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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주식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이 책이 출간되었다. 제목이 매우 자극적이었지만, 이전에 '지금 중국 주식 천만원이면 10년 후 강남 아파트를 산다' 를 읽고 꽤 괜찮았던 경험이 있어 크게 망설이지 않고 구입하였다. 이 책은 2008년 이후 미국 주식 시장을 설명하고 있다. 큰 위기 이후 투자 패러다임이 바뀌었으며, ETF가 크게 성장하였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세계적인 기업이 상장되어 있는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할 것을 권유하면서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세계적인 트렌드 기업 9곳을 추천하고 있다. 국내 주식시장이 힘을 못쓰는 요즘같은 때에 세계적인 기업인 애플이나 구글 등에 투자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요즈음 해외 직구를 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한다. 해외에 비해 국내 가격이 너무 비싸 직접 해외사이트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다. 그만큼 소비자들이 점점 더 현명해지고 있으며 국내와 해외의 벽이 허물어짐을 느낄 수 있다. 투자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국내만 쳐다보는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해외 주식, ETF에도 관심을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할 필요성이 있다. 이 책만 읽고 무작정 이 책에 추천된 종목의 주식을 사모으는 행위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자신의 안목을 틔우는 계기로 삼는다면 더욱 투자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현명한 투자자로 가는 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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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서평활동을 위하여 지원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이 책을 신청하게 된 이유는 ‘구글’ 주식을 사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일전에 읽은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를 통해 구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구글의 문화를 봤을 때, 앞으로도 계속 일상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수익을 계속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하게 되었다. 계속 성장이 기대된다면 해당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이 좋은 투자가 아니겠는가? 이렇게 관심을 한번 가져볼까 하는 참에 본 책에 대해 신청이 진행 중이었다.
이 책의 요지는 딱 한 줄이다. 미국 주식을 직접 구매하자!
왜 미국 주식을 사야하는가? 우선 저자는 지난 5년간의 상승을 비교한다. 지난 5년간 코스피지수는 28.97% 상승, S&P500 지수는 96.78%, 나스닥지수는 126.36% 상승했다. 지수 상승만 비교하면 미국증시가 3배나 더 올랐다. 하지만 과거가 좋았으니 앞으로도 좋을까? 오히려 지금이 고점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다르게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회복’이었고 앞으로가 ‘상승’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 미국주식을 구매하라는 것이다. 미국의 미래는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들에게 달려 있고, 이들 기업은 여전히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기업이 만들어내는 트렌드는 곧 시장에 반영되고 결국 국가 경제에 이바지한다.-p.33
미국주식을 투자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할까? 저자는 이것만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10가지 중에 몇 개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①당일 상·하한가 제한폭 없음 ③미국예탁증권을 통해 전 세계 35개 국가에 투자 가능 ③ETF, ETN을 통해 다양한 상품 투자 가능 ④동시호가 없음 ⑤심볼사용(종목번호가 아닌 알파벳) ⑥미국 달러 결제 ⑦미국 시간(한국시간 야간)에 거래 ⑧결제일 T+4일 ⑨싨간 시세는 유료 ⑩상승 파란색, 하락 빨간색
이 책을 통해 가장 예상 외였던 것은 실시간 시세가 유료라는 것이다. 주식 거래창에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모든 종목에 대해 체결 가격을 알 수 있는 우리와의 상황과는 참으로 다르다. 다만 단 1건이라도 거래가 체결되면 익월은 실시간 시세가 무료이며 실시간 시세를 신청하지 않은 고객의 경우에는 15분 지연된 시세가 제공되고 이는 무료라고 한다. 이외에도 증권사에는 나오는 리포트 또한 유로라고 한다. ‘공짜’에 익숙한 우리에게는 의아하겠지만 좋은 정보에 그만큼 값을 지불한다는 지극히 미국다운-자본주의에 충실한-모습이 아닐까 싶다.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하려면 야간에 해야되는데... 시간이 참으로 애매하다. 우리나라 주식도 예약을 걸어놓고 사고 팔곤 하는데... 미국주식도 예약거래가 가능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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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s&p500, 미국 주식, 해외 주식, 주식 직구, ETF, 애플, 알리바바, 주식 재테크
http://blog.naver.com/qkrgnsrms/220198603616 - 사진 정보
5년 후
포르쉐 타고 싶다면
미국 주식
지금 당장 올라타라
ㅣ 김세환 지음 ㅣ
전자상거래 세계1위,중국 기업 알리바바는 '왜 미국에 상장했을까?' 세계 투자자들의 대세, 미국 주식 실전 가이드북!
Sb
증권사에 근무하면서 미국 주식 직구 1세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주식투자자들에게 미국 주식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 책은 머리말과 본론인 1장에서 6장 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TIPS 로 나뉘어져 있다.
머리말에서는 왜 미국 주식이 매력적이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가 증권사 해외 주식팀에서 근무할 당시 상황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미국 주식시장의 변화를 통계로 보여 주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에 대해 말한다.
1장. 왜 지금, 미국 주식에 올라타야 하는가? 저자는 글로벌시대에는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트렌드라 주장한다. 그리고 국내 주식시장에 머물러 있는 것은 글로벌시대에 트렌드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미국 시장을 '폭락 구간(2008~2009)→회복구간(2009~2013)→성장 구간(2013~현재)'로 규정하고, 지난 5년간 수익률 코스피28%와 나스닥 126%라는 통계를 가져와 미국 주식의 매력에 대해 강조한다. 많은 그래프와 표를 보여주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준다.
2장. 미국 주식 투자 원칙, 이것만은 반드시 기억하자! 저자는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투자자들에 비해 공격적이라 말하며 한방 투자에 집착한다고 보고 분산 투자만이 리스크를 감소시킨다고 강조한다. 또한 장기 투자를 권한다. 10년을 보유할 우량주 투자를 말하며...
3장. 미국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트렌드와 리더 기업들 앞에 말했듯이 지난 5년간 미국 주식 시장이 크게 상승하였음에도 저자는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미국 정부와 중앙은행은 많은 자금을 투입하여 2013년 미국 증시가 전 고점을 돌파하고 서서히 자금도 줄이고 있는 지금이야 말로 미국 경제가 중앙은행의 지원 없이 자립할 수 있는 단계라 생각하는 것이다. 또 이 장은 세계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애플(Apple Inc.)에서 부터,알리바바(Alibaba)에 이르기 까지 주가 추이 등을 보여 주며, 또한 모멘텀(Momentum)요인까지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저자가 스스로 밝혔 듯 이 장이야 말로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목적이라 할 수 있다.
4장. ETF시장을 알면 돈이 보인다. 이 장에서 저자는 금융위기 이후,떠오른 상품 중 하나 인 ETF(Exchange Traded Fund), 즉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펀드에 주목한다. 저자는 ETF의 특별한 장점 5가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독자들을 매료 시킨다. 또한 ETF실전 투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해회 주식 계좌 개설에서 부터 환전 종목 선정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5장. 미국 주식 시장,한 눈에 파악하기 이 장에서는 미국 주식 시장의 특징에 대해 간략하지만 꼭 집고 가야할 것들에 대해 나열 하고 있다.
6장. 미국 주식,실전 투자 따라하기 이 장은 말 그대로 독자들에게 미국 주식 투자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계좌 개설에서 주문 그리고 수수료 제계에 이르기 까지 .
이 책의 말미에는 미국 유망 종목 '베스트 100'목록(S&P100) 을 나열 하고 있다.
지금 같은 저 금리 시대에는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할 곳을 찾아 헤메이는 데,그에 맞춰 많은 재테크 책들이 범람하고 있다. 이 책 또한 그 중 하나일 뿐이지만 이 책을 정독하고 나면 다른 많은 재테크 책과의 차이점을 발견할 것이다. 저자의 강력한 믿음 때문일 거라 생각되는데 저자는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확신을 넘어 믿음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모든 투자가 그렇듯이 투자자들은 투자 후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명심 해야할 것이다. 이 책은 또 다른 투자 참고서 정도로 생각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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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번도 주식투자를 해보지 않았기에 국내주식을 뒤로하고 왜 미국주식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그 이유를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잘 몰랐을뿐더라 관심도 없었다. 또한 지금까지 주식투자의 세계는 나와는 거리가 먼 절대 발을 들여놓아서는 안될 투자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주식투자라는 것이 단타매매와 같이 한순간에 일확천금을 벌겠다는 욕심으로만 접근하지만 않으면 꼭 무모한 투자만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금융위기를 겪던 시절부터 회복에 이르는 시기까지 모든 상황을 직접 현장업무를 통해 경험을 해왔고 새로운 투자의 패러다임과 트렌드가 형성되는 것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았기에 전세계 주식시장을 좌지우지하는 미국증시에 대해 많은 식견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왜 국내주식을 뒤로하고 지금 이순간 미국 주식에 올라타야 하는지 그리고 미국 주식 투자를 할 때 지켜야할 원칙은 무엇인지를 그 동안의 저자의 경험을 살려 이 책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또한 미국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트렌드와 리더 기업들은 무엇이고 ETF 시장을 알면 왜 돈이 보이는지에 대해서도 저자만의 노하우를 빗대어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책은 여느 주식책처럼 절대 딱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두껍지도 않다. 또한 좀 더 쉽고 빠른 이해를 돕기위해 책 중간중간에 다양한 그림을 통해 빠른 이해를 돕고 있다. 그렇기에 비록 지금까지 주식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나와 같은 사람이나 국내주식에만 머물러 있던 사람일지라도 이책을 통해 미국주식시장의 흐름을 쉽게 파악하고 익힐 수 있는게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주식하면 항상 떠오르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인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우는 워런 버핏은 웰스파고, 코카콜라, IBM, 아멕스, P&G, 월마트, 엑슨모빌, US뱅코프, 디렉TV, 골드만삭스 등 10대 미국 대형주들을 보유하고 있다고한다. 즉, 그가 지금의 투자의 귀재로 불리울 수 있었던 것은 현재 세계 경제의 중심에서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들로 대부분 이루어져 있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보유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2014년 8월 기준 지난 5년간 미국의 나스닥지수는 약 126% 상승률을 보여준 반면, 한국은 28% 상승을 기록했다라고 하는데 수치만 봐도 엄청난 차이가 아닐수 없다. 이 수치를 보면 이제는 전 세계 주식시장의 1.8%에 불과한 대한민국을 벗어나 잘 차려진 '글로벌 1등주들의 만찬'을 즐겨야 하지 않을까싶다.
이제는 '주식은 한방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무리하게 베팅하는 전근대적인 투자법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미국 주식이라는 선진 주식 투자 패러다임을 이 책의 저자와 함께 하나둘씩 익혀나가 국내에서만 머무는 주식이 아닌 글로벌 1등주에 제대로 투자하여 저성장시대의 한국을 벗어나 새로운 투자 대안이 될 미국 주식 시장, 검은머리 외국인이 되어 제대로 공략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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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해법을 찾으려고 하고 있으며,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제각각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경우 이미 성장하여 안정세에 이른 선진국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다소 위험부담이 있다고는 하지만 개발이 진행중인 국가에 투자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많은 부자들은 위험한 투기성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며, 높은 수익률을 내는 상품보다는 절세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금융위기를 지나서 안정성을 회복해가는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어떤 부분에서 미국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이 필요한지 궁금하다면 알아보자. 세상은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있다. 즉 전세계 시장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보면되는 것이다. 또한 전세계의 최고의 기업들이 경쟁을 벌이는 곳이 바로 미국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5년을 뒤돌아볼때 최고의 제품은 스마트폰일 것이다. 스마트폰의 생산을 주도하는 애플과 삼성전자를 생각해보자. 생산량과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삼성전자가 더 우세를 보일지도 모르지만 주식은 국내시장의 삼성전자보다는 미국시장의 애플의 성장이 훨씬 크다. 중요한 점은 수익률이 높으니 미국시장을 바라보라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와 경쟁하는 애플이 성공할수록 경쟁자인 삼성전자가 위축될 수 있다는 것이다. 글로벌 마켓의 리더가 누구인지 알 수 있으므로 미국시장에 직접적인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국내 투자에 보다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고, 미국시장에 투자를 한다면 좀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몇해전 우리나라에도 펀드 열풍이 일어났다. 그러나, 위험에 대한 부분도 있었지만 일반인들이 제대로 알지도 못했고, 이러한 펀드는 많은 금액과 전문가들에 의해서만 운용되는 것으로 개인이 꾸려가기는 어렵다. 그러나 미국시장의 ETF (Exchange Trade Fund)는 여러가지 다양한 펀드를 일반인들이 마치 주식처럼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따라서, 자신의 성향에 맞게 고위험 고수익으로 설계도 가능하며, 저수익이지만 안정적인 투자도 가능한 것이다. 특히 개인별로 자신이 일하는 분야와 연관된 펀드에 투자도 가능하다. 지수에 비례하여 투자하는 것도 반비례하여 투자하는 것도 모두 가능하다. 더 재미있는 것은 유명한 투자자들이 장기투자에 적합한 30종목을 선정하여 만든 지수는 S&P500 지수보다 4% 정도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많은 점을 시사해준다. 국내 증시에서도 안정적인 투자를 권하는 사람은 우량주 위주의 장기 투자를 권하고 있다. 그러나, 전세계 경제가 갈수록 서로 깊은 연관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볼때, 앞으로의 투자는 국내 1위 기업이 아닌 글로벌 리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투자 방법일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때, 미국증시에 투자한다는 것은 바로 글로벌 리더기업들에 투자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힘들고 어렵게 모은 돈이 좀더 안정적으로 투자되어 수익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며 미국시장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미국시장의 직접 투자를 하지 않는다하더라도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미래를 좀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는 될 것이다. 개개인이 안정된 미래와 노후 생활을 생각한다면 보다 안정적인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런점에서 미국 주식시장의 투자는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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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해외주식팀에 근무하던 시절의 이야기로 시작되어 왜 미국 주식에 관심을 두어야 하는지에 대해 적혀있다. 총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으며, 미국의 주식 시장에 대해 가볍게 기술되어 있으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01. 왜 지금, 미국 주식에 올라타야 하는가? : 미국발 금융 위기 후 미국 증시는 폭락-회복-성장의 단계를 보이며 현재는 성장의 단계로 진행형이다.
성장의 단계에 접어든지 꽤 되어 흔히들 이야기하는 고점을 찍었을 텐데??라고 걱정할테지만 저자는 워런 버핏의 예를 들면서 흔히들 이야기하는 한방 주식보다는 좋은 기업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장기적인 안목을 좀 가져보자!!라며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글로벌 기업과 아직 회복 단계에 있는 시장에 ETF를 통해 분산 투자해보는 건 어때?라고 방법을 권하고 있다. 02. 미국 주식 투자 원칙, 이것만은 기억하자! :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주식=한방이라는 생각이 강한 편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러한 마음을 버리고 분산투자를 통한 글로벌 우량주에 투자를 해보자!! 그러면 나중에 큰 이익으로 돌아온다!!. 03. 미국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트렌드와 리더 기업들 : 저자가 고점에 올랐음에도 미국 주식에 확신을 갖는 이유는 미국의 기업들이 꾸준히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예로 애플의 아이폰!!아이폰으로 대변되는 스마트폰의 생활은 애플, 넷플릭스, 하만, 구글 등..
04. ETF 시장을 알면 돈이 보인다 :ETF의 장점에 대해도 기술해 놓았는데데, 이게 흥미를 끌었다.
05. 미국 주식 시장, 한눈에 파악하기 :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에 대해 기술해 놓았으며, 한국과의 차이를 알 수 있다.
06. 미국 주식, 실전 투자 따라 하기 : 주식 계좌 개설부터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해 적어놓았다. 한 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국내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다양한 세계관과 기업들을 조사, 공부한 후 미국 주식에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다. 그러나 한가지 명심할 점은 무엇이든 투자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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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5년 후 포르쉐 타고 싶다면 미국 주식 지금 당장 올라타라'입니다.
2015년 서하맘의 새해 계획 중 하나는 바로 절약 → 저축 금액 늘리기랍니다.
그래서 다시 가계부도 쓰고있구요.
때문에 요런 경제관련 재테크 책에 눈이~
자~ 그럼 책 소개 잠깐 할께요.
애플 뛰고 알리바바 날고,
현재 미국 증시는 수익 대비 주가가 17배 정도로 지난 15년 동안의 평균(16.8배)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아서 증시가 더 상승할 여력은 아직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미 증시에 상장된 종목을 직접 골라 사고파는 ‘미국 주식 직구족’도 함께 늘어나고 있답니다.
서하맘도 나름 서하옷 싸게 산다고 미국 쇼핑몰 직구하고 있는데~
옷만 직구할께 아니군요.
국내 펀드도, 국내 주식도 살짝 발은 담그고 있는데~
음~ 역시 이렇게 발 빨라야 남보다 더 먼자 부자가 되는듯요.
이렇게~ ‘큰 시장’을 찾아 미국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눈치 빠른 한국의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무슨 주식을 사느냐입니다.
전문가들이 꼽는 공통적인 원칙은 ‘글로벌 1등주’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안 되는 곳에서는 아무리 잘 해보려고 노력해도 성공하기 어렵다.
그래서 ‘큰 시장’을 찾아 미국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눈치 빠른 한국의 투자자들이 늘고 있답니다.
. 이제는 전 세계 주식 시장의 1.8%(시가총액 기준)에 불과한 대한민국을 벗어나 잘 차려진
‘글로벌 1등주들의 만찬’을 즐기라는 것이죠.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입니다.
그중에서도 글로벌 시장의 선두에 있는 글로벌 1등주에 주목해야 합니다.
저성장시대의 한국을 벗어나 새로운 투자 대안이 될 미국 주식 시장,
한국인이라고 넘 두려워하지말고,
과감히 공략해보면 어떨까요?
서하맘처럼 해외 직구로 물건을 구매하는것처럼 투자도 마찬가지로 첨이라 살짝 두렵다면,
미국 증시에 상장된 유럽, 일본, 중국과 관련된 미국 ETF를 통한 투자를 병행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듯요.
글로벌 트렌드를 읽고 다양한 투자 상품에 분산투자해야
투자에 따르는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으니 말이죠.
해외 직구에 눈뜬 강남 부자들의
5년 후 포르쉐 타고 싶다면 미국 주식 지금 당장 올라타심 어떨지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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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포르쉐를 타고 싶다면 미국 주식 지금 당장 올라타라'라는 다소 과장된 느낌의 제목을 가진 이 책은 말 그대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국내 주식이 아닌 세계의 주식... 그것도 콕 찝어 미국의 주식을 시작하라고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현재 세계 경제의 중심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며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은 대부분,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이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글로벌 시장의 선두에 있는 글로벌 1등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나라에서 1등을 한다고 세계에서 알아주지 않는다. 하지만 미국에서 1등을 하면 또 다르다는 이야기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작은 시장이고, 미국은 큰 시장이기 때문이다.
일례로, 올해 미국 증시의 최고 대어로 평가받는 알리바바가 2014년 9월 19일 미국 증시에 상장(IPO)되면서, 시장에 내놓은 공모가 68달러보다 38% 뛴 93달러로 첫 거래를 마감했다. 알리바바는 사상 최대의 IPO를 성공적으로 치러 내고 미국 시장뿐 아니라 세계 시장의 초대박 기업으로 등극했다. 이에 따라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2,314억 4,000만 달러(241조 6,000억 원)로 집계됐다. 첫 거래일에 시가총액이 무려 630억 달러 이상 늘어난 것이다.
알리바바의 시가총액은 구글 (4,031억 8,000만 달러)에 이어 인터넷 기업 가운데 2위이다.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페이스북(2,026억 7,000만 달러)을 넘어선 것은 물론, 동종업체인 아마존닷컴과 이베이를 합친 것보다 많다. 전날 공모가 기준으로는 시가총액이 삼성전자(178조 2,000억 원)보다 약간 적었으나 거래 하루 만에 삼성전자를 크게 따돌렸다. 알리바바 지분 34%를 가지고 있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단숨에 일본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
예전에 뉴스로 보던 이야기를 책을 통해 다시 보고 또 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보다보니 저자가 당장 미국 주식에 올라타라고 한 이야기를 어느 정도 수긍하게 된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지는 않는다. 그저 보여지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나라에 비해 미국의 시장 상황이 나으니 투자하라는 느낌이다.
일종의 방향만 제시할 뿐 그에 따른 리스크라든가 구체적인 느낌의 이야기는 없다. 실제적으로 미국 주식을 하는 방법까지 소개해주고 있는 데 비해 그런 부분에서는 주식을 하는 본인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긴다. 모든 투자가 그렇듯이... 그렇게 보면 이 책은 미국 주식에 대한 하나의 소개 자료로 보면 될 듯 싶다.
개인적으로 전문 분야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이 책을 하나의 사례로 보고 여윳돈이 있어 투자할 곳을 찾는 사람이라면 미국 주식시장을 염두에 두면 나쁘지 않을 듯 싶다. 솔직히 국내 주식시장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어떤 의미에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저자의 말대로 5년 후, 그것이 포르쉐로 돌아올지 또 누가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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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는 규모가 너무 작다보니 큰 손들의 장난에 놀아나 박스권을 맴도는 이 시대에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출판된 잘 기획된 책이다.
표지나 속 디자인도 꽤 깔끔하여 사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허나...
결국 키X증권 직원이 키X증권 홍보용으로 만든 책자를 오히려 돈을 주고 받아 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차라리
혼자 힘으로 미국 주식종목을 찾아서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조언을 해 주었으면 더 좋은 "책"이 되었을 터...
그냥 잘 나가는 종목 몇 개 소개해 주고
미국은 분석자료가 유료이니 뭐 그런 줄 알라면서
야후 파이낸스가 한국 네이버 정도의 정보를 준다는 것 정도 겨우 알려주고 끝이다
키X증권 HTS에서 왜 꼭 환전을 해야 하는지, 환전 수수료는 어떻게 해야 절약할 수 있는지
직접 미국주식을 사는 것이 해외주식형펀드 보다 세금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말하지만
변액유니버셜 등을 이용하면 비전문가에게 더 안전한 간접투자로서 세금도 훨씬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알려 주지는 않는다. (물론 사업비 등의 단점을 비교하면서 말이다)
저자는 다소 무례할 정도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는 식으로 특정 증권사 홍보에 더 큰 의도가 있다는 느낌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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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큰 기대를 한건 아니지만, 뭔가 한줄 도움은 되겠지 해서구입했습니다. 미국 주식에 관한 장기적 식견이나 안목도 약했고 자료가 많은것은 좋았지만 한철 휩쓸고 지나가는 주식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대단히 나쁘지는 않을듯. 뒤에 미국 기업 소개자료는 좋네요. 그리고 그래프를 읽는데 읽기가 불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