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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그림책 수업으로 만난 아이가 <문 밖에 사자가 있다> 책이 재미있다며 다음 책이 또 보고 싶다고 했었어요. 다음 나온 책은 없어 했었는데 거짓말처럼 후속작이 나왔어요! 아이들이 파랑이도 좋았지만 노랑이를 더 좋아했다는 후문이. 아이들 누구나 그림책에 빠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그만큼 멋진 책이에요 👍 |
| 문 밖에 사자가 있다 그림책을 읽고 좋은 충격과 도전을 받았었다. 그 후속작이라고 해서 이야기는 짐작이 되었지만 반가운 마음으로 구입했다. 전작이 노랑이와 파랑이가 중심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노랑이 시선에서 본 내용인데 두려움과 절망을 넘어 방법을 찾고 이겨내는 이야기가 의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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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문 밖에 사자가 있다'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활동하면서 노랑이의 마음을 더 알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보자마자 바로 구입해서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노랑이의 마음을 알고 나니 너무 마음이 뿌듯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노랑이와 파랑이에게 멋진 여행이 펼쳐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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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만의 방법을 찾고 싶어.” 아이와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이에요. 세상에 나와 동일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누군가가 하는 방법이 좋아보여 따라할 수는 있지만 결국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을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다. 나는 못해.'라고 노랑이가 포기하지 않고 사자를 만나지 않고 피해가는 방법으로 땅굴을 판 노랑이를 통해 아이는 용기를 얻은 것 같아 보였어요 |
두 명의 아이 파란 문과 노란 문 안에 있는 아이로 용기를 내서 문 밖을 벗어나면서 다른 새상을 보고 또 다시 마주친 문제를 해결할 힘을 보여준다 무언가를 행하는 행동력이 얼미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책 신랑은 어떤 사자가 문 밖에 있는지 궁금하다 난 모든 일에 대힌 불안인 것 같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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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문 밖에도 사자가 있다. 그래서 나갈까 말까 고민을 한다. 어른이 읽어도 아이가 읽어도 위로가 되고 용기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마음 속의 고민이 색으로 선명하게 나타내어지고 있어서 책을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내 마음 속의 용기도 같이 선명하게 커지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의 반전적인 매력은.. 문을 열고 나가는 것에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 밖에는 사자만 있는 게 아니라 곰도 있고 고릴라도 있고.. 짧은 글, 대비되는 그림의 색으로 아이들은 군더더기 없이 이 책을 읽고나면 "문 밖에 사자가 있어. 하지만 난 문을 열고 나가볼테야!" 하는 마음이 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