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다리 아저씨는 우리가 어려서 부터 동화나 만화로 우리에게 익숙한 책이다. 얼마전에 나는 이책을 처음 읽었다. 초등학교때 tv에서 만화로 본적만 있었다. 영어공부도 할 겸 책도 읽을 겸해서 저렴한 가격의 이책을 읽었다. 고등학교 정도의 수준이면 사전 없이도 읽을수 있는 단어로 쓰여져 있다. 어휘가 풍부한 중학생도 읽어도 무리가 없다. 하지만 영어 실력이 뛰어난 분들이 읽으면 시시하고 지루한 책. 이 책의 내용은 우리가 알다시피 고아소녀와 그녀를 도와주는 부자집 아저씨와의 이야기다. 고아소녀의 수다스러움이 참 재미있다. 빨간머리 앤과도 흠사하다. 참 사랑스러운 아가씨다. 이런 영어로된 문고판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책이라 읽으면서 영어와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해 주니까 들고다니면서 틈틈히 읽으면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