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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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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노래하는 교장 선생님, 국내 1호 모험놀이상담가로 불리우는 방승호 교장선생님의 체험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좋았습니다. 노래와 놀이로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신 방승호 교장선생님은 국내 최초로 학교에 피시방을 만들었고 (대박!) 롤 프로팀 '워너비'를 창단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모험놀이 상담 프로그램을 연수하고 국내에 들여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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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래하는 교장 선생님, 국내 1호 모험놀이상담가로 불리우는

방승호 교장선생님의 체험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좋았습니다.

노래와 놀이로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신 방승호 교장선생님은

국내 최초로 학교에 피시방을 만들었고 (대박!)

롤 프로팀 '워너비'를 창단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모험놀이 상담 프로그램을 연수하고

국내에 들여와 모험놀이 3단계로 토착화했다는데요.

학교생활을 노래로 만들어 금연송, 게임송, 공부송을 발표한

9집 가수이기도 합니다.

이 분의 삼은 아이들을 만나기 전과 후가 너무도 다르다고 하는데요.

본인을 긍정적인 삶으로건네준 뗏목 역할을 한 것은 '재미'였고

자신 안에 숨겨져있던 많은 것을 끄집어 내어 활기 있게 살게 해준 원동력으로

새로운 세상을 끊임없이 경험하게 해주었다고 합니다.

재미를 끌어내기 위해 사용한 도구인 모험놀이 상담과 노래는 굳게 닫혀있던 아이들의

마음 장벽이 너무나 쉽게 허물어지는 것을 경험하고

모든 아이들은 무언가 잘하고 싶어 하는 것이 있으며

자신만의 고유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음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이분이 입학식 때마다 선글라스를 끼고 기타를 치며

노랙하고 나서 '5년 동안 자라지 않는 대나무'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동안 자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뿌리를 깊고 넓게 내리고 있었다는

아이들이 5년 후에는 모두 그동안 내린 뿌리로 높이높이 성장하기를 바람으로

이 책을 쓰셨다는 것입니다.

1장은 이 분이 경험했던 일들이 학교 노래로 만들어진 이야기

2장은 놀이를 학교에서 꾸준히 적용하며 이러났던 기적 같은 일들을 이야기하십니다.

이 멋진 선생님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로 삶을 바꾸고

놀이로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달라진 것 같은 작은 기적이 많이 일어나기를

노래와 놀이로 만난 아이들처럼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대나무처럼 잘 자라주기를 바래봅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5 2024.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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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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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놀이 상담이 가져온 아이들의 변화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의 교실이 공부하는 장소가 아니라 잠자는 곳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인생의 귀중한 학창시절을 허비한다면 본인 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엄청난 손실이 된다.   공부에 관심없는 직업 학교 문제 학생들을 모험놀이 상담을 통해 훈육시킨 이야기를 듣기 위해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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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놀이 상담이 가져온 아이들의 변화

 

 

 

책을 선택한 이유

 

 

한국의 교실이 공부하는 장소가 아니라

잠자는 곳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인생의 귀중한 학창시절을 허비한다면

본인 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엄청난 손실이 된다.

 

공부에 관심없는 직업 학교 문제 학생들을

모험놀이 상담을 통해 훈육시킨 이야기를 듣기 위해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를 선택한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는

 

1장 노래, 삶을 바꾸다

2장 놀이, 마음을 열다

3장 노래와 놀이로 만난 아이들

 

로 구성되었다.

 

 

 

1장 노래, 삶을 바꾸다 에서는

 

교장, 모험놀이상담가, 작가, 가수 등을 하지만

가수라는 직업이 제일 좋다.

 

직업학교 교감으로 발령나면서 학교 출근이 지옥 같다.

매일 터지는 사고 처리에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줘야겠다고 마음먹는다.

 

1층에 최신형 노래방 기계를 마련해 노래방을 만들고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는 최고의 선생님과 요리할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은 꿈을 이야기하고 펼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자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변화한다.

 

불행하고 힘든 과거 기억이 현재 마음을 지배하면서,

마음이 꽁꽁 닫힌 아이들은 거친 표현을 사용한다.

 

내 문제가 먼저 해결되어야 상담을 잘할 수 있다.

때로는 머리서, 때로는 가까이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진다.

 

꿈이 없는 것이 아니라 꿈을 모르는 것이다.

마음이 편해야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다.

 

마음이 편해지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닫힌 마음을 열기 위해 모험놀이 상담을 시작한다.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말하면서

마음속 깊숙이 숨겨 놓았던 꿈의 씨앗이 싹트게 되면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버스킹을 시작하고 학생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노 타바코〉 금연송을 부른다.

 

아이들이 꿈이 적힌 포스트잇을 교장실 벽면에 붙이고,

음반을 내고 가수가 된다.

 

〈노 타바코〉 노래를 만들게 된 계기,

교장 발령 후 학교에서 호랑이 탈을 뒤집어쓴 이유,

아이들이 흡연을 하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여학생이 교장실에 들어와 여학생 화장실에

담배 연기가 너무 많이 난다고 하소연한다.

 

학교 운동장을 한 바퀴 돌아보다가,

여학생 화장실 앞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교장 선생님이 돌았다고 즐거워 한다.

 

〈노 타바코〉 노래 가사를 완성하고,

작곡가와 가수 김그림 의 도움으로

〈노 타바코〉 노래가 만들어진다.

 

아이들에게 담배 피우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메시지를 노래에 담아 전하게 되면서,

금연 우수 학교로 보건복지부 장관상도 받게 된다.

 

직업학교에 온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공부를 포기한 이유를 생각하며,

아이들의 다른 면을 보기 시작한다.

 

모험놀이 프로그램을 활용한 집단 상담,

학교에 피시방을 설치하면서 생긴 변화,

생활지도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놀이, 마음을 열다 에서는

 

 

아이들을 재미있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과정을 신청한다.

 

학교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도 무시 당하면서,

무기력한 생활을 보낸다.

 

미국 인성교육 프로그램 해외 연수 선발 과정에 도전하면서

일상이 달라지고 의욕이 생기기 시작한다.

 

재미있다고 생각하자 대상이 다르게 보이고,

재미있으니 반복하면서 숙달하게 된다.

 

모험놀이 상담을 하면 아이들은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면서

자신을 알아가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된다.

 

프틀랜드 틸리컴 센터의 모험놀이 상담 교육 과정,

모험상담연구소로 변한 교장실의 모습과 아이들의 변화,

 

선택에 의한 도전이라는 삶의 원칙,

교장실이 변화하면서 놀러오는 아이들을 이야기 한다.

 

 

 

3장 노래와 놀이로 만난 아이들 에서는

 

108번의 질문하고 108번을 답변하면서,.

자기 삶을 돌아보고, 목표를 세우게 한다.

 

꿈에 대한 질문을 듣고 어린 시절의 꿈을 생각하며

목표를 세우고,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장애물을 깨닫고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자신을 통제한다.

 

 

도전할 만한 일을 선택해 실천하면서,

자신감을 낳고 더 큰 도전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소방관, 사업가, 패션디자이너 등

자신만의 꿈을 꾸고,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며,

나쁜 습관을 버린다.

 

래퍼 제자와 학교 폭력 경험을 담은 노래를

제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는

직업학교 교감이 모험놀이 상담을 시작한 계기,

노래와 놀이를 통한 모험놀이 상담 이야기,

모험놀이 상담으로 인한 아이들의 변화를 말한다.

 

직업학교 교감으로 발령나면서, 사고 처리하느라

학교 출근이 지옥 같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일을 만들어줘야겠다고 마음먹는다.

 

꿈을 이야기하고 펼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자

아이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변화한다.

 

아이들은 꿈이 없는 것이 아니라 꿈을 모르는 것이다.

 

마음이 편해지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한다.

닫힌 마음을 열기 위해 모험놀이 상담을 시작한다.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말하면서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버스킹을 시작하고 학생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노 타바코〉 금연송을 부른다.

 

여학생 화장실 흡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학생 화장실 앞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한다.

 

노래 가사를 쓰고, 작곡가와 가수 김그림 의

도움으로 〈노 타바코〉 노래가 만들어진다.

 

노래에 금연 메시지를 담아 전하면서,

금연 우수 학교로 선정되게 된다.

 

 

모험놀이 상담을 하면 아이들은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면서

자신을 알아가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된다.

 

미국 프틀랜드 틸리컴 센터 해외 연수를 받고,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육 받으면서

모험놀이 상담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다.

 

모험놀이 상담 교육장으로 변한 교장실의 모습과

아이들의 변화,

 

선택에 의한 도전이라는 삶의 원칙,

교장실이 변화하면서 놀러오는 아이들을 이야기 한다.

 

 

꿈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장애물을 고치려 자신을 통제한다.

 

 

 

말을 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먹일 수는 없다.

 

배우기 싫은 것을 억지로 가르치기는 어렵다.

배우고 싶도록 만드는 것이 가르치는 것보다 중요하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는

학습 의욕이 없는 문제 학생들을

모험놀이 상담을 통해 개선시킨 이야기다.

 

아이들이 내면의 꿈을 발견하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교장이라는 근엄한 이미지를 스스로 깨고,

노래와 놀이 등을 통해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아이들에게 다가선다.

 

아이들이 폭풍 같은 청소년기를 지나,

언젠가 돌아온다는 믿음을 가지면서,

 

묵묵히 모험놀이 상담에 임하면서,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교육자의 모습은

 

우리 시대의 교육이 왜 실패했고,

어떻게 문제를 극복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한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를 통해

아이들의 내면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모험놀이 상담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샘터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당신의꿈은무엇인가요 #노래와놀이로찾아준아이들의꿈 #아우름57

#방승호 #샘터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s****n 2024.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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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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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에 참 스승이란 어떤 스승인가? 먼저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교장선생님의 내용으로 요새 교권이 추락하고 권위가 땅에 떨어지는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있을까? 존경심과 의아함을 자아내게된다. 영화 " 친구" 처럼 너희 아버지 뭐하시노? 성적이 이게 뭐야? 따귀맞고 기합받고, 수업열외는 기본이었던 나의 학창시절이었다.대학시절에 이러한 주입식 및 입시교육의 폐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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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에 참 스승이란 어떤 스승인가?

먼저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교장선생님의 내용으로 요새 교권이 추락하고 권위가 땅에 떨어지는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있을까? 존경심과 의아함을 자아내게된다.

영화 " 친구" 처럼 너희 아버지 뭐하시노? 성적이 이게 뭐야? 따귀맞고 기합받고, 수업열외는 기본이었던 나의 학창시절이었다.대학시절에 이러한 주입식 및 입시교육의 폐단이 깊어서 참교육 전교조 1세대 운동이 생기고, 학생들의 인권을 외치기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해서 학생들의 인권에 선생님들의 교권이 무너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이 책은 가정과 일반학교에서도 통제가 되지 않아 직업학교로 밀려온 아이들과 교장선생님과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직업학교 교장선생님으로 직업학교의 특성상 등교시간 조차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모습에서 실망감을 느끼지만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그 원인을 찾아나선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과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원인을 찾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래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아이들과 대화하고 몸으로 부딪히기 시작한다

이렇게 일반적인 통념을 깨는 창의적인 생각으로 학교에 PC방도 만들고 게임에 빠져 사는 아이들을 학교생활과 연결해 주기 위해 e스포츠과를 만들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학교에서 마음껏 즐기며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극단의 개인주의적인 시대에 스승과 제자의 관계도 상당히 사무적인 관계로 머무를 수 있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무엇인가를 해보려는 사람을 비난하고 그냥 무사히 하루 하루 보내고 월급이나 받아가면 된다는 무사안일주의에 빠져 있는 선생님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저자는 어느 누구도 손을 잡아주지 않는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고 그들을 도와 주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 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되고 그냥 읽어봐도 상당한 감동을 받는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

노래하는 교장 선생님, 국내 1호 모험놀이상담가 등 여러 별칭으로 불리는 저자 방승호 선생님은 36년 교직 생활 동안 노래와 놀이를 통해 많은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 아예 모르거나 지레 포기하고 마음속 깊이 숨겨버린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워하던 저자는 그 아이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복도든 운동장이든, 어디에서 만나든 아이들에게 “너는 꿈이 뭐야?” 하고 물었다. 아이들로부터 대답을 듣기 위해서는 먼저 닫혀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야 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노래와 놀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노래와 놀이를 통해 일어난 기적 같은 일들을 들려주며 우리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왜 교장 선생님이 학교에서 호랑이 탈을 쓰고 기타를 치며 노래 부르고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했나요?”

방승호가 답하다.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른 채 방황하는 친구가 많았어요. 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아주고 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닫혀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열어야 했지요. 노래와 놀이를 함께하고 나면 아이들은 마음이 편해져 마음속 깊숙이 숨겨둔 이야기를 꺼내놓았습니다. 이 활동이 아이들 스스로 꿈을 찾아 떠나는 첫걸음이 되었죠. 여러분 마음속에 품고 있는 꿈은 무엇인가요?”

내가 바뀌지 않으면, 주변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저자의 교육 방침이었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해주고 싶은 작은 소망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꿈이 있었지만, 공부하지 않았던 아이들에게 꿈을 되찾아주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먼저 시작한 것은 아이들와 대화와 소통이며, 상담을 통해 아이들과 신뢰를 쌓아나갈 수 있었다.

꿈이 없었던 아이들에게 꿈을 찾아준다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였고, 행복 그자체였으며, 작은 생각 하나가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었다.

[ 네이버카페 컬처블룸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당신의꿈은무엇인가요#방승호#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h******0 2024.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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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을 찾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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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라는게 어른이 되고 보니 참 멀고 먼것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제 꿈이 무엇이었나 또 앞으로 어떤 꿈을 꾸어야 하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아이들이 꿈을 찾지 못하는것은 어른들의.책임이.아닌가 하는 생각들도 하게 되었고요. 그 아이들의 잘 못이 아니었어요. 방승호 선생님 같은 분만 계시다면 우리나라 교육은 정말 희망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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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라는게 어른이 되고 보니 참 멀고 먼것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제 꿈이 무엇이었나 또 앞으로 어떤 꿈을 꾸어야 하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꿈을 찾지 못하는것은 어른들의.책임이.아닌가 하는 생각들도 하게 되었고요.
그 아이들의 잘 못이 아니었어요.
방승호 선생님 같은 분만 계시다면 우리나라 교육은 정말 희망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감사합니다.
w****3 202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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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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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래 부르는 것을 참 좋아한다. 그렇다고 가수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노래를 부르면 힘이 나고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다. 놀이는 썩 좋아하지 않지만 그 효과는 우수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 책은 노래를 사랑하고 놀이를 활용하는 한 선생님의 이야기다. 지금은 정년이 다 되셔서 퇴직하셨고 음원을 낸 가수이시기도 하시다. 그리고 휴먼 다큐 영화 ‘스쿨 오브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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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래 부르는 것을 참 좋아한다. 그렇다고 가수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노래를 부르면 힘이 나고 스트레스도 사라지는 것을 경험했다. 놀이는 썩 좋아하지 않지만 그 효과는 우수하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 책은 노래를 사랑하고 놀이를 활용하는 한 선생님의 이야기다. 지금은 정년이 다 되셔서 퇴직하셨고 음원을 낸 가수이시기도 하시다. 그리고 휴먼 다큐 영화 스쿨 오브 락을 제작하기도 하셨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참 유쾌했다.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정말 많이 사랑하시는 게 느껴졌다. 사실 교사 중에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잘 없을 것이다. 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들도 많다. 그런데 막상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어려워하거나 방법을 잘 모르는 분들도 꽤 있으실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그런데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아니었다. 누군가를 도우려면 먼저 자신을 도와야 하며 자신을 제대로 돌아볼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아이들을 만나고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면서 선생님 자신이 변화되고 가수라는 꿈을 실현시킬 수 있었다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그렇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남을 제대로 사랑할 수 없다. 그렇게 하기 위해 자신만의 시간을 꾸준히 가지고 운동한다는 선생님의 이야기에 좋은 영감을 얻었다.

 

난 한국어 교사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만나고 있는 여러 유학생들이 떠올랐다. 유학생들은 그 나라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오기 때문에 어린 학생들이 많다. 그래서 마치 고등학생, 중학생을 대하는 듯한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한국어 교사는 단순히 언어만 가르치는 강사가 아니다. 학생들과 상담도 해야 하고 생활면도 잘 살펴야 한다. 선생님의 지도법을 읽으면서 반성도 된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이 만든 노래도 들어 보았다. 책 속에 QR코드가 있어서 노 타바코’, ‘마른 꿈 다시 꿈이라는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담배, 학교폭력 등에 대해 다룬 노래인데 가사가 인상적이었다. 선생님의 꿈은 지금도 계속된다. 나도 선생님과 같이 계속해서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n 202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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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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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스승이란 어떤 스승인가?요근래 사제지간의 관계 정립이 흐트러지고 스승으로서의 권위가 땅바닥에 떨어져 많은 문제들이 발생했었고 이런 문제들은 점점 더 상처가 깊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우리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학생의 인권이라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숙제 안해왔다고 두들겨 맞고 준비물 준비 안챙겨왔다고 두들겨 맞고 이런 저런 이유로 선생님께 두들겨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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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스승이란 어떤 스승인가?

요근래 사제지간의 관계 정립이 흐트러지고 스승으로서의 권위가 땅바닥에 떨어져 많은 문제들이 발생했었고 이런 문제들은 점점 더 상처가 깊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학생의 인권이라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숙제 안해왔다고 두들겨 맞고 준비물 준비 안챙겨왔다고 두들겨 맞고 이런 저런 이유로 선생님께 두들겨 맞는게 다반사였고 모든 선생님이 손에 책은 안 들어도 나무 몽둥이를 하나씩 들고 다니는게 그 당시 유행이었다

너무나 학생들의 인권이 무시되고 오로지 서울에 있는 대학에 보내기 위한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문제가 되어 전교조라는 단체가 생기고 학생들의 인권을 외치기 시작했을 때가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해서 학생들의 인권에 선생님들의 교권이 무너지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핵가족시대의 병패로 아이들을 떠받들고 사는 부모들이 그렇게 자란 아이들에게 무시당하고 그런 아이들이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을 무시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 책은 가정과 일반학교에서도 통제가 되지 않아 직업학교로 밀려온 아이들과 교장선생님과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직업학교 교장선생님으로 직업학교의 특성상 등교시간 조차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모습에서 실망감을 느끼지만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그 원인을 찾아나선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원하는 것과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원인을 찾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래와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아이들과 대화하고 몸으로 부딪히기 시작한다

이렇게 일반적인 통념을 깨는 창의적인 생각으로 학교에 PC방도 만들고 게임에 빠져 사는 아이들을 학교생활과 연결해 주기 위해 e스포츠과를 만들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학교에서 마음껏 즐기며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저자도 오히려 아이들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나가는 윈윈하는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극단의 개인주의적인 시대에 스승과 제자의 관계도 상당히 사무적인 관계로 머무를 수 있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무엇인가를 해보려는 사람을 비난하고 그냥 무사히 하루 하루 보내고 월급이나 받아가면 된다는 무사안일주의에 빠져 있는 선생님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저자는 어느 누구도 손을 잡아주지 않는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고 그들을 도와 주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 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되고 그냥 읽어봐도 상당한 감동을 받는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골드 w******k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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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들어오는 아이들은 모두 화난 표정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눈꼬리가 독이 있듯 올라가 있었어요.이야기를 나눠보면 아이들은 아주 거친 표현을 사용했어요. 무서울 정도였지요,마음이 꽁꽁 닫혀 있었어요. 그러니 무엇을 해도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데,불행하고 힘들었던 과거의 기억이 현재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었던 거례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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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들어오는 아이들은 모두 화난 표정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눈꼬리가 독이 있듯 올라가 있었어요.이야기를 나눠보면 아이들은 아주 거친 표현을 사용했어요. 무서울 정도였지요,마음이 꽁꽁 닫혀 있었어요. 그러니 무엇을 해도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데,불행하고 힘들었던 과거의 기억이 현재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었던 거례요. (-23-)

나는 직업학교에 온 아이들을 상당하면서 아이들의 표정이 두려움으로 그늘진 표정에서 '아하!'하는 소리와 함께 밝은 표정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마음이 편안해지자 자신의 꿈을 이야기했습니다. 상담하면 할수록 아이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왜냐하면 인문하교에 다니면서도 공부에 관심이 없었고 매일 엎드려 잤지만, 자기 나름의 꿈을 잃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0-)

처음에는 나 혼자 기타를 가지고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노래에 관심 있는 아이들을 모아 함께 했습니다. 출연진을 정해 돌아가면서 했어요. 자연스럽게 매일 학교에 음악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점 심 먹고 와서 음악을 들으며 몸을 가볍게 흔드는 아이, 친구가 부르는 노래에 마음껏 함성과 박수를 보내는 아이, 창가에 팔을 걸치고 눈을 감고 듣는 아이, 매점 앞은 한 폭의 멋진 그림 같은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교문 앞을 지나던 사람이 노래를 들으려고 서 있는 진풍경도 펼쳐졌어요. (-36-)

나는 작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겼을 뿐입니다. 그 바탕에는 '재미' 라는 것이 큰 힘이 되었지요. 재미있다는 생각이 실제로 행동 할수 있도록 나의 마음을 열어주었습니다. 그것도 끊임없이 말입니다. 또 이전엔 무엇을 하더라도 안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점점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없어졌어요.'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바뀌었지요. 하다가 부족한 부분이 보이더라도 '처음인데 뭐, 이 정도면 대단한 거야' 라고 생각하며 계속할 수 있었어요. (-97-)

작가 방승호는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노래하는 교장 선생님, 국내 1호 모험놀이상담가 ,이 두가지가 작가 방승호를 설명하는 별명이다. 아이들에게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지 보여주려고 애써왔던 그 시간은 헛되지 않았다. 아이들의 매면 속 불안과 두려ㅇ룸을 읽고 있었다. 자신의 권위를 내려놓고,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았다. 교장 선생님으로서,노래와 재미로, 아이들과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 하나 하나 잊지 않았다. 학교 교문을 들어서자마자 화가 잔뜩 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곰곰히 생각하던 것이 그 시작이며, 변화의 씨앗이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주변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저자의 교육 방침이었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선물해주고 싶은 작은 소망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꿈이 있었지만, 공부하지 않았던 아이들에게 꿈을 되찾아주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먼저 시작한 것은 아이들와 대화와 소통이며, 상담을 통해 아이들과 신뢰를 쌓아나갈 수 있었다. 학교 내에서,아이들과 상담을 하다보니 ,간식으로 준비해 놓은 초코파이가 금방 동이 났다. 그것은 기적이었다. 초코파이 회사에서, 무상으로 보내주기로 하였다. 초코파이 정 하나로, 사회적 역할을 통해서,아이와 선생님을 엮어나갔다. 부모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아이들의 생각,꿉에 대해서, 마음을 편한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된다. 꿈이 없었던 아이들에게 꿈을 찾아준다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였고, 행복 그자체였으며, 작은 생각 하나가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었다.

이달의 사락 k*******2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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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_ 방승호   꿈을 잃은 아이들. 어쩌면 처음부터 꿈이 없었으니 꿈을 잊은 것일 수도 있는 아이들...   이 책은 한 학교 교장이 자신의 변화와 더불어 이를 통해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어낸 이야기를 소소하게 담고 있는 책이다.   작가는 직업이 참 많다. 교장, 모험놀이상담가, 작가, 가수 등. 그중에서 작가는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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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_ 방승호

 

꿈을 잃은 아이들. 어쩌면 처음부터 꿈이 없었으니 꿈을 잊은 것일 수도 있는 아이들...

 

이 책은 한 학교 교장이 자신의 변화와 더불어 이를 통해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어낸 이야기를 소소하게 담고 있는 책이다.

 

작가는 직업이 참 많다.

교장, 모험놀이상담가, 작가, 가수 등. 그중에서 작가는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고 했다.

 

1장에서는 노래를 통한 학생들의 변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노래는 만국 공통이라는 말이 있다. 가사가 전달해주는 명확한 뜻도 중요하겠지만 리듬에 담긴 분위기가 모든 것을 압도한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 사람도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하고 흥얼거리는 것에는 별 상관이 없다.

 

학교에서 버스킹을 하고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 내부에 PC방을 만들고 조금은 괴짜 교장 선생님이지만 아이들이 무척 잘 따르고 좋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학생, 특히나 중학교 이상의 아이들은 학교 가기를 싫어한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재미가 없어서 일 것이다. 작가는 그런 학생들에게 학교를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고자 애썼다.

 

학교는 공부하기 위한 장소라는 것은 어른들이 정해 놓은 생각이다. 사실 학교는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상이다. 그곳이 공부만을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하게 되니 학교가 재미없고 공부를 포기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학교의 변화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었고 아이들은 학교를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꿈을 찾기 시작했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게 시작했다.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 학교가 됮자 아이들은 학교를 좋아하게 되었다.

 

이것은 작가인 교장 방승호가 자신의 성장과 함께 더불어 학교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노력에서 비롯되었다.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부여하고 그것을 믿고 기다려 주는 힘은 생각보다 놀라웠다고 작가는 전한다.

 

이 책을 읽으며 여러 생각이 들었다.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규칙들이 정말 정답일까?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하게 해 주면 정말 그들의 삶이 불행해 질까?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v****n 202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