 못한 토끼가 안쓰럽고 약한 토끼를 상대로 더이상의 실험을 할수 없겠다고 생각하며 토끼를 작은 상자에 넣고 실험실 밖으로 나서는데요.. 자연을 만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요. 모두씨가 살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데요. 자연에서 만난 좋은 사람들과 재료들을 이용해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빵집을 열게 된답니다. 모두씨와 안녕이의 빵집! 모두의 안녕! 여기서 만나는 빵들은 만드는 사람도 빵을 먹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곳이랍니다. 다으니도 온갖 채소가 뜸뿍 올라간 ’작은 정원에 핀 빨간꽃빵‘을 꼭 먹겠다고 하네요… 혹시 학원이 가기 싫은걸까요?? 채소를 참 안좋아하는데 말이죠… 살짝 걱정이 되는데요… 그럼 저는 통밀로 만들어진 빵이요~~ 김치찌개랑 먹으면 딱 좋은 빵이라니.. 너무 궁금합니다… 하지만 다으니랑 먹고싶은 빵은 고구마가 들어가 부드럽고 달콤한… 뜨거울 때 먹으면 행복해지는 빵을 함께 먹고싶답니다. 그 끝에서 찾은 맛있는 행복!! 갓 나온 따끈따끈한 빵이 있는 <모두의 안녕> 씩씩해지는 빵집으로 함께 가보아요~~ 🏷️ 샘터 _ @isamtoh #모두의안녕 #샘터어린이 #동화책 #그림책 #어린이책 #샘터 #물장구서평단 #박주혜 #김승혜 #행복 #삶의방향성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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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안녕 #박주혜 글 #김승혜 그림 #샘터어린이 화장품 연구원인 "모두"씨와 화장품 테스트를 하는 토끼 "안녕"이 모두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이 담긴 그림책. 날 좋은 날, 출근시간까지 아주 조금 여유가 있어 늘 지나치던 꽃밭에 잠시 앉아 읽어내려간 책은 모두씨가 연 빵집에서 나는 향기로운 빵냄새가 나는 듯 했다 :) 모두씨의 손길을 거부하던 안녕이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연 장면도, 평생 화장품 연구만 하던 모두씨가 안녕이를 통해 건강한 재료로 빵을 만들고, 빵에 이름을 붙이고 빵집에 오는 동물과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모두의 안녕을 바라는 모습이 고소하고, 포근했던 책이랄까. 주인이 밥을 챙겨주지 않아 슬픈 개에게 "뜨거울 때 먹으면 행복해지는 빵" 친구랑 다퉈 속상한 아이에게 "노랑 팀 대 하양 팀 5대5 빵"을 건네준 모두씨가 만들 다음 빵도 궁금해진다. 작가의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그 손길이 닿지 않아도 모든 존재가 안녕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바란다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지는 책, 추천 :) #동화책 #그림책 #어린이책 #샘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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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모두의안녕 #박주혜글 #김승혜그림 #샘터 #샘터어린이문고 #물장구서평단도서 모든 존재의 안녕을 위해 시작된 여정, 그 끝에서 찾은 맛있는 행복감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동물이나 피해를 주고 있다. 그런 우리의 행동이 지구의 변화로 이어져왔다. 다시 되돌리고 싶어도 한순간에 되돌릴 수 없게 되었다. 그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우리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샘터 어린이 문고 《모두의 안녕》을 만났다. 화장품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 모두 씨. 모두 씨는 속눈썹에 바르는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모두 씨는 사람보다 약한 토끼에게 확인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기만 하다. 천연성분을 찾아 쓰면 되지 않냐는 모두 씨의 주장은 회사의 방향성과 맞지 않아 충돌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더욱 힘들어하던 모두 씨는 화장품을 만드는 동안 죽은 토끼들을 떠올리며 눈물 흘렸다. 더 이상 토끼들의 죽음을 겪어야 하는 것이 힘들어 토끼를 종이 상자에 넣고 실험실 밖으로 나선 모두 씨. 모두 씨는 자신이 키울 수 없어 토끼가 자유롭게 지낼 수 있는 곳을 찾아 나선다. 그렇게 토끼와 함께 자연을 만나는 시간을 보내고 난 후 모두 씨는 평생 화장품만 만들었던 손으로 이제는 빵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누군가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기로 한 모두 씨. 자신이 만들고 싶은 빵을 만들고 손님이 오기를 기다리지만 쉽사리 손님이 찾아들지 않는다. 하지만 그곳에 동물들만 드나드는 것이 신기했던 한 아이가 모두 씨의 빵을 맛보고 난 후에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마치 마법을 부리는 듯 모두 씨의 손에서 태어난 빵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물론 그 빵을 만드는 모두 씨와 그의 곁에 있는 토끼 '안녕' 또한 그들의 행복을 고스란히 느끼게 된다. 한 입 베어 물면 행복감에 두둥실 떠오를 수 있는 모두 씨가 만든 빵을 맛보고 싶어진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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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실험원인 주인공 모두씨는 99마리의 토끼가 죽고 마지막 남은 토끼에게 실험을 하려 다가가다 토끼와 함께 도망칩니다. 처음부터 잘 되었을까요? 아니요. 빵빵, 손님도 빵명인 빵가게 였습니다. 한명 한명 손님들의 이야기가 재밌습니다. 투덜거리다 빵집을 나서며 미소 짓게 된다는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모두의 안녕 #박주혜 #김승혜 #샘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