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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장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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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에게도 장사꾼 끼가 있긴 있는 것 같다. 이직하기 전 회사매장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물건을 팔곤 하였다. 필자의 성격이 좀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적은 편인데도,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다며 차에서 먹을 것을 찾아서 건네주시고, 다음에 또 찾아오시곤 했다. 일할 때 융통성도 발휘해야겠지만, 손님과 신뢰형성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현재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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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에게도 장사꾼 끼가 있긴 있는 것 같다. 이직하기 전 회사매장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물건을 팔곤 하였다. 필자의 성격이 좀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적은 편인데도,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다며 차에서 먹을 것을 찾아서 건네주시고, 다음에 또 찾아오시곤 했다. 일할 때 융통성도 발휘해야겠지만, 손님과 신뢰형성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현재는 판매하는 일을 그만 두고, 이직 후 배우고 싶은 게 생겨서 이직 전보다 더 바쁘게 살고 있지만, 배우고자 하는 것을 이루게 된다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물건 파는 일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박봉 월급쟁이인 필자가 합법적이면서도 정직하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은 제대로 장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그렇지만 필자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책을 살피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본 필자는 대충 어떤 내용이 나올 지는 감을 잡고 있었다. 하지만 필자는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었던 그 과정을 살펴서 그 힘을 얻고 싶었다. 앞으로 저자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자의 관한 기존 정보를 전혀 알고 있지 않았던 필자 입장에서 저자의 글은 박봉인 필자에게 힘을 실어준다.


저자의 일화로 장사노하우를 알 수 있어 좋았다. 참 구체적으로 기술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음식점주는 손님의 들어보라는 내용이 있는데, 손님의 불평을 듣고 개선하려는 음식점이 얼마나 많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이런 곳이 있다면,  필자 그 곳에서 한번 일해보고 싶다.


 저자의 일화가 나오는 103~104쪽에 손님이 남긴 음식에는 무언가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더럽다고 생각하지 말고 꼭 맛보라는 내용이 있다. 직원들은 남이 남긴 음식을 맛보는 것을 찝찝하게 생각했다는데 이건 직원의 행동을 좋게 봐야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물론 손님이 남긴 음식에서 깨끗한 부분만 맛볼 것이다. 그러나 조용히 밥만 먹는 사람은 없다. 음식을 먹으면서 말하기도 하고 말하면서, 또는 이야기도중 웃다가 침이 튀어나와 음식에 뭍을 수도 있다. 간염 같이 침으로 옮을 수 있는 전염병이 있기 때문에 남이 먹다 남은 음식을 먹든가, 가족이 아닌 타인과 찌개 하나를 여러 숟가락으로 떠먹는 것은 건강상 위험할 수 있다. 오죽하면 간염을 예방하고자 <술잔 돌려 마시지 않기>라는 음식문화가 있지 않던가!


 그리고 손님입장에서 봤을 때 저 사람이 저렇게 해서라도 최고의 맛을 추구하려고 한다고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남이 먹던 음식을 이것저것 먹어보고 음식을 만드는데 저 사람 간염 같은 전염병에 걸리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한다. 저자가 전염병학을 공부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손님이 음식을 남긴 이유를 알기 위해 남긴 음식을 한번 맛보라>는 말은 ‘에러’라고 본다.


그래도 여하튼 이 책은 이 책 나름대로 매력이 있다고 본다.

 가족의 든든한 금전적 지원이 아닌 스스로 개척해나간 점은 본받고 싶은 부분이었다. 뭐 운도 어느 정도 따랐겠지만, 결국에는 저자의 열정과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맺은 것이라고 본다.

 다른 어느 책을 볼 때처럼, 어느 정도 비판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진 상태에서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노하우를 익히고 활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b*****v 2014.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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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장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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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삐닭강정?주변에서 흔히 보아오던 닭강정 이름이 아니라 생소했어요. 독도컵?요것도 뭐지 하면서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역시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바로 나오네요~ 왜 몰랐을까요? ㅎㅎ굉장히 신기한 경험을 한 듯 했어요~ 장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돈벌기 방법이라고 누군가 이야기를 했지요.영업을 하면 돈을 번다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지만장사를 하는 것도 장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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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삐닭강정?
주변에서 흔히 보아오던 닭강정 이름이 아니라 생소했어요.
독도컵?
요것도 뭐지 하면서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역시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바로 나오네요~
왜 몰랐을까요? ㅎㅎ
굉장히 신기한 경험을 한 듯 했어요~

장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돈벌기 방법이라고 누군가 이야기를 했지요.
영업을 하면 돈을 번다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지만
장사를 하는 것도 장사를 할 줄 아는 사람만 가능한 건 아닐까 하는
의문을 품어 왔었어요.

어릴적 작은 소매업을 하신 부모님을 보면서 나두 장사를 하면 잘 할 것이다란
생각을 막연히 하면서 커 왔습니다. 성인이 되고 보니 부모님께서 장사를 접고
월급을 받는 직업으로 전환하셨을 때 장사라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내돈이 안
될수도 있지만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은 안정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또 아이를 낳고 가장 흔히 접하는 것이 보험 영업이었는데 이것도 어찌보면
보상을 파는 상품인지라 잘하시는 분은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근데 전 이 상품을
보면 이것이 마음에 안 들고 저 상품을 보면 돈 없는 사람들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회사를 위한 상품이라는 마음가짐 때문에 보험 영업을 잘 할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사라는 것 그러니깐 영업이라는 것을 잘해낼 자신이
없다는 말이 맞겠지요~ 그런데 책속 이상준님이 보여주는 모습들은 생각의
전환을 꿈꾸게 되었어요.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 잘
될수 있다는 것~ 그리고 주변에 지인을 잘 만들어 두어야 한다는 것 두가지는
확실히 알게 된 것 같아요.

책속에서 선배이야기가 많이 나왔어요~ 선배...그리고 학력...그리고 또...
우리나라에 인맥을 끌어올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잠깐 하게 되었네요.
학력...나의 재주...ㅎㅎㅎ 책을 보면서 이사람의 장사스타일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면서 장사를 하고 싶어지는 충동을 느꼈네요.
과연 과거의 모든 것을 뒤로한채 장사에 매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원하는데로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그 길을 계속 가다보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맞는 답인 것 같아요. 그길을 계속 ... 내가 원하는 데로...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고 아주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직 정리되지 않는 생각들 말이죠~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장사에 대해 다시
고려를 해 볼 것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찾아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으면 내가 가진 아이템을 끌어내는 것이 가장 큰 돈이라는 사실
ㅎㅎㅎ 꿀삐닭강정 가맹점을 내보고도 싶네요. 이상준님만 계시다면야
시작하는 마음이 한결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감사합니다.

d*****a 2014.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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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장사하라~~직접 창업을 하기까지 본인의 겪은 노하우를 실어놓아 참고할 수 있어요.
"[황금부엉이]장사하라~~직접 창업을 하기까지 본인의 겪은 노하우를 실어놓아 참고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은 평생직장이 없는 만큼 그만큼 정년퇴직도 빠른거 같고 퇴직후 노후대책도 세워야 하는데 주변에서 보면 창업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하루밤 자고 나면 수도없이 많이 나오는 가게들.. 하지만 이런 가게들이 장사가 다 잘되는 것도 아니라서 섣불리 창업을 하기도 애해하다죠. 체인점인 경우는 개설할때 창업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니 소자본으로 시작할때 노하우를 알 수
"[황금부엉이]장사하라~~직접 창업을 하기까지 본인의 겪은 노하우를 실어놓아 참고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은 평생직장이 없는 만큼 그만큼 정년퇴직도 빠른거 같고 퇴직후

노후대책도 세워야 하는데 주변에서 보면 창업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하루밤 자고 나면 수도없이 많이 나오는 가게들..

하지만 이런 가게들이 장사가 다 잘되는 것도 아니라서 섣불리 창업을 하기도

애해하다죠.

체인점인 경우는 개설할때 창업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니 소자본으로

시작할때 노하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딱딱하게 설명식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자신이 창업하기 까지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어 이해하기도 쉽고 참고하는데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아르바이트를 해도 성실하게 해서 손님들에게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직접 몸소 체험하고

그 가게가 내 가게다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짜내고

손님들의 불평 불만들을 한귀로 흘려 듣지 않고 잘 반응해 시정하면

그 가게는 번창할 수 밖에 없다는 것도 알 수 있구요,

맛집이긴 한데 음식나오는 대기시간이 길어지면 손님입장에선

지루할수도 있고 짜증날 수 있는지라 손님들의 관심사를 토대로 지루함을 달래준다거나

주방장만 그 레시피를 아는 것보다는 매니저나 직원들에게도 표준 레시피를 만들어

교육하고 만들줄 알아야 한다는거,,

손님들의 식습관을 잘 체크해서 관리하면 손님들에게 한번더 자기를

신경써 주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게 해 좀더 가게를 찾게 해주게 한다고 하니

잘 유념해야 겠네요.

특히나 음식장사 하면 위기들이 찾아오는데 해산물일 경우 여름에 비브리오균으로

치킨이나 오리는 조류독감인데 손님들 대부분이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제대로된 정보 홍보를 하면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거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음식물에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어 그것을 가지고 오는 손님들에게 따지기 보다

손님에게 사과하고 시정하는게 더 가게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것까지 그밖에 다양한

노하우들이 있어 메모하고 살펴봐야 겠어요.​

 

m****4 201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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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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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은 망하기 딱좋다는 요즘, 장사하라 라고 제목을 내걸고 있는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서른다섯. 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루기엔 너무도 젊은 나이. 하지만 저자는 장사를 통해 100억 매출의 부자가 되었다. 돈 많은 아버지, 좋은 스펙 같은 뭔가가 있었겠지, 생각하기 쉽지만 그는 남보다 그리 나을 것 없는 조건에서 출발해 성과를 이루어냈다. 하지만 젊음만큼 멋진 성공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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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은 망하기 딱좋다는 요즘, 장사하라 라고 제목을 내걸고 있는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서른다섯. 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루기엔 너무도 젊은 나이. 하지만 저자는 장사를 통해 100억 매출의 부자가 되었다.

돈 많은 아버지, 좋은 스펙 같은 뭔가가 있었겠지, 생각하기 쉽지만 그는 남보다 그리 나을 것 없는 조건에서 출발해 성과를 이루어냈다. 하지만 젊음만큼 멋진 성공의 발판이 어디에 있을까. 그는 가정형편이 그리 좋지 않아 등록금 내기 힘들고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우리 주변의 많은 대학생들과 그리 다를 것이 없는 형편이었다. 게다가 경영수업을 받아본적 없는 미대생이었고 주변에 사업에 성공한 누군가기 있었던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는 젊은 혈기 하나로 일을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

 

책에도 나오지만 음식장사는 그 일에 미쳐야 할 수 있는 것 같다. 돈좀 있다고 좋은 주방장 구하고 번화가에서 시작만 하면 성공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메뉴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면 손해만 보고 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음식장사다. 저자는 직접 발로 뛰며 개업하기 전에 좋은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난 주방장, 평생 음식을 만들어오신 어머니와 같은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했고 그들의 조언을 경청했다.

 

모교 앞 무허가 건물에서 첫 오픈하던 날은 그의 노력을 지켜보던 나도 덩달아 가슴이 뛰었다. 인테리어할 돈이 없어 미대 동기들을 불러 직접 인테리어를 하고, 학교 게시판에 가게 이름을 공모하고... 어찌보면 무모할지 모르는 그의 행동들은 하나 둘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손님을 단순히 손님이 아닌 친구로 생각하고 그들이 늘어놓는 불평을 한 귀로 흘리지 않고 귀담아들어 가게운영에 반영했다. 왜 이리 음식이 늦게 나오느냐고 불평하는 손님을 보면서 조리시간을 줄이기만 고민하지 않고 개그프로 ‘웃찾사’를 틀어놓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다. 결국 그의 성공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인 것에서 나온 셈이다. 단순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대충 하지 않고 자기 가게라고 생각하면서 일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 도움을 받는 것. 특별한 스펙 없이 성실함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손님이 끊이지 않는 가게사장님들이 존경스럽다. 많고 많은 가게들 중에 자기 가게에 손님을 끌어오기 위해 그들이 기울인 노력은 내 상상 이상인 것 같다. 여기 정말 괜찮았다, 또 오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식당들은 모두 저마다의 경영 노하우가 있을 것이다. 음식점을 차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먼저 그 길을 간 사람이 적어놓은 경영노트를 엿보는 기분이 들지 않을까.

i****c 201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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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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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장사하라였다. 책 제목부터가 남달랐다. 그리고 전달하는 메시지가 강렬해 보였다. 이 책은 닭강정 프랜차이즈로는 최초로 세계 5개국 해외지점까지 열면서 치킨시장을 평정한 꿀삐닭강정 대표의 창업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다. 저자가 한번에 성공으로 접어들지는 않았다고 한다. 여러번 실패 속에서 실전에서 몸으로 겪으면서 장사를 배웠고 그 과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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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장사하라였다. 책 제목부터가 남달랐다. 그리고 전달하는 메시지가 강렬해 보였다. 이 책은 닭강정 프랜차이즈로는 최초로 세계 5개국 해외지점까지 열면서 치킨시장을 평정한 꿀삐닭강정 대표의 창업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었다. 저자가 한번에 성공으로 접어들지는 않았다고 한다. 여러번 실패 속에서 실전에서 몸으로 겪으면서 장사를 배웠고 그 과정을 통해 깨달은 실전 창업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었다. 장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런 것이 과연 어떤 것이 있는지 사뭇 궁금해졌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장사는 돈을 버는 수단이지만 장사를 하는 동안에도 삶은 계속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장사하느라 사람 만날 시간이 부족하다고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가까운 이웃을 만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가게 주변의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장사하는 사람들만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새로운 친구관계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웃 가게는 내 경쟁상대인 동시에 같은 지역에서 장사를 하는 동반자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지역축제 같은 행사가 있을 때는 이웃과 정보를 나누는 조력자가 되어야 상생의 길을 도모할 수 있고 이웃 가게와 관계를 잘 맺어 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다.

또 장사는 남이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도전이며 누구도 안전을 보장해 주지 않고 누구도 이 길이 확실하다고 말해 주지 않지만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면서 물러서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사업은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자기가 선택한 일을 한다면 적어도 다른 사람 때문에 지루한 삶을 살거나 인생을 실패할 일은 없다고 하고 있다. 그것이 장사의 가능성이고 장사가 가진 매력이라고 한다. 이것 또한 잘 새겨놓아야겠다.

 

이 책을 통해 장사에 대한 여러 가지 접근 방법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가 알려준 방법을 통해 장사를 한다면 실행에 옮기도록 해야겠다.

a***0 2014.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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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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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카페에서 서평이벤을 하길래~ 지지리도 운도없고~ 500원짜리 긁는 복권도 안되는 장마녀라서ㅠㅠ "되겠어???" 하고 흐흐흐~덧글에 살포시 발자국을 남겨놓았답니다 근데~오오오~서평이벤에 당첨됬어요~ 요즘 이런저런 생각두 많구 하는 찰라에~ '장사하라' 왠지 제목부터 아우라가 풍기는것이~넘흐 맘에 드는거예요~ 그래서 신청해본건데~된거있죵~흐흐 원래 책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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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카페에서 서평이벤을 하길래~

지지리도 운도없고~

500원짜리 긁는 복권도 안되는 장마녀라서ㅠㅠ

"되겠어???"

하고 흐흐흐~덧글에 살포시 발자국을 남겨놓았답니다

근데~오오오~서평이벤에 당첨됬어요~

요즘 이런저런 생각두 많구 하는 찰라에~

'장사하라' 왠지 제목부터 아우라가 풍기는것이~넘흐 맘에 드는거예요~

그래서 신청해본건데~된거있죵~흐흐

원래 책은 명절전에 배송이 된건데~명절이 길게~걸려가지구~조금 늦게왔답니다~

거의 13일즈음에 받은것같아요~

저녁늦게~택배아저씨가~무슨 조그만한 택배를 주고가시길래~뭐징?

했는데 딱 뜯는데~기분이 굉장히 좋더라구요~헤헤헤~

음~책냄새도 너무 좋았답니다~! ㅡㅡ;;

참고로 향기가 나는 책은 아니예요~그냥 책냄새!!!

개인적으로 책을 사면 냄새를 맡아보는 취미가...있어서,,하하;;;;

제가 서평이벤을 도전한 이유는~

책에 겉표지에~

적힌 문구때문인데요~

흔하디 흔한 말같아도 저한테는 제가볼때는 그순간에

정말?정말??했답니다.

보이시죠??? 장사꾼 DNA라니~특이하죠??~

그래서 넘겨봤더니~

책의 저서 이상준님의 프로필이 보이더라구요~

처음엔 음~하고 넘어갔는데

책을 읽다가 돌아가서 다시보고 페이스북이랑 블로그랑 한번~들어가보았답니다~

책으로 보는거랑 블로그나 페이스북으로 보는것은 또다른 매력이 있었답니다~

나중에 혹시 책을 읽지않더라고~

기회가 되면 한번 들어가셔서 보세요~^^~

책은 그냥 바탕체에 이렇다할 그림이나 일러 이런게 들어있진않았어요~

하지만 내용은 정말 알차더군요.

저자인 이상준님이 처음에 어떻게 시작한건지

어떤부분이 어떤지~

저도 이런저런 자기계발서 라든가 많이 봤는데

이렇게 소소 적혀있는 책은 본적이없는것같아요 제가 본책중에는 말이죠!!!

본인이 어떻게 어떤식으로 어떤마음에서 였는지 정말 짜임새있게 잘 정리가 되어있더라구요

저자 이상준님은 대학교 3학년을 휴학하고

시급 2300원의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하는데요~

학교 졸업하고 아르바이트 찾다가

저자 이상순님과 비슷하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적두있었어요~ㅠㅠ

어쩐지 공감~ㅠㅠ

그래도 대학 다니다가 휴학했으니깐 나보다는 낫겠지!!

했는데 2300원의 아르바이트부터 시작이라니 관심이 절로가더라구요~

그래서 한장한장 넘겨가면서 읽었어요~

진짜 보면서 책의 문구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저는 지금 30대의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고있데요~ㅠㅠ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무모하고 당차게 장사를 해보고싶어요~!!!!!

완젼 미치도록!!!!!

하지만 지금은 살짝 겁이 많이 나는 30대랍니다!!!

현실은 이런거!!!

저자 이상준님은 정말 마인드가 존경스러웠어요~~

포기할줄도 모르고~

실패하면 일어나고, 실패하면 일어나고

오뚝이시더라구요~

책을 읽을때마다

"와!진짜 대단하다!!"

"나는 안그럴텐데~"

"진짜 이건 나도 그럴것같아!!!"

"오!이런 생각치 못한 점도 신경을 쓰는구나!!"

"나중에 내가 장사 시작하면 이런거 조심해야겠는데.."

이런 생각이 많이들었고,

이렇게 중간중간 저자의 노하우와 팁을 세세히 오픈해 놓으셨더군요~

그래서 더더더 좋은 정보를 알차고 소중히 책에다 줄도 죽죽 그으면서 읽었답니다


그리구 책의 내용을 다 쓸수는 없지만

애국심 가득한 독도컵청년이

음식점을 오픈하고,

실패를 겪고,

다시일어나서,

또다른 어떤것을 시작하면서 겪는

인내의 시간들 등등,

그리고

꿀삐 닭강정을 오픈하게되면서 일어난 일들도 보면서~

만약에 내가 다시 어떤 무언가를 시작하더라도

저자 이상준님만큼은 아니지만

어쩌면 시작하는데 실패란 녀석을 두려워하지않을것같다는 생각이 들게도 했어요

물론 다른 책들과의 공통된 점도 있을수있겠지만

작은 생각의 발상이란 참으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답니다

지금 나는 이책의 저자 이상준님처럼 많이 시도해보지도

노력해보지도 어떤걸 선택해보지도않았지만

뭔지모르게 앞으로 나는 조금더 지금보다는 발전할수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마지막부분에



이런 글귀가 있어요~

"당신도 조만간 더 좋은기회와 마주치게될것이다"

정말 마주치게 되겠죠???~

조금더 앞으로 나아간다면 말이죠!!

우연찮은 기회에 보게된 책이지만

내가 어떤것을 해야하는지,또 내가 행복을 느낄때가 언제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였답니다

만약에 누군가가 장사를 시작해보거나 생각해보고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읽고 여기에있는것을 그대로 따라할순없지만

보탬이 되고 힘이 될거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싶어요~

이상 장마녀의

"장사하라"서평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a 2014.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으로 배우는 경험 장사하라!!
"책으로 배우는 경험 장사하라!!" 내용보기
대학교를 졸업하고 전공보다는 장사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창업관련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니 책을 지으신 분이 장사를 하면서 직접 부딪혀서 경험한 내용들을 보며 제가 직접 경험한 것 같은 실감이 느껴져 더욱더 현실감이 있던 책이 였던거 같았습니다   책 덕분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된거 같습니다. 주변에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별5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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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졸업하고 전공보다는 장사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

 

창업관련 책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보니 책을 지으신 분이 장사를 하면서 직접 부딪혀서

경험한 내용들을 보며 제가 직접 경험한 것 같은 실감이 느껴져 더욱더 현실감이

있던 책이 였던거 같았습니다

 

책 덕분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된거 같습니다. 주변에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별5개 만점이

책입니다^ㅡ^

d*******a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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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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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할지 말지 몇달을 고민을 하던 찰나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한번 해보자!! 라는 용기를 얻게 되었네요. 장사를 하면서 힘들때마다 이 책을 떠올리면서 제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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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할지 말지 몇달을 고민을 하던 찰나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한번 해보자!! 라는 용기를 얻게 되었네요.

장사를 하면서 힘들때마다 이 책을 떠올리면서 제 마음을 다시한번 다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w********8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장사란 무었인가를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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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떡볶이장사를 접고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좌충우돌 창업내용들로 문제해결 방법까지 재미있게 풀어놓았더군요실제로는 어려운 부분들이 많지만 해결하기까지의 많은 경험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나중에 어린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참고도서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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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떡볶이장사를 접고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좌충우돌 창업내용들로 문제해결 방법까지 재미있게 풀어놓았더군요

실제로는 어려운 부분들이 많지만 해결하기까지의 많은 경험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어린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참고도서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드네요


m*******k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사의 기술을 하나씩 알려주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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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방법과 실패를 줄이는 법을 알려주는 책. '장사하라'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창업의 실전  노하우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줄씩 읽다보면 빠져 들게 합니다. 현장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매장에서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점주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장사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으로 많은 공감대 형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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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방법과 실패를 줄이는 법을 알려주는 책. '장사하라'는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창업의 실전 

노하우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줄씩 읽다보면 빠져 들게 합니다.

현장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매장에서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점주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장사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으로 많은 공감대 형성이 됩니다.  

c****8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