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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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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리는 엘사 푼셋의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는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가야 더 행복할수 있는지, 서로가 더 사랑할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삶을 바라보는 자세의 미세한 차이가 우리 삶의 질을 현격하게 달라지게 할수 있다는 것에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자기가 처한 상황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법이다. 아무리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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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리는 엘사 푼셋의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는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가야 더 행복할수 있는지, 서로가 더 사랑할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삶을 바라보는 자세의 미세한 차이가 우리 삶의 질을 현격하게 달라지게 할수 있다는 것에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자기가 처한 상황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법이다. 아무리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일지라도, 아마루 지위가 높은 사람일지라도 나름 자신의 위치에서 어려움은 늘 가지게 된다. 흔히 이런 사람들이 볼멘소리라도 할라치면 행복에 겨워서 그런다고 치부할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 나름의 고충은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나의 상대비교가 아닌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의 절대비교가 필요한 것이다. 위로만 보려고 하면 한없이 내가 초라해지고, 아래로만 보면 그 역시 나를 가둬두게 두는 결과를 초라하게 된다. 삶의 방향과 나아가는 길이 맞다면 온전히 나를 위해서 집중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로 인해 내가 행복하게 되고 그로인해 상대방을 바라볼수 있게 되며 공감하게 될수도 있는 것이다.

 

인생은 끝나지 않은 여행이라는 말도 있지만, 단 한번의 여행이라는 말도 딱들어 맞는 말인듯 하다. 나를 중심으로 내 주위의 작은것에서부터 관심을 가지고 그 관계를 넓혀가며, 내가 하고자 하는 길을 찾아 이 한번뿐인 여행을 떠난다면 그 어찌 멋지지 않으리오. 내인생의 중녀은 바로 내 자신이다. 내가 연출하고자 하는 영상으로 한편의 멋진 나만의 인생 영화를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다 겸손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글을 마무리 한다. 

f*********2 2014.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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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한번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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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공감하고 행복을 줄 수밖에 없는 이유   삶이 따뜻해지는 스페인발 행복 통신이 도착했다. 스페인의 사랑받는 지성인 엘사 푼셋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인생 여정을 담은 구체적이고도 간단한 안내서를 보여준다.  스페인 작가이기에 사랑과 관련된 내용에서는 문화차이를 느낄 수 있다. 공감가는 내용보다는 유럽인들 특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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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공감하고 행복을 줄 수밖에 없는 이유

 

삶이 따뜻해지는 스페인발 행복 통신이 도착했다.

스페인의 사랑받는 지성인 엘사 푼셋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인생 여정을 담은 구체적이고도 간단한 안내서를 보여준다.

 스페인 작가이기에 사랑과 관련된 내용에서는 문화차이를 느낄 수 있다. 공감가는 내용보다는 유럽인들 특유의 마인드들이 묻어난다.

이 책은 구성이 자칫 책을 읽으며 루즈해지기 쉬운 순간에 정리해주는 구도를 갇고 있다.

아름다운 사진과 그 글에서의 키 센텐스를 함께 넣어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구성했다.

그녀의 글은 어디서 많이 본듯한 내용이지만 그럼에도 항상 우리가 잘 잊고 사는 부분이기에

귀 기울여 읽게 된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그녀가 해주고 싶은 조언들이 가득하다.

인생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으니 여행처럼 살아보자는 그녀의 말이 지금 고난에 처한 사람에게는 공감가지 않겠지만

그럭저럭 무료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힘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녀가 제시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가장 중요한 비밀을 공개해본다.

 

그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마스터플랜을 짜도록 제시하는데

 

~꿈을 각 시기별로, 구체적인 몇 개의 작은 목표로 나누어라

~당신의 계획을 친구, 가족, 동료에게 말하라

~정기적으로 이 목표가 당신에게 가져다 줄 이익을 되새겨라

~작은 목표를 하나 이룰 때마다 작은 것이라도 상을 줘라

~당신의 계획을 그래프나 표로 만들어라

 

여행을 떠날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배낭 꾸리기이다.

여행에서 우리가 버려야 할 배낭 하나, 나쁜 경험들을 배낭에 넣어 우주로 보내버리자는 그녀의 제안에

나를 짓눌렀던 나쁜 기억이나 경험들을 배낭에 넣어 본다.

우주 어딘가에 버려질 배낭을 생각하니 가슴이 홀가분해지는 건 마인드컨트롤일것이다.

 부분 부분 공감가는 그녀의 말을 듣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다.

그녀의 마지막 말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삶이라는 피할 수 없는 그러나 마법같은 여행을 떠나 보자"

c*********1 2014.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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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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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넘어서... 그러니까 서로 닮았다는 점, 서로 오랜 기간 함께 살아왔다는 점은 공감의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요인이 된다. 공감의 단계에서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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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넘어서...


그러니까 서로 닮았다는 점,
서로 오랜 기간 함께 살아왔다는 점은
공감의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요인이 된다.
공감의 단계에서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뭔가를 배워나가게 된다.


- 엘사 푼셋의《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중에서 -


* 공감하면 닮아갑니다.
같은 곳에서, 같이 먹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바라보면 어느덧 한몸처럼 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보다 더 깊은 이해가 더해질 때
서로 닮아가는 공감의 울타리가
더욱 넓혀지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o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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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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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한번 지나간 시간들은 다시 돌이킬 수 없고, 누구나 한번씩만 주어진 시간앞에서 거드름피울 시간도 없는게 우리네 인생인 것 같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가면 어느 순간 어떻게 사는게 올바른 삶인가하고 되짚어 보게 된다. 누구나 철학자가 되고 누구나 고정관념에서 느슨해질때 이 책의 제목을 소리내어 읽어보는 건 어떨까.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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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한번 지나간 시간들은 다시 돌이킬 수 없고, 누구나 한번씩만 주어진 시간앞에서 거드름피울 시간도 없는게 우리네 인생인 것 같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가면 어느 순간 어떻게 사는게 올바른 삶인가하고 되짚어 보게 된다. 누구나 철학자가 되고 누구나 고정관념에서 느슨해질때 이 책의 제목을 소리내어 읽어보는 건 어떨까.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리라.

 

 이 책은 작가이자 철학가인 엘사 푼셋이 전하는 49가지의 철학이 들어있는 책이다. 살면서 한번씩 부딪히고 고민하고 어려워했을 일들도 있었고, 사람과의 관계, 사랑과 행복에 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인생을 좀 더 긍정적이고 좀 더 행복하게 살기위한 방향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나이와 행복의 상관 관계를 연구한 결과 서른 살 먹은 사람과 칠십 먹은 사람 중 누가 더 행복할까? 분명 서른 살 먹은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들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46세부터 더 행복해진다고 한다....p191 본문에서

 

 인생을 U자의 곡선으로 볼때 가장 아래의 평평한 부분에 도달할때가 대략 46세라고 한다. 최고의 위기를 겪을 나이지만 또 나아질 시기라는 것이다. 나이가 젊을수록 더 행복할 거라는 생각은 접어둬야 할 것 같다. 나이들어서 좋지는 않겠지만 여기서의 나이듦이 나쁘지만은 않겟다는 생각이 든다. 삶에 여유로움과 너그러움이 생겨나기를 바라면서.

 

 부정보다는 긍정의 비율을 높이고 행복한 몸과 마음을 위해 모든것을 걸어라는 소제목이 오랫동안 여운으로 남는다. '무엇이든 감사하라' 행복의 요소들이 돈, 복권,건강, 자연, 나이..엿다면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요소로 감사함을 말한다. 감사하는 마음은 훈련으로 만들어 질 수 있다고 한다. 의식적으로 주변을 둘러보고 감사할 일을 만들어가는 일부터가 시작이다.

 

 책을 읽고나서 버킷리스트라도 만들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가가지 못했던 사람과도 먼저 손 내밀어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많은 감정이 드나들었다. 어차피 인생은, 단 한번이니까. 

 

 철학가의 책을 읽다보니 나도모르게 철학자가 된 기분으로 책을 읽게 되었다. 일이 잘 안풀릴때 불행하다고 느낄때,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꺼내서 하나씩 풀어보면 좋을 책이다. 한번에 다 읽지 않아도 좋고, 책꽂이에 꽂아두고 제목만 읽어도 좋을 책이다.

m*******1 2014.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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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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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스페인의 오프라윈프리로 불리우는 엘사푼셋의 행복충전 프로젝트. 이 책은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들과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살아가면서 필수적인 감정요소들과 그 감정의 법칙들을 우리자신에게 적용하는 방법을 담아냈다. 인간관계가 서툰사람, 업무적으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뭔가 부자연스럽고 어려운 일에 맞딱뜨린다면, 이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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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스페인의 오프라윈프리로 불리우는 엘사푼셋의 행복충전 프로젝트.

이 책은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들과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살아가면서

필수적인 감정요소들과 그 감정의 법칙들을 우리자신에게 적용하는 방법을 담아냈다.

인간관계가 서툰사람, 업무적으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뭔가 부자연스럽고 어려운 일에 맞딱뜨린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것 같다.

여자는 1/4이 우울증에 걸리고, 남자는 1/5가 우울증 경험을 한다고 한다.

우울증 또한 우리 내면의 문제이기에 극복하는것도 자신에게 달려 있다. 책속에서는 우울증을 떨쳐내는 행복충전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조용한 집이나 카페에서 차한잔 마시며 따뜻한 마음을 글자 하나하나에 몸소 느끼며 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작가의 49가지 감정조절법을 읽다보면 매순간의 삶이 행복으로 다가올것만 같다.

목차를 보면 총 8장으로 49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남녀 관계. 직장 상사, 직장동료관계 , 부부관계 , 친구관계, 부모자식관계 어쩌면 모든 관계에 다 적용할수 있는 우리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타인과의 관계에 큰 도움이 되는 가장 손쉬운 몸짓이 바로 포옹이라고 한다. 그것도 6초이상 지속되는 포옹.

어떤말보다 위대한 스킨십인 6초간의 포옹으로 상대의 마음을 녹여줄수 있다고 한다.

노화까지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포옹. 매일 가족끼리 진심을 담은 6초이상의 포옹을 실천한다면 가족끼리 스트레스는 줄고,

따뜻한 가정을 이루지 않을까 싶다. 오늘부터 당장 실천하고 싶은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불쾌한 기분은 90초이내에 지워버려라, 불쾌한 기분은 즐거운 기분보다 생각도 오래가고 가슴속에 깊이 남지만,

그것또한 떨쳐내는것도 마음의 문제이다, 90초이내에 스스로 지워버리는 능력, 그게 결국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행복지름길 임을

그 사실을 작가는 깨닫게 해준다.

 

 

작가가 우리들에게 전해주는 49가지 메세지는 결국, 행복한 마음과 몸, 거기에 모든것을 걸어라,

이 한마디로 압축되는것 같다.

스페인의 오프라윈프리 엘사푼셋이 전하는 따뜻한 행복메세지.

인간은 사회적동물이기에 사람과 사람 사이. 서로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주기에 더없이 훌륭한 도서이다.

책장을 덮고나니. 마음이 한결 따스해짐을 느낀다.

주변에 우울하거나 삶에 지쳐 힘든 이가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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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7 2014.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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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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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이 책은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두렵거나 복잡하지만은 않다. 저자는 우리에게 일종의 감정 일기 예보에 근거해 만든 인생의 항해 원칙을 공개한다. 우리의 뇌는 옛일을 기억하고 앞일을 예견하는 전문가여서 과거나 미래에 사로잡혀 사는 것에 매우 익숙해 있다.하지만 과거나 미래가 아닌 지금 현재를 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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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이 책은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두렵거나 복잡하지만은 않다. 저자는 우리에게 일종의 감정 일기 예보에

근거해 만든 인생의 항해 원칙을 공개한다.

우리의 뇌는 옛일을 기억하고 앞일을 예견하는 전문가여서 과거나 미래에 사로잡혀 사는 것에 매우 익숙해

있다.하지만 과거나 미래가 아닌 지금 현재를 사는 것이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아는가?

현재를 산다는것은 슬프고 허무한 현실과 나쁜 경험을 두 손 가득 움켜쥐고 살지 않도록 용기 내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 우리는 물리적으로 생존하는 방법을 배웠다.이제 마음의 병,감정의 병이 홍수를

이루는 21세기다.21세기에 우리의 도전 과제는 우리의 내적 생존을 공고히 하는 몸짓과

메커니즘을 배우는 일이다.

지금 우리는 복잡하고도 격렬한 감정의 꼭두각시 인형을 키우고 있다.그감정은 우리 안에 살며서

우리를 조종하고 항복할 때까지 우리를 질질 끌고 다닌다.

다행히도 인생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만큼 복잡하지만을 않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일종의 감정 일기예보에 근거해 만들어진 항해 원칙을 살짝 들여다볼 수 있다.

인생은 말과 눈빛 그리고 작은 몸짓으로 만들어진다.우리는 이 세 가지로 매일 우리를 에워싸는

그물을 짜고 있다.

그래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숨겨진 메커니즘과 몸짓 우리의 속마음을 드러내고야 마는 감정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마음속에서 느끼는 것이 시선이나 몸짓으로 나타난다.

즐거우면 행복한 얼굴을 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얼굴이 훤하고 낯빛이 좋다.는 소리를 듣곤 한다.

하지만 그 반대로도 기능을 한다.행복하지 않아도 행복한 얼굴을 하면 행복을 그낄 수 있다.

누구나 연필 하나쯤은 있다.
또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이 온다.간단한 방법으로 기분을 끌어올려보자.

.미소 짓는 모양이 되도록 입에 연필을 물어라.

.적어도 15초간 그대로 있어라.

.기분이 좋아지는 도파민과 기타 화학물질이 분비되는 시간을 주자.

.곧 근육이 이완되고 호흡이 평온해진다.

이 방법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막고,긍정적인 시각을 만들어라.억지로라도 마음을 안정시키고 즐거움을 찾으면

진짜 기분이 좋아지고 주변 사람들도 기분 좋게 만든다.

이 책은 우리를 둘러싼 것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서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서로 소통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s******0 201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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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의 여행,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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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흔히, 여행이나 항해에 비유하기도 하지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단 한 번의 여행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잔잔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제가 느낀 바로는,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게 "사랑"이에요. 오로지 사랑만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며 동시에 우리를 절망하게 하고,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 21p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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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흔히, 여행이나 항해에 비유하기도 하지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단 한 번의 여행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잔잔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제가 느낀 바로는,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게 "사랑"이에요.

오로지 사랑만이 우리에게 희망을 주며

동시에 우리를 절망하게 하고,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 21p

 

저자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잘 먹고, 꿈꾸고, 사랑하는 이 심오한 지혜를 깨닫지 못한다면 인생은 고달프고 힘들다고 말하고 있어요.



 

사랑은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것과 타인을 사랑하는 것..이 두가지로 나눌 수 있겠지요.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사랑받을 줄 안다는 말도 있듯이, 자신이 자기 삶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아마 그 누구도 사랑할 줄 모를 거예요.

타인과의 사랑 유형을 이 책에서는 아름다움과 열정의 에로틱한 사랑,

쾌락과 감정의 장난스러운 사랑, 평화와 충성심의 다정다감한 사랑으로 나누어 놓았네요. 모든 것들에 일장일단이 있듯이 각각의 사랑 유형에도 장단점이 있지요.

과연 나는 무슨 사랑일까 곰곰 생각해 보았지만 어느 하나로 규정짓지 못하겠더라고요.^^ 여튼 진정한 사랑은 우리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힘의 원천이라는 것이지요.



 

인생에서 꼭 필요한 것으로 운동도 강조하고 있어요.

감정은 우리 삶에 불쾌한 감정, 유쾌한 감정, 우울한 감정 등 여러 모양으로 나타나요.

저자는 불쾌한 감정은 90초 이내 지워버리려고 노력하고 유쾌한 감정의 닻을 내리라고 말해요. 자신의 기분을 결정하는 사람은 바로 "나"이기에 초대한 좋은 생각으로

긍정적인 마음의 닻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것이지요.

운동 역시 긍정의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예요.

운동의 양보다 질을 생각하며 오로지 나만의, 내 몸을 위한 시간을 정하여 운동하라고 강조해요. 실제로 운동을 할 때에는 힘든 점이 없지 않지만 땀흘리고 난 후의 개운함과 행복감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지요.


 

삶은 피할 수 없는 여행이에요.

내가 떠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떠날 수 없는 여행인 것이지요.

삶의 여행을 좀더 기름지게 할 수 있는 마음먹기 방밥과 행동하기 방법이 가득한 이 책을 접하니 너무 앞을 향해 바쁘게만 지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누구에게나 변화의 잠재력이 존재한다고 하니 운명을 바꾸고 목표에 이르는 길을 찾아

하루하루 감사하며 낙관적인 삶을 살아야겠어요.

가끔 큰맘먹고 떠난 여행이 아쉬움과 후회로 얼룩져 있을 때면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까워서 안 가느니만 못하다 생각할 때가 있어요.

아마도 그런 경험 한번쯤은 해 보셨을 거예요.

이렇듯 이왕 가는 여행~! 인 "인생" ,

알찬 계획을 세워 행복한 마음으로 충분히 나와 주위사람들을 사랑하며

긍정적 에너지로 행복 지수가 높은 그런 여행으로 만들어야겠지요?

언제나 "밝음"만 가득한 삶은 물론 힘들겠지요.

지구촌 곳곳을 배낭 여행하는 내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맛있는 음식 가득하고 볼거리 풍부한 나라를 들떠서 관광할 때도 있고,

어렵고 가난하여 물조차 마음대로 마실 수 없는 나라에 갈 수도 있을 테니까요.

누구에게나 잠깐의 굴곡과 내리막이 있지만, 그곳에서 하루빨리 헤어나올 수 있도록

내 삶을 견인할 수 있는 건 바로 나 자신이지요.. 

t******6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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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항해 원칙《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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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저자 엘사 푼셋 | 역자 성초림 | 미래의창 | 페이지 288 | ISBN9788959892921     인생 길에 우리가 챙겨야 할 배낭과 버려야 할 배낭을 알려주는 책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제목이 가슴에 와닿네요. 현재를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서류 하나 찾다 시작된 청소. 과거의 시간을 열어보니 과거에는 그렇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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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저자 엘사 푼셋 | 역자 성초림 | 미래의창 | 페이지 288 | ISBN9788959892921

 

 

인생 길에 우리가 챙겨야 할 배낭과 버려야 할 배낭을 알려주는 책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제목이 가슴에 와닿네요. 현재를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서류 하나 찾다 시작된 청소. 과거의 시간을 열어보니 과거에는 그렇게 중요해 보이던 것들이 이제는 하나같이 별일 아니더라는 사실에 그렇게 거의 모든 추억을 기쁜 마음으로 쓰레기봉투에 담아 비워냈다는 저자. 그 일을 계기로 과거가 아닌 지금 현재를 산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서 감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서로 소통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인생 여정을 담은 구체적이고도 간단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포괄적으로 행복 충전 프로젝트에 접근하면서 동시에 깨알같이 세세한 팁도 가득하네요.

 

『 인생은, 말과 눈빛 그리고 작은 몸짓으로 만들어진다. 우리는 이 세 가지로 매일 우리를 에워싸는 그물을 짜고 있다. 그래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숨겨진 메커니즘과 몸짓, 우리의 속마음을 드러내고야 마는 감정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 - p11

 

 

열정적으로 온 힘을 다해 인생을 꾸려가야하건만 우리는 이미 죽은 인생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저 시간이 지나가게 내버려 두지는 않는지.......

 

 

실연과 상실의 집착을 지혜롭게 버리는 방법이나 감정을 다스리는 법,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등 감정 분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가정과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다보니 아주 사소한 도발에도 본능적으로 반응하게 되고, 감정을 분출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의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이성이 감정에 납치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한 방법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변화의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변화가 어려울 거라 생각하게 되는 것들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나를 과소평가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삶을 응원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중요하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게 되는 것들이기도 하죠. 이 책은 '사랑'에 대해 끊임없이 말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근간이 되는 '공감'에 대해서도요.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에서 제1계명으로 다루는 것은 바로 '나 다워지기'입니다. 어느 누구도 행복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각자의 행복을 향한 자기만의 길을 찾아 나서는 것. 그건 연습한 사람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기도 하고요. 부정적 감정과 긍정적 결론의 건전한 균형으로 생각과 행동이 일치할 때 더 큰 행복을 느끼는 인간이기에 청소하는 단순한 행동이어도 행복해지려면 제일 먼저 현재 하고 있는 일만 생각하라고 합니다. 의식을 가지고 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현재를 제대로 살아 내는 법에 한발 다가서는 셈입니다. ​현재를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통해, 단 한 번의 인생 여행 배낭에 버려야 할 것까지 안고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l****5 201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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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추천 -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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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저자 : 엘사 푼셋 페이지 : 288쪽 출판사 : 미래의 창 가격 : 13.000원           며칠 전 지인과 자기계발 도서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 ㅎㅎ오늘 리뷰는 세계 15개국어로 출간된 전 유럽 베스트셀러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 프롤로그 p.11>     우선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인생을 여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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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저자 : 엘사 푼셋

페이지 : 288쪽

출판사 : 미래의 창

가격 : 13.000원

 

 

 

 

 

며칠 전 지인과 자기계발 도서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 ㅎㅎ
오늘 리뷰는 세계 15개국어로 출간된 전 유럽 베스트셀러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 프롤로그 p.11>

 

 

우선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인생을 여행으로 표현 한 것이.
각자의 여행길을 걷고 있는 우리의 배낭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있을까?
그리고 무엇을 넣어야 할까?

 

 

 

 

 

 

- 목차 -

 

프롤로그

 

제1장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

제2장 진정한 사랑은 우리의 힘

제3장 성장하고 변화하는 태도

제4장 감정은 바이러스처럼 전염된다 

제5장 소통하는 사람들

제6장 행복한 마음과 몸, 거기에 모든 것을 걸어라

제7장 운명을 바꾸고 목표에 이르는 길

제8장 우리가 버려야 할 배낭 하나

-

 

8장으로 되어있고, 49가지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내면에 집중하여 숨은 가치를 발견하라>

 

심리학자 카를로 스트렝거 교수는 '하찮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불리는 현대 전염병이 있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의 눈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일까 봐, 삶이 전혀 가치 없는 것이 될까 봐 두려워하는 것이다.

당신은 이렇게 속삭이곤 한다.

'난 중요한 사람인가? 내가 보잘것없어서 아무에게도 쓸모없는 건가?라고.  

 

p.23

 

 

 

'하찮은 것에 대한 두려움'

아마도 누구나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남'과 다르며 우린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것.

 

 

 

<남을 비난하는 일에 인생을 허비하지 마라>

 

 

 

 

인간은 인생의 2/3를 남의 말을 하며 보낸다고 한다.

그 중에 험담은 얼마나 해당할까?


악한 행동은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에 정말 공감한다.

귀한 인생 남을 비난하는데 허비하지 말자!

 

 

 

 

<복수의 소용돌이를 헤쳐나오기> 

 

당신이 지금 복수를 하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라.

 

 

계단참 1 깊게 숨을 내쉬어라.

계단참 2 부정적인 생각은 여섯시간동안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계단참 3 정의를 택할 것인가, 행복을 택할 것인가? 행복을 선택하라.

계단참 4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계단참 5 건설적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

 

p. 94~95

 

 

 

 

<실패의 두려움을 떨쳐버려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실패할 때마다 귀중한 교훈을 얻어라.

실패할 때마다 그것을 혼자만 겪는 경험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도전하지 않아서 놓친 기회를 생각하라.

당신의 실패와 성공을 마음속에 상상하라.

위험과 안전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라.
대안을 가지고 있어라.
너의 적을 알라.
적당한 위험과 큰 위험 사이에서 선택하라.

 

 

 

 <숙면을 위한 의식>

 

스텝 1 잠자리에 드는 시간을 정하라.
스텝 2 의욕적으로 운동하라.
스텝 3 15~20분간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거나 샤워를 하라
스텝 4 오늘 문제는 내일 걱정하라.
스텝 5 침대에서는 오로지 잠만 자라.
스텝 6 어두워지면 자고 날이 밝으면 일어나라.


사실 최근 몇년 잠을 통 못자고 있다.
이번엔 기필코 극복하기로 하고 꾸준히 3주동안 해봐야겠다.
(몸과 마음을 다시 프로그래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3주라고 한다.)

 

 

 

<창의력을 최대한 끌어 올려라>

 

 

 

* 약간 방심한 상태로 있어라. 몽상을 꾸고 있다면 더 창의적으로 변모할 수 있다.

 

 

' 만약 ○○ 한다면' 하고 생각하면서 창의력 키우기.

 

 

 

< 잠은 창의력의 창고와 같다 >

 

 

 

 

 

<직관적으로 판단하고 낙관적으로 생각하라>

 

행운의 뒤에는 네 가지 중요한 원칙이 있다.

 

 

​관심을 기울여 기회를 만들어라.
사물을 낙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라.
운이 좋은 사람들은 직관적으로 결단을 내린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낙관적으로 전망한다.

 

 

<꿈을 이루기 위한 가장 중요한 비밀>

 

꿈을 각 시기별로, 구체적인 몇 개의 작은 목표로 나누어라.
당신의 계획을 친구, 가족, 동료에게 말하라.
정기적으로 이 목표가 당신에게 가져다 줄 이익을 되새겨라.
작은 목표를 하나 이룰 때마다, 작은 것이라도 상을 줘라.
당신의 계획을 그래프나 표로 만들어라.

 

꿈과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몇가지 방법들!
꿈을 이루고 사는 사람은 대략 10% 내외라는데, 나도 그 중 한사람이고 싶다.


 

 

 

 

 

오랜만에 읽은 자기계발서였는데, 읽고 난 뒤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 것 같다.

즐거운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YES마니아 : 로얄 l******8 2014.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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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한 배낭 꾸러미..."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 보기 전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라는 책의 타이틀이 책 속에 담겨 있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듯 하다. ​ ​ ​ 우리가 아픔을 모르고 평탄한 삶을 유지하고 있었다면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 이야기를 나누어 볼 여력이 생기진 않았을 것이다. 설령 그 내용이 크게 인생의 지침이 되지 않는다 해
"[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 - 현명하게 살아가기 위한 배낭 꾸러미..." 내용보기

이 책을 읽어 보기 전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인생은, 단 한 번의 여행이다]라는 책의 타이틀이 책 속에 담겨 있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듯 하다.

​

​

​

우리가 아픔을 모르고 평탄한 삶을 유지하고 있었다면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 이야기를 나누어 볼 여력이 생기진 않았을 것이다. 설령 그 내용이 크게 인생의 지침이 되지 않는다 해도 함께 공감하는 자체만으로도 위안이 될 터이니 말이다.​

​

​이 책에서는 단순히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주변인들과의 관계, 소통의 문제등 개인적인 이야기에서 부터 사회 속에서 생존의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 놓고 있다.

​

사람 사는 모습과 생활 방식이 모두 다르겠지만, 그래도 살맛나는 세상을 살려면 이렇게 하면 어떨까? 하는 적극적인 코치도 하면서 한번 뿐인 인생의 여정을 위한 지도처럼 가이드를 해주고 있는 듯 하다.

​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주제는 아무래도 남녀간의 사랑과 실연을 극복하는 노력의 방법등, 영원히 풀릴 수 없는 연애사에 대한 이야기 일 것이다. 단순한 연인들 뿐 아니라 오래된 권태기를 겪을만한 부부에게도 로맨틱한 상황을 선물할 수 있게끔 시간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한다.

​

저자가 인생의 코치로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전체적인 내용 외에, 여러 전문가들이 연구하고 실험했던 내용들도 함께 수록 하면서 훨씬더 진정성 있는 행복 충전 프로젝트를 이야기 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조사한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첫 섹스보다도 첫 키스의 기억을 훨씬 오래도록 그리고 생생하게 담아두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흥미로운 이야기도 중간 중간 감초처럼 별도의 꼭지를 제공 하고 있는데 단순한 실험 결과 외에 인류학적인 생태 분석까지 근거를 제시하는 사실들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게 된다.

​

사랑하는 법보다도, 우리가 힘들고 지칠때 혹은 실패를 겪게 되었을때 이러한 삶의 이야기가 더 가깝게 들리는 법일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할 수 있는 틀에 박힌 이야기와 힘을 내라! 라는 고리타분한 응원의 메세지는 당사자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미 모든 세상이 암흑일테니, 빛을 찾으라고 하는 메세지는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

이 책에서도 역시 사랑, 직장 등에서의 그러한 아픔을 떨쳐버리는 방법들도 제시하고 있고, 극복하기 위한 여러 방안들도 자세하게 행동 양식까지 제안하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 보다도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단순한 응원에 대한 이야기 보다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고, 타인과 함께 소통하는 방법을 유쾌하게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도록 조금 더 강조 하고 있다.

​

다양한 자료들과 석학들의 이야기도 함께 담아 놓고 있는데, 소개된 여러 일화중 토마스 에디슨은 "나는 실패한 적이 없다. 단지 작동되지 않는 수만 가지 해결책을 발견 했을 뿐이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p244)

​

내가 걷고 있는 이 길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내가 짊어지고 가고 있는 배낭 속에는 무거운 족쇄로 가득 차 있는지, 아니면 긍정의 웃음 바이러스로 채워져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 보고 생각의 전환을 해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 보는 계기가 된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