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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작품 ‘마기’의 등장인물 신드바드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 군사국가인 파르테비아. 훗날 일국의 왕이 되어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소년 신드바드는 이 곳에서 퇴역병사 바도르의 아들로 태어난다. 전쟁의 참혹함과 허망함을 잘아는 바도르는 퇴역 후 전쟁에 비협조적인 ‘비국민’으로 살면서 마을사람들의 멸시를 받는데... 정말 이 1권은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권이었습니다. 모든걸 받아들이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주객이 전도된 현 제국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진짜 소중한걸 지키려는 바도르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무조건적인 애국이 아닌 '왜 그것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바도르의 고뇌와 거품이 꺼진 축제 분위기의 나라의 광기가 아주 잘 표현 되었고 이 1권 만으로도 왜 마기가 좋은 작품인가를 잘 알게 된것 같습니다. 바도르의 마지막은 아쉽지만 그의 말은 결국 신드바드와 마을 사람들에게 남게 되는 것으로 조그마한 불씨가 되는 연출 역시 괜찮더군요. 그리고 그 유지를 이어받은 신드바드가 또다시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걷게 되는데 신드바드가 이 난관을 넘어서고 힘을 손에 넣는게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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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권 시작 군사국가인 파르테비아. 이 땅에 태어난 한 소년 신드바드. 훗날 일국의 왕이 되어 칠해의 패왕이라 불리게 되는 소년의 마도 모험담! 여기서 개막!! 초 인기만화 '마기'의 전 에피소드 스타트!! 이 책의 원작이 되는 마기를 보면서 신드바드라는 캐릭터는 사실 진짜 주인공인가 착각이 들만한 묘사들이 있었고 실제로 비중도 컸었던 캐릭터였기에 마지막은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마음을 아는 건지 스핀오프로 신드바드의 모험 이야기를 이렇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 오오테라 요시후미 작가님의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01권 리뷰 입니다. 마기 좋아하면 필수적으로 보게되는 신드바드의 모험.. 사실상 거의 찐 주인공 아닌가 하는..ㅎ 신드바드 떡밥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따로 스핀오프로 나올 줄은 몰랐어요 역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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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1권입니다. 인기있는 마기의 외전격(시대적으로는 마기 이전) 작품으로 주인공은 인기캐릭터인 신드리아 왕국의 국왕 신드바드입니다. 작가는 마기의 작가 오타카 시노부의 어시스턴트 출신인 오테라 요시후미입니다. 마기가 점점 국가 분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팬들이 호불호가 갈리는 가운데 신드바드의 모험은 마기 초반의 던전모험물에 가까운 내용이라 초기 팬들에게 좋은 평을 듣고 있습니다. 일단 작화가 좀 불안한거 말고는 초기 마기 같은 분위기라 저도 좋네요. 마기를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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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를 보고 신드바드가 주인공인 이야기가 또 있다길래 찾아봤는데 벌써 완결까지 나왔군요. 신드바드 출생부터 범상치 않고 어린시절부터 이미 능력자의두각을 나타내는군요. 그런데 부모님은 평범한 사람같더라구요. 아빠는 군인이었으니 신체능력은 뛰어났겠지만 그런 혜안같은건 없는 평범한 사람. 배경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이고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마기인 유난을 만나며 신드바드의 모험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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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에서 왕으로 나왔던 신드바드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만화다. 사실 마기를 전체적으로 보진 않아서 내용은 잘 모른다. 그래도 이 책을 읽어가는데는 문제가 없어보인다. 마기의 이전 내용이니깐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여기서는 신드바드의 가족이 비국민으로 천대를 받으며 살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우연히 적국의 스파이를 살려주게되는 신드바드의 가족... 그로인해 신드바드의 가족은 너욱 위기에 빠져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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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라는 애니를 보면서 사실 신드바드의 캐릭터가 더 마음에 들었었거든요. 근데 제목은 마기이고, 어쨌든 신드바드는 주인공을 도와주는 조력자 정도여서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마기 만화책 사려고 검색했다가 신드바드의 이야기가 아예 따로 나와있는걸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마기에서는 이미 다 성장해서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여유로운 그의 모습이었다면 여기서는 어렸을때의 모습부터 시작해서인지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