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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완저자는 자기계발서를 자주 접하는 독자라면 그리 낯설지 않은 이름일 것이다. 수 많은 자기계발서적을 읽고 또 많은 책들을 출판하였기에 나 또한 김병완저자의 이름이 매우 편하게 다가온다. 그는 일반직장인으로서 사회생활을 하였지만 어느순간 회사를 그만두고 3년간 책에 파묻혀 살게된다. 그리고 이후에 그는 작가로서의 삶의 변화를 시도하였다. 현재는 작가로서 매우 큰 명성을 얻고 있다. 그런 그가 다시름 스무살의 청춘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려는 희망에 부푼 사람들을 주요 고객층으로 하는 책이기에 아마도 저자는 매우 심도있게 책을 지었을 것이다. 책 한권을 추천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이 되는 것인데 사회 생활을 하는 청춘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니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을까? 저자는 먼저 총 8가지의 주제를 정하여 책을 구분하였다. 8가지의 키워드를 살펴보자면 정말 스무살이 가슴깊이 새겨두어야 할 것만을 잘 만들어 놓은것 같다. 열정, 믿음, 긍정, 기회, 꿈, 감사, 실패, 성공… 아마도 상기에 나열한 8가지의 단어가 인생에서 사회라는 것으로 향하는 젊은이에게 딱 맞게 필요한 단어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다. 이중에서 크게 2가지의 주제에 더욱 공감이 간다. 첫째는 ‘감사’이다. 사회 생활을 처음 접하는 젋은이들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감사의 마음이라 생각된다. 본 책에서 여러 책중에서 ‘감사의 힘’이라는 책을 소개한다. 실제로 감사한 마음을 갖게된다면 그 마음가짐 자체만으로 상대방에게 큰 어필을 할 수 있으며 결국 ‘감사’의 힘을 알 수 있게될 것이다. 두번째는 열정이다. 열정은 스무살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이다. 이채욱회장의 Passion 백만 불짜리 열정이라는 책에서 열정을 가진 삶이 그리고 열정을 지닌 사람들과 조직으로 구성된 기업이 글로벌 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잘 보여준다. 물론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8가지 모두 스무살부터 갖추어 간다면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사실 꼭 스무살이 아니라 하더라고 인생의 초심을 얻고 싶다면 본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마음가짐을 되새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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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3년동안 일만권의 책을 읽고 2년동안 50권의 책을 출간했다. 다독을 통해서 그리고 사회생활을 통한 인생경험에서 스무살에 읽으면 좋은 책들을 선정했다. 책의 구성은 8파트로 각각의 파트에 읽었으면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각각 5권씩 총 40여권을 소개하고 있다.파트는 열정,믿음,긍정,기회,꿈,감사,실패,성공으로 되어있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스무살로 한정되어있지만 30대,40대에서 읽어도 좋은 책인것 같다. 100시대에 20-40대까지는 아직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청장년기이기에 파트의 구성에서처럼 열정,기회,꿈,실패등을 겪엇고 앞으로 또 겪어가면서 인생공부를 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에 나이대별 구성이라는 것은 의미없는 구분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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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스무 살에 읽었으면 흔들리지 않았을 책들이었다. 책 제목부터 인생의 교훈을 많이 전달 해줄듯 하여 많은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인생을 더 잘 살아갈 수 있게 보다 젊은 나이에 읽으면 인생이 바뀌고 놀라움을 주는 책을 소개하고 있었다. 이런 책들을 통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비책을 알려주고 있어 더 읽고 싶어졌다. 여러 가지 책들을 소개하고 그 속에 담겨진 깊은 의미를 되새겨 봄으로써 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의 첫째장에 보이는 프롤로그 부분이 인상깊었다. 읽은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살게 된다로 말하고 있었다. 즉, 책을 읽은만큼 세상이 보이고 세상이 보이는 만큼 세상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책을 읽은 만큼 살게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핵심주제가 바로 이것이었다. 읽은 만큼 살게 되는 인생이기에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에 저자는 여러 책들을 8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었다. 그중 좋았던 부분을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1장 열정부분에서 좋았던 것은 무언가에 미칠 만큼 열정을 가져 본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였다. 그리고 미쳐야 미친다의 정민 책을 소개하면서 불광불급의 고사성어를 말하며 세상에 미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큰 일은 없다고 하고 있다. 3장 긍정부분에서는 위대함을 깨우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다였다. 그러면서 로버트 앤서니의 나를 믿는 긍정의 힘 자신감 책을 소개하고 있었다. 이런 자신감을 통해 무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얻어 낼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보다 나은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 자신감 없이 살아온 것 같은데 이것을 읽고 조금은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감을 가지면 확실히 사람이 달라지는 것 같다. 4장 기회부분에서는 인생은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였다. 그리고 할란 스타인바움의 머뭇거리지 말고 결정하라의 책을 소개해주고 있었다. 위험을 관리하고 선택과 결단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고 있었다. 이것도 인생의 중요한 요소이라고 판단된다. 8장 성공부분에서는 집중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성공한다였다. 그러면서 세론 Q 듀몬 의 성공하려면 집중력으로 승부하라를 소개해주고 있었다. 집중력이 있으면 길이 열리며 어떤 장애물도 돌파해낼 수 있는 힘이 바로 집중력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집중력과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일에 매진한 사람은 성공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었다. 정말 그런 듯 하다. 집중력보다 무서운 힘은 없는 듯 하다. 그것으로 성공을 이끌도록 해야겠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좋은 책들을 접해서 좋았고 이런 책들을 통해 인생에 있어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시간이 된다면 하나씩 읽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저자가 구체적으로 알려준 인생 교훈도 잘 새겨서 생활에서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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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무 살은,스무 살에 대해 기억을 떠올릴라치면 그 때가 그립다고,되돌아 가고 싶다는 이들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반문을 내게 해 본다.스무 살 햇병아리 시절엔 그 무엇을 하더라도,그 누구를 만나도 생기발랄 그 자체만으로도 눈부실거라 생각하기 마련이다.하지만 꿈을 꾸면서 족히 실행할 수 있는 그 시간 속에서 혹은 가슴이 뛰고 당장 그 무엇을 하고자 도전,열정 앞에서 머뭇거리고 도통 발을 떼지 못하는 아까운 청춘 앞에서 안타깝고 이루말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을 맛 보게 된다.나의 스무 살 역시나 새내기 대학생였고 알게 모르게 가족,친구간의 갈등과 마음 설레는 연애 그리고 세상 앞에서 불안,초조와 내딛고 나가야 하는 심리적 압박감이 컸으리라 생각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공탓에 책은 가까이 하고 꽤 많이 접해 본 듯 하다.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이 내겐 작게 크게 위안이 되었고 큰 선물이 되어줬던 듯 하다.
이때 전쟁같은 청춘을 보낼 스무 살을 향한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은 한 권의 책을 접했다.'스무 살에 읽었으면 흔들리지 않았을 책들'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 결정의 순간을 간접이든,직접으로 마주하더라도 시행착오를 겪는 와중에도 성공적이고 발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크나큰 힘을 보태 줄 밑거름은 '책'을 통해서 얻는 선택과 결정에 무게중심이 치우침을 일러주고 있다.서툰 청춘을 위한 김병완 저자가 20대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책이라고 표제부에 밝혔듯이 읽는내내 나이에 국한 된 것이 아닌 그 누구라도 읽고 지금 살아가는 동안 껴안고 부대낄 그 문제들 앞에서 적어도 어리석거나 비겁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그 특권을 누리고,숨이 차 오를만큼 간절함을 갖고 그 목표를 향해 내달릴 수 있는 열정으로 세상의 주인이 따로 있는게 아닌 도전하는 자가 주인이듯 그렇게 개척하고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바로 그것은 '독서'를 하는 것이다.실상 책을 통해 성공을 일군 사람들 역시나 많다.그들의 성공 노하우 속엔 항시 책이 있었고,메모가 동행했다.달리 말하자면 좋은 습관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그 좋은 습관은 독서이다.스무 살,잠들지 않는,흔들리지 않는 그렇게 꿈을 꾸는 게 아닌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현실성을 깨닫고 꿈에 미쳐 겁없이 뛰어 들어갈 수 있는 나만의 보물창고를 차근차근 채워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
서툰 청춘을 향한 희망프로젝트를 담은 '스무 살에 읽었으면 흔들리지 않았을 책들'은 가까이 있는 내 자녀,이웃의 자녀 그리고 이 시대의 청춘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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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대에 가장 후회하는 일은 전공서적 외에 책을 읽지 않은 것입니다. 30대에 들어서 1,000권 독서에 새롭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20대는 도전과 기회의 시기이며 꿈과 열정을 가져야 할 시기입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과정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과 일반인의 차이는 생각의 차이입니다. 생각을 단련시키고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은 독서입니다. 책을 통해 의식과 생각이 달라지고 강해집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40권의 책은 꿈과 희망과 도전 성공의 내용이 담긴 책들입니다. 각각의 책을 따로 찾아서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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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책에 관해 다독가를 손 꼽을 수 있는 이로 김병완씨를 들수 있다. 3년동안 만권의 책을 읽었다는 그의 저력은 이렇게 수시로 책에 관련된 작품으로 다시 재 탄생하고 있는가 보다. 무척이나 본 받고 싶은 마음이고 나 역시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터라 그에 버금가는 원대한 목표를 세워 두었지만 실행의 측면에서는 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에 늘 아쉽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8개의 키워드로 분류되어 있고 작품속의 명언들을 작가의 생각과 융합해 서술해 놓은 책이라고 볼 수 있다. 8가지 키워드는 열정, 믿음, 긍정, 기회, 꿈, 감사, 실패, 성공으로 나뉘는데 이는 우리 삶에서 조미료와 같은 역할을 하는 단어들임에 틀림이 없다. 이러한 명제는 책 한권이 또하나의 도서관 역할을 하듯이 다양한 책자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삶의 진리를 찾아가는 방법을 전해주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책은 인간의 삶에서 무엇이고, 인간은 책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또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찾을 수 있는 지혜의 샘터이다. 지금의 삶을 반추하며 올바른 삶을 살고 있는지 확인하고 개선 할 수 있는 스스로의 성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인간의 삶에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존재로서의 독서는 깨달음과 같은 의미와 동일하다고 판단 하지 않을 수 없다. 만권의 책을 읽어낸 저자의 열정이 빛을 발하듯 '열정이 당신을 지배하게 하라'는 그의 말을 통해 대상이 무엇이 되었든, 책을 읽는 독서가 되면 더욱 좋겠지만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열정으로 가득한 삶으로 온전히 향유하라는 목소리는 모든 일에 적용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 터 기본으로 충실하고 열정으로 몰입하는 삶을 통해 힘을 얻기를 바라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고 하겠다. 나는 열정이 있는가? 아직 식지 않은 열정이 남아 있다고 자부해 본다. 오늘이 다가기 전에 몰입하여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존재의 있음은 나를 살아있게하는 일깨움이자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의 미래를 포함하고 있다고 할 수 있기에 현재에 충실한 독서를 열정적으로 함으로서 인생의 한 조각처럼 느껴지는 편린이라도 전체를 완성하는 모자이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차근차근 완성해 나가보고 싶은 마음을 일으켜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