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설공주를 일고 느낀점이 많았습니다 백설공주는 아주 마음씨도 착하지만 고약한 새 엄마 때문에 되는 일이 없습니다 새엄마는 아무리 미워한다고 해도 너무 심하게 한 것 같았고 너무 바보처럼 당하고만 있는 백설공주도 착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만약 백설공주였더라면 새엄마에게 맞서서 싸워서 새 엄마의 코를 납작하게 해 줬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일 감명받은 부분은 왕자를 만나 키스를 하는 순간 살아나서 결혼한 것과 정말 통쾌한 부분은 새 엄마의 그 음모가 다 탄로나고 실패했을 때 였습니다 당하고만 있는 백설공주도 너무 어리석었던 것 같았습니다 백설공주의 10분의 1이라도 새 엄마가 착해졌더라면 좋았을 것을... 백설공주님 정말 다행인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