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가 큰 글자용으로 매달 나오면 좋겠지만, 아쉬운대로 샀습니다. 삶을 되돌아보는 이야기가 필요한 시기입니다.부모님이 적적하실때 꺼내 읽으실수 있게 큰글자판으로 샀습니다. 앞으로도 큰 글자용 책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