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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 분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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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이 일에 있어서 우리가 지침으로 삼을 것은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영혼의 중대한 모든 문제에 대해 우리를 올바르게 안내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위대한 표준 규칙입니다 또한 성경은 오류없는 충족한 규칙입니다 영들을 판단하는 이러한 위대한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교회를 지도하기에 충족한 표지들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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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제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이 일에 있어서 우리가 지침으로 삼을 것은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영혼의 중대한 모든 문제에 대해 우리를 올바르게 안내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위대한 표준 규칙입니다 또한 성경은 오류없는 충족한 규칙입니다 영들을 판단하는 이러한 위대한 일에 있어서 하나님의 교회를 지도하기에 충족한 표지들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러한 표지들이 없다면 교회는 애처로운 미혹 속에 빠지기 쉽고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기만당하게 될 것이며 적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가 성경에서 어떤 규칙들을 발견한다고 해도 우리는 그 규칙들을 두려움없이 신뢰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지으신 성경께서 그 자신의 영향력과 그의 영향력이라고 사칭하는 모든 것을 구별할 수 있도록 어떤 좋은 규칙들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는지를 알고 계셨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18세기 영적대각성 시기 부흥의 물결 가운데 참된 성령의 역사를 분별키 위해 조나단 에드워즈의 심혈을 기울인 저서다 부흥의 시기 옹호하는 무리와 함께 잘못된 일면의 모습을 보고 부흥 자체를 외면하고 비난하는 목회자들 그룹 사이에서 에드워즈는 성경적인 참된 부흥과 함께 성령의 역사의 성경적인 은혜를 고찰함으로 지금 한국교회는 물론 온 교회 가운데 일어나는 거짓된 역사함을 분별하기에 매우 유익하다

k*****9 201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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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시대에서 성경으로 돌아보다..
"부흥의 시대에서 성경으로 돌아보다.." 내용보기
교회에서 동료 목사님들과 이 책을 일주일 동안 함께 읽었다.   18세기 책이라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읽을 수 있었다.   18세기 미국교회에 강력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 책의 저자인 조나단 에드워즈를 비롯해서 휫필드를 통해 큰 부흥이 일어났다.   이때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었다.   반부흥파, 중립파, 친부흥파...   처음으로 경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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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동료 목사님들과 이 책을 일주일 동안 함께 읽었다.

 

18세기 책이라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읽을 수 있었다.

 

18세기 미국교회에 강력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 책의 저자인 조나단 에드워즈를 비롯해서 휫필드를 통해 큰 부흥이 일어났다.

 

이때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었다.

 

반부흥파, 중립파, 친부흥파...

 

처음으로 경험하는 부흥의 역사 속에서 저자는 모든 일들을 자세히 관찰한 후 성경의 관점에서 그 일을 해석하고 평가한다.

 

저자는 부흥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이 부흥이 왜 진정한 것인가를 합리적으로, 성경적으로 잘 분석하였다.

 

좋은 책답게 명료하다.

 

혼돈의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서 진리를 분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며, 그 시대의 설교의 전형을 볼 수 있어 유익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