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지만 착한 이의 이야기다. 그는 바보지만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형들이 도와달라는 것은 곧이 곧대로 도와주는 착한 동생이다. 농사일만 죽도록 하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그..!! 이런대서 그는 바보가 아니지만 바보라고 표현했나 보다라고 생각된다. 솔직히 이야기상 볼때는 그는 바보가 아니다. 오히려 형들이 바보면 바보이지 그는 바보가 아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나오는 세마리의 악마들은 이반이 다 물리치고 형들은 그것들에게 홀리기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나타내면서도 작가는 그를 바보이반이라고 표현 한것은.. 그의 어리석게도 열심히 하는 성실함과 아무것도 바라지않는 착한 마음씨등을 보고 아니 이반 그 자체를 바보라고 빗대어 나타낸것이 아닐까 한다. 한번쯤 볼만한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