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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요즘들어 우리나라 곳곳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특히 야구를 좋아하면서 10개 구단을 알게 되고 구단의 연고지를 궁금해하게 됐어요~ 우리나라 지도만으로는 알려주는데 충분치않아서 찾아보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나라 지도뿐만아니라 지역별로도 잘 나와있어서 아이랑 보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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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알차고 그림이 진짜 마음에 들어요. 이런 시리즈가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과학이나 우주 등등 내용이 알차고 그림이 진짜 마음에 들어요. 이런 시리즈가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과학이나 우주 등등 내용이 알차고 그림이 진짜 마음에 들어요. 이런 시리즈가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과학이나 우주 등등 |
| 8살 5살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여행을 많이 다닐 나이죠. 제가 평소에 지도 보는 걸 좋아해서, 아이들에게도 지도를 보는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위아래가 뒤집혀 인쇄된 파본이 왔는데 바로 교환해주셨어요. 일단 책이 큼직해서 보기가 좋습니다. 지도의 정확성도 높구요. 아이들과 여행갔던 곳을 찾아보면서 지역의 간단한 명소나 특산물을 찾아보기도 하고, 저희가 살고 있는 도시, 친척들이 살고 있는 도시의 위치를 확인해보기도 하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로워합니다.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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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튼 여행다녀와서 지도보고싶어서 세부적혀있는거 찾다가 이걸로 찾았네요 생각보다 크네요, 그래서 보기 편하고 더 좋은거 같아요 잘보구 여행다닐때 유용하게 쓰려구요 진짜 보기 좋음 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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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저학년을 자녀로 두고 계신 분들에게는 딱 적당한 책입니다. 쉬운 문체와 친화적인 그림으로 충분한 이해력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 여행의 빈도가 늘었는데, 여기저기 지도에서 본 지역을 가보자고, 특산물을 사러 가자고 보채는 아이들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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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뷰로 어디든 볼 수 있는 세상이지만 그 지역에 관해 간단하게라도 읽어보며 짚어볼 수 있는 책을 읽히고 싶어서 사봤습니다 제일 먼저 우리가 사는 지역을 찾아보더니 그동안 여행 갔었던 다른 도시들도 찾아서 펼쳐보며 추억을 떠올렸네요 한권쯤 구비해두면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