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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오리』, 『초록거북』, 『귤빛코알라』 『파랑오리』는 기억을 잃어가는 파랑오리와 『초록거북』은 아빠와 아기 거북의 성장기를 통해 그리고 『귤빛코알라』는 세 책 모두 그림은 담백하고 여백이 많지만, 혹은 함께 자란 형제자매가 떠오릅니다. 읽는 동안은 마음이 포근해지고, 우리 가족의 이야기 같아서, 선물용으로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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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과 원 컬러의 일러스트로 일러스트 부터 따뜻한 릴리아 가족 그림책을 만나 아이와 가족사랑을 이야기 해볼수 있었어요! 막연히 엄마사랑 아빠사랑만이 아니라 형제자매이야도 함께 이야기 해볼수 있어서 더 의미가 있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더 좋아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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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릴리아 작가님의 파랑오리, 초록거북,귤빛코알라를 보면서 읽어주면서 제 마음이 정말 울컥하더라구여. T엄마인데 정말 제 마음을 녹였답니다. 가족에 대해 더욱더 생각하고 사랑하고 안아주고 싶더라구여. 좋은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