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의 공통점 부모님들이 학업을 위해 한구에서 미국으로 건너왔다는 것 불친절하고 때로는 적대적이기까지 한 외국인들 틈에서 낯선 언어와 음식에 적응해야했고 다른 문화속에서 고군분투해야했다 어릴때부터 여러 힘든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스스로 익혀야했다는 것 학구적인 집안 분위기에 어머니의 열섬이 더해져 한박자 빠르게 고학년 과목을 공부했지만 공부만 한 것 아니다 부모님들은 놀이도 하나의 교육이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계셨기에 덕분에 공부외에도 음악,스포츠,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한다 이 두사람은 기본적인 배경도 같다 한국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성장했고 둘다 하버드대학을 다닌다는것 주변에 경영, 예술, 의학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치는 멋진 친구들이 있다는 것 가장 큰 공통점은 여러 활동에 뛰어 들어 직접 몸으로 부딪히기를 좋아했다는 것 미국과 아시아역사,한국사,경제학,정의론, 생물학등 다양한 학문을 접했고 봉사,사회운동단체,스터디그룹등 여러활동에도 참여했다 그중에 가장 값진것에 꼽는 것이 학생회 활동 하버드 학생회에 각각 몸담은 경험은 커다란 터닝포인트였다는 것이다 사실 두사람의 부모못지 않게 나또한 부모로써 울세아이들을 다양한 방면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이 비록 어리지만 전교회장에 출마를 원하지만 사실 부모로써 걱정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는 순간 울아이들 위해서라면 한번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도전하려는 아이의 기를 꺽지말자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경험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인 것 같다 세계속에서 키우고 싶은 부모로써 울세아이들의 열정,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이 두사람이 이뤄낸 결과는 엄청난 과정들이 있었다 모든 일에 즐기면서 엄청난 노력과 연습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는다 이민자이니 일반 우리나라에 있는 학생들보다 유리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들의 노력과 연습을 보니 그저 이뤄낸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세계를 이끌어 갈 울 청소년,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 공부이전에 우리가 무엇부터 가르쳐야하는지 또한 알게 된다 두사람의 성공담 11가지가 그저 이뤄낸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어느 하나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하버드대에 갈 정도의 인재는 인재다 싶다 이런 마인드로 살아간다면 아마 많은 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 같다 그저 경쟁속에서 나아님 너로 살아온 그런 작은 경쟁이 아니라 세계속에서 그냥 나혼자 잘먹고 잘 살자는 경쟁이 아니라 세상에 뭔가를 주는 삶이 두사람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리 청소년이나 젊은 층에서 많은 도전이 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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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
이수진 전광율 지음 / 김보영 옮김
작가의 스펙이 너무나도 부럽다. 그들은 무엇인가 다르겠지. 요즘 최신곡 처럼 난 다르다는 이미지가 팍팍 느껴 오는 책이다. 산뜻하고 무언가 중요한 것을 왕창 알려 줄 것 같은 책. 그러기에 더 궁금하고 나와 비슷한 세대임에 불구하고 그들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공부라고 생각하기 쉬운 나의 생각을 한방에 무너뜨린 책 제목. 그래 읽어보자 나와는 다른 세계, 다른 나라에서 성장하고 느낀 그들만의 생각과 세상이 궁금하다. 그들이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기에 이렇게 책까지 나왔을까?
책은 하버드대학을 나오고 그들만의 특별한 직업을 갖으면서 자신들만의 생활 습관과 공부보다 중요하다 생각한 점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인 하버드대학에서 학생회를 생활하면서 느낀 점, 그리고 자신들의 직업을 갖기 위한 노력들이 고스란히 한권에 다 담아 있다. 어쩜 요즘 시대를 보여주는 취업기? 같은 모습도 그리고 있다. 학벌이 좋아도 자신만의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한 준비와 노력들이 담겨 있어 그들의 열정이 보이는 책이다.
저 토록 넒은 바다에서는 아무리 덩치가 큰 고래라고 해도 작은 물고기와 똑같이 끊임 없이 매일 헤엄을 쳐 가는 수밖에 없다. 더 넓은 바다로 가기 위해 , 더 멀리 가기 위해서는 더 깊이 헤엄칠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을 계속 믿어야 한다. 16쪽
넓은 바다나 우리가 사는 세상이나 자신이 더 좋은 것으로 더 넓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떤 모습이라도 자신을 믿고 세상을 향해 나아야 간다는 그들만의 포부가 느껴지는 구절이다. 많은 인종들 사이에서 비록 많은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신만의 개성과 노력ㅇ로 매일 끊이 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그들만의 투철한 정신. 난 지금 우물한 개구리 처럼 이 곳이 전부라고 느끼면서 이 마자도 힘들어 하는 내 모습에 부끄러워진다. 치열한 전쟁속 같은 그들만의 생활에서 나와 비슷한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내면의 정신이 보여진다.
실패는 끝이 아니다. 그것을 건설적인 경험으로 바꾼다면,성공으로 가는 발걸음이 될 수 있다. 86쪽
실패를 단어 그래도 실패로 받아 들이는 우리네 모습. 실패는 실패가 아닌 성공으로 가는 발걸음인 것을...아무리 그렇게 이야기 해도 우리는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서 항상 흔들리게 된다. 건설적인 경험이라고 이 실패가 많아야지 성공이라는 단어에 더 앞에 가는 것을...알고도 모르척 하는 건지도 모를 일이다. 그 과정을 견디고 넘어서야지 더 앞서서 갈 수 있는데..여러번 읽고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겨본다.
책을 가만히 들어보면 그들만의 노력과 투철함이 보이지만 어쩜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일 수도 있다. 다만 우리가 현실에서 잊고 살고 지키지 않고 있을 뿐이지... 그렇게 기본적이고 쉽게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는 것과 실천 함은 아주 다르다는 것을 그들의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다. 책을 읽을때마다 항상 감사하게 여긴다. 내가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는 그들만의 특별한 경험을 알 수 있으니 정말 좋은 것 같다. 내가 못하는 것을 그들이 하고 있어 부럽고...이번 기회에 나도 새로운 마음을 가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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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글> 하버드 최초 한국계 학생회장 수진과 패트릭이 말하는 성공을 위한 11가지 습관 이수진, 전광율. 표지글에 적혀있듯 하버드에서 학생회장을 역임한 두 청년이,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을 위한 11가지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고 저자가 성공을 이루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들은 지금보다 더 높은 성공을 위해 나아갈 것이며 언젠가 더 많은 이야기를 하기 위해 우리들 앞에 또다시 나타날지도 모른다. 두 저자가 말하는 11가지 성공 습관을 들여다 보니, 말 그대로 성공하기 위해 습관처럼 몸에 베이고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레 나올 수 있는 마음가짐과 행동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현실감 있게 들리고 그들의 진실이 느껴져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 많다. 학창시절 늘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살았고, 부모가 된 지금은 아이들에게 늘 공부하라는 말을 한다. 굳이 성공을 위해 공부하라고 하진 않는다. 어째든 좀 더 나은 삶을 살게 해 주고 싶은 욕심에 말하고 있다. 저자들도 어째든 공부는 열심히 한 것 같다. 그리고 사회준비를 위한 인턴 생활, 학생회장으로써의 경험을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목표가 뭔지에 대해 알고자 여러 곳을 이직하며 그 목표를 알게 되었고 조금씩 그 목표를 이루어 가는 중인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은 뭘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만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그리고 자신을 위해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거.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들이 경험을 통해 얻은 생각을 다른 이들도 공유 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책을 마무리 하고 있다. 책을 덮으면서 먼저 생각나는 게 미국과 우리나라의 사회문화에 대한 부분이다. 그들이 만약 우리나라에서 성장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 본다. 아마 미국에서 겪은 경험과는 분명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분명 장단점은 있어 어디가 나은지는 그들만이 알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사회 분위기가 좀 더 나은 것 같다. 우리나라도 점점 집단의 이익보다는 개인의 삶에 초점을 더 두는 분위기로 사회가 바뀌었으면 한다. 내 아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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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 공부는 신분상승에 중요한 매개체가 되었다. 지혜와 지식을 쌓아 국가와 민족에 영향력을 주는 유익한 인생보다는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활용하고자 하는 것, 즉 성공을 위한 공부가 되었다는 것에 매우 안타까움을 준다. 공부잘하는 사람은 돈이 많을 사람으로 연결되는 물량주의에 빠진 공부를 바라보며 우리는 가슴을 아파해야 한다. 공부 잘 해서 머하게라는 개그맨의 우스깡스러운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런데 저자들은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통해 인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관심을 모아보자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인생의 참된 가치를 위해 연구하는 이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안목을 열어가야 할 것이다.
공부를 해서 무엇하나보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인지해야 할 것이다. 부모들의 강요와 자신들의 필요성에 부합하는 행동의 공부는 자신의 미래가 어둡지 않을까 싶다. 공부에 대한 필요성이 자신의 안위와 성공을 위해 하는 것보다는 큰 안목을 통해 인류애, 민족애를 발휘할 수 있었으면 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최고의 학교로 명성을 얻는 하버드 출신이다. 이들은 공부보다 중요한 11가지의 삶의 교훈을 나누고자 한다. 교훈의 핵심은 자신에게 필요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지혜를 나누는 것이다. 공부에 집착하다보면 모든 것이 비합리적 사고와 생활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하는 이들에게 경종을 주고자 함도 있다.
무엇을 위해 사는 것에는 관계적 측면을 염두해 두지 않을 수 없다. 만남이다. 자신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먼저 다가가도록 권면한다. 자신만을 위해 사는 인생이 남을 배려하고 찾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공부에서 얻을 수 없는 놀라운 힘은 사람이다. 사람이 자신에게 주는 힘과 유익은 공부에서 얻는 것보다 큰 효과를 가져다 준다.
경쟁속에 우리 아이들은 자라난다. 아이들이 경쟁사회에 뛰어든 것은 순전히 부모의 경쟁심에서 시작되었다. 경쟁은 남과 함께 하지 못한다. 남을 이겨야만 자신의 삶이 보장되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우리들의 삶은 경쟁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추구하며 살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보다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최고의 학교로 자랑하는 하버드 출신자들이 논의했다는 것에 우리는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주제들이었다는 것에 공감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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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
세상을 바꿀 용기를 주는 책
![]() 평범한 공립학교 학생에서 글로벌 투자가까지 !! 최초의 여성 학생회에서 백악관 보좌진까지 !!
이 두 젊은이들이 써놓은걸 읽어 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저 나이때는 결코 생각하지 못할 법한 꿈들을 위해서 실패패를 겪으면서도 거기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들의 꿈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기 때문이다. 이걸 보면 우리 나라의 잘못된 교육이 정말 현재 학생들의 진로를 막고 있는건 아닌지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된다.
![]() 게다가 세상의 모든 일을 다 헤치고 나가면서 쓰러지기엔 우리는 너무나 젊은 나이다.
특히 세계의 내노라할만한 인재들이 가득한 정글의 숲 같은 하버드 대학교에서의 이들의 값진 교훈은 내 생애 있어서 더 없이 소중한
교훈이 되었다. 이들이라고 특별히 우리 하고는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아닌 그들도 우리와 같이 놀고 슬픈일에 웃을줄 알며 실패에
좌절하고 울줄 아는 소중한 청년들이라는걸 하버드라는 간판에 그만 잊어 버린것 같다. 우리 나라에서는 절대 상상도 할수 없을 법한
그저 자신을 돋보여줄만한 스펙을 쌓으려고만 노력하는 청년들이 이 책을 진지하게 라도 단 한번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하고 있는일에 최선을 다할 줄 알고 뒷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진행 되었으면 하는게 인생이라지만 우리가 생각해 왔던 인생은 한 없이 장애물을 던져주고 해결 하기를 원한다. 이건 취업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저들도 우리와 같이 4학년이 되고서야 자기 적성에 맞는 인턴을 고르고 직장을 찾느라 무척이나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으니 기죽지 말고 대학 간판에 집착 하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찾았으면 한다. 게다가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나 공감이 갔던게 ' 실패는 언제나 이익을 숨기고 있다 ' 라는 글귀였다.
![]() ![]() ![]() 학교를 다니면서 혹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 겪게된 생각지도 못한 실패를 하면 늘 기가 죽어 있었다.
남들은 별거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정말 성공하고 싶은 욕심에 원하는 발표나 목표에 바쳐 왔던게 한 순간에 엇나가기 시작하고 잘못 되었을때의 비참함이란 훌훌 털어내지 않는 이상 결코 떨치기 어려운 법인데 저 글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문뜩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단 생각이 들었다. 꼭 성공한 사람이라고 실패를 맛 보지 않았을거고 어려번의 실패 끝에 그들도 성공했을거라 생각하니 잘못된 실패로 내가 무엇을 실수 했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들이 저 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남다른 이유는 아마 저들이 얘기한 성공을 하기 위한 11가지 성장 습관을 통해서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타고난 재능이 없음에도 치열한 환경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생존법을 터득했기에 우리가 부러워 할만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건 지도 모른다. 또 다시 좌절 하고 싶거든 이 책을 펴보는 일이 있겠지만 적어도 남을 위해서가 아닌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찾아서 노력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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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다른 사람에게서 배울 것이 많다고들 하지만 '남따라하기' 경향이 너무 심해지면
자신이 가는 길에 장애가 될 수 있다. 자기 자신만의 길을 추구하면서 현 상황에 도전적으로 맞서고 자신의 열정에 충실하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보다 크고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보자. 그러면 목표로 나아가는 길이 훨씬 더 멋지고 흥미로울 것이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규칙을 세워 스스로가 원하는 삶의 방식을 만들어나가자. p. 242 자기만의 판단이 있어야 변할 수 있다 中에서...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은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한 수재 수진과 패트릭의 이야기이다.
사이토 다카시 교수님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라는 책이 문득 떠오르는 그런 책이였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으라는 두 주인공의 말대로 다카시 교수님도
자신이 왜 공부를 하고있는지 그 이유부터 스스로 알고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면에서
두 책은 닮아있다. 이 책을 읽고 공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싶은 독자들이 있다면
내가 공부하는 이유 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 표지에 나와있는 고래는 쉬지않고 넓은 바다를 더욱 깊히 오래도록 헤엄쳐나아간다.
그들은 이 고래들을 자신과 비교하며 덩치가 큰 고래는 더 넓은 바다로 가기 위해, 더 멀리
가기 위해서 더 깊이 헤엄칠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을 계속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너무 다른 목표를 위해 열심히 살고있는 그들이 전해주는 자신들의 여정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힘, 용기 위한을 줄수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자신을 빋고 끝없이 헤엄치는 고래처럼, 독자들앞에 놓인 무한한 가능성을 계속 추구할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고있다.
우선 같은 여성으로써 내가 본 수진씨는 정말 성실하다 못해, 독한 근성도 있는것 같다.
이민자 소속인 그녀가 학생회장직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백악관에서 보좌관으로 일하며
겪었던 수많은 일들과 역경들은 내가 상상하기 조차도 힘들고, 다시 10년뒤에 공부를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도 대단하다 여겨졌다.나라면 이렇게까지 용기내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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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과 비슷한듯 하지만 전혀 다른 꿈을 향해 달리고잇는 패트릭(전광율)도 역시 평범하고 성실한 젊은이지만 이들의 성공비결은 남다르다. 틀에 박힌 자기계발서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 전개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들은 정말 자신들을 확실하게 믿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고, 배우고, 부딪히면서 주변에도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이 되었다. 이렇게까지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들이 11가지의 믿음을 놓치 않고 살았다는걸 차례대로 살펴볼 수 있었다.
1. 모든 일은 나를 말하는 것이다 난 이 11가지의 믿음중에서 특히 자신의 시간부터 아끼는 사람이 되자라는 4번째 항목이 매우 인상 깊었다. 최종목표를 세분화하여 하나씩 실천하고, 노는 시간도 소중히 하며, 나만의 리듬을 맞추고, 시간의 블랙홀을 찾아 효율적으로 시간활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부분이였다. 솔직히 내가 가장 못하고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블랙홀에 많이 빠져있는 시간들이 많았단 점에서 반성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정신없이 바쁜삶속에서도 균형을 찾고, 일의 생산성을 높이고, 스트레스는 줄어들 수 있도록 시간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어서 매우 유익했다.
그 밖에, 10가지 믿음들도 매우 큰 도움을 주었지만, 시간관리 다음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부분이 나는 강하다고 믿으라는 부분이였다. 불안감에 시달리는 것도 사실은 나 자신을 믿지 못하는데서 비롯된다는점은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고, 주변인물들과도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배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들이 평범하면서도 비범하게 살수있었던 비결은 하나인것 같다. 자신이 쓰러지고, 좌절하고 실패해도 무한 긍정마인드로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을 놓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고, 실패를 기회로 전환하여 살아왔다는 점이다.. 이들이 이렇게 균형적이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올 수 있었던 비결중에 최고의 비결이 아닌가 싶다.
그 동안 나를 믿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며 불안감과 마주하고 있었던 내자신의 삶과 비교되면서 많은 반성과 동시에 삶의 터닝포인트 tip을 안겨준 이 책에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이 두사람이 앞으로도 꾸준히 자신의 삶에 도전하며 살 수 있도록 나도 응원해주고 싶다. 그들이 나를 힘차게 응원했던것 처럼 말이다.
따스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고, 자신들을 믿고 나아가는 고래 두마리를 보는 듯했다. 이들이 독자들에게 큰 응원의 메세지를 던지고 싶었던 이유는 이 책에서 11가지의 믿음을 통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작은 성공과 살패의 교훈들이 매우 성숙하면서 따스하게 그려진 이 책은 현재에 충실하라고 말하고 있는것 같아서 앞으로 헛된 시간낭비는 절대 하지 않을것과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더불어, 나에게 힘이 되어줄 인맥관리에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들게 했다. 남녀노소할 것 없이 이 책은 누구나 읽어봐도 좋은 영향력을 줄 소중한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지루하거나 상투적인 말들이 없어서 더욱 매력적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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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수진/전광율]하버드 최초 한국계 학생회장들이 말하는 공부보다 소중한 교훈들...
살다보면 마주하게 되는 도전들이 많이 있다. 건너야 할 강, 넘어야 할 산도 많이 있다. 학생들의 경우는 대부분 좋은 대학을 들어가는 것이리라. 그 이후엔 물론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는 것일 테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최초의 한국계 학생회장이 나온 줄 처음 알았다.
이수진. 그녀는 한국 부모 밑에서 태어나 미국 뉴욕에서 자랐다. 2001년 하버드대학교 학생부 부회장을 지냈고, 2002년 하버드 역사상 최초 아시아계 학생회장이 되었다.
수진은 고등학교 때 스피치 팀에 들어가 여러 대회에서 상을 받았고 코넬 의대 인턴으로 분자생물학을 연구하여 국제 과학박람회에 입상하기도 했다. 학생회, 학교 신문기자, 뮤지컬, 연극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아버지의 권유로 뉴욕 로터리 클럽이 후원하는 스타이브센트 고등학교 클럽의 회장으로 사회봉사활동도 했다. 그녀는 하버드를 졸업 후 워싱턴 D.C.로 가서 백악관과 법무부에서 일했고, 다시 컬럼비아대학에서 JD/MBA(법학전문석사 겸 경영학석사)를 밟았다고 한다.
전광율. 그는 한국 부모 밑에서 태어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자랐다. 2000년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해서 경제학 학사, 동아시아경제역사학 석사 과정을 모두 4년 만에 마쳤다. 하버드 재학 시절 한인 학생회 회장을 지냈고, 2008년 하버드경영대학원에 입학해서 한국계 최초로 학생회장이 되었다.
그는 학생 시절부터 방과 후 활동으로 클라리넷을 배웠고, 테니스 팀 주장과 학교 신문사 편집장을 지냈다. LA 인근 80개 고등학교 교장과 교사가 뽑은 올해 최고의 유망 학생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했다. 한때는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자 방황하면서 성적이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마음을 잡아 공부해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버드 졸업 후 뉴욕의 맥킨지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다가 투자 업무를 익힌 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밟으면서 한국계 최초로 학생회장이 되었다고 한다.
이들이 말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보자. 모든 일은 나를 말하는 것이다. 스피치 훈련을 해서 실력을 향상시켜 훌륭한 스피치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실패는 언제나 이익을 숨기고 있다. 실패를 통해 장단점 파악을 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다. 쉬고, 기뻐하고, 행복하자. 쉬는 것도 자신에 대한 선물이고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게 해낸다. 자신의 시간부터 아끼는 사람이 되자. 친절만큼 엄청난 능력은 없다. 어떤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가자. 나를 도와줄 사람을 진심으로 찾자. 주변과 나눌 때 내가 더 커진다. 최고일수록 더 많이 기다린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나는 강하다고 믿어라. 자기만의 판단을 할 수 있어야 변할 수 있다. ......
이들의 공통점은 한국인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고 하버드를 나왔다는 점이다. 다방면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최초의 한국계 학생회장이 되었다는 것이다. 부모님들의 학업적인 분위기로 인해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놀이도 교육의 일환으로 여겨 음악, 스포츠, 미술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스스로의 강점을 찾고 적극적이면서도 부지런한 생활습관을 들였다는 점이다.
이들은 한 목소리로 강조한다. 시간 관리의 우선순위가 중요하다고 말이다. 학생회 활동에서 배운 것이 정말 많다고 말이다. 이들이 하버드 최초 한국계 학생회장을 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공부보다 소중한 것들을 깨쳤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들이 말하는 공부보다 소중한 11가지 교훈들이 다른 책에서 없는 것들이 아니다. 누구나 강조하는 것이고 누구나 공감하는 것이다. 문제는 스스로 도전을 즐기고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느냐에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니, 이들이 한국의 학생들에게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스스로 도전을 즐기고 다양한 경험을 쌓고 소중한 인연들을 만들어 가라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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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소원은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은 세상에 그렇게 많지 않다. 그 이유는 돈 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 것에 대한 욕심과 출세하여 성공하려고 하는 욕심 때문 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낙오하지 않기 위하여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밤늦게 집에 들어오며 세상 속에서 분주한 삶을 살고 있다. 돈에 대한 욕심, 출세와 성공에 대한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버드 최초 아시아계 학생회장 이수진과 하버드 MBA 최초 한국계 학생회장 전광율의 성공을 위한 11가지 성장 습관을 담았다. 이 책은 이제껏 알던 흔한 성공 이야기가 아닌 새로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가져야 할 새로운 자질들을 보여주며 그들의 마인드에서만 들려줄 수 있는 생생한 경험들을 전한다. 요즘 아이들의 학교 책가방이 책가방 수준이 아니라 짐 가방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내가 학교 다닐 때는 책가방이 손으로 들고 다니는 가방이었다. 그러나 얼마 후 아이들의 책가방이 등산용인 줄로만 알았던 백 팩으로 바뀌었더니 요즘은 그 아이들의 책가방이 바퀴달린 여행용 가방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러니 아이들의 책가방이 책가방이 아니라 짐 가방이라는 말이 맞다. 왜 요즘 우리의 아이들은 그렇게 놀지도 못하고 그렇게 많은 공부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 물론 그래야만 아이들이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그래야만 상대적으로 행복하고 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자식들이 공부 잘하기를 바라고 학교에서 성적도 상위권이기를 좋아했다. 자식의 성적이 상위권이며 기뻤고 자랑스러웠다. 부모들이 자신의 야망을 위하여 자신들을 자신들의 훈장처럼 키우려고 한다는 사실을 다 안다. 자신들이 조금만 부모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자신들을 부끄러워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우리의 자녀들이 감당 못할 짐을 지고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부모들이 자기들보다 자신들의 성공과 출세를 더 사랑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 야망 때문에 바빠서 자기들과 놀아 줄 시간도 없고 대화해 줄 시간도 없다는 것을 다 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공부를 잘하는 비법이나, 하버드대를 입학하는 방법을 소개하지 않고 자신들이 겪었던 치열한 경쟁과 인생의 목표를 다시 생각하게 됐던 계기 등 구체적 사례와 고민을 털어놓는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스스로를 어떻게 채찍질했는지, 공동체 안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진심 어린 관계를 쌓았는지, 성적 외에 더 큰 꿈을 꾸기 위해 어디까지 도전했는지 등 각자의 경험을 털어놓는다. 저자들은 빌 게이츠, 나탈리 포트먼, 마크 주커버그 같은 하버드 출신들의 리더들이 어느 날 갑자기 세상에 나타나 존경을 받을 만한 출중한 인물이 된 것 같지만, 사실 그들 모두 다양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삶을 살아온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복잡한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많은 기술을 배우고 있다. 그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와 어려운 일들을 견뎌내는 용기와 끈기다. 주변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길을 개척하며 주목할 만한 리더로 성장한 저자들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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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시선을 끌게 하였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에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에 집중이 되었다. 책에서는 저자가 겪었던 치열한 경쟁과 인생의 목표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구체적 사례를 말하고 있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공동체 안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었으며 더 큰 꿈을 꾸기 위해 어디까지 도전했는지 등 그들의 삶을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었다. 어찌 보면 성공 스토리 같은 내용이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에서는 공부를 잘하거나 일을 잘해 인정받는 비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어떤 식으로 나아가야 하며, 일을 하다가 절망이나 좌절의 상황이 오면 어떻게 극복을 회복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해주고 있었다. 모든 일은 나를 말하는 것이며 실패는 언제나 이익을 숨기고 있고 자신의 시간부터 아끼는 사람이 되라고 하고 있다. 또 친절만큼 엄청난 능력은 없고 나를 도와줄 사람을 진심으로 찾고 목표를 이룰 때까지 나는 강하다고 믿으라고 하고 있다. 이런 것을 통해 보다 강한 자신을 만들고 상대방에 대한 관계를 더 돈독히 하게 하였다. 이를 통해 진심어린 관계를 만들어 가는지 이야기 해놓았고 미래를 잘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었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고충을 느꼈다고 한다. 그들은 그러한 고민을 잘 단련하고 성장으로 이끌면서 깨닫기 시작했다.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순수한 열정, 포부, 세상과 대면하고 노력하는 모습 때문이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올라온 것이 결국 좋은 방향으로 이어진 것이다. 정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대목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었다. 저자들의 모습을 보고 배울 점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 저자의 모습을 통해 조금씩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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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을 위해 도전하기 위한 것이 공부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 책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과 직장을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청년들이 있지만, 대부분 공부하는 데에 시간을 투자하고 오로지 시험을 치르기 위한 준비만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적으로 중요한 것들을 겪어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짧은 기간에 한번에 이루려고 하지말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두 주인공은 비록 하버드 대학 출신으로 뛰어난 마인드와 삶을 이끌어나가는 힘이 대단해 보이지만, 평범한 우리나라 청년들도 적용할 수 있는 가치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시간은 24시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하지만 변화가 없이 현실에 순응하는 사람들은 어제와 다르지 않은 순조롭고 변화가 없는 인생을 살아갈 것이고, 목적이 있는 사람들은 남들과 다르게 창의적으로 도전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수진과 패트릭은 다양한 조직에 뛰어들어 경험과 도전을 했고, 또한 학생회에서 학생들을 위한 봉사와 창의적인 활동들을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꾸준히 나은 방향으로 살아가는 방법이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고, 앞으로 생활에도 도전적으로 살아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 후배나 학생들이 있다면 권하고 싶은 책이었고, 나에게도 큰 힘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