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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진찍고 리뷰 쓰고 싶었는데 사진은 못찍었다. 양장으로 되어있어서 처음에는 그냥이 읽기편할것같았는데 받아보니까 양장이 예쁘다. 그림도 예쁘고 신화내용들도 흥미롭다. 신들이 죽는다 (=저승에 간다)라는 개념이 신기했다. 끝~ |
| 홍끼의 메소포타미아 신화 2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어릴 적 그리스로마신화부터 시작한 신화 덕후가 중국신화를 보면서 신화에 매료되었고, 성인이 된 지금은 북유럽, 이집트 신화 훑어내리던 찰나였습니다. 근데 메소포타미아신화까지...! 그리스신화에 비해 볼만한 만화 찾기가 어려운 때에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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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끼의 메소포타미아 신화 2권입니다. 왜 그리스로마 신화 전에 메소포타미아 신화가 있었다고 이야기하는 지 알 거 같습니다. 이야기 구성이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뭐가 먼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북유럽 신화도 그렇고 어느 정도 겹치는 부분이 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