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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가지 원리로 배우는 실생활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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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수포자가 교양수학책을 읽고 싶어 하는 심리는 복잡한 감정과 호기심에서 비롯됩니다. 어릴 적부터 수학에 어려움을 느꼈거나 실패 경험이 있던 사람들에게 수학은 흔히 '극복해야 할 산'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교양수학책은 문제풀이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수학의 아름다움과 실생활과의 연결성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수포자들에게도 새로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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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수포자가 교양수학책을 읽고 싶어 하는 심리는 복잡한 감정과 호기심에서 비롯됩니다. 어릴 적부터 수학에 어려움을 느꼈거나 실패 경험이 있던 사람들에게 수학은 흔히 '극복해야 할 산'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교양수학책은 문제풀이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수학의 아름다움과 실생활과의 연결성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수포자들에게도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갈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도 그렇습니다. 수학이 꼭 어려워야만 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품고,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해소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수학은 삶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고, 그동안 놓쳤던 흥미로운 지식을 채워나가고자 하는 욕구를 느끼게 될 겁니다.

수학 유튜버이자 시드니 대학교 수학과 교수 에디 우의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은 어렵고 따분한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숴버립니다. 이 책은 수학적 패턴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소개하며, 수학을 재미있고 유용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에디 우 저자는 "모든 인간은 타고난 수학자"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규칙성을 찾고 패턴을 인식하는 것, 이 모든 과정이 수학적 본능의 발현이라고 설명합니다. 냄새를 맡고 기억을 떠올리거나, 교통 체증을 피하기 위해 빠른 경로를 선택하는 것도 수학적 사고가 작동한 결과라는 것이죠.




저자는 수학이란 단순히 '수를 연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패턴을 탐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합니다. 이 정의를 바탕으로 수학이 음악, 예술, 자연 그리고 우리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숨 쉬고 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줍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 패턴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왜 번개와 혈관은 비슷한 모양을 띨까요? 번개와 혈관의 패턴은 모두 프랙털 구조로 (작은 부분을 확대해도 전체와 비슷한 모양이 반복되는 패턴) 이루어져 있으며,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을 가능하게 합니다.

저자는 자연 속에서 발견되는 기하학적 구조와 규칙성을 통해 수학의 아름다움을 설명합니다. 수학을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열쇠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스토리텔링이 펼쳐집니다. 자연 속에서 발견되는 수학적 아름다움은 놀랍습니다. 해바라기의 씨앗 배열은 자연에서 황금 비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해바라기 씨앗들은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퍼지며, 시계 방향과 반시계 방향의 나선이 형성됩니다.

놀랍게도 이 나선의 개수는 피보나치수열의 숫자를 따릅니다. 이런 배열은 씨앗들이 서로 겹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공간을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된 자연의 최적화 기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소라 껍데기는 로그 나선의 정수성을 보여줍니다. 로그 나선은 점점 더 커지면서도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는 곡선으로, 자연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패턴입니다.

소라의 나선은 단순히 아름다워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라가 자라나는 방식 자체를 설명합니다. 소라는 성장이 진행될수록 껍질의 나선이 점점 더 넓어지며, 이는 껍질이 계속해서 생물의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확장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도 황금비율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기하학적 원리는 구조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수학의 매듭 이론도 흥미로웠습니다. 끈이나 고리와 같은 1차원 물체가 공간에서 어떻게 얽히고 풀어지는지를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생명체의 구조, 단백질 상호작용, 우주의 형상 등 다양한 현상과 연결되는 흥미로운 수학적 성질들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에디 우 저자는 수학이 단순한 이론적 학문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복리 이자가 어떻게 우리의 금융생활을 변화시키는지 설명하기도 하고, 소수가 현대 정보 보안에 필수적인 이유도 짚어줍니다. 또한 위성 안테나의 모양을 설계하거나, 교통체증을 줄이는 최적의 경로를 찾는 데 수학이 사용된다는 사실은 수학이 얼마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깨닫게 해줍니다. 수학이 단순히 문제 해결에만 사용되는 게 아닙니다. 음악의 음파와 주파수는 수학적 파동의 결과이며, 원근법을 사용한 그림 속에는 기하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이처럼 수학과 예술의 만남은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가득합니다.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은 복잡한 수학적 개념을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리수 e, 황금비, 카오스 이론 등 난해한 주제들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또한 미적분이 수업 시간의 악몽이 아니라 배터리 수명 계산이나 도로 설계에 필수적이라는 점도 짚어줍니다. 수학이 두려웠던 분들이라면 에디 우의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설명 덕분에 수학이 훨씬 친근하게 다가올 겁니다. 일상 속 수학의 아름다움에 눈을 뜰 시간입니다.

#다큰사람들을위한수학책 #에디우 #반반북스 #베스트셀러 #교양수학 #인디캣
이달의 사락 l****5 2025.01.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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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에디 우/ 반반북스
"[서평/신간도서]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에디 우/ 반반북스" 내용보기
[서평/신간도서]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에디 우/ 반반북스책 소개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입니다.<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도서는 시드니 대학교 수학과 교수이자 유튜브 채널 'Wootube'로 널리 알려진 '에디 우'가 집필한 성인을 위한 수학책입니다.저자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10년 이상 학생들을 가르치며,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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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에디 우/ 반반북스

책 소개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입니다.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도서는 시드니 대학교 수학과 교수이자 유튜브 채널 

'Wootube'로 널리 알려진 '에디 우'가 집필한 성인을 위한 수학책입니다.
저자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10년 이상 학생들을 가르치며,
병으로 출석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든 강의 영상으로 호주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수학적 사고의 필요성과
아름다움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패턴과 규칙성을 중심으로 수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수학을 어렵고 멀게 느꼈던 독자에게 친근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책 정보


책 제목: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
지은이: 에디 우
출판사: 반반북스
출간일: 2025.01.07
총 페이지: 320 페이지


작가 소개

에디 우

목차



마음 속에 남는 인상적인 문장들

인간이 패턴을 탐지하는 데만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자기만의 패턴을 만들어내는 것도 즐긴다.
우리는 여기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을 예술가라고 부른다.
음악가, 조각가, 화가, 카메라 감독 등은 모두 패턴을 만들어 내는 창조자들이며, 

그런 의미에서 나름대로 수학자들이다.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19 페이지

인간은 이 세계를 해석하기 위해 수학이라는 언어를 고안해냈지만,
무지개 같은 실제 현상들은 수학이 그저 인간의 발명품에 불과한 것이 아님을 꺠닫게 해준다.
깊이 관찰해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의 밑바탕에는 이미 수학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 27 페이지

수학은 겉으로는 완전히 달라 보이는 현상들이 실제로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지를 꺠닫게 해주는 특유의 힘을 가지고 있다.
서로 다른 것들이 알고 보면 똑같은 원리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는 흔하다.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 39 페이지

수학에서는 한계치와 같은 이 값을 '극한limit'이라고 부른다.
마치 잔액이 더 이상 늘지 못하게 제한을 가하는 것처럼
이자 지급 횟수를 무한대로 증가시켜도 특정한 값에 한없이 가까우질(수렴될)뿐 

그 값이 되지는 않는다는 의미다.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 61 페이지

이처럼 황금 비율은 자연이 만들어 낸 모양인 동시에 미를 추구하는 인간이 만들어낸 모양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 내가 단연 좋아하는 예는 바로 앞서 살펴본 해바라기다.
<다 큰 사람들들 위한 수학책> 87 페이지

감상평
학교 다닐 때 수학을 포기했던 수포자로 수학에 자신감이 없어서 다시 수학 공부를 해보려고
쉬운 수학책을 찾다가 인디캣 블로그에서 반반북스 이벤트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 을 발견했습니다.
책 제목부터 저처럼 어린시절에 수학을 좋아하지 않은 어른들을 위해 만든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학 공식이나 어려운 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무지개, 음악, 번개, 건축물 등
우리의 주변에 있는 현상과 사물 속에 수학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수학자인 저자가 알려줍니다.
수학의 내용뿐만 아니라 자연과학, 예술,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특히 은행 관련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왜 복리 이자는 얼마나 크게 부풀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 그 내용이 나와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황금비 내용이었습니다.
자연에서 만들어진 모양을 보고 인간들이 아름다움을 찾으며 발견한 황금비를 만들었다는 부분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각상을 떠올렸습니다.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하는 것에 수학적인 황금비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어서 재미있었고 사람들이 수학적인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구나 느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수학이라는게 머리아프고 복잡한 수식을 쓰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늘 마주하고 살아가는 데 사용되는 어렵지 않고 유용하고 편리한 것이라는 걸 꺠달았습니다.
수학 울렁증이 있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수학 책을 읽으면 수학에 대해 친밀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일상 생활에서 수학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보여주며 수학을 친근하게 접근하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수학을 처음 배우는 학생이나 수학을 다시 시작하는 성인분에게 수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사람
수학을 다시 배우려는 성인분
수학에 관심 있는 분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

책 속 한 문장
"26가지 수학 원리로 가볍게 익히는 수 감각"

인디캣 블로그의 반반북스 출판사 이벤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d**********h 2025.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을 읽고서····.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을 읽고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을 읽고서····.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은 수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단순히 숫자와 계산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 저자는 수학의 본질을 이해하기 쉽도록 실생활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금융, 기술, 통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을 읽고서····."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을 읽고서····.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은 수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단순히 숫자와 계산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
 
저자는 수학의 본질을 이해하기 쉽도록 실생활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금융, 기술, 통계와 같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독자는 수학이 실질적이고 유용한 도구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학교에서 접했던 딱딱한 공식이나 복잡한 문제를 떠올리지 않아도 되는 구성 덕분에,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낮춰준다.
 
특히, 무지개가 둥근 모양을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 해바라기 꽃잎의 패턴에 숨겨진 수학적 원리, 피사의 사탑 사진에서 발생하는 착시 현상의 이유 등은 매우 인상적이다. 실패 확률이 없는 마술의 비밀을 수학적으로 해석하거나, 자연과 인공물 속에서 패턴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학적 사고를 확장시킨다. 이러한 흥미로운 사례들은 독자가 수학의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학에서 말하는 map(사상寫像)은 길을 찾은 때 쓰는 map(지도)과 다르지만, 서로 다른 것들의 관계를 보여 준다는 공통점이 있다. 본문 중에서 157쪽>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도 명확하고 간결한 설명으로 풀어낸다. 각 장의 사례와 함께 제시되는 도표와 그림은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수학적 사고를 확장시키는 데 필요한 질문들이 포함되어 있어 독자 스스로 사고할 기회를 제공한다.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은 수학을 전공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유익한 책으로, 수학이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학창 시절 수학이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졌던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수학의 실용성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돕는 이 책은, 수학이 교실 안의 학문을 넘어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실생활에서 수학적 사고를 적용해 보고 싶거나, 자연, 과학, 예술 속에서 수학의 매력을 발견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매력적인 안내서로 추천한다.
 #인디캣책곳간 #다큰사람들을위한수학책 #에디우 #반반북스 #수학 #무농 #나무나루주인 #나무나루 #무농의꿈
이달의 사락 g****t 2025.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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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었다
"수학은 항상 우리의 곁에 있었다" 내용보기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수학공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네비게이션의 빠른 길 안내, 메시지 전달방식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었다. 무질서해보이는 모래알, 빗방울에서부터 꽃잎이 피는 과정까지 이런 곳에 수학의 법칙이 숨어있었다고? 하는 깨달음이 즐거워졌다. 패턴과 법칙, 확률의 발견을 통해 만들어지는 수학공식들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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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만 느껴지는 수학공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네비게이션의 빠른 길 안내, 메시지 전달방식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었다. 무질서해보이는 모래알, 빗방울에서부터 꽃잎이 피는 과정까지 이런 곳에 수학의 법칙이 숨어있었다고? 하는 깨달음이 즐거워졌다. 패턴과 법칙, 확률의 발견을 통해 만들어지는 수학공식들이 인류의 진화와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지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2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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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유익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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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성인들이 생활속에서 널리 활용되는 여러 원리를 이해하는 데 유익할 것 같습니다.학창시절에 수학에 관심이 크지않았던 문과생에게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잘 몰랐거나 알아도 이해의 폭이 크지 않았던 여러 원리를 생활속의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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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성인들이 생활속에서 널리 활용되는 여러 원리를 이해하는 데 유익할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에 수학에 관심이 크지않았던 문과생에게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동안 잘 몰랐거나 알아도 이해의 폭이 크지 않았던 여러 원리를 생활속의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
j*****9 202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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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단]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_에디 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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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가지 수학 원리로 가볍게 익히는 수 감각’수학 불안이 사라지는 수학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수학의 희열수학자들은 무엇을 연구할까? 대개는 ‘수를 연구한다’는 답이 자동으로 튀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기하학이나 위상수학처럼 수를 다룾 않는 수학분야도 있다. 그렇다면 모든 수학자가 공통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답은 바로 패턴, 즉 규칙성이다....책의 서두
"[도서/서평단]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_에디 우 지음" 내용보기
‘26가지 수학 원리로 가볍게 익히는 수 감각’

수학 불안이 사라지는 수학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수학의 희열

수학자들은 무엇을 연구할까? 대개는 ‘수를 연구한다’는 답이 자동으로 튀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기하학이나 위상수학처럼 수를 다룾 않는 수학분야도 있다. 그렇다면 모든 수학자가 공통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답은 바로 패턴, 즉 규칙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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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두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우리 모두는 타고난 수학자다.”
여러분들 주위에 수학이 얼마나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어릴적부터 지독한 수포자이다 보니 이런 질문을 받으면 스트레스 부터 받았는데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을 읽고 난 뒤에는 되려 제가 먼저 이 물체에도 수학이 존재하는 군.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도, 미술 작품에도 수학은 존재하는 군. 하며 다 커서 수학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참 이 책이 너무너무너무 흥미롭고 감사한 책이였으며 학생때 강압적인 분위기 속 대입을 위한 수학이 아닌 오롯한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이 책을 통해 먼저 깨우쳤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수학자이기에 수포자라고 해서
수학을 멀리했던 어른에서부터, 이제 대입을 준비하나 수학에 대해 흥미가 없는 학생들까지 이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 한번 읽고 수학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길 바래봅니다.
s*******8 202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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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수학이라는 언어로 우주를 창조했다
"신은 수학이라는 언어로 우주를 창조했다" 내용보기
♥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가 수학에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에디 우수학은 이기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 게임 같았던 저자는 수학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본인이 경험한 아름다운 수학의 세계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읽으면 자연은 물론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수학을 이
"신은 수학이라는 언어로 우주를 창조했다" 내용보기
♥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수학에 둘러싸여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에디 우


수학은 이기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 게임 같았던 저자는 수학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본인이 경험한 아름다운 수학의 세계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읽으면 자연은 물론 우리의 생활 속에서도 수학을 이용한 것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무엇보다 너무 신기하다. 정말 그런지 직접 그려보고 계산 해보며 감탄하며 읽었다. 책장을 덮으니 왠지모를 감동과 뿌듯함이...


수학자는 수를 연구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수가 아닌 다양한 모양을 배우는 기하학이나 도형의 기본 성질을 연구하는 위상수학처럼 수를 다루지 않는 분야도 있다. 위상수학은 지하철 노선도를 생각하면 된다. 거리가 다 다를 텐데 노선도는 모두 거리가 같다. 기본 성질은 늘리거나 줄여도 똑같다는 위상수학을 적용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모든 수학자는 무엇을 연구할까? 패턴이다. 기하학과 위상수학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두 개의 홀수를 더하면 항상 짝수가 된다는 규칙성이다. 저마다 다른 현상들의 공통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나는 4장 번개와 혈관의 기하학에 관한 내용이 너무 신기했다. 번개가 어떻게 혈관과 모양이 이렇게 비슷할까? 프랑스 수학자 망델브로(B. Mandelbrot)는 해안선 길이를 측정하다가 프랙털 기하학을 생각해 냈다. 수많은 파편으로 부서진 것처럼 보이는 이 형태를 프랙털(fractal)이라고 한다. 프랙털은 조각난, 부서진 이란 뜻의 라틴어 fractus에서 유래했는데 아주 작은 부분도 전체 모양과 똑같이 생긴 게 신기했다. 


혈관은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혈액을 분배하고 번개는 엄청난 전기 에너지를 분배한다. 우리 몸이 계속 살아 움직이기 위해 프랙털 구조를 띠듯, 번개도 전기를 효율적으로 방출하기 위해 구불구불하게 갈라지는 프랙털 모양을 되풀이하는 것이다. 우리 자녀들이 부모를 닮는 것도 프랙털일까? 


6장은 경이로운 무리수 e에 관한 것이다. 무리수(無理數, irrational number)가 뭔지 찾아보니 비이성적인 수다. 옛날 수학자들은 분수나 소수처럼 딱딱 맞아떨어지는 수가 이치에 맞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수가 이렇게 한없이 계속되면 이치에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 그럼 반대는? 이치에 맞는 이성적인 유리수(有理數, rational number).


나도 π(파이)는 안다. 3.141592... 그럼 이 원주율 파이 값은 무리수일까? 유리수일까? 당연히 이치에 안 맞는 무리수다. 끝이 없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그럼 무리수는 파이만 있을까? 아니다. e가 있다! e라니, 인터넷? 그게 아니고 지수를 뜻하는 exponential의 머리글자이자,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의 이름을 딴 (e)Euler's number(오일러의 수)의 수 e다. 


5장에서 '복리 이자는 한없이 커질까?'의 계산 값은 1초마다 복리를 적용했을 때 2.71828178... 이었다. 무리수 e 값은 e=2.718281828459045.... 뭔가 너무 신기하다. 그럼 면세점에서 파는 길리앙이나 고디바 같은 초콜릿을 떠올려 보자. 실수로 이 초콜릿을 쏟았을 때 원래 있던 자리에 초콜릿을 넣을 확률은? 나는 당연히 계산 못한다. 왜냐하면 초콜릿이 4개만 들었어도 24가지 방법이 있어서다. 그래서 그냥 책에 나와 있는 계산을 보았다. 4개가 전부 엉뚱한 자리에 놓일 경우의 수는 9가지, 24가지 중 9가지라면 확률은 37.5%다. 


그럼 5개면? 경우의 수는 120가지, 엉뚱한 자리에 놓일 경우의 수는 44가지, 

확률은 36.66666...%다. 

7개면 36.78571...%, 

9개면 36.78791...%, 

10개면 36.78794...%... 

이제 계산기에 100÷ e를 입력한다. 

그러면 100÷ e=36.7879441171...

너무 신기하지 않은가? 그래서 이게 뭐? 화학을 알면 다이아몬드와 연필심에 탄소로 이루어진 흑연이 똑같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학을 알면 저마다 다른 현상들의 공통점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eπ와 또 하나의 파이φ가 있다! φ(파이)란 황금 비율이다. 황금 지팡이같이 생기기도 했다. 황금 비율이란 1.6180339887...에 가까워지는 무리수다. 황금 직사각형은 1: φ(1.618)에 가깝다. 나도 카드를 꺼내서 길이를 재고 긴 변을 짧은 변으로 나눠 보았다. 8.6 ÷ 5.3 = 1.62264150... 이었다. 정말 1.6에 가까운 값이 나온다. 해바라기 속 모양도 이 황금비율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황금비율 1.618은 피보나치수열과도 관계가 있다. 피보나치수열은 0과 1로 시작한다. 바로 앞의 두 수를 더한 값이 계속 이어지는 식으로 나열된다. 0, 1, 1, 2, 3, 5, 8, 13, 21, 34, 55, 89... 피보나치수열의 수들을 바로 앞의 수로 나누면 황금비율이 나온다. 그래서 피보나치수열을 황금 수열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한다. 


저자가 수학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일상에서 해답을 찾아내는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 때문이라고 한다. 고객만족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커피숍이 최대 이윤을 내려면 커피 한 잔 적정 가격은 얼마일까? 집에서 회사까지 가면서 2군데를 들러야 한다면 가장 빠른 경로는 무엇일까? 이런 생활 속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응용수학(applied mathematics)이라고 한다. 


실질적인 목적만 가지고 음악가들이 음악을 만들지 않듯, 뚜렷한 목적이 없는 것은 순수수학(Pure mathematics)이라고 한다.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실생활과 관련이 없다는 점에서 순수하다는 의미다. 우리가 즐기는 루빅스 큐브, 퍼즐 놀이, 종이학 접기, 숫자 퍼즐 푸는 일을 생각하면 된다. 실생활에 도움을 주진 않지만 즐거운 수학적 유희다.


매듭 이론은 유전자 암호의 비밀을 밝혀 줄 열쇠를 쥐고 있다. 몸에 있는 DNA(디옥시리보핵산, DeoxyriboNucleic Acid)를 모두 꺼내 길게 늘어놓으면 740억 km, 즉 지구에서 태양까지 250번을 왕복하는 거리와 같다. 이걸 계산해낸 사람도 대단한 것 같다. 우리 몸속 세포들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 매듭을 풀었다 묶었다 하며 쉬지 않고 움직인다. 우리 삶이 매듭 이론에 달려 있는 셈이다. 나는 DNA가 매듭 이론과 관련이 있다는 정도로만 알기로 했다.


온라인 지도나 내비게이션은 데이터를 통한 패턴 수집으로 한 확률 모델을 만들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소요 시간을 예측하는 거였다. 내비게이션도 수학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니... 게다가 핸드폰 배터리 잔량 표시를 믿으면 안 된다는 사실도 알았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배터리가 왜 정확하지 않은지를 이해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수학 시간에 어려워했던 미적분이라는 말이 나와서 열심히 이해해 보았다. 지금 와서 생각하니 미적분이 왜 만들어졌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미적분은 '양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알기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 들면 자동차로 이동하는 거리와 시간이라는 2개의 양이 있을 때 1시간에 몇 km를 이동할까? 이때 미적분을 쓴다. 


수학자들은 간단히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변화량을 그리스 알파벳 Δ δ델타로 나타낸다. 델타는 그리스어의 차이 διαφορ? (diaphora)에서 유래했는데 어떤 값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두 값의 차이로 정의되므로 변화량을 나타내게 되었다고 한다. 대명사가 명사를 대신해서 쓴다면 숫자를 대신해서는 변수를 쓴다. 보통 x와 y로 나타낸다. 시간을 x로, 거리를 y라고 하면 거리의 변화량/시간의 변화량은 dy/dx라고 표현한다. 이것은 두 가지 양이 서로에 대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나태내는 것이다. 


스마트폰 배터리는 시간 경과에 따른 전기 방출의 비율인 변화량을 알아내는 것이라 이런 미적분을 이용하는 것이다. 전류가 흐르는 속도에 따라 배터리 잔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예측한다. 하지만 예상치는 틀릴 때가 더 많다. 전기를 더 많이 잡아먹는 앱도 있고, 기온 변화도 있고, 배터리가 방전되는 속도 역시 늘 일정하지 않다. 게다가 배터리의 전기 저장 능력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진다. 그래서 스마트폰이 오래되면 배터리가 빨리 닳았던 것. 백분율이나 건전지 모양의 배터리 양은 정확하지 않다. 완벽하진 않지만 나름 요긴하므로 쓰고 있는 것이다. 배터리 잔여량 볼 때마다 미적분이 생각날 것 같다. 변화량 델타도. 


카드 마술에 대수학이 들어간다는 것, 왼손잡이의 이점도 수학적 논리로 설명이 가능한 것, 진자 운동과 인슐린의 공통점에도 프랙털 구조가 숨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수학적 증명이 좋은 점은? 

1. 싸다. 펜과 종이만 있으면 된다. 과학적 증명과 역사적 증명은 증거도 필요하고 실험하거나 발굴할 때 돈이 들지만 수학적 펜과 종이만 있으면 된다.


2. 누구나 할 수 있다. 논리라는 도구를 이용하므로 과학자나 역사학자라는 자격이 필요 없다. 


3. 영원하다. 과학 이론은 새로운 실험이 등장하면 수정되지만 수학적 진실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 어떤 명제가 참이면 영원한 진리가 된다. 


4. 응용이 가능하다. 한 가지 논리가 정립되면 그와 비슷한 모든 상황에 대입할 수 있다. 지각 삼각형이 제일 긴 빗변의 길이의 제곱은 직각을 낀 나머지 두 변의 제곱의 합과 같다는 피타고라스 정리는 이 세상 모든 직각삼각형에 적용할 수 있다.


수학을 할 줄 알면 어떤 분야의 문제도 풀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수학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접해 본 것으로 아주아주 만족한다. 

이달의 사락 l****1 202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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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서평단 자격으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100% 주관적 리뷰입니다.]저는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입니다. 살면서 돈 계산만 잘 하면 되지.. 미적분.. 삼각함수.. 왜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대체 어디에 써먹는지 도저히 몰랐습니다. 그래서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 책이라고 하여 조금은 걱정 반 궁금증반으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저자는 수학은 수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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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서평단 자격으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100% 주관적 리뷰입니다.]

저는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입니다. 살면서 돈 계산만 잘 하면 되지.. 미적분.. 삼각함수.. 왜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대체 어디에 써먹는지 도저히 몰랐습니다. 그래서 다 큰 사람들을 위한 수학 책이라고 하여 조금은 걱정 반 궁금증반으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저자는 수학은 수를 연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규칙적인 패턴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말합니다.

패턴은 수학을 넘어 과학, 의학, 경제학과 같은 주요 학문 분야뿐 아니라 소소한 일상사 곳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하며, 26가지 수학 원리를 주제로 하여 생생하고 쉬운 설명으로 흥미진진하게 전달해 자연스럽게 수학에 빠져들게 합니다.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게 느끼고 쉽게 포기하는 것을 그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보고 안타까워했던 수학 교사로서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으니 여러분도 수학 이야기꾼의 이야기에 참여해 조금이라도 수학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b******8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닥수"의 시대에 스토리로 수학을 깨우치는책
""닥수"의 시대에 스토리로 수학을 깨우치는책" 내용보기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이 책에는 여느 사람처럼 학창 시절에 ‘재미없는’ 수학을 기피했던 저자가 수학과 사랑에 빠져 수학계가 인정하는 교육자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한 26가지 수학 원리가 담겨 있다. 수학이 우리 삶의 밑바탕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수학적 사고는 수학자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수학적 사고력이 삶과 떼려야
""닥수"의 시대에 스토리로 수학을 깨우치는책" 내용보기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이 책에는 여느 사람처럼 학창 시절에 ‘재미없는’ 수학을 기피했던 저자가 수학과 사랑에 빠져 수학계가 인정하는 교육자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한 26가지 수학 원리가 담겨 있다. 수학이 우리 삶의 밑바탕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수학적 사고는 수학자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수학적 사고력이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된 시대에 수학의 세계로 안내 해 줄것입니다.

에디 우 저자는 "모든 인간은 타고난 수학자"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규칙을 찾고 패턴을 인식하는것, 이 모든 과정이 수학적 본능을 발현 하는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냄새를 맡고 기억을 떠올리거나,교통 체증을 피하기 위해 빠른 경로를 선택 하는것 또한 수학적 사고가 작동한 결과라는 것이죠.

저는 이 책을 다 큰 어른이 읽어도 좋지만
"닥수"의 시대에 살고있는 수학을 배우는 학생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이책을 내 유년 시절에 만났더라면 수학이라는 학문을 좀 더 친근히 받아들일 수 있었지 않을까 안타까웠답니다.
실생활에 그리고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곳 까지 수학이 연관되어있다니 호기심이 가득 뿜어져 나오지 않나요?
이제 일상속에 비밀처럼 담겨있는 수학의 매력에 빠질 시간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y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포자의 길로 가고 있는 학생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수포자의 길로 가고 있는 학생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내용보기
우리 나라에서는 수학을 부담스럽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공부 제대로 시작해 보기도 전에 어려운 것으로만 생각하기 십상인 것 같아요.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면수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그 원리가 무엇인지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읽다보면 수학 교과서를 펼쳐보고 싶은 욕구가 생길 것 같아요.이 책을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수학을 풀다가 쉴 때마다 이 책
"수포자의 길로 가고 있는 학생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내용보기
우리 나라에서는 수학을 부담스럽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공부 제대로 시작해 보기도 전에 어려운 것으로만 생각하기 십상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면
수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그 원리가 무엇인지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

읽다보면 수학 교과서를 펼쳐보고 싶은 욕구가 생길 것 같아요.

이 책을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수학을 풀다가 쉴 때마다 이 책을 읽으며 수학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p*******7 202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